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359
  • 곤충의 몸무게를 재 볼까?
  • 그림작가 요시타니 아키노리
  • 글작가 요시타니 아키노리
  • 페이지 32
  • 출판사 한림출판사
  • 발행일 2019-03-13
  • 곤충도 몸무게가 있을까? 몸집도 성격도 서로 다른 곤충들은 어떻게 해야 몸무게를 잴 수 있을까? 사람과 동물원에 있는 동물의 몸무게 측정은 쉽게 이뤄진다. 곤충의 경우 도감에 크기는 쓰여 있지만 체중에 대한 기록은 찾기가 힘들다. 이 책의 저자는 1만분의 1그램까지 측정이 가능한 전자저울을 사용하여 가까이 있는 곤충의 체중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거기에는 놀랍고 재미있는 결과가 기다리고 있었다. 『곤충의 몸무게를 재 볼까?』를 펼쳐 다양한 곤충과 그들의 몸무게를 만나 보자!
  • 2019-05-30
    269
  • 열한 명의 오케스트라
  • 그림작가 딕 브루너
  • 글작가 딕 브루너
  • 페이지 30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19-03-25
  •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그림책 작가인 딕 브루너의 「미피」 시리즈가 ㈜ 비룡소에서 새롭게 선보입니다. 1955년에 처음 출간된 「미피」 시리즈는 60년 넘게 한결같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기 그림책의 고전이지요. 그동안 영국, 일본, 독일, 중국, 러시아 등 약 8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에서 8,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답니다. 오케스트라를 본 적이 있나요? 지붕이 높다란 음악회장에 가면, 무대에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 신기한 악기들을 들고 있어요. 바이올린, 첼로, 더블 베이스, 플루트, 트럼펫 등 크기도 다르고 소리도 다른 악기들이 모여서 아름다운 선율이 연주되지요. 너무나 신기하지 않나요? 자, 여기 열한 개의 악기를 연주하는 열한 명의 꼬마 음악가들이 있어요. 놀랍고 아름다운 오케스트라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까요?
  • 2019-05-30
    305
  • 미피의 텃밭
  • 그림작가 딕 브루너
  • 글작가 딕 브루너
  • 페이지 30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19-03-25
  •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그림책 작가인 딕 브루너의 「미피」 시리즈가 ㈜ 비룡소에서 새롭게 선보입니다. 1955년에 처음 출간된 「미피」 시리즈는 60년 넘게 한결같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기 그림책의 고전이지요. 그동안 영국, 일본, 독일, 중국, 러시아 등 약 8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에서 8,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답니다. 산뜻한 흙냄새가 가득한 곳. 거기에 씨를 뿌리고, 새싹이 솟아나고, 거기에서 채소들이 올망졸망 자라납니다. 텃밭이 있으면 생명이 자라나는 기쁨을 한가득 느낄 수 있지요. 아빠토끼는 미피가 스스로 생명을 키울 수 있는 텃밭을 만들어 줍니다. 미피는 농사일하기에 편리한 멜빵바지까지 갖추어 입고 난생처음 텃밭을 가꾸지요. 꼬마 농부 미피가 뿌린 씨앗은 자라서 무엇이 될까요? 과연 미피의 텃밭은 성공적으로 채소를 키워 낼 수 있을까요?
  • 2019-05-30
    308
  • 미피와 자전거
  • 그림작가 딕 브루너
  • 글작가 딕 브루너
  • 페이지 30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19-03-25
  •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그림책 작가인 딕 브루너의 「미피」 시리즈가 ㈜ 비룡소에서 새롭게 선보입니다. 1955년에 처음 출간된 「미피」 시리즈는 60년 넘게 한결같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기 그림책의 고전이지요. 그동안 영국, 일본, 독일, 중국, 러시아 등 약 8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에서 8,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답니다. 처음 자전거를 타는 것은 얼마나 두근거리는 일일까요? 미피는 두 발이 아니라 자전거에 몸을 싣고 예쁜 꽃들이 피어 있는 들판과 하얀 오리가 떠다니는 연못을 지납니다. 게다가 초록 나무들이 우거진 숲과 언덕을 씽씽 지나기도 하니 얼마나 신이 날까요? 하지만 이렇게 멋진 자전거 타기는 미피가 조금 더 자란 다음에 가능하겠죠? 그래야 넘어지지 않고 안전하고 재미있게 탈 수 있을 테니까요. 자, 이제 미피와 함께 자전거의 세상으로 가 볼까요?
