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4,451
  • 이제 괜찮아, 엄마 왔어
  • 그림작가 서예주
  • 글작가 박형철B
  • 페이지 52
  • 출판사 학교앞거북이
  • 발행일 2021-12-01
  • 어떠한 것도 엄마의 크고 위대한 사랑을 막지 못합니다. 그것이 소나기든, 지병이든 말입니다. 드라마로 유명한 포항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를 배경으로 하였습니다.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에서 벌어지는 엄마의 큰 사랑을 서정적인 수채화 풍의 그림책으로 담아냈습니다. 또한 마지막 페이지의 QR코드를 찍으시면 같은 스토리지만, 전혀 다른 느낌의 영화를 볼 수 있습니다.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에서 벌어지는 엄마의 사랑 이야기! 그림책과 영화로 만나보세요!
  • 2022-01-19
    42
  • 몸의 기분
  • 그림작가 마숑
  • 글작가 마숑
  • 페이지 32
  • 출판사 피포
  • 발행일 2021-11-12
  • 우리 몸에게도 기분이 있어요. 『몸의 기분』은 들쑥날쑥한 기분을 살피는 것에서 시작하였습니다. 마음의 기분은 몸의 기분과 밀접하게 닿아 있어요. 몸이 피곤하고, 찌뿌드드한 날에는 어김없이 마음의 기분도 가라앉게 되는 경험을 누구나 해보았을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경직된 몸을 풀어줄 수 있는 스트레칭을 해봅시다. 몸이 유연해지면, 마음도 덩달아 유연해지는 기분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그림책으로 엮었습니다. 지금부터 몸의 기분을 살펴보고, 한 번 살살 풀어볼까요?
  • 2022-01-19
    76
  • 행복은 어디에나 있어
  • 그림작가 브루스 핸디
  • 글작가 브루스 핸디
  • 페이지 62
  • 출판사 주니어RHK
  • 발행일 2022-01-20
  •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그림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하이 콘셉트 그림책’★ 《행복은 어디에나 있어》는 볼로냐 라가치상, 에즈라 잭 키츠상, 샬롯 졸로토상, 미국 아시아·태평양 도서관 사서 협회 선정 문학상 등 유수의 그림책상을 수상한 작가 염혜원의 그림과 오랜 시간 [타임], [에스콰이어] 편집자이자 저널리스트로 활동한 작가 브루스 핸디의 문장으로 '행복'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우리가 소소한 일상에서 느끼고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과 행복의 순간을 시적이고 위트가 번뜩이는 짧은 문장, 사랑스러운 어린이들의 모습과 색으로 포착해 냈다. 여기에 더해 한국어판에는 원문의 미덕을 잘 살리기 위한 번역가 공경희의 고민의 시간과 말맛을 살린 문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뉴욕타임스]는 이 책을 ‘특히 요즘 시대에 어울리는 사랑받을 작품’이라고 평하며 ‘2021 올해의 그림책’ 중 하나로 선정했으며, 퍼블리셔스 위클리는 매력적인 그림과 독창적인 은유를 통해 독자에게 추상적인 개념을 효과적으로 전달한 그림책에 주는 ‘하이 콘셉트 그림책’으로 선정했다. 펜데믹 상황으로 모두가 지치고 무기력해진 때에 《행복은 어디에나 있어》는 우리의 현재는 작은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행복은 우리 곁 어디에나 있다고 위로하고 격려하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더없이 행복한 선물이 되어 줄 것이다.
  • 2022-01-17
    106
  • 고양이와 결혼한 쥐에게 일어난 일
  • 그림작가 비올레타 로피스
  • 글작가 아나 크리스티나 에레로스
  • 페이지 100
  • 출판사 오후의소묘
  • 발행일 2021-12-31
  • 책소개 『섬 위의 주먹』, 『할머니의 팡도르』 비올레타 로피스의 신작 [뉴욕 타임스] 2021 올해의 그림책 스페인 문화체육부 선정 최우수도서상 고양이 발톱 사이에서 생을 마감해야 했던 모든 쥐들에게 - 아나 크리스티나 에레로스(글 작가) 이것은 사랑, 학대, 젠더, 사회, 폭력에 관한 이야기다 - 비올레타 로피스(그림 작가) 『섬 위의 주먹』, 『할머니의 팡도르』로 인상 깊게 각인된 그림 작가 비올레타 로피스가 구전문학을 연구하는 아나 크리스티나 에레로스와 함께 스페인 민담을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내놓았다. 두 세기 전 ‘잘난 체하는 쥐’의 운명과 21세기를 사는 ‘깔끔하고 성실한 쥐’의 운명은 얼마나 다를 수 있을까? 이 도발적이고 논쟁적인 책은 ‘스페인 전통 설화가 가정 폭력에 대한 강력한 비유로 변모했다’라는 멘션을 받으며 『뉴욕 타임스』 2021 올해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다. 『이상하고 자유로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의 무루(박서영) 작가가 번역에 참여했다. “21세기 여자들은 불행을 두려워하거나 운명에 순응하는 대신 망가진 집과 무너진 삶 위로 자신의 길을 찾아 나선다. 이야기를 다시 써 나간다.” - 무루(박서영), ‘옮긴이의 후기’ 중에서
  • 2022-01-17
    76
  • 반둘라
  • 그림작가 윌리엄 그릴(William Grill)
  • 글작가 윌리엄 그릴
  • 페이지 88
  • 출판사 찰리북
  • 발행일 2021-12-31
  • 『반둘라』는 식민지와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동료와 친구들을 지킨 코끼리, 반둘라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반둘라는 영국이 주도한 벌목 산업에 동원되어 정글에서 목재 나르는 일을 하는 코끼리이다. 어느 날, 반둘라가 있는 정글에 영국인 윌리엄이 오게 되고, 윌리엄은 반둘라와 코끼리 조련사 포 토케를 통해 동물과 교감하는 마음을 배우고 코끼리 학교를 세운다. 그런데 제2차 세계 대전이 터지면서 전쟁의 위협이 미얀마 정글에도 드리운다. 반둘라와 윌리엄은 어린이와 여성, 다른 코끼리를 모두 구하는 불가능할 것 같은 탈출을 시도하는데… 서로를 구한 반둘라와 윌리엄의 감동적인 일대기를 다룬 인문자연그림책! 뭉클한 감동과 함께 사람과 동물이 어떻게 함께 살아가야 할지 여러 질문을 만날 수 있다.
