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958
  • 오염물이 터졌다!
  • 그림작가 송수혜
  • 글작가 송수혜
  • 페이지 52
  • 출판사 미세기
  • 발행일 2020-06-30
  • WHO의 발표에 따르면 사람의 건강 유지를 위해 최소한 하루 50~100리터의 깨끗한 물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매일 약 280리터의 물을 펑펑 쓸 때, 지구 어딘가에서는 당장 마실 물도 부족합니다. 물이 부족한 나라의 사람들이 매일 식수를 구하러 다니는 시간을 합치면 매일 2억 시간이나 되고, 오염된 물을 마신 어린이는 여러 질병에 걸려 생명을 위협받습니다. 그리고 오염된 물은 환경에도 영향을 미쳐 땅과 바다, 온 지구를 아프게 만듭니다. 그레타 툰베리가 "지금 우리 집이 불타고 있습니다! 그러니 행동하기 바랍니다."라고 외친 것처럼 지금 당장 사람과 지구, 우리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행동해야 합니다. 더 늦기 전에 우리의 잘못된 습관을 바꾸고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오염물이 터졌다!』는 수질 오염을 막고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알려 주는 어린이 환경 실천 그림책입니다. 수질 오염의 원인을 파악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실천 방법과 해결 과정까지 속속들이 담았습니다.
  • 2020-07-15
    26
  • 살아 있는 화석
  • 그림작가 막스 뒤코스
  • 글작가 막스 뒤코스
  • 페이지 34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20-04-29
  • “잊을 수 없는 고고학 여행” -[텔레라마] 직접 땅을 파며 화석을 발견해 보세요! 종이를 넘길 때마다 드러나는 거대한 공룡의 모습 땅을 파다가 신기하고 특이한 돌을 발견한 적 있나요? 클레망이 발견한 이 작은 돌멩이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점점 모습을 드러냅니다. 발, 꼬리, 척추 등의 뼈가 하나씩 드러나는 모습을 통해 실제 발굴 현장을 배우며 생생함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화석 발굴자, 발굴 현장 전문 사진가, 현장 보도를 위한 방송국 사람들이 화석 주변으로 모여드는 모습이 마치 근사한 체험 학습처럼 다가옵니다. 많은 사람들이 힘을 모아 화석의 정체가 밝혀지고, 마지막 장에서 팝업으로 화석의 주인공을 만나게 됩니다.
  • 2020-07-14
    21
  • 할 수 밖 에 없 는 말
  • 그림작가 로저 올모스
  • 글작가 로저 올모스
  • 페이지 56
  • 출판사 삽화가들의사랑방
  • 발행일 2020-06-26
  • 이 이야기는 결코 당신의 기분을 껄끄럽게 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오히려 당신 안에 이미 자리한 어떤 마음을 꺼내기 위함입니다. 어렴풋이 느끼곤 있지만 분명히 알 수 없던 사실들, 나누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꺼내야 할지 모호했던 사실들. 그런 진실과 마주하려고 선 당신에게 용기를 주기 위함입니다. 『할 수밖에 없는 말』은 채식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생태계에 주어진 자연적인 피라미드를 뒤집으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높은 지능과 감히 넘볼 수 없는 도구를 이용해 동물을 잔혹하게 이용하고 있는 우리의 방식에 대해 돌아보게 합니다.
  • 2020-07-13
    50
  • 두 도시 아이 이야기
  • 그림작가 ㅎㅂㅆ
  • 글작가 ㅎㅂㅆ
  • 페이지 36
  • 출판사 바둑이하우스
  • 발행일 2020-06-30
  • 책의 앞과 뒤에서 시작해 가운데에서 만나는 두 개의 이야기! 대한민국 서울, 베트남 다낭 두 대표 도시에 사는 낯선 두 아이의 하루. 얼굴도 환경도 다르지만 우리들, 마음은 어딘지 닮은 것 같아. 오늘도 엄마와 함께 학교 가는 길. 그런데 사람들은 모두 우릴 보고 수군댑니다. 생김새가 다른 건, 틀린 게 아니잖아요? 엄마에게 말할 거예요. 내일은 학교에 가기 정말 싫다고! 어느 날 공원을 산책하다가 우연히 한 아이를 보고 만든 책입니다. 또래 아이들이 모두 등교 시간에 맞춰 걸음을 재촉하는데, 유독 그 아이만 땅에다 신발코를 부딪히며 겨우겨우 한 걸음씩 떼고 있었습니다. 아이는 얼굴 생김새가 여느 아이들과 달랐습니다. 누구나 쉽게 짐작할 수 있는 ‘동남 아시아계’ 다문화 가정의 아이였지요. 상투적인 동정심이었을지도 모르지만, 마음이 안쓰러웠습니다. 물론 아이의 고민은 그저 생김새의 차이만으로 섣불리 단정 지어진 ‘차별’이라는 화두와는 전혀 다른 것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성적, 싸움, 아니면 그냥 이도저도 아닌 피곤함처럼 또래 아이들과 큰 차이 없는 일상의 문제에 마음을 쓰는 것일 수도 있었겠지요. 하지만 하필 그 시간에 맞닥뜨린 그 아이를 통해 아주 부드럽게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야기를 한 번쯤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굳이 '다문화'라는 카테고리에 고정시키지 않은 채, 어느 한 곳에 물리적으로는 완전히 섞이지 못하는 아이들의 마음에 대해 하루 어치 쯤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을 완성하고자 했습니다. 서울에 있는 베트남 혼혈인 아이와 다낭에 사는 한국 혼혈인 아이. 또 다른 나라, 다른 도시에 있는 서로 다르지만 또 닮은 두 아이. 수많은 아이들은 비슷하게 생긴 하늘과 하나로 합쳐진 드넓은 바다를 보며 똑같이 꿈을 꾸며 오늘도 살아갑니다. 겉으로 보이는 다른 점보다 마음으로 공감하는 닮은 점을 찾아낸 그 순간, 마치 소풍에서 보물찾기의 쪽지를 발견한 것 같은 감동을 느끼게 되겠지요. 그리고 어느새 이렇게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 것입니다. ‘어서 내일이 와서 또 학교에 가고 싶어!’
