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3,111
  • 일루미나이트메어
  • 그림작가 카르노브스키 듀오
  • 글작가 루시 브라운리지
  • 페이지 64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20-08-17
  • 유령들의 신비로운 세계로 여행을 떠나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이 세상에는 실제로 눈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들이 존재해요. 세계 모든 지역의 사람들은 초자연적으로 신비스런 현상과 마주쳤던 무시무시한 만남에 관한 옛날이야기나 전설을 수천 년 동안 얘기해 왔어요. 신비로운 장소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인간의 세상보다 더 많은 역사를 담고 있기도 하고요. 이러한 역사는 유령이나 신비스러운 영혼의 모습으로 널리 퍼져 있기도 하지요. 이 세상에서 가장 신비한 10곳의 장소를 함께 찾아가 봐요. 그런 곳으로는 난파선도 있고, 요새와 성 그리고 숲도 있어요. 용기를 내어 과감하게 그 안에 들어가서, 사례집을 보면서 여러 가지를 알아봐요. 신비로운 영역은 대개 눈에 보이지 않게 감추어져 있지만, 유령이 보이는 마법의 렌즈로 들여다보면, 숨겨진 신비한 세상이 우리 앞에 나타나요.
  • 2020-08-31
    168
  • 풀밭 뺏기 전쟁
  • 그림작가 바두르 오스카르손
  • 글작가 바두르 오스카르손
  • 페이지 32
  • 출판사 진선아이
  • 발행일 2020-08-20
  • 토끼들이 맛있는 풀을 먹고 뛰어놀고, 개들은 오줌도 똥도 누는 풀밭은 세상에서 가장 푸르고 보드랍고 좋은 풀밭입니다. 토끼들은 자신들을 괴롭히며 쫓아다니는 개들은 몰아내고 풀밭을 독차지할 계획을 세웁니다. 지혜와 용기를 총동원한 작전은 성공하고, 토끼들은 그들만의 풀밭을 맘껏 누릴 수 있게 되는데… 어느 날, 개들이 사라진 풀밭에 문제가 생깁니다. 풀밭은 더 이상 푸르지도 보드랍지도 않고, 풀도 맛있지 않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토끼들은 좋은 풀밭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이 기발하고 재치 넘치는 이야기는 ‘더불어 사는 소중함’을 가르쳐 줍니다.
  • 2020-08-31
    165
  • 그나저나 네 동생은 어딨니?
  • 그림작가 퍽 코퍼 (Puck Koper)
  • 글작가 퍽 코퍼
  • 페이지 32
  • 출판사 대교(꿈꾸는달팽이)
  • 발행일 2020-09-01
  • 『그나저나 네 동생은 어딨니?』는 2020년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Opera Prima) 부문 대상 수상작이다. 1966년부터 시작된 볼로냐 라가치상은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유아동 문학상 중의 하나로, 오랜 시간에 걸쳐 그 가치를 인정받아 왔다. 매년 라가치상에는 천 권이 넘는 작품들이 출품되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서 수상작이 결정된다. 그 가운데 오페라 프리마(Opera Prima) 부문은 한 번도 책을 출간한 적이 없는 작가나 일러스트레이터를 대상으로 하는 상으로, 일종의 신인상이다. 『그나저나 네 동생은 어딨니?』는 2020년 오페라 프리마 대상 수상으로 문학적 가치와 예술적 가치를 함께 인정받았다.
