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532
  • 처음, 사랑
  • 그림작가 강경수
  • 글작가 강경수
  • 페이지 48
  • 출판사 그림책공작소
  • 발행일 2019-09-27
  • 처음 느끼는 두근거림 영원히 반짝이는 그 순간! 처음, 사랑 지금 혹시 이런 친구가 있나요? 골목에서 마주칠 때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친구, 짝이 되어 옆에 한번 앉고 싶은 친구, 얼굴만 봐도 좋아서 하루 종일 심장이 떨리는 그런 친구 있나요? 아니면... 있었나요? 첫사랑이라고 하기에는 서툴고 어리지만 쉽게 잊을 수 없는 첫 두근거림! 아직 기억하고 있습니까? 지금 두근대는 아이들의 처음 사랑, 어쩌면 한때 두근거렸던 우리 모두의 처음 사랑을 만나 보세요.
  • 2019-09-24
    835
  • 너구리 세탁소
  • 그림작가 준코 시부야
  • 글작가 준코 시부야
  • 페이지 48
  • 출판사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발행일 2019-09-25
  • 앙증맞고 따뜻한 그림 속에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 『너구리 세탁소』는 2018년에 프랑스 최고도서상인 ‘프리 데 앵코륍티블’ 상을 수상한 작가 준코 시부야의 책으로 기발한 아이디어와 밝고 따뜻한 색감의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가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세탁소를 운영하는 너구리 아저씨는 아침마다 숲속 시냇가에서 깨끗하게 빨래를 하고, 가게 마당에 널어 보송보송 말립니다. 동물들은 ‘너구리 세탁소’에 옷이 아니라 날개, 귀, 꼬리 등등을 맡기고, 너구리 아저씨는 고유의 특징이 사라진 동물들을 보고, 얼른 알아보지 못하는데……. 동물들의 특징을 살피고, 어떤 동물인지 맞히는 재미를 주어 놀이하듯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 2019-09-24
    549
  • 오징어 선장만 아는 세계 최고의 배
  • 그림작가 에릭 퓌바레
  • 글작가 에릭 퓌바레
  • 페이지 48
  • 출판사 씨드북
  • 발행일 2019-09-23
  • 평생 거친 바다를 항해한 선장들이 오랫동안 찾아온 이 세상 최고로 아름다운 배 이야기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오징어 선장은 선원들에게 자신이 젊었을 적 만난, 일곱 개의 배와 일곱 명의 선장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오징어 선장이 만난 그 모든 배는 저마다 강한 개성과 특유의 분위기를 갖고 있었고, 모든 선장들은 자신의 배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했지요. 하지만 오징어 선장은 그들로부터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그건 바로, 자신의 배보다 천배는 아름답게 지어진, 이 세상 어딘가에 있을 세계 최고의 배 이야기였어요. 오징어 선장이 만난 일곱 선장들의 마음속에 있던 그 배. 여기보다 천배는 아름다운 그 배에 대한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어봐요.
  • 2019-09-24
    863
  • 소녀와 소년, 멋진 사람이 되는 법
  • 그림작가 이해정
  • 글작가 윤은주서한솔 감수
  • 페이지 54
  • 출판사 사계절
  • 발행일 2019-09-20
  • 여자아이도 남자아이도 당당하고 행복하게! 어린이들이 생활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알려 주는 ‘자신만만 생활책’의 일곱 번째 책입니다. 이 책은 ‘여자다움’과 ‘남자다움’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여자다운 것은 무엇이고 남자다운 것은 무엇인지, 그런 것은 누가 정하는 것인지, 그런 것이 꼭 필요한지 알아봅니다. 여자아이들과 남자아이들은 서로 다른 말을 들어왔습니다. “여자애가 왜 그렇게 드세니?” “애걔, 남자애가 그것도 못 해?” 이 책에서는 그동안 여자아이와 남자아이들이 잘 들어보지 못한 말을 해 줍니다. 여자아이에게 “열심히 준비했고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쉽게 양보하지 마.” “예쁘다는 말을 사양하자. 우리 얼굴은 누군가가 평가할 대상이 아니야.”, 남자아이에게는 “소년이여, 작은 꿈을 꾸자.” “남자도 당당하게 겁 많은 사람이 되자.” 하고 말합니다. 멋진 사람은 여자답거나 남자다운 사람이 아니라, 남의 말에 귀 기울이고 남을 존중하며, 솔직하고 친절하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울 줄 아는 사람임을 알려 줍니다. 이 책은 여자아이와 남자아이가 스스로 행복하게 사는 법을 알고 다른 사람의 행복할 권리를 존중하는 멋진 사람이 되기를, 누구나 평등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쓰였습니다.
