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359
  • 빼딱 구두가 좋아
  • 그림작가 김용희
  • 글작가 김용희
  • 페이지 40
  • 출판사 키다리
  • 발행일 2019-07-12
  • 엄마 구두를 몰래 신어 보는 아이 마음, 아슬아슬 콩닥콩닥 한바탕 소동 엄마 친구들이 집으로 놀러 온 날, 신영이는 엄마의 새 구두를 몰래 신고 나옵니다. 현관 앞에 알록달록한 구두들이 가득하니까 엄마가 눈치 채지 못할 것 같거든요. 뾰족한 엄마 구두를 신으니까 걸음은 빼딱빼딱하지만 기분은 날아갈 것 같습니다. 평소 꿈꿔 온 일들이 펼쳐집니다. 하지만 예상하지 못한 사건이 벌어지면서 신영이의 마음은 무거워지는데…… 누구나 한번쯤 몰래 신어 보는 엄마 구두, 어른의 세계를 넘겨보는 아이의 마음을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 2019-07-11
    567
  • 미니멀 명작동화 2
  • 그림작가 소금과후추
  • 글작가 공보성
  • 페이지 30
  • 출판사 소금과후추(킨더랜드)
  • 발행일 2019-07-01
  • 미니멀하게 현대적으로 진화한 명작동화 모두가 알고 있는 오래전 명작동화가 현재의 감성을 입고 재탄생했습니다. 단순한 캐릭터와 선명하게 대비되는 색감의 일러스트로 명작 동화를 가장 심플하게 표현했습니다. 장면마다 핵심적인 요소만 뽑아 재구성하여 색다르게 제시했습니다. 뒷면에 따로 담은 짧은 스토리는 동화를 경쾌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짧고 리드미컬하게 썼습니다. 미니멀 명작동화는 단순해서 더욱 강렬하게 남습니다. 미니멀 명작동화는 앞면엔 그림만, 뒷면엔 글만 분리해서 담았습니다. 아이가 글 없이 앞면의 그림을 먼저 보면서 이야기를 마음껏 상상할 수 있습니다. 다른 글자 없는 그림책과 달리 뒷면에 글을 실어 줌으로써 아이가 원할 경우 부모가 아이에게 읽어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글자 없는 그림책으로도, 글과 함께 보는 그림책으로도 모두 활용 가능해서 활용도가 더욱 높습니다.
  • 2019-07-10
    361
  • 꿈을 찾는 도서관
  • 그림작가 유이 모랄레스(Yuyi Morales)
  • 글작가 유이 모랄레스
  • 페이지 40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19-07-05
  • 『꿈을 찾는 도서관』은 새로운 곳에 정착하여 그곳을 자신의 집으로 만들어 가는 한 가족의 이야기로 꿈을 갖고 힘든 상황을 헤쳐 나가는 여정을 담았습니다. 주인공은 도서관에서 그림책을 처음 만나고 책을 통해 자신의 꿈을 찾기 시작합니다. 이민자가 된 작가가 자신의 경험에 영감을 얻어 쓰고 그린 작품입니다. 책의 원제는 『Dreamers』, ‘꿈꾸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세상의 모든 꿈꾸는 사람들, 특히 새로운 곳으로 길을 떠나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모랄레스를 비롯 미국으로 이주한 수많은 작가들은 그 나라의 문학계를 더욱 풍성하고 다채롭게 만들어왔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간직해 온 동심을 상상의 세계로 마음껏 풀어낸 그림책 작가 모리스 샌닥. 덕분에 세계의 수많은 독자들은 지금까지 그의 놀라운 작품들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샌닥이 상상력으로 불안하고 두려웠던 유년기를 표현했다면, 모랄레스는 관용과 담대함으로 차가운 현실을 이겨 내고 책을 통해 자신만의 꿈을 찾는 삶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강렬한 이야기에 작가의 라틴 정체성이 듬뿍 담긴 화려한 콜라주가 꿈을 꾸는 듯한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본 적 없는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그림책입니다.
