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359
  • 슬픔을 만난 개
  • 그림작가 엘리나 브라슬리나
  • 글작가 루따 브리에데
  • 페이지 40
  • 출판사 도서출판 봄볕(꿈꾸는꼬리연)
  • 발행일 2019-06-15
  • 슬픔의 근원을 찾아 나선 개 『슬픔을 만난 개』는 슬픔으로 가득 찬 세상을 위로하는 용감한 개 이야기를 담은 시그림책이다. 도시 전체가 무겁고 어두운 슬픔에 사로잡힌 어느 날, 외롭고 버림받은 것들이 검은 슬픔을 마구 쏟아내고 세상은 한없는 절망과 슬픔에 잠긴다. 빛깔과 향기를 잃은 장미덤불을 안타깝게 바라보던 개는 하늘에서 한 방울씩 똑똑, 떨어지는 검은 눈물을 쫓아 지붕 위로 올라간다. 짧은 사다리를 커튼 봉으로 이은 다음 힘을 다해 검은 구름의 문을 두드리자 구름에 구멍이 생겼고, 점점 커진 구멍에서 검은 물이 쏟아져 개의 몸은 온통 슬픔의 눈물로 젖는다. 하지만 개는 포기하지 않고 슬픔을 만나기 위해 검은 구름 속으로 더 깊이깊이 들어간다. 너무나 캄캄해서 앞이 보이지 않고, 누군가를 불러도 주변은 침묵에 휩싸일 뿐이다. 개는 자신의 방수 모자로 배를 만들어 눈물의 바다를 항해하기 시작한다. 바다 건너편에 다다랐을 때, 개는 그곳에 앉아 있는 수많은 슬픔을 만난다. 세상이 그토록 검고 축축한 눈물과 잿빛 연기로 가득 찼던 것은 슬픔들이 흘린 어둡고 따뜻한 눈물 때문이었다. 깊은 슬픔에 잠긴 세상은 과연 빛과 향기를 되찾을 수 있을까? 『슬픔을 만난 개』는 『없는 발견』에 이어 두 번째로 소개하는 ‘라트비아’ 그림책으로, 라트비아 해외문학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출간된 그림책이다. 2018년 국제적인 북아트 상인 ‘골든애플어워즈’ 수상작이다.
  • 2019-06-21
    508
  • 타이탄
  • 그림작가 테오 기냐르
  • 글작가 테오 기냐르
  • 페이지 38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19-06-03
  • 거대한 신들의 귀환 12명의 거인 다른 그림 찾기 거대하고 환상적인 거인족, 타이탄의 세계를 탐험해요. 지능과 기억력이 아주 뛰어난 컴퓨터 타이탄, 강한 독성 물질을 쉬지 않고 만들어서 지구를 오염하는 공장 타이탄, 설탕을 좋아해 빵과 과자들을 순식간에 먹어 치우는 케이크 타이탄,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놀이 기구를 잔뜩 가진 놀이동산 타이탄?. 둘씩 짝 지어 그려진 타이탄 그림에서 서로 다른 점을 7개씩 찾아보세요!
  • 2019-06-19
    447
  • 뽀루뚜아
  • 그림작가 이덕화
  • 글작가 이덕화
  • 페이지 40
  • 출판사 트리앤북
  • 발행일 2019-06-21
  •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작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그림책 『뽀루뚜아』는 자기만의 독창적인 세계를 구축하여 우리 주변의 자연물을 감각적으로 표현해 온 이덕화 작가의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2010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습니다. 다채롭고 아름다운 콜라주 기법으로 꽃, 풀, 나무 등을 아름답게 표현한 이 작품은, 2011년 출간된 그해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행복한 아침독서에 이름을 올리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표지와 본문 그림을 새롭게 단장하여 2019년 6월, 트리앤북에서 재출간되었습니다. 『뽀루뚜아』는 주인공 다혜와 산 아저씨 ‘뽀루뚜아’의 만남과 우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브라키오사우루스’와 같이 어려운 말도 잘 아는 언니가 부러웠던 다혜는, ‘뽀루뚜아’라는 멋진 말을 만들어 내고, 그 이름의 주인을 찾아 나섭니다. 산에서 자유롭게 뛰놀던 다혜는 우연히 산 아저씨를 만나게 되고, 산 아저씨에게 ‘뽀루뚜아’라는 이름을 지어 주며 친구가 됩니다. 그리고 신나는 하루를 보내지요. 이 책에서 다혜가 만난 ‘뽀루뚜아’는 우리 주변에 있는 평범한 산이지만 다혜가 이름을 붙여 주면서 특별한 존재로 다시 태어납니다. 그 존재는 아무도 모르는 환상의 존재지만 다혜는 그 존재를 통해 위안을 받습니다. 이처럼 아이들은 이불이나, 인형, 장난감 등 그 무엇과도 친구가 됩니다. 그 존재를 통해 아이들은 힘든 순간을 견뎌 내며, 타인과의 관계를 미리 경험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만들어 낸 환상의 존재는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서 무척이나 소중한 존재입니다. 외롭거나 힘들고 화가 났을 때 그 존재에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으며 심리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아이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잘 표현하는 동시에 자기 주변의 세계를 새로운 눈으로 관찰하는 모습을 따뜻하게 잘 표현했습니다.
