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581
  • 바다가 까매졌어요
  • 그림작가 마르조리 베알
  • 글작가
  • 페이지 52
  • 출판사 푸른숲주니어
  • 발행일 2019-11-25
  • 내 이름은 얀이에요. 푸른 바다와 왁자지껄한 시장이 있는 바닷가 마을에 살아요. 이다음에 크면 우리 아빠처럼 멋진 어부가 될 거예요. 그런데 어느 날……, 유조선이 암초에 부딪히고 말았어요. 바다가 순식간에 새까매져 버렸지요. 온 마을이 금세 슬픔에 잠겼답니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바다를 다시 볼 수 있을까요?
  • 2019-12-06
    432
  • 아주아주 멋진 하얀공주
  • 그림작가 차영경
  • 글작가 차영경
  • 페이지 56
  • 출판사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발행일 2019-11-29
  • 2019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차영경 작가의 아주아주 새로운 백설 공주 이야기! 명작 동화 「백설 공주」를 매력적인 이야기와 조형미가 돋보이는 현대적인 감각의 일러스트로 재창조한 독특한 그림책입니다. 어떤 상황에도 멋지고 씩씩한 하얀 공주와 자기만의 행복을 찾은 새 왕비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법을 알려 줍니다. 평범한 모양이 하나도 없는 독창적인 형태와 유쾌한 색채를 통해 아이들의 미적 감수성과 창의력을 일깨워 줍니다.
  • 2019-12-06
    503
  • 알록달록 손바닥 친구
  • 그림작가 게르다 크루셰
  • 글작가 게르다 크루셰
  • 페이지 32
  • 출판사 푸른숲주니어
  • 발행일 2019-11-27
  • 우리는 모두 친구들이에요! 각자의 방식대로 다른 사람과 친구가 되어요. 어떤 때는 이렇게, 어떤 때는 저렇게……. 우리는 서로 다르지만 함께할 때가 아주 많아요. 그만큼 우리의 우정도 덩달아 알록달록 예뻐지지요!
  • 2019-12-05
    446
  • 꿈에도 몰랐던 꿈 이야기
  • 그림작가 김민준
  • 글작가 허은실
  • 페이지 44
  • 출판사 풀빛
  • 발행일 2019-11-27
  • 꿈을 안 꾸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고? 꿈이 뭘까? 꿈은 왜 꾸는 걸까? 분명 눈을 감고 자고 있는데, 마치 깨어 있을 때처럼 우리는 꿈에서 실감나는 일들을 겪어요. 마치 또 하나의 세상에서 다른 하루를 보내는 것처럼요. 꿈에서 친구를 만나 이야기도 나누고, 기쁘거나 화나거나 슬픈 감정도 느껴요. 물론 하늘을 날아다니거나 거대한 공룡 등에 타거나, 무서운 유령이 뒤쫓아 오는 등, 말도 안 되는 일도 꿈에서 경험하지요. 예부터 사람들은 꿈을 신비롭게 여겼어요. 꿈은 자는 동안 우리 몸에서 혼이 빠져 나와 겪는 일이라고 믿었지요. 바빌로니아인들은 좋은 꿈은 신이 준 선물로, 나쁜 꿈은 악마가 가져다준다고 생각했어요. 고대 사람들은 꿈이 미래에 나타날 일을 보여준다고 믿어서 꿈을 해석해서 앞으로 일어날 일이 좋을지 나쁠지를 점쳤어요. 꿈을 안 꾸는 사람은 한 명도 없대요. 매일 꿈을 꾸지만 기억을 못하는 것뿐이지요. 도대체 꿈이 뭐기에, 꿈은 왜 꾸는 걸까요? 정말 꿈은 미래의 일을 우리에게 알려 주는 걸까요?
  • 2019-12-05
    463
  • 우리 집
  • 그림작가 송현주
  • 글작가 송현주
  • 페이지 40
  • 출판사 반달(킨더랜드)
  • 발행일 2019-11-30
  • 2019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 콘텐츠 선정작 보이지 않는 곳에도 집이 있어요! 함께 살아가는 작은 이웃의 집을 찾아 산책을 나서 볼까요? 『꼭꼭 숨바꼭질』, 『꼭꼭 봄바람』을 펴낸 송현주 작가가 세 번째 그림책 『우리 집』으로 우리 곁에 찾아왔습니다. 이 그림책은 함께 사는 강아지인 아지와 함께 산책하며 찾아낸 작은 것들을 바라보는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담아냈습니다. 우리 곁에 가까이 있으면서도 눈여겨 들여다보지 않으면 쉽게 찾을 수 없는 이들, 우리 곁에 없어서는 안 될 이들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들여다봅니다. 이 여린 것들은 한번 찾기만 하면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사랑스럽답니다. 자연의 작은 풀들을 집 삼아 살아가는 이들, 우리도 몸을 낮추고 함께 따라가 볼까요?
