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4,070
  • 내 머리에 누구야?
  • 그림작가 오세안 메클랑베르
  • 글작가 셀린 클레르
  • 페이지 32
  • 출판사 미세기
  • 발행일 2021-08-20
  • 아주 작지만 아주 무서운 머릿니 대소동! 어느 날, 학교에 머릿니가 생겨났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왜 왔는지는 알 수 없어요. 갑자기 숲 어두컴컴한 곳에서 머릿니가 나타났고, 아무도 몰랐지요. 심지어 숲속의 아주 무서운 존재까지도요! 하지만 그다음 날부터 아주 무서운 일이 조용히 생겨났습니다. 학교의 모든 아이들에게요. 머리가 간질간질 근질근질한 이 사태를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었습니다. 더욱 무서운 사실은, 며칠 후 학교 선생님이 아이들의 머리에서 바글대는 머릿니들을 발견하기 전까지 아무도 몰랐다는 거예요. 머릿니는 아주 작고 머리카락 속에 꼭꼭 숨어 있기 때문이지요. 간질간질 긁적긁적, 머릿니 때문에 모두가 괴로워졌어요. 이 간지러움에서 어떻게 해야 해방될까요? 아주 작지만 아주 무서운 머릿니가 벌이는 한판 대소동을 즐겨 보세요!
  • 2021-09-10
    51
  • 나는 나를 위로해
  • 그림작가 곽소란
  • 글작가 권희영
  • 페이지 32
  • 출판사 시간의물레
  • 발행일 2021-08-20
  • 아이를 위한 심리테라피 콜라주 그림동화책 아이를 위한 심리테라피 『나는 나를 위로해』는 작은 소녀 라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엄마에게 혼나고 야단맞았던 단어가 라라의 마음을 슬픔에 물들게 합니다. 그런데 깜박 잠이 든 라라에게 꿈같은 일들이 벌어집니다. 물속 마녀를 만나 깊은 물속 환상의 공간에서 라라는 단점까지도 받아들이며 자기를 사랑하고 위로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속상한 일이 있어도 스스로를 위로하며 다른 사람들의 마음도 위로할 수 있는 포근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다채로운 재료를 이용한 콜라주 기법을 사용하여 어린이들의 정서를 섬세하게 자극하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더하는 아름다운 그림들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 2021-09-10
    46
  • 새의 심장
  • 그림작가 하셀 카이아노
  • 글작가 마르 베네가스
  • 페이지 64
  • 출판사 오후의소묘
  • 발행일 2021-08-25
  • 2021-09-10
    66
  • 오늘 숲속에 간다면
  • 그림작가 프레야 하르타스
  • 글작가 레이철 피어시
  • 페이지 48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21-09-03
  • 곰돌이와 함께하는 사계절 숨은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와 이야기, 과학적 사실이 이 책에 모두 있어요! -구석구석의 숨은그림찾기 -계절과 자연의 경이로움 -반복해서 등장하는 사랑스러운 캐릭터 -책 곳곳의 크고 작은 이야기들 숲속의 곰돌이가 우리를 초대했어요. 마법 같은 숲속으로 우리를 초대한 곰돌이와 숲을 둘러보면서 매일매일 일어나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껴 보세요. 초록이 피어나는 봄, 촉촉하게 비가 내리는 여름, 철새와 인사하는 가을, 씽씽 썰매를 타는 겨울까지. 책의 곳곳에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숲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숲속에서도 봄에는 새 학기가 시작되고 여름에는 수영을 해요. 우리의 사계절과 꼭 닮아 있지요. 곰돌이와 함께 숲을 구석구석 탐험하며 각 장면의 찾을 거리들을 살펴보세요. 소풍을 떠나 산딸기를 먹고 있는 곰돌이는 어디에 있을까요? 생일잔치에서 숨어 있는 생쥐 3마리가 보이나요? 반복해서 등장하는 사랑스러운 동물들을 찾다 보면 어느새 일 년의 끝, 겨울이 올 거예요.