  • 2019-06-19
    622
  • 헤이, 보이
  • 그림작가 제니퍼 펠런
  • 글작가 제니퍼 펠런
  • 페이지 48
  • 출판사 보물창고
  • 발행일 2019-07-15
  • 와, 예쁜 그림책! 와, 멋진 그림책! 와, 재미있는 그림책! 저절로 감탄사를 터트리는 그림책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그림책 팬들은 모두모두 모이세요! 한 소년과 개의 변치 않는 우정 “걱정 마, 보이. 난 여전히 널 사랑해.” 여기, 한 소년과 개가 있다. 소년은 자신의 개를 향해 늘 “헤이, 보이!”라고 다정하게 외친다. 이들은 함께 신나는 시간을 보내느라 하루 24시간도 모자라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은 팔을 다쳐 보이를 보호소에 맡기게 되고, 이내 다른 곳으로 입양 가게 된다. 예기치 못한 이별을 맞이한 소년과 개는 언젠가 함께할 수 있는 날이 오기만을 기다린다. 소년과 보이는 과연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게 따뜻한 감성을 채워줄 ‘I LOVE 그림책’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 『헤이, 보이』가 출간되었다. 이번 그림책은 우리에게 친숙한 ‘반려동물’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반려동물을 어떻게 여겨야 하는지에 대한 메시지도 담고 있다. 사실 집에서 키우는 동물들을 단지 ‘애완동물’이라고 부르던 예전과 비교했을 때, 현재에는 많은 인식의 변화가 있다. 반려동물은 이제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이다. 『헤이, 보이』의 주인공 소년이 보이에게 보여주는 애정 어린 마음은 이러한 메시지를 더욱 잘 담아내고 있다. 샛노란 빛 표지가 눈에 띄는 『헤이, 보이』 내지까지 온통 따뜻한 노란 빛으로 물들어 있다. 어린 소년과 개의 따뜻한 우정을 의미하는 듯한 이 빛깔은 책을 모두 다 읽고 내려놓는 순간까지 마음 깊숙한 곳에 스며들어 있을 것이다. 또한, 어린 소년이 어른으로 성장하여 자신의 개 ‘보이’를 찾아가는 성장의 과정을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서정적인 스토리로 담아내어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뜻깊은 교훈과 잔잔한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 2019-06-19
    926
  • 곤이랑 같이 가도 돼요?
  • 그림작가 티나 호베
  • 글작가 티나 호베
  • 페이지 32
  • 출판사 봄의정원
  • 발행일 2019-07-15
  • 주름 진 멜빵바지를 입고 가방 끈을 양손으로 꼭 쥔 채 서 있는 아이를 보자마자 사각사각 쓱쓱.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는 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것 같습니다. 책장을 한 장 넘겨보니 울퉁불퉁한 마룻바닥부터 털썩 주저앉고 싶어지는 하얀 소파까지 부드러우면서도 섬세한 색연필의 선과 색감이 돋보입니다. 소파에 웅크려 앉아 있는 볼 빨간 아이의 시무룩한 표정은 한눈에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한 장면 한 장면 넘길 때마다 주인공 루카스와 초록 용 곤이가 움직이는 순간을 찰칵! 마치 사진으로 찍은 것처럼 동선이 생생하여 책을 보는 독자에게 상상하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여전히 마법을 믿는 작가의 상상력과 종이에 색연필로 세세하게 표현하는 그림을 좋아하는 작가의 섬세함이 담긴 첫 그림책 『곤이랑 같이 가도 돼요?』을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 2019-06-17