  • 2020-07-13
    33
  • 댄스 파티
  • 그림작가 올리비에 탈레크
  • 글작가 샤를로트 문드리크
  • 페이지 48
  • 출판사 한울림어린이
  • 발행일 2020-07-02
  • 『수영 팬티』의 명콤비, 샤를로트 문드리크와 올리비에 탈레크가 전하는 또 하나의 성장 이야기 생일이 다가온다. 해마다 내 생일 파티는 엄마 마음대로다. 생일날 수건돌리기나 할 나이는 진작 지났는데…. 어떡하면 엄마를 속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더 이상 지긋지긋한 수건돌리기를 안 할 수 있을까? 밤새도록 뒤척이며 고민한 끝에 아주 기막힌 생각이 떠올랐다!
  • 2020-07-13
    34
  • 불 끄기 대작전 [개정판 ]
  • 그림작가 아서 가이서트
  • 글작가 아서 가이서트
  • 페이지 32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20-06-26
  • 엄마 아빠는 저녁 여덟 시만 되면 “불 꺼!” 그래요. 나는 불이 환하게 켜 있지 않으면 무서워서 잠도 못 자는데, 엄마 아빠는 뻔히 알면서도 자꾸 불을 끄래요. 여덟 시면 무조건 불을 끄라는 부모님과, 불을 끄면 무서워서 잠이 안 오는 꼬마 돼지. 어떻게 하면 부모님 말씀도 들으면서 꼬마 돼지가 제대로 잠을 잘 수 있을까요? 무슨 좋은 수가 없을까요? 고민 끝에 꼬마 돼지가 아주 좋은 방법을 생각해 냈답니다. 불 끄는 기계 장치를 고안해 낸 거죠. 무려 29단계로 이루어진 아주 복잡하고 정교한 장치랍니다. 이 장치 덕분에 꼬마 돼지는 마음 편히 잠을 잘 수가 있었대요. 아무래도 이 꼬마 돼지, 천재가 아닐까요?
  • 2020-07-13
    32
  • 공룡이 나타났다!
  • 그림작가 소피 헨
  • 글작가 소피 헨
  • 페이지 40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20-07-10
  • 한 권으로 떠나는 “실제 크기” 공룡 탐험 공룡은 2억 5천만 년 전부터 6천 5백만 년 전까지 지구를 누볐어요. 안타깝게도 이제는 어디서도 공룡을 실제로 만나볼 수 없지요. 하지만 아주 불가능한 것은 아니에요! 이 한 권의 그림책이 공룡의 시대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책 속에서 “실제 크기”라는 말이 나올 때마다 여러분은 공룡의 전체나 신체 일부를 실제 크기로 보고 있는 거예요. 디플로도쿠스의 콧구멍과 여러분의 콧구멍을 벌름벌름 비교해 봐요. 알로사우루스의 발자국에 여러분의 발을 가져다 대어 보세요. 티라노사우루스의 입이 1미터 넘게 펼쳐질 때 놀라지 말고요! 이 책에는 가장 작은 공룡 미크랍토르, 대단한 발톱의 사냥꾼 유타랍토르, 하늘을 나는 프테라노돈 등 다양한 공룡이 등장하고, 각 공룡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을 알려 주어요. 책의 맨 마지막에는 공룡들을 한자리에 모아, 가로 30cm, 세로 30cm의 이 그림책을 활용하여 직접 크기 비교를 해 볼 수 있어요.
