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581
  • 나는 온 우주가 만든 생명이야
  • 그림작가 김일경
  • 글작가 신동경
  • 페이지 36
  • 출판사 풀빛
  • 발행일 2019-12-13
  • 쿵쿵! 심장이 뛰는 소리를 들어 봐. 생명을 느낄 수 있니? 혼자 사는 생명은 없어 모든 생명은 서로 기대어 살아 ‘쿵쿵!’ 심장이 뛰고, ‘후후!’ 숨을 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생명이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요? 생명을 가장 쉽게 느끼는 방법은 아마 심장이 뛰는 소리를 듣는 것일 거예요. 심장이 뛰는 이유는 호흡으로 들어온 산소를 세포에 공급해 연료를 태워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예요. 에너지가 있어야 신나게 춤추고, 힘차게 달리고, 장난감을 조립할 수 있지요. 몸에서 필요한 에너지를 얻으려면 살아 있는 다른 생명을 먹어야 해요. 내가 먹은 생명은 한때는 나처럼 살아 있었어요. 그 생명들도 또 다른 생명을 먹거나 태양과 물, 공기를 이용한 광합성을 통해 에너지를 얻었어요. 그러니까 한 생명은 다른 생명이 없으면 살 수 없지요. 이게 다가 아니에요. 내가 태어나기까지는 수많은 조상이 있었고, 그 조상은 모두 최초의 한 생명에서 시작되었어요. 최초의 생명체가 없었다면 나도 없었을 테고, 다음 세대도 없을 거예요. 이렇듯 우리는 다양한 생명의 연쇄 속에서 살아요. 혼자 사는 생명은 없지요. 온 우주가 나서야 비로소 한 생명이 만들어져요. 『나는 온 우주가 만든 생명이야』를 보면서 서로 기대어 사는 생명을 느껴 보고, 생명과 생명을 둘러싼 환경 그리고 다른 생명들이 만드는 세계를 살펴보세요.
  • 2019-12-16
    363
  • 숲속 괴물 그루팔로
  • 그림작가 악셀 셰플러
  • 글작가 줄리아 도널드슨
  • 페이지 32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19-12-06
  • 네슬레 스마티즈 상, 블루 피터 상 수상작 전 세계 1350만 부 이상 판매, 83개국에서 출간된 베스트셀러! 환상의 콤비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가 탄생시킨 최고의 캐릭터 괴물 그루팔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콤비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가 탄생시킨 최고의 캐릭터 그림책 『숲속 괴물 그루팔로』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숲속 괴물 그루팔로』는 출간 즉시 영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 중의 하나인 ‘네슬레 스마티즈 도서상 금상’과 ‘노팅엄 어린이 도서상’, 그리고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것으로 유명한 ‘블루 피터 최고의 어린이 책’을 수상하며 그림책으로서의 문학성과 예술성,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또 영국 BBC채널에서 애니메이션 영화로 제작되었을 뿐 아니라, 영국과 호주 등 전 세계에서 연극으로 공연되며 어린이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아 왔다. 『숲속 괴물 그루팔로』는 작고 영리한 생쥐가 동물들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할 때마다 기지를 발휘해 무시무시한 숲속 괴물 그루팔로를 들먹이며 위기를 모면하는 이야기이다. 생쥐의 뛰어난 재치와 용기가 돋보이는 유쾌한 그림책으로 운율 있는 입말과 반복적인 전개는 이야기에 재미를 더해 준다. 또 악셀 셰플러는 무시무시한 괴물 그루팔로의 착하고 겁 많은 사랑스러운 면모를 그림에 잘 녹여 내며 최고의 그림책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 2019-12-16
    390
  • 같이 놀자, 굴삭기 벤!
  • 그림작가 필리프 스탐페
  • 글작가 되르테 혼
  • 페이지 44
  • 출판사 씨드북
  • 발행일 2019-12-11
  • 굴삭기 벤이 소방차 펠릭스와 함께 『꼬마 중장비 친구들』 2권으로 돌아왔어요! 공사장 유치원 친구들은 오늘 비밀 작전을 수행하느라 신이 났어요. 새로운 친구 소방차 펠릭스는 각자 잘하는 일에 몰두하는 친구들이 부럽고, 놀이에 함께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마음이 앞서 자꾸 실수하는 펠릭스를, 굴삭기 벤이 도와줘요. 마침내 펠릭스와 중장비 친구들의 우정과 협동으로 공사장 유치원에 멋진 곳이 생겨나고, 짜릿한 하루가 완성된답니다!
