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359
  • 대단한 참외씨
  • 그림작가 전미화
  • 글작가 임수정
  • 페이지 40
  • 출판사 한울림어린이/한울림스페셜
  • 발행일 2019-06-10
  • 참외씨 하나가 탈출했어요! “간신히 살았네. 하마터면 잡아먹힐 뻔했어.” 달콤한 노란색이 매력적인 아삭아삭 참외의 계절입니다. “아이, 맛있어!” 철이는 참외를 먹으며 엄지손가락을 척 들어 보입니다. 절로 어깨춤이 나오는 맛이에요. 그런데… 참외씨 하나가 탈출을 했어요! 참외씨는 대롱대롱 철이 입가에 매달리더니, 옷소매로 뛰어내려 팔꿈치에 숨었다가, 바람을 타고 휘리릭 날아갑니다. 그러고는 고양이, 나비, 새, 생쥐, 애벌레 등을 만나 멋진 모험을 시작해요. 참외씨는 어디로 가려는 걸까요?
  • 2019-06-03
    1103
  • 수상해
  • 그림작가 슷카이
  • 글작가 슷카이
  • 페이지 44
  • 출판사 갈락시아스
  • 발행일 2019-05-17
  • 사소한 일상을 즐거운 사건으로 뒤바꾸는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 만화 『은근 짜릿해』를 출간한 신예 작가 슷카이의 첫 창작 그림책 『수상해』가 출간되었다. 호기심 많고 의심도 많은 주인공 아이가 일상에서 수상하다고 느끼는 순간순간들을 재기 발랄하고 유머러스하게 담았습니다. 단순하고 귀여운 그림체가 주인공의 천연덕스러운 매력을 잘 드러내며, 누구나 어린 시절에 한 번쯤 했을 법한 생각들을 떠올리게 해 어른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지루한 일상을 즐겁게 뒤바꾸는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 2019-06-03
    566
  • 콧구멍을 후비는 손가락
  • 그림작가 고메스
  • 글작가 파울라 메를란
  • 페이지 44
  • 출판사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발행일 2019-06-05
  • 콧구멍을 좋아하는 손가락에게 더 행복하고 즐거운 일을 선사합니다! 아이들은 콧구멍을 파고, 손가락을 빨고, 배꼽을 파 보며 열심히 신체를 탐색하는 시기가 있습니다. 손가락이 콧구멍을 들락날락, 콧구멍 안을 후비적후비적 하기도 하는데, 호기심에 시작한 콧구멍 파기가 습관처럼 굳어져서 오래 계속된다면 고쳐 주는 것이 좋습니다. 코 안의 점막이 상하거나 세균이 침투하여 염증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이 그림책은 아이와 콧구멍을 후비는 손가락 둘다 행복한 방법을 찾아가는 여정을 기발하고 유쾌하게 보여 줍니다. 콧구멍을 그만 후비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 보세요.
  • 2019-06-03
    660
  • 파티를 열어요
  • 그림작가 딕 브루너
  • 글작가 딕 브루너
  • 페이지 30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19-03-25
  •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그림책 작가인 딕 브루너의 「미피」 시리즈가 ㈜ 비룡소에서 새롭게 선보입니다. 1955년에 처음 출간된 「미피」 시리즈는 60년 넘게 한결같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기 그림책의 고전이지요. 그동안 영국, 일본, 독일, 중국, 러시아 등 약 8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에서 8,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답니다. 파티는 정말 기대돼요.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알록달록 예쁘게 집을 꾸미고 가장 좋아하는 친구들을 초대해 봐요. 함께하는 동안 정말 즐겁겠죠? 이 책에서는 미피가 가장 사랑하는 앨리스 고모의 파티 이야기가 펼쳐져요. 맨 처음으로 파티에 초대받은 건 미피! 또 누가 앨리스 고모네 집을 찾아올까요? 그리고 파티에서 미피와 친구들은 무얼 하고 놀까요? 두근두근, 지금 모두 파티에 가 보아요.
  • 2019-05-31
    343
  • 미피랑 춤춰요
  • 그림작가 딕 브루너
  • 글작가 딕 브루너
  • 페이지 30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19-03-25
  •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그림책 작가인 딕 브루너의 「미피」 시리즈가 ㈜ 비룡소에서 새롭게 선보입니다. 1955년에 처음 출간된 「미피」 시리즈는 60년 넘게 한결같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기 그림책의 고전이지요. 그동안 영국, 일본, 독일, 중국, 러시아 등 약 8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에서 8,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답니다. 자기만의 리듬에 맞추어 몸을 흔들고 팔다리를 움직여 보세요. 춤을 추는 일은 정말 멋진 일이에요. 그리고 이 신나는 율동은 가족들에게, 친한 친구들에게, 가까운 이웃들에게 전염되지요. 다 함께 춤을 추면 얼마나 근사할까요? 이 책에서는 춤의 재미를 알아 버린 미피와 점점 춤에 빠져드는 친구들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표현되어 있어요. 미피와 함께 우리도 신나게 춤을 춰 볼까요?