  • 2019-12-04
    637
  • 생체 모방
  • 그림작가 엠마뉴엘 워커
  • 글작가 세라핀 므뉘
  • 페이지 76
  • 출판사 풀빛
  • 발행일 2019-12-10
  • 굴을 보고 풀을 발명했다고요? 자연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위대한 발명품을 만나 보세요 굴을 보고 풀을 발명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굴은 바닷가에 있는 바위에 딱 달라붙어 사는데, 힘이 얼마나 센지 파도가 아무리 쳐도 절대 떨어지지 않아요. 굴이 물속에서 끈적끈적한 액체를 내뿜기 때문이지요. 과학자들은 굴이 내뿜는 물질을 연구해서 풀을 발명했어요. 우린 모기 바늘에 찔릴 때 통증을 느끼지 못해요. 그래서 모기 바늘을 모방한 주삿바늘을 발명했어요. 동물 털이나 옷에 잘 붙는 우엉 씨앗을 본떠 만든 벨크로, 튼튼한 거미줄을 이용해 만든 방탄조끼 등 인류는 자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많이 만들었어요. 이처럼 자연을 본떠 새로운 것을 만드는 걸 ‘생체 모방’이라고 합니다. 『생체 모방』은 생체 모방이 무엇인지, 인류가 다양한 분야에서 생체 모방으로 발명한 것들에 무엇이 있는지를 알려 줍니다. 과학에서 시작된 생체 모방 기술은 의학, 건축, 디자인 등 여러 분야에서 발전했는데, 이 책에서 자연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위대한 발명품들을 알아보아요!
  • 2019-12-04
    663
  • 왜냐면 말이지…
  • 그림작가 이자벨 아르스노(Isabelle Arsenault)
  • 글작가 맥 바넷(Mac Barnett)
  • 페이지 40
  • 출판사 시공주니어
  • 발행일 2019-11-25
  • 상상력과 위트가 돋보이는 순간의 대화 어른의 말(言)을 먹고 상상력을 키우는 아이들 “아이들은 용감하고 지적인 독자다.”-맥 바넷 2019년 4월 신간 그림책 『동그라미』 홍보차 한국을 방문해 한국 독자와 마음의 스킨십을 깊게 나눈 작가 맥 바넷이 2019년 최신작을 내놓았다. 스스로 세모, 네모, 동그라미(도형 3부작) 중 세모와 비슷할 만큼 장난과 유머를 좋아한다는 그가 이번에 선보인 작품은 잠자리에서 주고받는 아빠와 딸의 대화를 담은 그림책이다. 『왜냐면 말이지…』에는 『늑대와 오리와 생쥐』,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만큼이나 위트 넘치고 기발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 2019-12-04
    747
  • 나의 작은 아가야, 너를 사랑해
  • 그림작가 에가시라 미치코
  • 글작가 사이바라 리에코
  • 페이지 32
  • 출판사 거북이북스
  • 발행일 2019-12-01
  • “이 순간이 소중하다는 걸 알아. 하지만 지금 당장 너무 힘든걸!” 아이를 키우는 모든 초보 엄마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책! ‘네가 태어난 그날을 지금도 또렷하게 기억해.’ 이 책은 아이가 탄생한 그날을 되돌아보며 시작합니다. 갓 태어난 아기가 너무나 작고 소중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발만 동동 구르는 엄마. 숨은 잘 쉬는지, 잠은 잘 자는지, 젖은 잘 먹는지 걱정만 한가득인 엄마. 모든 초보 엄마의 모습이지요.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가지만, 아가와 함께하는 일상은 전쟁터가 따로 없습니다. 주위에서 아무리 도와주고, 힘내라고 응원해도 매일 겪어야 하는 나만의 일이 되면 누구나 힘이 들고 지칠 거예요. 하지만 조그마한 생명이 숨을 쉬고 꼬물꼬물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왠지 신기하고 행복해집니다. 이 작은 아가를 잘 키워내야 한다는 책임감이 솟구치면서요. 아기를 키우는 모든 엄마가 이런 과정이 반복되는 나날을 수도 없이 보내야 합니다. 『나의 작은 아가야, 너를 사랑해』는 그런 엄마들의 무거운 어깨를 따듯하게 감싸고 토닥이는 책입니다. 거창한 조언을 한다거나 나아갈 길을 명확하게 제시하는 책은 아닙니다. 그저 모두가 겪는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할 뿐이지요. 그리고 이 소중한 순간을 놓치지 않기를 바라는 작은 바람을 살짝 얹었습니다. 