  • 2021-09-08
    267
  • 쉬하기 딱 좋은 곳, 뉴욕
  • 그림작가 이혜수
  • 글작가 이혜수
  • 페이지 44
  • 출판사 후즈갓마이테일
  • 발행일 2021-09-06
  • 쉬 마려운 강아지 더치와 수의 우당퉁탕 뉴욕 탐방기. 뉴욕에 사는 수는 어느날 쉬가 마렵다는 반려견 더치를 데리고 '쉬하기 딱 좋은 곳'을 찾아 뉴욕 시내 곳곳을 방문한다. 하지만 더치는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면서 더 좋은 곳을 찾아 헤매는데……. 뉴욕에서 활동 중인 이혜수 작가의 유쾌한 상상과 매력적인 캐릭터,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가득한 그림책.
  • 2021-09-07
    101
  • 차례
  • 그림작가 신소담
  • 글작가 김춘수
  • 페이지 32
  • 출판사 다림
  • 발행일 2021-08-30
  • 한국 현대시를 대표하는 시인, 김춘수의 시를 그림책으로 만나다 교과서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김춘수 시인은 현대시의 한 축을 맡았던 우리나라 대표 시인이에요. 국민 애송시로 꼽히는 『꽃』을 비롯해 『꽃을 위한 서시』,『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등 오래도록 우리 가슴에 울림을 주는 여러 명시들을 남겼지요. 그의 주옥같은 작품들 중 우리 고유의 명절 분위기와 문화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시 『차례』가 풍부한 색감의 서정적이고 따뜻한 그림을 만나, 보는 즐거움을 더한 그림책 《차례》로 출간되었어요. 함축적인 표현으로 시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부담 없는 그림책으로 다가감으로써 아이들이 시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좀 더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이 책은 지긋한 나이의 할아버지가 된 화자가 추석 명절 차례상에 올린 홍시를 보고 문득 어린 시절 자신을 무척이나 아껴 주셨던 할머니를 떠올리며 그리워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어린이 독자들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옛 명절 분위기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동시에 시를 그림책이라는 새로운 형태로 감상함으로써 시만 읽었을 때와는 또 다른 재미를 느끼게 될 뿐 아니라, 예술 작품을 다양하게 감상해 보는 기회도 가질 수 있어요. 아울러 함께 읽는 어른들은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받았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되지요. 어린아이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전 세대에 감동을 주는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책 《차례》를 만나 보세요.
  • 2021-09-06
    220
  • 일부러 기르고 있으니까
  • 그림작가 최현주
  • 글작가 최현주
  • 페이지 36
  • 출판사 대교북스주니어
  • 발행일 2021-08-25
  • 제28회 대교 눈높이아동문학상 그림책 우수상 수상작 대교 눈높이아동문학상은 아동문학의 새로운 기틀을 다지고, 역량 있는 아동문학가를 발굴하고자 1993년에 시작되어 매년 수상작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대교 눈높이아동문학상을 통해 송재찬, 남찬숙, 공수경 등 여러 명망 있는 작가들이 등단하여 우리 아동문학계를 살찌우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일부러 기르고 있으니까』는 제28회 대교 눈높이아동문학상 그림책 우수상 수상작으로 '사회가 인정하는 범위를 조금만 벗어나면 불편해하는 다른 사람들 때문에, 자신의 개성을 버리지 말고 스스로 소중하게 여기며 좀 더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이야기를 읽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개성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 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 2021-09-06
    110
  • 오늘 상회
  • 그림작가 김유진
  • 글작가 한라경
  • 페이지 44
  • 출판사 노란상상
  • 발행일 2021-09-17