  • 2019-12-13
    336
  • 발레리나가 될 거야!
  • 그림작가 신지 가토
  • 글작가 신지 가토
  • 페이지 48
  • 출판사 책읽는곰
  • 발행일 2019-12-10
  • 난 발레가 좋아! 너도 같이 춤출래? 전 세계에서 널리 사랑받는 디자이너 겸 일러스트레이터 신지 가토의 사랑스러운 발레 그림책! 아이부터 어른까지 널리 사랑하는 유쾌한 발레극 〈코펠리아〉, 차이콥스키의 3대 발레곡 중 하나인 〈백조의 호수〉, 전 세계 크리스마스 대표극 〈호두까기 인형〉, 꼬마 발레리나 라미와 함께 환상적인 발레극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주인공 라미는 언니가 발표회에서 입을 새하얀 발레복을 보고 한눈에 반합니다. 하늘하늘 예쁜 발레복을 입고 싶어 발레리나가 되기로 마음먹지요. 발레복을 입고 단짝 고양이 찰떡이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면 정말 멋질 거예요! 엄마는 라미에게 언니가 어릴 때 입던 발레복을 꺼내 줍니다. 라미는 잔뜩 신이 나서 발레복을 입은 채 잠이 듭니다. 그날 밤, 문소리가 나서 잠결에 내다보니 언니가 하얀 발레복을 입고 집을 나서고 있습니다. 라미는 언니를 쫓아 어느 극장에 도착합니다. 언니가 사라진 문 너머는 온통 어두컴컴합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노란 불빛이 새어나오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심스레 커튼을 들춰 보니 그곳은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으로 가득한 무대입니다! 하지만 그곳에 언니는 없습니다. 라미는 언니를 찾아 〈코펠리아〉,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까지 환상적인 발레 무대를 넘나듭니다. 이 책은 세계적인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신지 가토가 쓰고 그린 사랑스러운 그림책으로, 발레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발레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크리스마스처럼 환상적인 선물이 되어 줄 것입니다.
  • 2019-12-13
    304
  • 달걀 생각법
  • 그림작가 조은수
  • 글작가 조은수
  • 페이지 72
  • 출판사 만만한책방
  • 발행일 2019-11-30
  • 아인슈타인에서 무하마드 알리까지 달걀 생각법 레시피가 왔어요! 사람에게서 창조적 열정을 뺀다면 얼마나 시시하고 지루한 삶이 되어 버릴까? 날마다 남들과 똑같은 달걀을 먹으면서 다른 세상을 건져 낸 천재들의 창조적 열정. 이들은 이런 창조적 열정을 어디서 얻을까? 대단한 비법이 있는 건 아니다. 오히려 날마다 먹는 평범한 달걀에서 놀라운 창의력을 얻는 비결!
  • 2019-12-13
    429
  • 별이 빛나는 밤에
  • 그림작가 루시 카트라이트
  • 글작가 니컬라 에드워즈
  • 페이지 64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19-12-02
  • 밤의 원리는 무엇일까? 밤에 하늘은 어떨까? 밤에 지구는? 동물은? 사람은? 문보우부터 별똥별까지, 그리고 극야부터 북극 오로라까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너무나도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것들을 만나 보자! 어느 순간에도 지구의 반은 밤이다. 이것은 태양계의 다른 행성들처럼 지구가 빛의 근원인 태양 주위를 공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지구는 24시간에 한 번씩 자전하므로, 지구의 하루는 24시간이다. 따라서 그 어느 순간에도 태양의 빛이 비치는 절반은 낮이고, 태양의 빛이 비치지 않는 절반은 밤이다. 밤은 ‘하늘에 태양이 없는 시간’이라는 의미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밤은 하늘에 달과 별이 떠 있는 세상, 마녀와 유령이 나타나는 세상, 꿈과 악몽을 꾸고 마법과 광기가 드리워진 세상이기도 하다. 우리가 잠든 밤의 세상에 또 다른 그 어떤 것들이 존재한다.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에게 밤은 외로움으로만 느껴질지 모르나, 밤에는 우리가 다 알지 못할 만큼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 과연 밤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
  • 2019-12-12
    331
  • 딩동
  • 그림작가 릴리아
  • 글작가 릴리아
  • 페이지 44
  • 출판사 북극곰
  • 발행일 2019-12-10
  • 『파랑 오리』의 릴리아 작가가 또 다시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딩동!” 눈이 옵니다. 하얀 눈 위를 누군가 열심히 걷고 있습니다. 작고 귀여운 오징어 ‘딩동’입니다. 하지만 ‘딩동’이 걷는 속도보다 눈이 내리는 속도가 더 빠릅니다. 결국 ‘딩동’은 눈 속에 파묻혀 잠들고 맙니다. 그런데 눈을 떠 보니 무시무시한 북극곰의 식탁 위입니다. 게다가 자신이 누워 있는 곳은 북극곰의 그릇입니다. 눈 앞에는 무서운 북극곰이 식탁에 엎드려 자고 있고요. 과연 ‘딩동’은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요?