  • 2019-09-24
    469
  • 꿈틀이네 퇴비 하우스에 놀러 오세요
  • 그림작가 오르한 아타
  • 글작가 시마 오즈칸
  • 페이지 40
  • 출판사 개암나무
  • 발행일 2019-09-30
  • 지렁이가 징그럽다고요? 지렁이의 고마운 마법을 알면 생각이 달라질 거예요! 『꿈틀이네 퇴비 하우스에 놀러 오세요』는 음식물 쓰레기로 퇴비를 만드는 지렁이의 습성을 살펴보며 퇴비가 무엇이고 퇴비를 어떻게 만드는지 살펴봅니다. 나아가 환경 오염을 일으키는 음식물 쓰레기 배출을 줄이고 자연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 2019-09-23
    426
  • 달과 아이
  • 그림작가 장윤경
  • 글작가 장윤경
  • 페이지 40
  • 출판사 길벗어린이
  • 발행일 2019-10-18
  • 숲속 작은 연못에서 피어난 달과 아이의 아름다운 우정! “언젠가 아스팔트 위 고인 물에 비친 달을 발견하고 비친 달에 손을 대 보았습니다. 그 순간 물결이 생겨 달의 모양이 변한 것을 보고 달과 교감하였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경험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어느 여름 날, 한 아이가 숲속 연못을 찾아왔습니다. 연못에는 달이 살고 있었어요. 포~옹~당! 아이가 작은 돌 하나를 연못에 톡 하고 던지자, 하얀 물결이 달에 가서 닿았습니다. “나랑 같이 놀래?” 달이 물었습니다. “나는 수영을 잘 못하는데…” 하고 주저하며 말하는 아이에게 달은 다정하게 대답하며 아이를 감싸 안았습니다. 달과 아이는 함께 헤엄치며 솔솔 부는 바람을 맞았습니다. 물 위에 가만히 누워 향긋한 풀 냄새도 맡고 찌르르 곤충 소리도 들었지요. 그렇게 둘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긴 여름 동안 아주 특별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행복했던 시간도 잠깐, 아이는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남기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달과 아이』는 마음 한편에 쓸쓸함과 외로움을 가지고 있던 아이와 달이 만나 서로를 알아가고 둘만의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달과 아이가 만나고, 헤어지고, 기다리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우정이란 이름 안에 담긴 기쁨, 슬픔, 외로움 등 다양한 감정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일까 생각해 보게 하지요. 조용한 가을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아름답고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달과 아이의 특별한 우정을 느껴 보세요.
  • 2019-09-20
    1082
  • 풍덩 수영장
  • 그림작가 박소정
  • 글작가 박소정
  • 페이지 40
  • 출판사 보리
  • 발행일 2019-09-09
  • 햇빛 쨍쨍하고 무더운 여름날, 호스로 물을 뿌려 물장난을 해 봐도 너무 더워요. 우리 어린이집 친구들은 더위를 싹 날려 줄 수영장을 만들기로 했지요. 우리 모두 첨벙첨벙하며 놀 수 있는 커다란 수영장, 어떻게 만들까요? 먼저 큰 구덩이를 팠어요. 어? 그런데 호스로 물을 뿌려 보니 고이지가 않아요. 이제 어떡하지요? 물이 땅으로 스며들지 않게 할 무언가가 필요해요. 아이들은 하나둘 자기 의견을 내놓습니다. 아이들이 동무들과 어울려 놀며 어떻게 상상력을 펼치는지, 서로 생각을 주고받으며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지를 따뜻한 그림으로 담은 그림책이에요.
  • 2019-09-19
    458
  • 악몽도둑
  • 그림작가 윤정주
  • 글작가 윤정주
  • 페이지 40
  • 출판사 책읽는곰
  • 발행일 2019-09-20
  • 『꽁꽁꽁』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훔친 그림책 작가 윤정주의 신작! 이번에는 어린이들의 오싹오싹 짜릿짜릿한 악몽을 훔치러 왔다! 몽이는 악몽을 훔치는 도둑이야. 악몽을 꾸는 아이들의 비명 소리가 들리면 어디든 한달음에 달려가지. 오싹오싹 짜릿짜릿한 악몽만큼 재미있는 건 세상에 없거든. 너도 몽이를 만나고 싶다고? 언제든 악몽이 찾아오면 큰 소리로 몽이를 불러 봐. 그럼 바람처럼 달려와 네 악몽을 모조리 가져가 줄 거야.
  • 2019-09-18
    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