  • 2022-01-14
    133
  • 안녕, 돌멩이야
  • 그림작가 노에미 볼라
  • 글작가 주세페 칼리체티
  • 페이지 44
  • 출판사 단추
  • 발행일 2022-01-28
  • “돌멩이야, 넌 누구니?” 한 아이의 질문에서 시작된 삶과 우정에 대하여 돌멩이를 발견한 아이가 돌멩이에게 말을 걸기 시작합니다. 한동안 답이 없던 돌멩이는 아이의 끊임없는 관심과 질문에 입을 열었습니다. 처음에는 짧게 답을 하던 돌멩이는 자신이 어디에서 왔고,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돌멩이와 아이가 질문을 하고 답을 하면서 조금씩 가까워집니다. 아이와 돌멩이의 대화 속에서 친구과 되는 방법과 함께 삶과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 2022-01-14
    199
  • 그래도 꼭 해 볼 거야!
  • 그림작가 킴 힐야드
  • 글작가 킴 힐야드
  • 페이지 44
  • 출판사 책읽는곰
  • 발행일 2022-01-14
  • ★ 영국 북트러스트 선정 세인즈버리 아동 도서상 수상작 작디작은 파리 윙윙의 용감한 자기 선언 “누가 뭐래도 난 나를 믿어!” 파리 윙윙에게는 엄청난 계획이 있어요. 두 다리로 걸어서 산꼭대기에 오르기! “파리가 왜 걸어서 산을 올라?” 친구들은 고개를 내젓지만, 윙윙은 포기할 생각이 없어요. 과연 윙윙의 계획은 이루어질까요? 아이들이 소중한 꿈을 지켜 가도록 ‘할 수 있다’고 격려해 준다._워터스톤스 작디작은 파리 윙윙에게는 엄청난 계획이 있다. 하나, 산꼭대기까지 걸어 올라가기. 둘, 친구들 초대해서 저녁 먹기. 셋, 상어랑 친구 되기. 윙윙은 친구들 앞에서 제 계획을 털어놓지만, 다들 고개를 내저을 뿐이다. “파리가 왜 걸어서 산을 올라? 말도 안 돼! 꿈 깨!” 친구들의 야유에도 윙윙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누가 뭐라고 해도 ‘할 수 있다’고 되뇌며 타박타박 산을 오르는 윙윙을 보면 없던 용기도 솟아난다. 자신감이 부족한 어린이들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북돋워 주는 그림책이다.
  • 2022-01-12
    166
  • 나나가 집으로 돌아온 날
  • 그림작가 해들리 후퍼
  • 글작가 킴 톰식
  • 페이지 66
  • 출판사 불광출판사
  • 발행일 2021-12-31
  • CNN, CBS, BBC, 뉴욕타임스 등 전 세계 언론이 조명한 감동 실화! 동물보호 활동가 로렌스 앤서니와 7마리 야생 코끼리의 우정을 한편의 동화 같은 이야기로 그려내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있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보호소 툴라툴라(Thula Thula). 어느 날 이곳에 7마리 코끼리가 새롭게 이사를 옵니다. 툴라툴라의 주인인 로렌스 앤서니는 코끼리들이 안전하게 머물 보금자리를 만들고 그들을 환영하지요. 하지만 사람들의 괴롭힘과 사냥 때문에 잔뜩 성이 나 있던 코끼리들은 늦은 밤 몰래 울타리를 부수고 탈출을 감행합니다. 사냥꾼들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는 툴라툴라 바깥은 아주 위험했어요. 점점 더 사냥꾼들이 있는 곳에 가까워지는 코끼리들. 어떻게 하면 코끼리들을 안전한 새집에 정착하게 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동물보호 운동가이자 환경운동가로 헌신한 로렌스 앤서니와 야생 코끼리들의 우정을 그린, 실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입니다. 1999년 사살될 위기에 놓인 야생 코끼리들이 있다는 소식을 들은 로렌스가 그들은 입양하면서 시작된 이야기죠. 이들의 이야기는 전 세계인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로렌스가 세상을 떠나던 날 코끼리들이 보여준 놀라운 행동은 생명의 경이로움과 종을 뛰어넘어 마음을 나누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습니다.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하는 이 책은 부모와 자녀, 어린이와 성인 모두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품에 끌어안는 건 저뿐만이 아닐 거예요(아마존 독자 후기)”라던 어느 독자의 말처럼 진한 여운을 남기지요. 그리고 지금 이 순간 곁에 있는 소중한 생명을 향해 사랑의 마음을 나누게 합니다.
