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359
  • 하늘을 나는 물고기
  • 그림작가 강미나
  • 글작가 강미나
  • 페이지 32
  • 출판사 미나북
  • 발행일 2019-07-10
  • 물고기가 하늘을 날 수 있을까? 하늘을 나는 물고기는 수평선 너머로 멋지게 하늘을 날 수도 있고 바닷속 깊은 곳에서 헤엄도 칠 수 있어요. 하지만 물고기 친구들이 자신들과는 다르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하늘을 나는 물고기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친구들이 무심히 던진 말에 하늘을 나는 물고기는 날개를 접고 바닷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고 말아요. 시간이 흘러서 어느 폭풍우 치는 날, 아기 새 한 마리가 바다로 떨어지고... 과연 누가 아기 새를 구해줄 수 있을까요?
  • 2019-07-19
    337
  • 환상의 짝꿍
  • 그림작가 브라이언 콜리어
  • 글작가 브라이언 콜리어
  • 페이지 64
  • 출판사 북극곰
  • 발행일 2019-07-28
  • 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 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가 찾아왔습니다. 미국의 유명 어린이 TV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작가이자 칼데콧 상 수상 작가인 모 윌렘스와 칼데콧 상, 안데르센 상을 비롯한 다양한 일러스트레이션 상을 수상한 브라이언 콜리어가 함께 만든 그림책입니다. 아빠랑 데이트를 하는 날! 과연 어떤 신발을 신어야 할까요? 리듬에 맞춰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며, 나에게 딱 맞는 것을 골라 보는 그림책 『환상의 짝꿍』입니다.
  • 2019-07-18
    323
  •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
  • 그림작가 고정순
  • 글작가 고정순
  • 페이지 44
  • 출판사 노란상상
  • 발행일 2019-07-29
  • 불길 앞에서 언제나 슈퍼맨이 되어야 하는 코끼리 아저씨의 이야기 털털거리는 낡은 불자동차를 타고 구멍 난 방화복을 입는 코끼리 아저씨는 불이 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요. 낡은 호스 대신에 기다란 코로 불을 끄면 되니까요. 아무도 걱정하지 않아요.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니까요. “언제부턴가 낡은 소방 호스에서 물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어. 그날부터 코끼리 아저씨는…….“ 우리는 어딘가에 큰 불이 나거나, 위급한 상황이 생기면 소방관 아저씨를 떠올립니다. 위험한 일이 생기면 소방관 아저씨는 그게 어디든, 그게 언제든 부리나케 달려와 우리를 구해 준다고, 아주 어렸을 때부터 배워 왔으니까요. 그래서 우리는 주변에 불이 나거나 사고가 생기더라도 한편으로는 소방관 아저씨들이 우리를 구해 주겠지, 라는 생각에 안심합니다. 하지만 소방관 아저씨가 위험한 순간에는 어떨까요? 소방관 아저씨가 타고 다니는 터덜터덜 낡은 불자동차 때문에 사고가 나거나, 길 한복판에 갑자기 멈춰 버리게 된다면 어떨까요? 낡아 빠진 소방 호스에서 더 이상 물이 한 방울도 나오지 않아서, 소방관 아저씨가 불 속에 갇혀 버리게 된다면요? 소방관 아저씨들의 안전은 누가 지켜 줄 수 있을까요?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의 그림책 속 코끼리 소방관 아저씨는 어땠을까요? 코끼리 아저씨도 우리 소방관 아저씨들과 그리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야기 속의 코끼리 아저씨도 낡은 불자동차를 몰고, 낡은 소방 호스를 들고 현장을 누볐습니다. 그러다가 낡은 불자동차가 언덕길에 멈춰 서고, 낡은 소방 호스에서 물이 한 방울도 안 나오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지요. 하지만 동물 친구들은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코끼리 아저씨가 소방 호스 대신에 직접 코로 물을 뿜기 시작했으니까요.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니까요
  • 2019-07-18
    535
  • 구름산
  • 그림작가 천유주
  • 글작가 이병승
  • 페이지 40
  • 출판사 책읽는곰
  • 발행일 2019-07-16
