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986
  • 불 끄기 대작전 [개정판 ]
  • 그림작가 아서 가이서트
  • 글작가 아서 가이서트
  • 페이지 32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20-06-26
  • 엄마 아빠는 저녁 여덟 시만 되면 “불 꺼!” 그래요. 나는 불이 환하게 켜 있지 않으면 무서워서 잠도 못 자는데, 엄마 아빠는 뻔히 알면서도 자꾸 불을 끄래요. 여덟 시면 무조건 불을 끄라는 부모님과, 불을 끄면 무서워서 잠이 안 오는 꼬마 돼지. 어떻게 하면 부모님 말씀도 들으면서 꼬마 돼지가 제대로 잠을 잘 수 있을까요? 무슨 좋은 수가 없을까요? 고민 끝에 꼬마 돼지가 아주 좋은 방법을 생각해 냈답니다. 불 끄는 기계 장치를 고안해 낸 거죠. 무려 29단계로 이루어진 아주 복잡하고 정교한 장치랍니다. 이 장치 덕분에 꼬마 돼지는 마음 편히 잠을 잘 수가 있었대요. 아무래도 이 꼬마 돼지, 천재가 아닐까요?
  • 2020-07-13
    156
  • 공룡이 나타났다!
  • 그림작가 소피 헨
  • 글작가 소피 헨
  • 페이지 40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20-07-10
  • 한 권으로 떠나는 “실제 크기” 공룡 탐험 공룡은 2억 5천만 년 전부터 6천 5백만 년 전까지 지구를 누볐어요. 안타깝게도 이제는 어디서도 공룡을 실제로 만나볼 수 없지요. 하지만 아주 불가능한 것은 아니에요! 이 한 권의 그림책이 공룡의 시대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책 속에서 “실제 크기”라는 말이 나올 때마다 여러분은 공룡의 전체나 신체 일부를 실제 크기로 보고 있는 거예요. 디플로도쿠스의 콧구멍과 여러분의 콧구멍을 벌름벌름 비교해 봐요. 알로사우루스의 발자국에 여러분의 발을 가져다 대어 보세요. 티라노사우루스의 입이 1미터 넘게 펼쳐질 때 놀라지 말고요! 이 책에는 가장 작은 공룡 미크랍토르, 대단한 발톱의 사냥꾼 유타랍토르, 하늘을 나는 프테라노돈 등 다양한 공룡이 등장하고, 각 공룡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을 알려 주어요. 책의 맨 마지막에는 공룡들을 한자리에 모아, 가로 30cm, 세로 30cm의 이 그림책을 활용하여 직접 크기 비교를 해 볼 수 있어요.
  • 2020-07-13
    191
  • 나는 고양이 푸쉰 I Am Pusheen the Cat
  • 그림작가 클레어 벨튼
  • 글작가 클레어 벨튼
  • 페이지 192
  • 출판사 아트앤아트피플
  • 발행일 2018-05-30
  • 약 1,000만 이상의 페이스북 팔로어와 인스타그램 80만의 기록이 말해주듯 유쾌한 살찐 얼룩무늬 회색 고양이 푸쉰은 GIF 애니메이션(움짤)로 대표되는 그녀의 디스코 춤, 바운스 그리고 까딱거리는 꼬리로 전 세계에 수백만 명의 사람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고 커다란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마침내 푸쉰이 디지털 버전에서 첫 번째 코믹북 모음집으로 새로운 도약을 합니다. '나는 고양이 푸쉰'은 웹사이트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었던 작품들 '내가 가을을 좋아하는 이유', '당신의 고양이가 선택할 수 있는 직업', '크리스마스에 해야 할 일 목록'을 포함하여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다수의 작품이 추가된 코믹북입니다. 이 코믹북은 푸쉰의 수많은 팬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주리라 확신합니다. 네이버 대표 인기 카페 냥이네 회원들에게 먼저 내용 감수를 받았습니다. 현재 푸쉰 고양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양이 캐릭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중국, 일본, 베트남 다음으로 4번째로 출간되는 나는 고양이 푸쉰 (원제 : I Am Pusheen the Cat)은 한국에서도 분명 고양이 캐릭터로 사랑받을 것입니다. 오리지널과의 특별한 차이 첫째 한국어판에는 별책 푸쉰 사전(Pusheen Dictionary)이 있습니다. 둘째 한국 독자들을 위해서 초판 한정 커버를 만들었습니다. 셋째 한국어와 영어가 동시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 2020-07-10