  • 2019-07-10
    494
  • 잘만 3형제 방랑기
  • 그림작가 신동근
  • 글작가 신동근
  • 페이지 46
  • 출판사 사계절
  • 발행일 2019-07-08
  • 잘만쏘니, 잘만뛰니, 잘만보니. 잘만 3형제의 세상 방랑기. 오늘날에 딱 맞춤한 옛이야기를 맛깔나게 비틀고 버무린 그림책이다. 허구한 날 활만 쏘고, 허구한 날 뛰기만 하고, 허구한 날 먼 데만 보는 삼인방이 주인공으로, 이들은 각자 세상 구경을 하러 슬슬 나왔다가 만나서, 어쩌다 보니 형 동생하기로 의형제를 맺고, 딱히 의협심은 아니지만 재주를 드러낼 기회가 생겨 어느 동네의 고충을 해결해 주고는 다시 세상 구경을 떠난다. 옛이야기 [재주 있는 삼형제]를 바탕 삼은 이 이야기는 잘만쏘니, 잘만뛰니, 잘만보니라는 캐릭터를 내세워, 세상에서 인정받지 못했지만 꽤 신박한 재주를 가진 외톨이들이 재미나게 사는 법을 담았다.
  • 2019-07-08
    468
  • 특별한 내 동생
  • 그림작가 디아나 톨레다노
  • 글작가 베아트리스 제르노
  • 페이지 32
  • 출판사 봄봄출판사
  • 발행일 2019-06-28
  • 2016 라틴 아메리카 삽화 부문 수상 Prix Latin American Illustracion 동생이 태어났어요. 이름은 에두아르, 다른 아기들과는 달라요. 동생이 생겼습니다. 이름은 에두아르예요. 그런데 에두아르는 다른 아기들과는 달라요. 에두아르가 태어나고부터 모든 것이 달라졌어요. 에두아르는 계속 울었어요. 엄마도 같이 울었어요. 아빠와 엄마는 쉴 새 없이 동생을 보살폈어요. 나의 자리는 없는 것 같았어요. 아빠와 엄마가 자신을 까맣게 잊어버렸다고 생각했지요. 그래서 동생이 미웠습니다. 동생처럼 칭얼칭얼 울어도 보았지만 아무도 달래 주지 않았어요. 그러자 아빠와 엄마가 동생을 사랑하는 것처럼 나를 똑같이 사랑한다고 안아 주었어요. 그리고 왜 에두아르가 계속 우는지, 왜 다른지, 그렇지만 크게 다르지 않다고 설명해 주었지요. 이제 나는 에두아르와 함께 놀아요.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동생과 눈을 마주칠 때마다 무척이나 기쁘답니다. 에두아르는 그래도 가족이에요. 늘 사랑 받고 싶어하고, 곁에 있는 가족을 느끼고 싶어합니다. 이 책은 장애를 가진 동생을 보는 누나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놀라움과 슬픔의 감정을 차차 극복하고, 가족 간에 서로를 돕고 동생을 지키려는 의지로 바뀌게 됩니다. 이 책의 화자인 누나는 어리지만, 발달 장애를 갖고 있는 동생의 상황을 이해하고, 자신의 역할을 찾아 동생을 돌볼 줄 아는 아이입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사람간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고, 서로 하나가 되고 보듬을 줄 아는 것이 가족이라는 것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여러 다양한 보라색과 파스텔톤의 그림이 부드러운 인상을 주고, 솔직한 누나의 심정이 담겨 있는 글은 소리 내어 읽으면 노래하는 듯한 울림을 줍니다.
  • 2019-07-08
    437
  • 깡통차기
  • 그림작가 이시카와 에리코
  • 글작가 이시카와 에리코
  • 페이지 44
  • 출판사 봄개울
  • 발행일 2019-07-10
  • 용기 있게 깡통차기 부끄럼 많은 치에는 적극적인 리에와 같은 반이에요. 오늘 치에는 리에를 따라 동네 친구들과 깡통차기 놀이를 해요. 술래가 30까지 세는 동안 숨어야 해요. 술래가 숨은 사람을 찾아 이름을 부르며 깡통을 밟으면 잡혀요. 안 잡힌 친구가 술래보다 먼저 깡통을 차면 잡힌 친구들을 모두 구할 수 있어요. 치에는 여태껏 무서워서 한 번도 깡통을 찬 적이 없어요. 오늘은 과연 깡통을 차고 친구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 2019-07-08
    493
  • 커다란 일을 하고 싶어요 [ 개정판 ]
  • 그림작가 잉그리드 고돈
  • 글작가 실비 니만
  • 페이지 44
  • 출판사 책속물고기
  • 발행일 2019-07-20
  • 뉴욕타임스 ‘올해 주목할 만한 그림책’ 선정작 아이가 세상을 처음 만날 때 커다란 용기를 주는 것들 “아빠는 앙리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해 대화를 나누고 함께 생각하고 기다립니다. 작지만 쉽지 않은 커다란 사랑 속에서 아이는 커다란 꿈을 이루게 될 거예요.” - 송선미(동시인) 추천글 중에서 꿈은 아이를 자라게 합니다. 그렇기에 처음으로 아이가 무언가를 하고 싶어 한다면 성장의 시작점에 선 것과 같습니다. 어느 날 아침, ‘커다란 일’을 하고 싶다고 말하는 앙리처럼요. 그런데 막상 마음속에 꿈을 품었지만, 세상은 낯설고 모르는 것투성이일 것입니다. 아이는 답답하고 두려워서 걸음을 멈출지도 모릅니다. 『커다란 일을 하고 싶어요』는 처음으로 하고 싶은 것이 생긴 아이들이 앞으로 계속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커다란 용기를 줍니다. 혼자가 아니라 바로 곁에 든든한 어른이 있음을 알려 주고, 아이가 마음과 생각을 털어놓을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주면서, 스스로 깨달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는 이야기입니다.