  • 2020-07-13
    50
  • 나는 고양이 푸쉰 I Am Pusheen the Cat
  • 그림작가 클레어 벨튼
  • 글작가 클레어 벨튼
  • 페이지 192
  • 출판사 아트앤아트피플
  • 발행일 2018-05-30
  • 약 1,000만 이상의 페이스북 팔로어와 인스타그램 80만의 기록이 말해주듯 유쾌한 살찐 얼룩무늬 회색 고양이 푸쉰은 GIF 애니메이션(움짤)로 대표되는 그녀의 디스코 춤, 바운스 그리고 까딱거리는 꼬리로 전 세계에 수백만 명의 사람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고 커다란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마침내 푸쉰이 디지털 버전에서 첫 번째 코믹북 모음집으로 새로운 도약을 합니다. '나는 고양이 푸쉰'은 웹사이트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었던 작품들 '내가 가을을 좋아하는 이유', '당신의 고양이가 선택할 수 있는 직업', '크리스마스에 해야 할 일 목록'을 포함하여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다수의 작품이 추가된 코믹북입니다. 이 코믹북은 푸쉰의 수많은 팬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주리라 확신합니다. 네이버 대표 인기 카페 냥이네 회원들에게 먼저 내용 감수를 받았습니다. 현재 푸쉰 고양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양이 캐릭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중국, 일본, 베트남 다음으로 4번째로 출간되는 나는 고양이 푸쉰 (원제 : I Am Pusheen the Cat)은 한국에서도 분명 고양이 캐릭터로 사랑받을 것입니다. 오리지널과의 특별한 차이 첫째 한국어판에는 별책 푸쉰 사전(Pusheen Dictionary)이 있습니다. 둘째 한국 독자들을 위해서 초판 한정 커버를 만들었습니다. 셋째 한국어와 영어가 동시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 2020-07-10
    46
  • 만만해 보이지만 만만하지 않은
  • 그림작가 줄리아 사그라몰라
  • 글작가 줄리아 사그라몰라
  • 페이지 40
  • 출판사 푸른숲주니어
  • 발행일 2020-06-26
  • 내 마음이지만 나도 잘 모르는… _ 알쏭달쏭한 감정의 온도 마주하기 2015년 7월에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이 개봉을 한 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수많은 사람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 주고 또 커다란 공감을 불러일으키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어요. 안팎을 뒤집는다는 뜻의 제목처럼, 우리 내면에 웅크리고 있는 감정들을 의인화해 겉으로 드러내면서 사람의 복잡다단한 심리 상태를 곰곰이 들여다보게 만드는 영화예요. 영화에서는 다섯 가지 감정을 의인화로 형상화한 채 주인공 ‘라일리’의 삶을 함께 그려 나간답니다. 다섯 가지 감정은 기쁨(Joy), 슬픔(Sadness), 까칠(Disgust), 소심(Fear), 그리고 버럭(Anger)이에요. 각각의 감정이 차례로 돌아가면서 여러 가지 상황과 맞물린 채 주인공 라일리의 삶을 조종하게 되는데, 초반에는 기쁨이가 중심이 되어서 한참 동안 삶을 디자인해 나가요. 라일리는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환경과 그때그때의 감정을 통해서 자신만의 성격을 조금씩 형성해 나가게 되지요. 이 과정에서 각각의 감정이 반영된 기억들은 핵심 기억과 장기 기억, 그리고 단기 기억 등으로 낱낱이 저장되어요. 영화 후반부에 이르면, 라일리의 핵심 기억들이 새롭게 만들어져요. 이때는 그 전까지 주도적인 역할을 하던 기쁨의 감정으로만 이루어지지 않는답니다. 기쁨과 슬픔이 더해져서 새로운 핵심 기억을 형성하게 되거든요. 말하자면 사람들이 어떤 상황과 맞닥뜨렸을 때 딱 한 가지 감정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 감정을 복합적으로 느끼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 주지요. 실제로 사람이 느끼는 감정은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하고 복잡해요.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원인 역시 그만큼 복잡다단하다고 할 수 있지요. 그 원인이 개인의 경험이나 환경과 뒤섞이면서 갖가지 감정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에요. 『만만해 보이지만 만만하지 않은』은 이렇게 알 듯 알 듯하면서도 한없이 아리송하기만 한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유치원이나 학교, 또는 일상생활을 할 때 시시때때로 불거져 나오게 되는 어렵고 미묘한 감정들을 어떻게 해석하고 또 받아들여야 하는지 찬찬히 일러 주고 있답니다. 그렇다고 어렵거나 딱딱하게 교훈적인 설명을 늘어놓지는 않아요.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주인공의 감정선을 살그머니 따라가다 보면, 나 자신조차 설명하기 힘들었던 감정과 맞닥뜨렸을 때 어떻게 갈무리하는 것이 좋은지 절로 깨우치게 안내해 주거든요. 자, 그럼 다 같이 이야기 속으로 감정 여행을 떠나 볼까요?
  • 2020-07-10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