  • 2019-12-11
    595
  • 탄생
  • 그림작가 제이슨 친 (Jason Chin)
  • 글작가 미란다 폴
  • 페이지 32
  • 출판사 봄의정원
  • 발행일 2020-01-10
  • 칼데콧 아너상 작가 제이슨 친이 그리고, 산부인과 전문의 류지원 선생님이 감수한 신비한 탄생 이야기 “엄마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요?”라는 질문에 답하는 책 몇 달 후에 동생이 태어난대요. 우리 가족에게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는 거에요. 어디에선가 기적 같은 일이 시작되었어요. 엄마 배 속에서 콩콩콩 심장이 뛰고, 꼬물꼬물 움직이다 빙그르르 돌고, 딸꾹질도 하는 사랑스러운 아기.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설렘과 기쁨을 함께 느껴 봐요.
  • 2019-12-10
    682
  •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 그림작가 숀 탠
  • 글작가 숀 탠
  • 페이지 48
  • 출판사 사계절
  • 발행일 2019-12-03
  • 『도착 The arrival』의 작가 노트,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모든 이민자와 망명객, 난민들에게 바치는 그림책이라는 『도착』. 그림만으로 구성된 그림책으로, 10년여 전에 출간하였음에도 여전히 주목받는 작품입니다. 자연스레 작가가 궁금해지고 그 작업 과정은 어떠했을지 궁금해집니다.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는 『도착』이 어떤 과정을 거쳐 완성되었는지 보여주는 숀 탠의 작가 노트이자 해설서입니다. 『도착』을 이미 본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통하여 『도착』을 더 풍성하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도착』을 읽지 않은 독자들이라도 이 책은 그 자체만으로도 그림책 창작의 충실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숀 탠이 본문에서 말한 바와 같이, 스케치는 그 자체로도 즐길 수 있으며 작품보다 어쩌면 더 많은 것을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 2019-12-09
    630
  • 잼잼이의 박물관 탐구생활
  • 그림작가 윤잼잼
  • 글작가 윤잼잼
  • 페이지 60
  • 출판사 빨간소금
  • 발행일 2019-11-20
  • 오싹한 동화+재밌는 교양만화 박물관에 가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잼잼이 반 친구들은 박물관 현장체험학습을 앞두고 있다. 현장체험학습 가기 전날, 잼잼이는 태복이가 준 『괴담』의 한 꼭지를 읽는다. [한밤중의 방울소리]. “딸랑딸랑 딸랑딸랑…. 또 방울소리가 들린다. 오늘로 이틀째다. 창문을 열고 사방을 둘러봤지만 아무도 없다. 방울소리를 듣고 사흘째 날, 그것과 마주하게 된다는데….” 뒤통수가 서늘하다. 그런데 책을 덮는 순간 실제로 첫 번째 방울소리가 들린다. 박물관에 있는 유물 ‘팔주령’을 보니 방울소리가 더욱 선명하게 들리는 듯하다. 그 뒤 마침내 잼잼이는 세 번째 방울소리와 마주하게 되는데…. 오싹한 동화와 박물관에 대한 재밌는 교양만화가 쌍끌이를 하는 장르복합형 어린이책이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박물관 예절, 유물 이름표 읽는 법, 옛 그림 읽는 법 등 박물관에 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박물관에 가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이며, 귀여운 그림과 캐릭터로 보는 재미까지 쏠쏠한 기분 좋은 책”(고수산나, 동화작가)이다.
  • 2019-12-06
    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