• 483
  • 도토리
  • 등록여부 : 등록승인
  • 등록일 : 2019-05-01
  • 조회수 : 462
  • 한줄댓글수 : 0
  • 글작가 : 남궁선하
  • 그림작가 : 남궁선하
  • 페이지수 : 22
  • 등록일자 : 2019-05-01
  • 작가후기
    다람쥐와 호미는 친구 사이입니다. 친구이면서 성격은 다를 때가 많습니다. 어른과 어린이 모두 기본적으로 자기중심적인 마음이 있지만 다람쥐는 그런 마음이 몹시 커서 주운 것을 곧바로 자기 것으로 여겨 먹고 싶어 합니다. 호미는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운 것을 바로 어떻게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이 도토리를 가지고 좋은 놀이감으로 놀기도 하고 집으로 가져가 친구처럼 소중히 여기는 모습을 보고 호미의 마음을 떠올렸습니다. 대자연 속에서 뜻하지 않은 상황을 만났을 때 조금씩 변하는 마음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 책표지
    내지1
    내지2
    내지3
    내지4
    내지5
    내지6
    내지7
    내지8
    내지9
    내지10
    뒷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