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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수리출판사 신간 <나의 작은 집> 산그림작가님대상이벤트 [2016.8.2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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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산그림
  • 등록일 : 2016-08-21
  • 조회수 : 4206
  • 한줄댓글수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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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현정
  • 2016-09-05
  •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연락드렸습니다.
  • 이미성
  • 2016-09-04
  • 내집이 없어서 집을 구하고 언제 이사할지에 대한 걱정만 하며 살았지, 이 집에 누가 살았고 거쳐갔는지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못하고 살았네요. 그리고보면 집에는 평범하지만 다양한 이야기들이 스며있는 것 같아요. 한 집을 거쳐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꼭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 백은하
  • 2016-09-03
  • 우리는 같은 공간에 살고 있지만 다른 생활과 생각, 이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자 다른 꿈. 그 안의 나의 꿈. 꿈을 현실화 시키는 과정은 어렵고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며 삶을 일궈냅니다. 같은 집, 다른 사람들의 다른 꿈이라는 공통점에서 ‘나’가 아닌 ‘우리’를 집이라는 매개체로 재미있게 표현한 궁금한 책입니다.
  • 그냥 스쳐지나갈 수 있는 이웃들의 평범한 일상을 꼭 움켜잡아 사랑스럽고 따스함이 넘쳐나는 그림책으로 탄생시킨 김선진 작가님의 역량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나의 작은집` 이 책은 모두들 힘들어하는 요즈음의 우리들에게 자신의 꿈에 대해 다시한번 즐겁게 고민하게 만드는 책인 것 같습니다. 헌 집으로 이사와서 깨끗하게 청소중인 아가씨의 꿈은 무엇인지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늘 행복한 그림책을 만들어주시는 상수리 출판사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지난 봄 전시에서 먼저 접했는데 소박하고 따뜻한 느낌에 반했고, 작고 오래된 집과 만나는 과정이 담백해서 더 울림이 있었어요. 의인화를 한 것도 아닌데 마치 집이 그 자리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었던 것처럼 느껴졌어요. 더미로 접했었는데 출간되었다니 정말 반갑네요.
  • 최해영
  • 2016-08-31
  • 책 표지만 보아도 따뜻한 마음이 듭니다~ `나의 작은 집` 이름도 정감이 가고 꼭 읽어보고 싶네요~! 저도 작업실을 몇 번 옮겼는데, 그것에서부터 이야기를 상상하여 책이 나왔다고 하니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지 궁금합니다~ 따뜻한 그림체가 더 눈이가고 마음을 움직이는 책인 것 같아요~^^ 저도 `나의 작은 집`을 갖고 싶어요~ 그리고 오늘도 그 안에서 멋진 꿈을 이루는 상상을 해 봅니다.
  • sns에 쨘하고 그림을 올리면 다양한 `좋아요`가 날아든다. 낯익은 `좋아요`. 처음보는 `좋아요`. 댓글과 함께하는 `좋아요` 등 각각의 `공감`이 남겨진다. 그럴때마다 궁금하다. 이 다양한 `좋아요`의 주인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나의 그림에서 어떤 꿈의 조각을 발견하고 함께 공감해준것일까? 궁금함에 파도를 타고타고 사람들의 집을 방문해본다. 그속에서 사람들의 아기자기한 이야기를 듣곤하는데 `나의 작은 집`에도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담겨있지않을까 생각이 든다. 따뜻한 그림와 함께.
  • 언젠가 중고서점에서 골라온 그림책에는`박서준`이란 이름이 삐뚤삐뚤한 글씨체로 쓰여있었다. 박서준이란 꼬마는 자기 이름을 써 놓음으로서 그 그림책이 자기 것임을 임명했지만 지금 그 그림책은 나의 책장안에 꽂혀있다. 무더위의 뜨거운 열기를 식히려 자주 찾던 과일, 그것들의 옷을 벗겨주던 투박함이 매력인 과도는 외할머니가 엄마에게 엄마가 나에게 물려준 물건이다. 반려견을 위해 특별 제작한 아크릴 상자는 쓸모를 다해 내다놓으니 금방 누군가 주워갔었다. 소소한 물건이며 장소 , 사람까지 . ..만나고 헤어지고 .. 또 다른 만남과 헤어짐이 얽히고 설켜서 만들어 지는 우연을 가장한 기막힌 필연! `나의 작은 집`이 들려주는 `작은 집`의 만남과 헤어짐이 궁굼하다 ..
  • 오~~기대되는 책이네요 ㅋ 그림이랑 내용이 너무 궁굼합니다 ^^
  • 프리랜서로 그림을 그리는 저에겐 집이 일하는곳,먹는곳,자는곳, 쉬는곳 등등 참 많은 역할을 하는 곳이에요. 쉬면서도 일터에 있는거지요ㅎㅎ 그래서 때론 가장 편하고 행복하기도, 떄론 당장 박차고 나가고싶기도 한 애증의 곳이랄까요?ㅎㅎ 타인의 집도 엿보고 싶어요. 그들은 이 작은 공간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애증을 나누고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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