  • 2019-07-05
    573
  • 물고기는 어디에나 있지
  • 그림작가 브리타 테큰트럽(Britta Teckentrup)
  • 글작가 브리타 테큰트럽
  • 페이지 40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19-06-20
  • 이토록 아름다운 물고기의 세계를 발견하다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브리타 테큰트럽의 첫 번째 논픽션 작품! 물고기는 어디에나 있지요! 잠수경을 쓰고 물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켈프 숲과 산호 정원으로, 그리고 수심 수천 미터 깊숙이 들어가서 스스로 빛을 내는 물고기들을 보아요. 물고기의 세계는 흥미진진하고 놀라움으로 가득합니다. 이 책에는 우리 주위에서 잘 볼 수 있는 물고기도 있지만 뜻밖의 장소에 사는 물고기도 많아요. 어떤 물고기들은 뜨거운 사막의 땅속 물웅덩이에서 살기도 하고, 어두컴컴한 동굴에서 살기도 해요. 또 차가운 얼음 밑에서 사는 물고기도 있지요. 이렇게 다양한 곳에서 사는 물고기들의 특징을 정확하면서도 재미나고 개성적인 작가만의 감성으로 그려 내어 생동감을 더해 줍니다. 물고기들의 명칭과 설명은 정확한 과학 용어를 사용하지만,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들이 알기 쉽도록 부연 설명과 페이지마다 있는 퀴즈를 통해 물고기에 대해 폭넓고 깊이 있게 알 수 있어요.
  • 2019-07-04
    558
  • 누가 잃어버린 걸까?
  • 그림작가 미야니시 다쓰야
  • 글작가 미야니시 다쓰야
  • 페이지 32
  • 출판사 담푸스
  • 발행일 2019-06-30
  • 미야니시 다쓰야의 새로운 그림책 이 책을 쓰고 그린 미야니시 다쓰야는 일본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로 어린이 독자와 부모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로 유명한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작가이지요. 어린이들 눈높이에 딱 맞춘 내용과 또렷하게 눈에 들어오는 과감한 색채의 사용은 미야니시 다쓰야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누가 잃어버린 걸까?』 역시 미야니시 다쓰야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작품입니다. 특히 쿠의 마음 속 갈등을 무척 정직하지만 명쾌하게 그려내면서 독자들의 공감을 잘 끌어내고 있습니다.
  • 2019-07-04
    455
  • 엄마는 태양의 여자예요
  • 그림작가 이갑규
  • 글작가 길상효
  • 페이지 32
  • 출판사 씨드북
  • 발행일 2019-07-01
  • 까맣게 그은 얼굴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우리 엄마는 태양의 여자예요! 사랑하는 우리 엄마를 소개할게요. 엄마는 트럭을 몰아요. 새벽 시장에서 옷도 실어 나르고 낮에는 과일이랑 채소도 실어 날라요. 뜨거운 해는 늘 엄마 곁을 떠나지 않아요. 그래서 엄마 얼굴은 새까매요. 그런데 엄마는 괜찮대요. 햇볕을 많이 쫴야 몸도 마음도 밝아진대요. 엄마가 쉬는 날이면 우리는 트럭을 타고 멀리 떠나요. 그리고 숨겨 두었던 트럭 날개를 펴고 슝 날아올라요! 트럭을 운전할 때, 놀이공원에 갈 때, 세계를 여행할 때, 내 곁에서 세상모르고 잠들 때도…… 언제 어디서나 엄마는 눈부시게 빛나요. 우리 엄마는 태양의 여자니까요!
  •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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