    131
  • 만만해 보이지만 만만하지 않은
  • 그림작가 줄리아 사그라몰라
  • 글작가 줄리아 사그라몰라
  • 페이지 40
  • 출판사 푸른숲주니어
  • 발행일 2020-06-26
  • 내 마음이지만 나도 잘 모르는… _ 알쏭달쏭한 감정의 온도 마주하기 2015년 7월에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이 개봉을 한 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수많은 사람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 주고 또 커다란 공감을 불러일으키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어요. 안팎을 뒤집는다는 뜻의 제목처럼, 우리 내면에 웅크리고 있는 감정들을 의인화해 겉으로 드러내면서 사람의 복잡다단한 심리 상태를 곰곰이 들여다보게 만드는 영화예요. 영화에서는 다섯 가지 감정을 의인화로 형상화한 채 주인공 ‘라일리’의 삶을 함께 그려 나간답니다. 다섯 가지 감정은 기쁨(Joy), 슬픔(Sadness), 까칠(Disgust), 소심(Fear), 그리고 버럭(Anger)이에요. 각각의 감정이 차례로 돌아가면서 여러 가지 상황과 맞물린 채 주인공 라일리의 삶을 조종하게 되는데, 초반에는 기쁨이가 중심이 되어서 한참 동안 삶을 디자인해 나가요. 라일리는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환경과 그때그때의 감정을 통해서 자신만의 성격을 조금씩 형성해 나가게 되지요. 이 과정에서 각각의 감정이 반영된 기억들은 핵심 기억과 장기 기억, 그리고 단기 기억 등으로 낱낱이 저장되어요. 영화 후반부에 이르면, 라일리의 핵심 기억들이 새롭게 만들어져요. 이때는 그 전까지 주도적인 역할을 하던 기쁨의 감정으로만 이루어지지 않는답니다. 기쁨과 슬픔이 더해져서 새로운 핵심 기억을 형성하게 되거든요. 말하자면 사람들이 어떤 상황과 맞닥뜨렸을 때 딱 한 가지 감정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 감정을 복합적으로 느끼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 주지요. 실제로 사람이 느끼는 감정은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하고 복잡해요.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원인 역시 그만큼 복잡다단하다고 할 수 있지요. 그 원인이 개인의 경험이나 환경과 뒤섞이면서 갖가지 감정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에요. 『만만해 보이지만 만만하지 않은』은 이렇게 알 듯 알 듯하면서도 한없이 아리송하기만 한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유치원이나 학교, 또는 일상생활을 할 때 시시때때로 불거져 나오게 되는 어렵고 미묘한 감정들을 어떻게 해석하고 또 받아들여야 하는지 찬찬히 일러 주고 있답니다. 그렇다고 어렵거나 딱딱하게 교훈적인 설명을 늘어놓지는 않아요.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주인공의 감정선을 살그머니 따라가다 보면, 나 자신조차 설명하기 힘들었던 감정과 맞닥뜨렸을 때 어떻게 갈무리하는 것이 좋은지 절로 깨우치게 안내해 주거든요. 자, 그럼 다 같이 이야기 속으로 감정 여행을 떠나 볼까요?