  • 2019-05-30
    313
  • 움직이는 우주
  • 그림작가 올리비에 라틱
  • 글작가 안소피 보만
  • 페이지 20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19-01-25
  • 별자리·우주비행사·로켓·달 탐사 등 9가지 환상적인 우주여행 우리가 사는 지구는 태양계 어디에 있을까요? 우주 비행사는 어떻게 우주여행을 준비할까요? 달 탐사를 위해 만들어진 로켓의 종류는 얼마나 될까요? 로켓의 각 부분의 이름은 뭐라고 부르고요?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우주 비행사, 천문학자, 현장 전문가들의 생생한 정보를 담아 『무브무브 플랩북 움직이는 우주』를 완성했어요. 밤하늘을 수놓는 별, 최초의 우주 탐사와 로켓의 종류, 그리고 태양계의 모습까지…. 별들과 그 너머로 이어지는 환상적인 우주여행을 떠나 봅시다!
  • 2019-05-30
    267
  • 린할머니의 복숭아나무
  • 그림작가 탕무니우
  • 글작가 탕무니우
  • 페이지 40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19-01-15
  • 린 할머니네 마을에 복숭아가 열리면 꽃이 피었어요! 린 할머니네 집 앞 복숭아나무에 꽃이 피었어요. 꽃잎이 다 지고 나면 달콤한 복숭아가 주렁주렁 열립니다. 아기 다람쥐, 염소, 호랑이, 동물들이 차례차례 찾아와 복숭아를 먹고 갑니다. 거북이네 가족이 도착했을 때는 복숭아가 딱 한 개만 남아 있어요. 거북이들은 과연 복숭아를 먹을 수 있을까요? 달콤한 복숭아 향기와 봄바람을 따라, 린 할머니네 마을에 찾아온 복사꽃 엔딩을 만나 보세요.
  • 2019-05-30
    293
  • 무지개 롤리팝
  • 그림작가 김지명
  • 글작가 박나경
  • 페이지 40
  • 출판사 도서출판 봄볕(꿈꾸는꼬리연)
  • 발행일 2019-06-01
  • 달콤한 꿈과 무지갯빛 행복을 따라가는 동심의 성장기 『무지개 롤리팝』은 알록달록 달콤한 무지개 롤리팝을 찾아 나서는 소년 노아의 모험 이야기를 통해, 가슴 떨리게 하는 꿈과 소소한 일상의 기쁨과 행복의 가치를 생각하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떠올리기만 해도, 눈에 담고 손에 쥐기만 해도 기분 좋은 행복이 소환되는 마법의 주문과도 같은 달콤한 막대 사탕 롤리팝. 주인공 노아는 세상에서 가장 큰 무지개 롤리팝을 쫓아 숲과 들판을 힘차게 내달립니다. 저 멀리 있지만 바로 눈앞에 아른거리고, 금방이라도 손에 잡힐 듯 하지만 끝내 잡히지 않는, 우리가 꿈꾸는 커다랗고 달콤한 꿈은 언제나 이루어질까요? 무지개 롤리팝을 꿈꾸는 주인공 노아의 모험은 행복을 찾아 헤매는 우리 모두의 인생 여정과 닮아 있습니다. ‘무지개 롤리팝’이라는 커다란 꿈을 쫓아가는 동안, 어떤 때는 오로지 꿈만 쫓느라 주변을 보지 못할 때도 있고, 또 어떤 때는 한눈을 파느라 꿈을 잊기도 하고요. 꿈 앞에 도착했다고 느끼는 순간, 눈앞에서 부서지는 꿈을 봐야 하는 순간도 있어요. 지치고 다친 마음을 안고 집으로 돌아왔을 때, 따듯하게 안아주는 가족과 소박하지만 또다른 행복이 기다리고 있는 걸 알게 됩니다. 힘든 하루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우리가 손에 쥔 것은 그토록 그리고 꿈꾸던 행복과는 다소 거리가 먼, 일상의 고단함과 피로, 외로움뿐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느 날은 슬프고 어느 날은 기쁜 일상의 하루하루는 저마다의 빛깔들로 소중히 빛나며, 그 귀중한 하루하루가 모여 마침내 무지개 롤리팝과도 같은 눈부시고 다채로운 인생의 색채로 만들 수 있을 거예요. 꿈이란, 살아가는 동안 영원히 사라지지 않고 무엇에게도 훼손되지도 않을 우리 모두의 빛나는 행복이며, 설사 꿈이 눈앞에서 사라졌다 해도 꿈을 꿨던 첫 자리, 집으로 돌아오면 소박하지만 새로운 꿈이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요. 하루하루 평범한 일상의 기적과도 같은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해 낸 글로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 온 박나경 작가와, 역시 미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 김지명 작가가 함께한 창작 그림책으로, 두 사람이 국내에 선보이는 첫 작품입니다