  • 늘 익숙하게 보던 것이 낯설게 보이는 마법 같은 순간, 미지에 대한 끌림과 설렘을 담은 아름다운 그림책 이병승 작가의 섬세하고 다감한 글과 천유주 작가의 따뜻하고 환상적인 그림이 빚어낸 마법 같은 성장의 한 페이지 어느 비 오는 아침, 학교에 가던 아이는 눈앞에 떡하니 나타난 커다란 산을 보고 걸음을 멈춥니다. 하얀 구름에 둘러싸인 저 산은 어릴 적부터 늘 보던 산인데, 오늘은 처음 보는 것처럼 낯설기만 합니다. 보통 때라면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신비한 일들이 일어날 것만 같습니다. 나무들이 겅중겅중 뛰어다니고, 바위들이 우릉우릉 말을 하고, 하얀 구름이 굼실굼실 용으로 변할지도 모릅니다. 수업 시간에도, 쉬는 시간에도 아이의 눈은 자꾸만 구름산을 향합니다. ‘오늘이 아니면 언제 또 구름산을 볼지 몰라!’ 마침내 아이는 구름산을 향해 성큼 나아갑니다. 늘 익숙하게 보던 것이 낯설게 보이는 마법 같은 순간, 미지에 대한 끌림과 설렘을 담은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 2019-07-18
    470
  • 줄리의 그림자
  • 그림작가 안 보즐렉
  • 글작가 크리스티앙 브뤼엘
  • 페이지 60
  • 출판사 이마주
  • 발행일 2019-07-15
  • 줄리는 누구? 롤러스케이트를 신고 침대에 올라가고, 계단 난간을 타고, 목욕하는 것도 싫어하고, 머리는 늘 산발에, 늘 거칠게 말하고 툭 하면 넘어지는 줄리. 왈가닥, 천방지축, 말괄량이, 선머슴 같다는 이야기가 꼬리표처럼 따라다니지요. 부모님은 단정하고, 얌전하고, 조신하고, ‘다른 여자이이들처럼’ 행동하는 딸을 바랍니다. ‘남자아이’ 같은 딸이 늘 못마땅하지요. 사람들은 줄 리가 줄리답지 않을 때 줄리를 좋아해 줍니다. 다른 이들에게 사랑받고 싶은 줄리는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행동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줄리의 그림자가 남자아이로 바뀝니다. 시커멓고 낯선 그림자가 하루 종일 줄리를 쫓아 다니지요. 피할 수 없도 숨을 수도 없습니다. 줄리는 속이 상합니다. 줄리는 자기가 누구인지 혼란스럽습니다. 줄리는 누구일까요? 여자일까요? 남자일까요? 여자아이의 몸을 가진 남자일까요? 줄리는 자신의 그림자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 2019-07-16
    457
  • 바다로!
  • 그림작가 브누아 오데
  • 글작가 올리비에 두주
  • 페이지 42
  • 출판사 풀과바람(바우솔)
  • 발행일 2019-07-22
  • “모든 것은 물에서 시작하여 물로 돌아간다!” 강이 들려주는 물의 순환 이야기! “모든 것은 물에서 시작하여 물로 돌아간다.”는 탈레스의 말처럼 물은 생명의 근원이자 만물의 근원입니다. 지구에 사는 동식물의 몸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70퍼센트 이상이 물로 되어 있으니까요. 자연에서 물은 비나 눈, 강과 바다 등 다양한 형태로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기후와 지형, 우리 삶에 커다란 영향을 주고 있지요. 그 무한하고 아름다운 여행을 따라가 볼까요? 《바다로!》는 가는 물줄기로 시작해 대양에 이르는 물의 순환 과정을 오밀조밀 귀여운 그림으로 담아낸 앙증맞은 그림책입니다. 산이나 들, 하늘, 호수, 강을 거쳐 바다로 흐르는 물의 여정이 면지에서부터 표지까지 이어져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강이 가는 길, 강이 만드는 풍경을 보여 주는 동시에 각 이미지에는 세세한 자연 이야기를 담아 한 장 한 장 따로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따라와, 여기로!” 강은 직접 자신의 여행을 안내합니다. 산에서 시작한 가는 물줄기는 아래로 흘러흘러 시냇물이 되고, 다른 물줄기와 합쳐지기도 하죠. 바위, 세찬 빗줄기… 그 어떤 것도 강이 흐르는 것을 막을 순 없습니다. 긴 여행의 끝에 바다를 만나고, 여행은 정말 끝난 걸까요? ‘물의 순환’이라는 자연적 현상을 이야기하지만, 한 편의 에세이를 보는 듯한 작품입니다. 물의 변화가 낯선 어린이들도 손가락으로 강을 따라가며, 물이 어떻게 변모하는지 살펴볼 수 있기에 매우 인상적입니다. 강과 함께 여행하는 동안 하나로 이어진 물과 자연, 지구의 관계를 이해하고, 자연의 섭리와 의미, 가치를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 2019-07-15
    418
  • 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
  • 그림작가 구스티
  • 글작가 알리시아 아코스타, 루이스 아마
  • 페이지 28
  • 출판사 대교(꿈꾸는달팽이)
  • 발행일 2019-07-15
  • 벤은 손톱 칠하기 놀이를 좋아하는 남자아이예요 벤은 밝은 소년이에요. 그런 벤이 제일 좋아하는 놀이는 손톱 칠하기예요. 밝고 예쁜 색깔로 손톱을 칠하면 마음이 더욱 환해진대요. 꼼지락꼼지락 손가락을 움직이면 알록달록한 손톱이 더욱 돋보여서 물건을 집는 게 즐겁대요. 벤은 왜 손톱을 칠할까요? 이유는 간단해요. 그냥 좋으니까! 마냥 즐거우니까! 벤은 학교에 다녀와서 엄마에게 매니큐어를 달라고 해요. 엄마한테는 예쁜 색깔의 매니큐어가 많이 있거든요. 엄마는 벤의 손톱을 정성껏 칠해 줘요. 벤은 친구인 마르가리타와 손톱칠하기 놀이를 해요. 마르가리타에게도 엄마처럼 예쁜 매니큐어가 많이 있거든요. 둘은 다양한 색깔의 매니큐어를 칠하면서 즐겁게 놀아요.