이 책의 모든 행간에는 엄마의 깊고 깊은 사랑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한 장 한 장 펼쳐지는 아가와 엄마의 평범한 일상은 왠지 모르게 뭉클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아기를 낳아 키우는 위대한 엄마들에게 한 줄기 햇살 같은 따스한 온기가 닿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표지를 장식한 두 눈을 꼭 감고 잠들어 있는 아가 그림은 책의 정체성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발그레한 뺨, 꼭 쥔 주먹, 베개에 푹 파묻은 얼굴, 폭신한 이불을 같이 덮고 있는 곰돌이까지. 평화롭고 포근한 그림은 그 자체로 마음의 평온을 가져옵니다. 작가 특유의 물기 넘치는 맑은 수채화 그림은 아가의 모습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아기자기한 아가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저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지요. 작가 에가시라 미치코는 꾸밈없는 간결한 문체로 아가에 대한 깊은 사랑을 짧고 굵게 전달합니다.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의미를 깨닫고 나면 나도 모르게 힘이 나고 용기가 샘솟을지도 모릅니다. 짧은 글과 수채화 그림, 그리고 여백이 조화를 이루면서 그 어떤 책보다 전달하는 바가 명확하게 표현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2019-12-04
    462
  • 전나무가 되고 싶은 사과나무
  • 그림작가 쥘리에트 바르바네그르
  • 글작가 조아니 데가니에
  • 페이지 40
  • 출판사 노란돼지
  • 발행일 2019-12-06
  • 빽빽한 전나무 사이에서 홀로 자라난 사과나무의 이야기 “나는 전나무가 되고 싶어요!” 크리스마스가 되면 가장 주목을 받는 나무는 어떤 나무일까요? 바로 크리스마스트리로 주로 사용되는 전나무일 것입니다. 만약 전나무로 가득 찬 숲에서 사과나무 한 그루가 자라난다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전나무가 되고 싶은 사과나무』는 전나무로 가득한 숲에 한 소녀가 버리고 간 사과 씨에서 자라난 한 그루 사과나무에 관한 그림책입니다. 엘리스라는 소녀는 해마다 11월이면 전나무 숲을 찾습니다. 그해 크리스마스에 쓸 나무를 선택하기 위해서이지요. 그런데 먹던 사과를 숲 한가운데 무심히 버립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사과나무 한 그루가 자라나지요. 엘리스는 커서 이제 더 이상 숲에 오지 않지만, 사과나무는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내내 그 자리를 지키며 외롭게 자라납니다. 그리고 전나무들이 크리스마스트리로 자라기 위해 지극 정성으로 길러지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지요. 자신도 자유를 찾아 날아가고 싶고, 선물로 둘러싸인 전나무가 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곳을 벗어날 방법이 없는 것이 사과나무의 현실입니다. 과연 사과나무는 빛나는 자신만의 순간을 만날 수 있을까요?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나라는 존재의 소중함에 대해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누구나 되고 싶은 자리에 오르지 못해도, 살아가야 할 각자의 이유와 의미가 있음을 잔잔히 들려줍니다. 내 모습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마음이 무엇인지 생
  • 2019-12-02
    698
  • 너와 나
  • 그림작가 사이다
  • 글작가 사이다
  • 페이지 44
  • 출판사 다림
  • 발행일 2019-11-26
  • 공생하는 동물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끝없는 영향을 미치며 어울려 살아갑니다. 삶 속에서 마주하는 즐거움, 고통, 죽음까지 연결되며 그들은 너와 내가 아닌, ‘우리’가 되지요. 서로의 소중함을 알고 삶의 조화를 이루며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2019-12-02
    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