  • 2020-07-10
    187
  • 싫어요 싫어 씻기 싫어요
  • 그림작가 권효실
  • 글작가 김현화
  • 페이지 40
  • 출판사 삼성당
  • 발행일 2020-07-06
  • 싫어요 싫어, 씻기 싫어요! 게을러 씻기 싫어하는 아기 코끼리 더리! 큰 호수가에서 코끼리들이 목욕하고 물장난을 치며 놀고 있습니다. 하지만 게으른 아기 코끼리 ‘더리’는 게을러서 씻기 싫어했습니다. 엄마 코끼리가 호수가로 데려가자 더리는 ‘싫어요, 싫어. 씻기 싫어요.’ 라며 큰 소리로 울어 엄마 코끼리도 결국 포기합니다. 친구 코끼리들도 더리랑 놀지 않았습니다. 이상한 냄새도 나고 얼굴에 부스럼도 생긴 더리는 결국 혼자 놉니다. 어느 날 흙장난을 하던 더리는 느닷없이 배가 아프다며 뒹굴었어요. 엄마 코끼리는 더리를 업고 병원에 가는데 과연 더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 2020-07-10
    209
  • 바다 레시피
  • 그림작가 서평화
  • 글작가 윤예나
  • 페이지 36
  • 출판사 노란상상
  • 발행일 2020-07-15
  • 그리운 누군가에게 마음을 담아 보내는 달콤 시원 바다 레시피 그리운 친구로부터 도착한 깜짝 선물! 혹시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아주 멋진 곳에 가거나, 취향에 맞는 노래를 듣게 되면 떠오르는 누군가가 있나요? 그렇다면 아마 그 사람은 나와 아주 마음이 꼭 맞는 사람일 거예요. 또 무엇이든 나누고 함께하고 싶은 사람일 테고요. 그림책 『바다 레시피』도 그러한 마음을 가진 친구로부터 시작되었답니다. 어느 날, 그리웠던 친구로부터 도착한 선물 상자. 궁금해하며 열어 본 상자 안에는 신비한 빛깔의 물이 찰랑거리는 구슬 하나가 들어 있었어요. 친구가 보낸 편지에는 해 질 녘 바다를 꼭 맛보여 주고 싶었다며 바다 구슬과 함께 레시피를 보낸다고 적혀 있었지요. 책의 주인공은 호기심 가득한 마음을 안고 친구의 레시피를 따라 바다 한 접시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 2020-07-10
    482
  • 솔새와 소나무
  • 그림작가 허구
  • 글작가 임원호
  • 페이지 40
  • 출판사 길벗어린이
  • 발행일 2020-07-30
  • 길 잃은 아기 솔새와 숲속 소나무의 가슴 따뜻한 우정 『강아지똥』, 『황소아저씨』, 『오소리네 집 꽃밭』 등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노래하는 따뜻한 우리 동화, 길벗어린이의 ‘민들레 그림책’ 시리즈가 오랜만에 신간을 선보입니다. 『솔새와 소나무』는 엄마를 잃어버린 작은 솔새 한 마리가 밤이 되어 잠잘 곳을 찾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버드나무, 오동나무, 참나무가 솔새의 어려운 사정은 아랑곳하지 않고 똥이나 싸 놓을 것이라며 퇴박을 놓자 솔새는 언덕 위 소나무에게 가서 부탁합니다. 이야기를 들은 소나무는 가여운 솔새에게 기꺼이 자신의 가지 한 편을 내어 주지요. 밤은 더 깊어지고, 가을 밤 숲속에는 왕바람 칼바람이 불어옵니다. 소나무의 품 안에서 간신히 잘 곳을 찾은 아기 솔새는 무사히 밤을 보낼 수 있을까요? 길 잃은 아기 새와 소나무의 따뜻한 우정이 운율감 가득한 아름다운 우리말로 담긴 『솔새와 소나무』는 강렬하면서도 섬세하게 숲과 나무들을 표현한 그림과 어우러지며 독자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안겨 줄 것입니다. 솔새와 소나무의 이야기를 따라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보고 더불어 사는 세상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 2020-07-10
    424
  • 의외로 서로 다른 인간도감
  • 그림작가 마시바 유스케
  • 글작가 이로하 편집부 편저
  • 페이지 104
  •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 발행일 2020-07-07