    697
  • 어느 날, 우리는
  • 그림작가 홍나리
  • 글작가 안승준
  • 페이지 104
  • 출판사 사계절
  • 발행일 2019-06-30
  • 천천히 걷는 그림책 『어느 날, 우리는』 그림책, 『어느 날, 우리는』이 출간되었다. 어느 날의 산책길에서 우연히 시작된 인연들처럼, 표지를 넘기면 길고양이 한 마리와 길을 걷는 여자의 모습이 보인다. 쓰레기통 뒤에 쏙 숨은 고양이를 발견한 여자. 모든 관계가 그렇듯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지나며 둘은 조금씩 가까워진다. 떨어져 걷던 거리도 가까워지고, 이따금은 서로에게 아는 체도 해 본다. 우리는 누구나 그렇게 관계를 맺고, 때로는 특별한 존재가 되어 주며 살아간다. 어느 날, 벤치 아래에서 비를 피하던 고양이에게 죽음이 찾아온다. 주저 없이 곧장, 죽음을 받아들인 고양이의 모습은 한껏 가볍고 당당하며 그 속에는 어떤 불안도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 여자는 고양이가 남긴 몸의 가죽을 정갈하게 수습하고 나무 아래에 묻으며 조용히 애도한다. 죽음, 헤어짐, 이별. 목전에 닥치기 전까지는 화제에 올리고 싶지 않은 단어들이고 그렇기에 불안의 가중치를 더하는 주제들. 하지만 이 그림책이 죽음을 표현하는 방식은 굉장히 솔직하고 신선해서, 갑자기 멘톨 향을 맡은 것처럼 묵직한 감정이 훅 가신다. 죽음. 그 뒤에는 무엇이 이어질까. 누구도 뭐라고 정의내릴 수 없는 그 세계. 작가는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방식으로 그 세계를 그려낸다. 고양이는 새가 되고, 돌고래로, 사자로, 또는 민들레 홀씨가 되어 세상을 누빌 수도 있다. 도심 속 지하철에서는 그런 민들레 홀씨를 알아보는 여자가 있을 수도 있다. 이별은 다시 볼 수 없기에 힘든 일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어떨까. 서로를 알아볼 수 있다면 그만큼 반가운 일이 또 어디 있을까. 작가가 건네는 결말이 유난히 고맙다.
  • 2019-06-14
    1076
  • 모두 다 싫어
  • 그림작가 신타 아리바스
  • 글작가 나오미 다니스
  • 페이지 40
  • 출판사 후즈갓마이테일
  • 발행일 2019-06-12
  • 미국 학교 도서관 저널 선정 2018 가장 인기 있는 그림책 ‘싫다’는 감정에 대한 용감하고 대담한 고백 싫기도 하고 좋기도 한 아이들의 복잡한 속마음을 거울처럼 비추는 감정 해소 그림책 “이 책은 마치 월트 휘트먼이 쓴 시의 어린아이 버전 같다. 격렬하리만큼 생생하다.”-뉴욕타임즈 북리뷰 오늘은 내 생일이지만 짜증 나는 일 투성이에요. 사람들이 웃는 것도, 축하 노래 불러주는 것도, 쳐다보는 것도 싫어요. 그래서 "모두 다 싫어." 하고 말해버리지만, 사실 진짜 속마음은 그렇지 않을 때도 있어요. 이 복잡한 마음은 나만 그런 걸까요? 우리에겐 싫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밉기도 하고 사랑하기도 하는 두 마음이 있어요. 이런 '양가감정'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아이들은 그 마음이 낯설고 혼란스럽지요. 그림책 『모두 다 싫어』는 자신의 생일날, 모든 게 싫은 아이의 속마음을 꾸밈없이 표현한 책이에요. 대담하고 세련된 그림체와 거침없는 글로 아이의 폭풍 같은 감정을 여과 없이 대변하고 있지요. 자, 우리 마음속에 있는 두 마음을 만나보세요. 소리 내어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속이 후련해질 거예요.