  • 2020-08-31
    216
  • 앨리스의 퀴즈 여행
  • 그림작가 알렉산드라 아르티모프스카
  • 글작가 알렉산드라 아르티모프스카
  • 페이지 96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20-08-17
  • 신기하고 희한한 것들로 가득한 이상한 나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재미있는 퀴즈와 신나는 모험이 가득한 곳으로 함께 떠나요! 모자 장수의 다과회에 초대받은 앨리스가 이상한 나라로 가기 위해 토끼 굴로 들어갔어요! 그곳은 이상하고 신기하고 희한한 것으로 가득해요. 게다가 목적지까지 가는 길은 결코 쉽지 않아요. 여러 가지 해결 과제들이 가득하거든요. 꼬불꼬불 한없이 이어지는 미로에서 출구를 찾아야 하고, 정말 똑같이 생긴 쌍둥이에게서는 다른 점을 찾아야 해요. 몸이 너무 커져 버려서 다시 작아지기 위해 비스킷을 찾아 먹어야 하기도 해요. 복잡한 입체 체스 판 어딘가에 숨어 있는 하얀 여왕을 찾는 일도 빼놓을 수 없어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름답게 펼쳐지는 환상적인 공간에서 여러분에게 흥미로운 퀴즈가 주어질 거예요.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관찰력과 집중력, 추리력 등 지적 사고력을 총동원해야 해요. 80가지 퀴즈를 모두 풀어야만 목적지까지 갈 수 있답니다. 퀴즈를 모두 풀 자신이 있나요? 그렇다면 우리 함께 기상천외한 모험이 가득한 이상한 나라로 가 보지 않을래요? 지금 당장 토끼 굴로 들어가 이상한 나라로 오세요. 그럼 굴 맞은편에서 만나요!
  • 2020-08-28
    191
  • 아델은 이상해
  • 그림작가 베랑제르 마리예
  • 글작가 베랑제르 마리예
  • 페이지 36
  • 출판사 그린북
  • 발행일 2020-08-24
  • 어디서나 튀는 사람, 평범하지 않은 사람을 우리는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을까요? 도서출판 그린북이 펴내는 ‘그린이네 그림책장’ 시리즈 신간 『아델은 이상해』는 남과 다르다는 것은 무엇인지, 평범하지 않은 사람을 우리는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어느 동네에나 한 명씩 있을 법한 독특한 이웃, 아델이라는 인물을 통해 작가는 우리 모두가 마음속에 감추고 살아가는 이상한 그 무엇을 끄집어냅니다. 아델만 이상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상하다는 것과 개성이 있다는 것은 결국 종이 한 장 차이라는 것을 작가는 설득력 있게 보여 줍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그림책 『아델은 이상해』를 통해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 간직한 이상한 버릇, 취향, 성격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부정하지 않고 스스로 존중하는 것이 진정한 나다움의 출발이라는 것도 알게 될 것입니다.
  • 2020-08-28
    249
  • 목걸이가 귀귀코코?
  • 그림작가 채종월
  • 글작가 홍윤희
  • 페이지 40
  • 출판사 삼성당
  • 발행일 2020-08-20
  • 달님 나라에서 떨어진 목걸이! 목걸이를 누가 주웠을까요? 달님공주의 생일이에요. 달나라 임금님은 계수나무 정원에서 생일잔치를 열고 반짝반짝 빛나는 동그란 목걸이를 선물로 주었어요. 너무 기뻐 팔짝팔짝 뛰던 공주는 그만 목걸이를 연못 속에 떨어뜨렸어요. 임금님은 연못 아래 구멍이 있어 지구로 떨어졌다며, 밤이 되면 목걸이를 찾아 주겠다고 약속했어요. 그리고 지구로 떨어진 목걸이를 발견한 원숭이는 목에 걸고 좋아했지요. 하지만 배고픈 사자를 만난 원숭이는 하늘에서 떨어진 귀한 왕관이라며 사자 머리 위에 씌웠어요. 그 후로 목걸이는 누구에게 갔을까요?
  • 2020-08-28
    142
  • 우리는 물이야
  • 그림작가 김진혁
  • 글작가 이정모
  • 페이지 48
  • 출판사 아이들은자연이다
  • 발행일 2020-09-07
  • 어린이들의 행복을 생각하는 과학 공부 화학 공부를 왜 빅 히스토리로 시작할까? 화학 하면 주기율표를 외우느라 고생한 경험을 말하는 어른들이 많습니다. 주기율표는 화학 공부의 핵심인 원소들을 나열한 목차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만, 주기율표는 원소 탄생의 역사이며 곧 우주와 생명 탄생의 역사와 같습니다. 수소가 주기율표의 첫 번째 원소인 이유는, 우주에서 첫 번째 생긴 원소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먼저 생긴 원소라서 가장 작고, 우주에 가장 많습니다. 고학년에 올라가서 화학 공부를 시작하며 118개의 원소가 나열된 주기율표를 만나면 주눅 들거나 부담을 느끼기 쉬운데, 원소 하나하나를 배우며 우주와 생명의 역사와 같이 배우는 빅 히스토리의 관점으로 시작한다면, 주기율표는 우주와 생명의 역사를 질서 있게 보여주는 아름다운 지도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 2020-08-28
    320
  • 책 너는 날
  • 그림작가 강현선
  • 글작가 김주현
  • 페이지 36
  • 출판사 사계절
  • 발행일 2020-09-01
  • 장맛비가 그치고 볕 좋은 날에 눅눅한 책과 옷가지를 말리던 세시 풍속의 모습을 맑고 산뜻한 색감으로 그려 낸 그림책입니다. 대감댁 도령, 가난한 선비, 초가집 돌이네 등 조선 시대를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이 책과 살림살이를 마당에 내어 말리는 따스한 마을 풍경이 펼쳐집니다. 고즈넉한 마을 풍경을 따라 옛사람들의 소박한 삶과 지혜를 엿볼 수 있습니다.
