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581
  • 단어를 먹는 아이
  • 그림작가 조르디 수니에르
  • 글작가 마를레트 수니에르
  • 페이지 32
  • 출판사 도깨비달밤
  • 발행일 2019-11-20
  • 우리가 어떤 기분인지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요! 기쁨, 슬픔, 사랑, 분노, 두려움……. 우리는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삽니다. 하지만 내가 지금 어떤 감정인지 정확히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이 책에는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들을 차례로 먹는 아이가 나옵니다. 과련 이 아이에게 무슨 일이 벌어 질까요?
  • 2019-11-27
    550
  • 소녀와 원피스
  • 그림작가 줄리 모스태드
  • 글작가 카미유 안드로스
  • 페이지 36
  • 출판사 봄의정원
  • 발행일 2019-12-12
  • 소녀와 원피스의 가장 특별한 이야기 작은 섬마을의 한 소녀와, 소녀가 입는 원피스. 둘은 함께 학교에 가고, 별을 보고, 꽃을 따며 평범하지만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요. 하지만 더 특별하고, 아름답고, 찬란한 삶을 꿈꾸는데…… 결국 찾아낸 소중한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 2019-11-26
    767
  • 나는 빨강이야
  • 그림작가 물기둥
  • 글작가 물기둥
  • 페이지 44
  • 출판사 소원나무
  • 발행일 2019-11-25
  • 『나는 빨강이야』는 세상을 색깔로만 바라보는 ‘빨강이’와 세상을 모양으로만 바라보는 ‘네모’가 만나 자신의 편견과 틀을 부수고, 정체성을 확장해 가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단순하고 선명한 그림체가 지난 담백함과 세상을 더욱 넓은 관점으로 바라보도록 펼쳐 내는 깊이 있는 주제가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 2019-11-26
    608
  • 나만의 기타
  • 그림작가 이경미
  • 글작가 이경미
  • 페이지 40
  • 출판사
  • 발행일 2019-11-30
  • ’2019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 출판 콘텐츠 선정작 지글지글, 콕콕콕콕, 후루루룩, 우다다다! 모든 게 기타로 보여! 모든 게 기타 소리로 들려! 아무리 평범한 물건도 흥겨운 노래와 기타 연주가 되는 유쾌한 그림책!
  • 2019-11-25
    794
  • 별을 찾아서
  • 그림작가 시모카와라 유미
  • 글작가 시모카와라 유미
  • 페이지 30
  • 출판사 현암주니어
  • 발행일 2019-11-15
  • 한 장면 한 장면, 친구를 생각하는 동물들의 순수한 마음을 담아낸 그림책 어느 고요한 겨울밤, 깜깜했던 하늘에 별똥별이 떨어졌어요. 물끄러미 밤하늘을 바라보던 쥐는 떨어진 별똥별을 찾아 나서야겠다고 마음먹어요. 쥐에겐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었거든요. 간절한 마음이 통했던 걸까요? 다음 날 아침, 밤새 내린 눈 위에는 처음 보는 발자국이 찍혀 있었어요. “이건 별똥별 발자국이 틀림없어! 하늘에서 떨어져 캉캉캉 뛰어간 거야!” 별을 찾으러 간다는 쥐의 이야기를 듣고 다른 동물들까지 하나둘 모이기 시작하는데……. 과연 쥐와 동물들은 별을 찾아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요? 별에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간절한 바람이 담긴 이야기겠지요. 이 책의 주인공 쥐는 조금 특별한 아이디어를 떠올립니다. 그건 바로 떨어진 별에게 직접 소원을 전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쥐가 차가운 눈밭을 이리저리 뛰어다녀야 했던 이유는 단 하나. 그건 바로 그리운 친구를 만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 때문이었지요. 이렇듯 동물들의 때 묻지 않은 모습을 그려 낸 『별을 찾아서』는 순수하게 누군가를 생각하고 위하는 마음이 얼마나 반짝이는 선물인지 전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이야기에 더불어 페이지를 가득 채운 섬세하고 서정적인 그림체를 따라가다 보면 겨울날 꽁꽁 얼어버린 우리의 마음도 포근한 온도로 녹아들 것입니다. 차가운 눈밭 위에서도 소중한 우정을 주고받았던 동물들처럼 독자에게도 사랑스러운 온기가 전해지길 바랍니다.
  • 2019-11-25
    488
  • 빨강이들
  • 그림작가 조혜란
  • 글작가 조혜란
  • 페이지 44
  • 출판사 사계절
  • 발행일 2019-11-15
  • 조혜란 작가의 손끝에서 피어난 할머니들 색깔과 인물들의 특징을 담아 바느질로 표현한 조혜란 작가의 그림책 『빨강이들』이 출간되었습니다. 『빨강이들』은 유치원생의 소풍을 담은 『노랑이들』의 연작으로, 빨강과 할머니들을 매치한 그림책입니다. 회색빛 할머니들이 빨갛게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노년의 삶을 즐겁게 살아가려는 할머니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 2019-11-25
    617
  • 토라지는 가족
  • 그림작가 이현민
  • 글작가 이현민
  • 페이지 42
  • 출판사 고래뱃속
  • 발행일 2019-11-25
  • 아빠가 토라져요. 그리고 엄마도, 할머니도, 누나도, 형도, 막내도요. 모두요. 어느 일요일 아침, 온 가족이 커다란 다툼이나 갈등이 있을 일이 없어 보이는데도, 밥도 먹지 않고 하나둘 토라지더니 모두 집 밖으로 나가 버린다. 토라진 가족들은 집을 나와 뿔뿔이 흩어져 자신만의 일상을 보낼 각자의 공간으로 떠난다. 아빠는 정원으로, 엄마는 공원으로, 형은 호숫가로…… 하루 종일 그렇게 토라져서 돌아오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아침, 점심이 지나 하늘이 노을빛으로 변해 가자, 자신들의 생각으로 가득 채운 각자의 공간에서 꿈쩍도 하지 않을 것 같던 가족들이 슬슬 일어서기 시작한다. 그리고 걷기 시작한다.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모두 집으로 향하는 가족들, 그들의 토라진 마음이 풀린 걸까?