  • 2019-06-14
    696
  • 달케이크
  • 그림작가 그레이스 린
  • 글작가 그레이스 린
  • 페이지 40
  • 출판사 보물창고
  • 발행일 2019-05-15
  • 와, 예쁜 그림책! 와, 멋진 그림책! 와, 재미있는 그림책! 저절로 감탄사를 터트리는 그림책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그림책 팬들은 모두모두 모이세요! 2019년 칼데콧 상 수상도서! 2018년 ‘혼북’ 팡파르 선정도서! 2018년 시카고 공공 도서관 최고의 그림책! 2018년 보스톤 글로브 올해 최고의 책! 2019년 미국도서관협회 그림책 분야 주목할 만한 책! 0세부터 100세까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그림책! ‘I LOVE 그림책’ 시리즈 첫 번째 책 『달케이크』 출간! 『달케이크』는 『산과 달이 만나는 곳』, 『별이 흐르는 하늘의 강』, 『첫눈 오는 날』 등 자신이 유년시절 직접 겪은 경험들을 바탕으로 진솔하게 써 내려간 작품들로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그레이스 린의 새로운 그림책입니다. 특히 동양적인 판타지를 펼쳐 내 ‘중국판 오즈의 마법사’로 불리며, “아동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은 장편동화 『산과 달이 만나는 곳』으로 2010년 뉴베리 상을 수상한 그녀는 『달케이크』로 2019년 칼데콧 상까지 품에 안으며,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아동도서상인 칼데콧 상과 뉴베리 상을 모두 거머쥔 작가로 주목받았습니다. 중국계 미국인으로서 중국의 풍습과 문화에 큰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그녀는 평소 중국의 대명절 중 하나인 ‘중추절’에 대해 딸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즐긴다고 합니다. 하루는 인터넷으로 월병 사진을 찾아보던 딸이 ‘평평하거나 납작하고’, ‘밝은 빛을 띠거나 옅은 빛을 띠는’ 등 다양한 모습을 한 월병들을 보며 이렇게 외쳤다고 합니다. “진짜 달 같아요!” 『달케이크』는 바로 그 말 한 마디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레이스 린은 천의 얼굴을 가진 달처럼 신비롭고 매혹적인 이야기와 더불어 직접 그린 환상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이 가득 펼쳐진 『달케이크』로 독자들을 끌어당길 것입니다.
  • 2019-06-14
    524
  • 전쟁
  • 그림작가 안드레 레트리아 (André Letria)
  • 글작가 조제 조르즈 레트리아
  • 페이지 64
  • 출판사 그림책공작소
  • 발행일 2019-06-25
  • 화이트 레이븐 선정 2018 샤 르자 Sharjah 전시 2018 Little Hakka 대상 2018 NY 권리박람회 선정(그림책) 2019 볼로냐 아동도서전 전시 선정 2019 제4회 나미콩쿠르 그랑프리 2019 JUNCEDA 수상 2019 (5월) 세상을 살다보면 겪어보지 않고는 절대 알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가령 처음 거짓말했을 때 마음을 짓누르는 죄책감의 무게, 끝내 고백하지 못한 짝사랑의 아픔, 부모님이 더 이상 손잡을 수 없는 곳으로 떠났을 때 슬픔의 깊이 등이 그렇지요. 전쟁의 공포와 참상은 과연 어떨까요? 지금까지 인류가 수없이 저질렀고 지금도 저지르고 있고 또 저지를 수 있는 최악의 행위, 전쟁 말입니다. 이 책은 전쟁을 마치 전염병처럼 표현하고 있습니다. 책을 펼치자마자 검은 전쟁 바이러스들은 슬금슬금 어디론가 향하더니 불 켜진 창문을 넘어 군복 입은 남자에게 올라탑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이 남자는 증오와 악으로 가득한 얼굴을 중세시대 투구로 가리고 제일 먼저 세상의 모든 책들을 불태워 버립니다. 인류의 역사와 철학, 진리와 감정, 낭만적인 이야기와 희망까지 모조리 불태운 남자는 차가운 공장을 가동해서 무기와 병사를 만들고 무차별 공격을 감행합니다. 공격의 목표는 분명하지 않지만 공격 목적은 이 세상의 파멸이 분명해 보입니다. 많은 생명들이 스러지고 전쟁 바이러스들은 또 다른 숙주를 찾아 폐허 위를 어기적어기적 기어가면서 끝이 납니다. 책을 덮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침묵뿐입니다.
  • 2019-06-12
    815
  • 걱정 상자
  • 그림작가 조미자
  • 글작가 조미자
  • 페이지 44
  • 출판사 봄개울
  • 발행일 2019-06-10
  • 걱정 상자 날리기 도마뱀 주주와 호랑이 호는 친한 친구예요. 요즘 주는 걱정이 많아져서 웃음까지 잃었어요. 호는 주주의 마음이 편해지는 방법을 찾아주고 싶었지요. 고민 끝에 호는 주주에게 걱정을 상자에 담으라고 했어요. 주주의 걱정 상자는 산더미였어요. 호는 주주에게 괜찮다고 위로하며 걱정 상자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요. 주주의 걱정 상자는 어떻게 될까요? 주주의 마음속에 걱정이 사라지고 웃음이 찾아올 수 있을까요?
  • 2019-06-11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