  • 2020-08-28
    572
  • 안나의 신비한 미술관 모험
  • 그림작가 라르스 엘링
  • 글작가 비외른 소르틀란
  • 페이지 40
  •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 발행일 2020-08-18
  • 미술관은 더 이상 지루하지 않아 주인공 안나는 헤럴드 삼촌이 일하는 미술관에 따라간다. 그림에 큰 흥미가 없었던 안나는 이내 화장실을 찾아 전시실을 돌아다니던 중 바닥에 떨어진 빨강 드레스를 발견한다. 그 드레스를 입는 순간 눈앞이 순식간에 변한다. 전시실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곧은 나무다리와 구불구불한 풍경이 펼쳐진다. 그때, 누군가 “이런, 드디어 나타나셨군!” 하고 안나를 기다렸다는 듯이 말한다. 그 사람은 바로 [절규]라는 그림으로 유명한 화가, 뭉크. 안나가 있는 풍경은 뭉크가 그린 그림의 한 장면이었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안나는 새로운 그림 풍경에서 여러 화가를 만난다. 이 책은 화가를 소개하거나 그림을 설명해 주는 책이 아니다. 안나가 뭉크, 고흐, 피카소, 샤갈, 세잔, 마티스 등 화가들을 만나면서 그들이 어떻게 그림을 그리는지 구경할 뿐이다. 피카소는 왜 코를 이상하게 그리는지, 세잔은 왜 사과만 그리는지 그들의 생각도 듣는다. 무엇보다도 잭슨 폴록과의 만남이 인상적이다. 폴록은 “내 마음대로 얼마든지 할 수 있어.”라며 자유롭게 그림 그리는 법을 알려 준다. 『안나의 신비한 미술관 모험』은 후기 인상주의부터 다다이즘까지 유명한 근현대 미술 작품을 패러디하며 그 시대 거장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처음 보면 난해할 수 있는 미술도 안나의 모험과 함께 보면, 좀 더 친근하게 대할 수 있다. 그리고 관람객이 되어 미술관에서 그림을 보거나, 작가가 되어 스스로 그림 그리는 일이 그리 어렵지 않다는 걸 느낄 수 있다. 마지막에는 이 책에 등장한 화가들과 그들의 삶, 미술 사조에 대한 내용이 간략하게 소개된다. 이 설명을 읽으며 앞 장의 내용을 다시 되돌아보면 알쏭달쏭했던 부분이 말끔히 이해될 것이다.
  • 2020-08-27
    160
  • 바위를 껴안은 호텔
  • 그림작가 조은정
  • 글작가 이선주
  • 페이지 56
  • 출판사 씨드북
  • 발행일 2020-08-24
  • 자연을 향한 인간의 겸손을 보여 주다 칸달라마 호텔은 세계적인 건축가 제프리 바와의 대표작이에요. 스리랑카에 있는 이 호텔은 여느 호텔과는 달리 관광지가 아니라 외딴 숲속에 지어졌어요. 자연을 해치거나 마음대로 바꾸지 않고 그저 자연과 하나가 되고자 했지요. 코끼리 무리가 호텔 앞 강가를 지나가고, 원숭이와 새들이 정원을 제집처럼 드나드는 그런 곳이에요. 1층 로비에 마련한 철제 의자에 작은 새가 둥지를 트는 게 일상인 이곳에 언젠가 한번쯤은 머물고 싶지 않나요?
  • 2020-08-26
    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