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525
  • 다코와 지코의 일곱 빛깔 여행
  • 그림작가 박금숙
  • 글작가 박금숙
  • 페이지 40
  • 출판사 쉼어린이
  • 발행일 2019-12-20
  • 안녕! 나는 다코. 멍멍! 얘는 지코야. 빨, 주, 노, 초, 파, 남, 보 일곱 빛깔 한지 무지개를 타고 신나게 놀아볼까? 한옥마을에 살고 있는 다코와 지코. 어느 햇살 좋은 날, 방 안으로 날아든 나비에게 이끌려 나들이를 떠나게 됩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나비가 머문 자리마다 빨간색, 노란색 물이 드는가 싶더니 어? 이번엔 개울물이 일곱 빛깔 한지 조각으로 변해 알록달록 무지개를 만들었어요! 무지개를 타고 가면 하늘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은데… 구름 위엔 뭐가 있는지 한 번, 가볼까요?
  • 2019-11-28
    181
  • 그렇게 나무가 자란다
  • 그림작가 고정순
  • 글작가 김흥식(흥흥)
  • 페이지 40
  • 출판사 씨드북
  • 발행일 2019-11-28
  • 매일 밤, 아빠는 나에게 나무를 심는다. 그렇게 나무가 자란다. 매일 밤, 아빠가 아이에게 나무를 심습니다. 맨주먹으로 나무를 심습니다. 나무는 밤새 자라 점점 커지고, 아침이면 열매가 맺힙니다. 아이는 열매를 주렁주렁 매달고서 학교에 갑니다. 다른 아이들의 몸에도 각자의 열매가 맺혀 있을 테지만, 아무도 묻지도 말하지도 않습니다. 비밀이니까요. 아무도 알아서는 안 되니까요. 그런데 아이도 아빠처럼 나무를 심기 시작합니다. 아빠가 했던 것처럼, 아이도 여기저기 맨주먹으로 나무를 심습니다. 그렇게 나무는 자랍니다, 걷잡을 수 없이.
  • 2019-11-27
    198
  • 코딱지 할아버지
  • 그림작가 이명애
  • 글작가 신순재
  • 페이지 44
  • 출판사 책읽는곰
  • 발행일 2019-11-30
  • 우리 할아버지는 코딱지 할아버지다. 콧구멍이 커서 코딱지도 엄청나게 나온다. 우리 할아버지는 코딱지 멀리 튕기기 검은 띠다. 엄지와 검지로 코딱지를 돌돌 말아서 톡 튕기면 휘익 날아간다. 할아버지는 그 비법을 나한테만 알려 줬다. 우리는 둘만 아는 비밀이 진짜 많다. 진짜 좋아하는 사이라서 그렇다. 할아버지가 멀리멀리 떠나기 전에 나한테만 알려 준 비밀이 하나 더 있다. 내가 할아버지 새 이빨이라는 거. 할아버지가 세상에 남겨 둔, 할아버지를 쏙 빼닮은 새 이빨이라는 거…….
  • 2019-11-27
    177
  • 단어를 먹는 아이
  • 그림작가 조르디 수니에르
  • 글작가 마를레트 수니에르
  • 페이지 32
  • 출판사 도깨비달밤
  • 발행일 2019-11-20
  • 우리가 어떤 기분인지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요! 기쁨, 슬픔, 사랑, 분노, 두려움……. 우리는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삽니다. 하지만 내가 지금 어떤 감정인지 정확히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이 책에는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들을 차례로 먹는 아이가 나옵니다. 과련 이 아이에게 무슨 일이 벌어 질까요?