  • 2019-11-25
    1013
  • 세상에 단 하나뿐인 곰돌이
  • 그림작가 샘 어셔
  • 글작가 샘 맥브래트니
  • 페이지 40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19-11-20
  • 전 세계 53개국 출간, 2800만 부 이상 판매된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의 샘 맥브래트니 신작! 동심과 추억, 세대를 뛰어넘는 곰돌이 인형에 대한 감동과 사랑! 지속적인 믿음과 사랑이 가진 긍정의 힘을 알려 주는 그림책 전 세계 2800만부 이상 판매된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의 샘 맥브래트니의 신작 『세상에 단 하나뿐인 곰돌이』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오랫동안 교사 생활을 하다가 어린이 책을 쓰기 시작한 샘 맥브래트니는 『스코틀랜드 족장의 딸 The Cheiftain’s Daughter』로 1994년 아일랜드의 ‘비스토’ 아동 도서 상을 받았으며, 네덜란드의 ‘실버른 그리펠’ 상, 미국의 ‘애비’ 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가장 대표작인 작품으로는 전 세계 53개국에 소개되어 2800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가 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곰돌이』는 글을 쓴 작가 샘 맥브래트니의 아내가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그림책으로, 어린 시절 아끼던 곰돌이 인형을 잃어버린 후 다시 만나게 되는 감동적인 과정을 담은 이야기이다. 누구나 어렸을 적 아끼던 장난감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 인형은 어렸을 적 나의 마음과 다 커 버린 현재 나의 마음을 이어 주는 세월의 추억이다. 아이와 어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주제로 아이들에게는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상대방에게 얼마나 큰 용기를 주는지 알려 주고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또 다정하고 따뜻한 글과 얇은 선으로 그려낸 수채화풍의 그림은 추운 겨울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 줄 것이다.
  • 2019-11-22
    633
  • 편지 받는 딱새
  • 그림작가 김소라
  • 글작가 권오준
  • 페이지 44
  • 출판사 봄봄출판사
  • 발행일 2019-12-06
  • 덜커덩! 딱새 부부는 깜짝 놀랐어요. 따뜻한 봄이 되고, 딱새 부부가 알을 낳으러 시골집을 찾아왔어요. 그런데 지붕 틈은 쥐가 들어올까 봐, 굴뚝은 매캐한 연기가 나서, 울타리는 뱀이 기어 올라올 것 같아서, 창틀은 창호지 구멍으로 들락거리는 게 불편해서 안 되겠어요. 그러다 딱 알맞은 곳을 찾았어요. 바로 대문 기둥의 노란색 우편함이었어요. 우편함 안에 둥지를 튼 딱새 부부는 알을 낳고 열심히 품었지요. 어느 날, 덜커덩 하는 소리와 함께 마음씨 착한 집주인 할아버지를 보았어요. 그런데 그날은 웬일인지 실망한 얼굴로 돌아섰어요. 딱새 부부는 영문을 몰랐지요. 며칠 뒤, 낯선 우편집배원 아저씨가 우편함에 봉투를 넣고 갔어요. 그런데 새끼들의 장난으로 편지 봉투가 더러워졌지 뭐예요. 딱새 부부는 할아버지가 화를 낼까 걱정했지만 할아버지는 편지를 집어 들고 빙그레 웃음을 지었어요. 그러고 나서 뚝딱뚝딱 기둥에 망치질을 했고, 그날부터 노란색 우편함에는 편지가 안 들어왔어요. 과연 어떻게 된 것일까요?
  • 2019-11-22
    963
  • 파란 벤치
  • 그림작가 알베르트 아센시오
  • 글작가 알베르트 아센시오
  • 페이지 40
  • 출판사 노란상상
  • 발행일 2019-12-30
  • 파란 벤치에 앉아 주었고, 파란 벤치에 앉을 모든 이들에게 다양한 삶이 머물다 간 자리, 파란 벤치 이야기 머물렀다 떠나는 삶, 그리고 기억하는 누군가 그 자리를 지키며 누군가의 한 일생을 오롯이 들여다보는 건 어떤 느낌일까요? 바로, 이 책의 주인공 파란 벤치는 자신에게 머무르는 모든 사람들의 삶을 가만히 지켜봅니다. 계절이 바뀌고, 날씨가 바뀌고, 머무르는 사람들이 바뀌어도 파란 벤치는 늘 그 자리 그곳에 있지요. 파란 벤치에서는 시간이 흐르면서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납니다. 사랑에 빠지는 사람들과 우정을 나누는 사람들, 그리고 영원히 이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지요. 새로운 삶이 시작되기도 하고요.
  • 2019-11-21
    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