  • “이 세상에 엉뚱해 보이지만 당연한 게 너무 많아!” 의외로 서로 다른, 그래서 더 재미있는 인간들의 이야기 인간의 차이를 모아 놓은 도감『의외로 서로 다른 인간도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인간의 신체에서 문화, 생각까지 서로 다른 인간의 차이를 알려 주는 도감이다.『의외로 유쾌한 생물도감』에 이은 ‘의외로 도감’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이번에는 달라도 너무 다른 인간의 다양한 생활 모습을 담았다. 눈의 색은 왜 사람마다 다른 걸까? 정말 옷을 안 입고 사는 민족이 있을까? 입에 있는 우유를 뿌려서 행복을 나눠 준다고? 사람들이 느끼는 행복의 원천은 무엇일까? 이 세상 어딘가에는 얼굴에 침을 뱉어 행운을 빌어 준다거나, 술을 매일같이 주식으로 먹는 민족처럼 우리가 그동안 학습했던 상식이나 예의범절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우리와 통하지 않는다고 그들의 문화나 상식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각기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인간이 서로 다른 것은 당연한 일이니까. 다만 그 다름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하는가가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덕목이 아닐까? 『의외로 서로 다른 인간도감』은 환경과 생활 양식, 문화에 따라 달라지는 인간의 서로 다른 차이를 상세한 설명과 한눈에 들어오는 일러스트로 소개한다. 세상에 저마다 다른 사람과 문화가 있음을 알고, 나와 다른 사람을 더 폭넓게 이해하는 눈을 길러 주는 이 책은 아이들이 가장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인류 문화 도감이다.
  • 2020-07-09
    283
  • 물과 땅
  • 그림작가 크리스티 헤일
  • 글작가 크리스티 헤일
  • 페이지 36
  • 출판사 보물창고
  • 발행일 2020-08-10
  • 하느님이 천지창조를 하기 전, 혹시 ‘종이 오리기 놀이’를 했던 것 아닐까? -지금 눈앞에 지구의 ‘물과 땅’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드론을 타고 하늘 높이 날아오를 수만 있다면 얼마나 신날까?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상상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푸르른 하늘을 날며 멋진 경치를 구경하듯 우리 지구를 이루는 ‘물과 땅’의 아름다운 형태를 한눈에 볼 수만 있다면, 그야말로 멋진 일이 아닐 수 없다. 보물창고 [I LOVE 그림책] 컬렉션으로 출간된 그림책 『물과 땅』은 마치 저 높은 하늘에서 지구의 물과 땅을 내려다보는 것 같은 풍경을 눈앞에 펼쳐 보인다.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인 화면 분할과 생생한 색감의 조화는 물과 땅의 경계를 정확히 제시하면서도 감각적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독자들은 드론의 비행 높이로 떠서 물과 땅을 잇는 경계선과 조우하며 시각적인 즐거움과 더불어 아름다운 지구의 지리적 상식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게 된다. 물과 땅의 다양한 형태들은 엇비슷하고 그 특징을 구분하기 어려워 단순히 글만으로는 감을 잡을 수 없다. 과연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할까? 여기서 이 그림책의 묘수가 빛을 발한다. 플랩 북(Flap Book)의 가장 기본적인 형식인 ‘종이 오리기’만을 동원해 작가는 멋진 효과를 창조해 낸다. 태초에 ‘하느님이 천지창조를 하기 전에 혹시 이처럼 종이 오리기 놀이를 했던 것 아닐까?’ 하는 재미있는 상상을 하게 만드는 아주 기막힌 장치이다. 가장 단순하고 간결한 구성만으로 책을 가득 채운 크리스티 헤일의 그림책은 복잡한 지리 개념들을 적확하게 묘사하는 데 일체의 군더더기도 허용하지 않는다. 아직 낯설기만 한 지리적 용어들에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더해지니, 아이들에게 지식을 알아가는 재미는 물론 보는 재미까지 듬뿍 선사한다.
  • 2020-07-08
    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