  • 2019-07-12
    424
  • 할머니의 식탁
  • 그림작가 오게 모라
  • 글작가 오게 모라
  • 페이지 32
  • 출판사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발행일 2019-07-16
  • * 2019 칼데콧 아너상 수상 나눔과 감사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책 『할머니의 식탁』은 작가 오게 모라의 첫 책으로 데뷔와 함께 칼데콧 아너상을 비롯 코레타 스콧 킹 상, 존 스텝토 신인상 등 수많은 상을 휩쓸려 대형 신인의 탄생을 알린 작품입니다. 오무 할머니는 저녁을 맛있게 먹으려고 커다란 냄비에 걸쭉한 스튜를 끓이고. 맛있는 냄새는 창밖으로, 문밖으로, 거리로 퍼져나가 이웃들의 식욕을 자극합니다. 사람들은 맛있는 냄새를 따라서 오무 할머니 집까지 오게 되고, 오무 할머니는 한 명 한 명에게 스튜를 조금씩 나눠 줍니다. 그러다 이내 냄비는 텅 비고 마는데……. 나눔과 공유의 소중함과 기쁨, 할머니의 넉넉한 마음씨와 추억 속 이웃들과의 정이 듬뿍 담긴 책입니다.
  • 2019-07-12
    605
  • 해저 지도를 만든 과학자, 마리타프
  • 그림작가 라울 콜론
  • 글작가 로버트 버레이
  • 페이지 36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19-07-09
  • 2019-07-12
    420
  • 오싹오싹 도깨비 숲
  • 그림작가 구도 노리코
  • 글작가 구도 노리코
  • 페이지 40
  • 출판사 책읽는곰
  • 발행일 2019-07-09
  • 도깨비 숲에 간 야옹이들, 오싹오싹 대모험이 펼쳐진다! 말썽쟁이 야옹이들이 오늘은 멍멍 씨네 경단 가게를 엿보고 있네요. 동글동글 쫄깃쫄깃 맛 좋은 경단! 따끈따끈한 경단을 보고 있자니 절로 군침이 돕니다. 멍멍 씨가 경단 만드는 모습을 지켜 본 야옹이들은 모두가 잠든 밤 몰래 가게에 숨어들어 경단을 만들어 먹기로 합니다. 먼저 쌀가루를 반죽해서 찜통에 찐 다음, 절구에 넣고 콩콩 찧습니다. 쫄깃해진 반죽을 동그랗게 빚어서 꼬챙이에 꿰면 경단이 완성되지요. 갓 만든 경단을 먹으려는 순간, 어디선가 불어온 회오리바람이 경단을 몽땅 휩쓸어 갑니다. 이대로 경단을 빼앗길 수는 없습니다. 야옹이들은 회오리바람을 쫓아 으스스한 도깨비 숲으로 들어갑니다. 바닥에 떨어진 경단 꼬챙이를 따라 깊은 숲속으로 들어가자 기괴한 나무 한 그루가 나타납니다. 커다란 나무 구멍에서는 우물우물 소리가 새어 나옵니다. “여보세요, 누구 있어요? 우리 경단은 어쨌어요?” 야옹이들이 말을 걸자 나무 구멍에서 무시무시한 도깨비 셋이 튀어나옵니다! 과연 야옹이들은 무사히 경단을 되찾아 도깨비 숲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 2019-07-11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