  • 2019-05-30
    575
  • 큰 토끼 작은 토끼
  • 그림작가 이올림
  • 글작가 이올림
  • 페이지 40
  • 출판사 한울림어린이/한울림스페셜
  • 발행일 2019-05-31
  • “큰 토끼야, 우리 새로 생긴 당근 가게에 가 보자. 거기 가면 멋지고 근사한 게 엄청 많대.” “작은 토끼야, 하지만 당근 가게로 가는 길은 너무 멀고 위험해….” 겁 많은 큰 토끼와 호기심 많은 작은 토끼가 들려주는 진짜 용기 이야기 아이들은 세상에 처음 해보는 것들이 많아요. 처음 가는 유치원, 첫 심부름, 처음 타는 자전거…. 첫 도전은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하지만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게도 하지요. 그러한 막연한 두려움이 너무 커지면 시도조차 할 수 없게 됩니다. 사실 우리의 생각 속에만 있을 뿐 실제로 일어난 일은 아닌데 말이에요. 이 책을 지은 이올림 작가는 새로운 배움에 대한 호기심으로 큰 뜻을 품고 영국으로 유학을 떠났지만, 낯선 환경과 다른 언어,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생활이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모인 수많은 뛰어난 일러스트레이터들 사이에서 주눅도 들었고요. 그래서 혼자 있는 시간이면 스스로를 다독이며 용기를 내었대요. 그런데 용기를 내어 부딪혀 보니 걱정했던 것만큼 무섭지도 어렵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자신감도 생겼고요. 《큰 토끼 작은 토끼》는 작가가 이 때의 경험을 떠올리며 만든 그림책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세고, 훨씬 크다’고 이야기하고 있죠. 막연한 두려움에 주저되는 일이라도 막상 용기를 내어 시도해 보면 “애걔, 생각보다 별 거 아니네.”라고 말하게 될지도 몰라요. 큰 토끼가 눈에 힘을 주고 똑바로 쳐다보니 사나운 동물들이 슬금슬금 도망간 것처럼요. 앞을 가로막은 강물이 생각보다 깊지 않았던 것처럼요.
  • 2019-05-29
    915
  • 빨강 책
  • 그림작가 바바라 리만(Barbara Lehman)
  • 글작가 바바라 리만
  • 페이지 40
  • 출판사 북극곰
  • 발행일 2019-05-10
  • 2005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 미국 도서관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책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미국 청소년도서관조합 선정 도서 혼 북 매거진 선정 도서 한 소녀가 ‘빨강 책’을 발견합니다. 책을 펼치니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놀랍고도 세밀한 그림 속에서 빨강 책은 대양을 건너고 대륙을 넘나들며 소녀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줍니다. 그곳에서는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친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글 없는 그림책 『빨강 책』은 2005년 칼데콧 아너 수상작입니다.
  • 2019-05-27
    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