  • 2019-11-27
    134
  • 소녀와 원피스
  • 그림작가 줄리 모스태드
  • 글작가 카미유 안드로스
  • 페이지 36
  • 출판사 봄의정원
  • 발행일 2019-12-12
  • 소녀와 원피스의 가장 특별한 이야기 작은 섬마을의 한 소녀와, 소녀가 입는 원피스. 둘은 함께 학교에 가고, 별을 보고, 꽃을 따며 평범하지만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요. 하지만 더 특별하고, 아름답고, 찬란한 삶을 꿈꾸는데…… 결국 찾아낸 소중한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 2019-11-26
    155
  • 나는 빨강이야
  • 그림작가 물기둥
  • 글작가 물기둥
  • 페이지 44
  • 출판사 소원나무
  • 발행일 2019-11-25
  • 『나는 빨강이야』는 세상을 색깔로만 바라보는 ‘빨강이’와 세상을 모양으로만 바라보는 ‘네모’가 만나 자신의 편견과 틀을 부수고, 정체성을 확장해 가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단순하고 선명한 그림체가 지난 담백함과 세상을 더욱 넓은 관점으로 바라보도록 펼쳐 내는 깊이 있는 주제가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 2019-11-26
    198
  • 나만의 기타
  • 그림작가 이경미
  • 글작가 이경미
  • 페이지 40
  • 출판사
  • 발행일 2019-11-30
  • ’2019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 출판 콘텐츠 선정작 지글지글, 콕콕콕콕, 후루루룩, 우다다다! 모든 게 기타로 보여! 모든 게 기타 소리로 들려! 아무리 평범한 물건도 흥겨운 노래와 기타 연주가 되는 유쾌한 그림책!
  • 2019-11-25
    394
  • 별을 찾아서
  • 그림작가 시모카와라 유미
  • 글작가 시모카와라 유미
  • 페이지 30
  • 출판사 현암주니어
  • 발행일 2019-11-15
  • 한 장면 한 장면, 친구를 생각하는 동물들의 순수한 마음을 담아낸 그림책 어느 고요한 겨울밤, 깜깜했던 하늘에 별똥별이 떨어졌어요. 물끄러미 밤하늘을 바라보던 쥐는 떨어진 별똥별을 찾아 나서야겠다고 마음먹어요. 쥐에겐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었거든요. 간절한 마음이 통했던 걸까요? 다음 날 아침, 밤새 내린 눈 위에는 처음 보는 발자국이 찍혀 있었어요. “이건 별똥별 발자국이 틀림없어! 하늘에서 떨어져 캉캉캉 뛰어간 거야!” 별을 찾으러 간다는 쥐의 이야기를 듣고 다른 동물들까지 하나둘 모이기 시작하는데……. 과연 쥐와 동물들은 별을 찾아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요? 별에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간절한 바람이 담긴 이야기겠지요. 이 책의 주인공 쥐는 조금 특별한 아이디어를 떠올립니다. 그건 바로 떨어진 별에게 직접 소원을 전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쥐가 차가운 눈밭을 이리저리 뛰어다녀야 했던 이유는 단 하나. 그건 바로 그리운 친구를 만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 때문이었지요. 이렇듯 동물들의 때 묻지 않은 모습을 그려 낸 『별을 찾아서』는 순수하게 누군가를 생각하고 위하는 마음이 얼마나 반짝이는 선물인지 전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이야기에 더불어 페이지를 가득 채운 섬세하고 서정적인 그림체를 따라가다 보면 겨울날 꽁꽁 얼어버린 우리의 마음도 포근한 온도로 녹아들 것입니다. 차가운 눈밭 위에서도 소중한 우정을 주고받았던 동물들처럼 독자에게도 사랑스러운 온기가 전해지길 바랍니다.
  • 2019-11-25
    161
  • 토라지는 가족
  • 그림작가 이현민
  • 글작가 이현민
  • 페이지 42
  • 출판사 고래뱃속
  • 발행일 2019-11-25
  • 아빠가 토라져요. 그리고 엄마도, 할머니도, 누나도, 형도, 막내도요. 모두요. 어느 일요일 아침, 온 가족이 커다란 다툼이나 갈등이 있을 일이 없어 보이는데도, 밥도 먹지 않고 하나둘 토라지더니 모두 집 밖으로 나가 버린다. 토라진 가족들은 집을 나와 뿔뿔이 흩어져 자신만의 일상을 보낼 각자의 공간으로 떠난다. 아빠는 정원으로, 엄마는 공원으로, 형은 호숫가로…… 하루 종일 그렇게 토라져서 돌아오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아침, 점심이 지나 하늘이 노을빛으로 변해 가자, 자신들의 생각으로 가득 채운 각자의 공간에서 꿈쩍도 하지 않을 것 같던 가족들이 슬슬 일어서기 시작한다. 그리고 걷기 시작한다.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모두 집으로 향하는 가족들, 그들의 토라진 마음이 풀린 걸까?
  • 2019-11-25
    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