  • 2022-01-11
    135
  • 컵? 컵!
  • 그림작가 수아현
  • 글작가 수아현
  • 페이지 26
  • 출판사 시공주니어
  • 발행일 2021-11-30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1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 우리는 모두 컵이에요. 모양도, 크기도, 길이도, 색깔도 제각각인 컵들로 재미난 컵 쌓기 놀이를 해요! 컵이니까, 담을 수 있게 쌓아 볼까요? ★ 책장을 넘기며 컵 쌓기를 경험하는 참여형 놀이책 《컵? 컵!》은 책장을 넘기며 컵 쌓기를 경험하는 참여형 놀이 그림책입니다. 곡선의 형태로 이루어진 찻잔, 양쪽에 손잡이가 달린 시리얼컵, 네모난 손잡이가 달린 양치컵 등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형태의 컵이 등장해 주변의 친숙한 사물들을 놀잇감으로 적극 활용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이끌어내지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모양, 색깔, 길이, 크기가 다른 다섯 개의 컵이 ‘나는 큰 컵이에요.’, ‘나는 노란색 컵이에요.’, ‘나는 긴 컵이에요.’ 하며 자기소개를 합니다. 자기소개를 마친 컵은 이어지는 다음 장에서 차례대로 누적되어 쌓이지요. 이때 앞 장에 등장한 컵의 색깔이 바로 다음 장의 바탕으로 깔리는 구성이 반복돼 색깔 명칭을 명확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컵의 묘사를 단순화해 ‘긴 컵’, ‘큰 컵’ 등 각 컵이 가진 형태적 특징들을 강조하면서 크기, 길이, 넓이 등 수학적 개념에 대한 이해도 넓힐 수 있습니다. 컵을 쌓는 과정을 반복해 보여 주지만, 각 장면마다 다채로운 원색을 사용해 끊임없이 시각을 자극하고, 컵이 쌓이는 과정 역시 단계별로 보여 주기 때문에 책장을 넘길수록 몰입도가 높아집니다. 컵을 하나하나 쌓아 올릴 때마다 어떤 모양이 탄생할지 상상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도 자라납니다.
  • 2022-01-11
    132
  • 그림작가 수아현
  • 글작가 수아현
  • 페이지 26
  • 출판사 시공주니어
  • 발행일 2021-11-20
  • 나는 빨간 컵이에요. 나는 긴 컵이에요. 나는 넓은 컵이에요. 크기도, 모양도, 색깔도 제각각인 컵들로, 컵 쌓기 놀이를 해 볼까요? ★ 책장을 넘기며 컵 쌓기를 경험하는 재미난 놀이책 《컵》은 책장을 넘기며 컵 쌓기 놀이를 체험하는 재미난 놀이 그림책입니다. 교구용 컵이 아닌 머그컵, 수프컵, 찻잔 등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다채로운 형태의 컵들을 보여 주면서 주변의 친숙한 사물을 놀잇감으로 재미나게 활용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지요. 더불어 크기와 길이, 넓이, 양, 균형감, 공간감 등 영유아 수준에서의 기초적인 수학 개념을 컵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빨간 컵’, ‘긴 컵’, ‘넓은 컵’ 등 컵 별로 가장 특징적인 부분을 단순한 묘사로 강조하여 색깔, 길이, 크기 등의 개념 인지 능력과 함께 관찰력을 발달시킵니다. 여기에 원색으로 채색된 일곱 개의 컵은 시종일관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독자의 시각을 계속해서 자극하며 집중력을 높이지요. 컵 쌓기가 끝난 후에는 일곱 개의 컵이 가진 특징(색깔, 길이, 크기 등)을 아이들이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이 컵은 무슨 색깔일까?”, “가장 긴 컵은 어떤 컵일까?” 같은 질문을 던져 보세요. 답을 맞히지 못해도 괜찮아요. 다시 맨 앞장으로 돌아가 책장을 반복해서 넘기며 놀이처럼 즐겨 보세요. 반복적인 놀이의 과정 속에서 자연스레 우리 아이의 인지능력과 언어능력이 쑥쑥 자라날 것입니다.
  • 2022-01-11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