  • 반짝이는 작은 병에 담긴 ‘오늘’을 마시면 하루가 시작됩니다. 오늘 상회를 찾아오는 수많은 사람과 누군가의 이야기 어스름한 새벽, 그 어느 곳보다 일찍 오늘 상회가 문을 열었습니다. 주인은 수많은 병을 하나하나 반짝이게 닦고 병에 적힌 사람들의 이름을 확인합니다. 사라진 이름도 있고 오늘 새로 생긴 이름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곳에 들러 자신의 병에 담긴 오늘을 마셔야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곧이어 손님들이 하나둘 오늘 상회를 방문합니다. 바쁜 회사원과 학생들이 제일 먼저 찾아왔고, 진한 향수 냄새를 풍기는 아저씨, 주근깨가 매력적인 어린아이까지 뒤따라 들어왔습니다. 머리가 하얗게 센 할머니도 오늘 상회에 왔습니다. 할머니는 오랜 시간 이곳에 찾아온 손님이었고 주인은 늘 그런 할머니를 반갑게 맞아 주었습니다. 추운 겨울을 지나 따스한 봄으로 물들기 시작한 할머니의 오늘 할머니는 그동안 수많은 오늘을 보냈습니다. 허무하게 흘려보낸 오늘, 누구보다 열심히 산 오늘, 고되지만 행복한 오늘, 그리고…… 외면하고 싶은 오늘도 있었습니다. 어느 날, 할머니는 오늘 상회에 가는 대신, 공원 작은 벤치에 한참이나 앉아 있었습니다. 어쩌면 자신에게 더 이상의 오늘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얼마나 앉아 있었을까요? 할머니는 곧 깨달았습니다. 오늘이 자신을 간절히 부르고 있다는 사실을. 영원히 멈춰 있을 것만 같던 할머니의 발걸음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걸음걸음마다 차가운 눈이 녹아내리고 꽃이 피어났습니다. 할머니의 오늘이 추운 겨울을 지나 다시 따스한 봄으로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 2021-09-03
    352
  • 아빠는 궁전을 사주신대요
  • 그림작가 아네테 뢰더
  • 글작가 클레이레 징거
  • 페이지 0
  • 출판사 가문비어린이
  • 발행일 2005-12-12
  • 엄마 아빠가 헤어진 뒤 엄마랑 살고 있는 테오. 서로 경쟁적으로 더 멋진 것에 태워서 테오를 유치원에 보내주려는 엄마 아빠. 아빠의 스포츠카로 시작된 경쟁은 소방차, 캥거루, 로케트까지 동원되고 급기야 아빠는 테오에게 궁전을 사주겠다고 말합니다. 점점 마음이 무거워진 테오는 좋은 해결책을 생각해내기에 이릅니다. 헤어진 부모 밑에서 자라는 아이에게 필요한 건 물질적인 ‘선물’이 아니라 그래도 여전히 다정한 부모의 모습이라는 것을 새삼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이 책에는 색깔을 입힌 테오와는 달리 엄마, 아빠가 선으로만 표현되어 있어서 테오의 외로운 마음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 2021-09-02
    65
  • 보름달
  • 그림작가 오승민
  • 글작가 박방희
  • 페이지 36
  • 출판사 도토리숲
  • 발행일 2021-08-27
  • 어두운 곳을 밝게 하고 삭막한 곳을 따뜻하게 하려는 민들레의 꿈을 담은 시에 따뜻한 색감과 상상을 더한 그림이 행복과 위로를 전하는 시그림책 민들레는 봄이면 우리 주변 어디에서도 볼 수 있는 꽃입니다. 민들레는 들과 풀밭은 물론 지붕과 담장 아래 작은 틈, 작은 돌 틈, 아스팔트와 보도블록 틈, 생각지도 못한 곳에 꽃을 피웁니다. 마치 민들레꽃은 어디서든 밝게 피워 올라 주변을 환하게 하고 웃고 있는 것처럼요. 민들레는 어두운 곳을 밝게 하고, 삭막한 곳을 따뜻하게 감싸 안으려는 꿈을 가진 꽃 같습니다. 그리고 갓털로 이런 꿈을 품은 민들레 씨를 멀리멀리 퍼트리죠. 박방희 시인은 이런 민들레를 노란 민들레꽃과 보름달을 연결하여 민들레가 품은 꿈과 희망을 짧은 시에 상징적으로 담았습니다. 민들레 씨는 강한 것보다는 약한 것, 많은 것보다는 적은 것, 쓸쓸하고 외로운 것, 아픈 것, 죽어가는 것들을 모두 담아 달까지 날아가 노란 꽃을 가득 피워 환한 보름달로 떠오르게 합니다. 민들레 씨는 노란 민들레꽃으로 가득 찬 보름달을 통해 여린 희망을 피우고, 우리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해 줍니다. 오승민 그림작가는 꿈과 희망을 품은 『보름달』 시에 따뜻한 색감과 상상을 더해 민들레의 갓털을 작은 사람으로 상징적으로 표현하여 우리가 사는 모습을 보여주며, 꿈, 행복과 희망을 보여주고 위로를 건네고 있습니다. 《보름달》은 갓털에 싸인 민들레 씨가 지붕에서, 어두운 보도블록에서, 달까지 가면서 보여주는 어둡고 삭막한 곳을 밝고 따뜻하게 하려는 민들레 꿈을 담은 시와 희망과 행복 그리고 위로를 따뜻한 색감으로 담아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 2021-09-02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