  • 2019-05-31
    315
  • 자유 자유 자유
  • 그림작가 애슐리 브라이언
  • 글작가 애슐리 브라이언
  • 페이지 56
  • 출판사 보물창고
  • 발행일 2019-04-25
  • [뉴베리 상] 수상작 [코레타 스콧 킹 상] 수상작 인간이라면 마땅히 누려야 할 자유, 그리고 꿈과 희망 전 세계 70억 인구 중 공장에서 찍어 낸 물건처럼 똑같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심지어 유전자와 자라 온 환경이 비슷한 쌍둥이들조차도 조금씩 다른 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가 다르지만, 날 때부터 모두 같은 권리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자연권, 기본권, 천부인권 등으로 불리는 그것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로,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바탕으로 행복을 추구하며 자유와 평등을 보장받을 권리입니다. 하지만 이 권리가 보장받기 시작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난항이 있었으며, 지금도 이를 위해 싸우는 많은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이 있습니다. 이 기본권을 침해당한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과거의 ‘노예제’일 것입니다. 특히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흑인 차별이 극심했고, 흑인 노예들을 물건처럼 사고팔았습니다. 세계 곳곳의 사회 현상들을 들려주는 [사회탐구 그림책] 시리즈의 일곱 번째로 출간된 『자유 자유 자유』는 1828년 미국에서 작성된 한 저택의 농장 재산 감정서를 바탕으로 흑인 노예 11명의 삶과 꿈을 그려 낸 책입니다.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존엄도 인정받지 못했던 미국 흑인들의 고된 역사를 보여 주며, 희미한 문서 한 장으로 남아 있던 그들의 얼굴과 목소리를 생생히 되살려 내어, 꿈과 희망 그리고 자유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당연히 누려야 하는 것임을 다시금 일깨우고 있습니다.
  • 2019-05-31
    448
  •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
  • 그림작가 제니퍼 E. 모리스
  • 글작가 마이클 리애나
  • 페이지 36
  • 출판사 보물창고
  • 발행일 2019-04-30
  • 2019-05-31
    436
  • 화를 낼까? 화를 풀까?
  • 그림작가 마더 컴퍼니
  • 글작가 마더 컴퍼니
  • 페이지 32
  • 출판사 보물창고
  • 발행일 2019-04-15
  • 마음에도 공부가 필요하다! 우리 아이 마음공부에 꼭 필요한 ‘마음공부 그림책’ 시리즈 첫 책! 『화를 낼까? 화를 풀까?』 출간! ‘마음’이야말로 내 안에 있는 온전한 나의 것이지만, 동시에 마음만큼 내 뜻대로 안 되는 것도 없다. ‘화내지 말아야지’ 마음먹어도 나도 모르게 불쑥불쑥 차오르는 화, 끓어오르는 분노 같은 부정적인 감정은 특히 더 그렇다. 부정적인 감정으로 가득 찬 마음을 통제하는 일은 대다수의 어른들에게도 쉽지 않은 일이다. 하물며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처음 접하는 어린아이들에게는 자신의 마음을 파악하는 일조차 큰 도전이다. 내 가슴속에 솟아오르는 무언가를 느꼈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무엇이라 불러야 하는지조차 모르는 아이들은 자신의 마음에 이름 붙이고 그 실체를 파악하는 것부터 배워야 한다. 그리고 나아가 그 마음을 어떻게 현명하게 스스로 통제하고 조절해야 하는지 깨우쳐 나가야 한다. 우리 아이들의 감정 인지와 마음공부를 도와 스스로 감정을 통제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새로운 그림책 시리즈 [마음공부 그림책]의 첫 책 『화를 낼까? 화를 풀까?』가 출판사 보물창고에서 출간되었다. 일찍이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인성교육 보물창고] 시리즈를 기획하고, 『친구를 모두 잃어버리는 방법』(인성교육 보물창고 5), 『샌드위치 바꿔 먹기』(인성교육 보물창고 13), 『살색은 다 달라요』(인성교육 보물창고 14) 등의 베스트셀러로 우리 아이들의 상황별 인성교육과 타인에 대한 배려, 이해를 도운 보물창고에서 이번엔 아이들의 ‘마음공부’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스스로 마음을 다스릴 줄 아는 능력은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타인에 대한 공감과 배려로 자연스레 이어져 우리 사회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다.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야 하는 현대 사회에서 영어, 수학과 같은 그 어떤 학습과목보다 선행되어야 할 것이 바로 ‘마음공부’인 것이다. 그리고 그 마음공부의 첫 시작으로 『화를 낼까? 화를 풀까?』는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화’에 집중한다.
  • 2019-05-31
    315
  • 주렁주렁 열려라
  • 그림작가 이희은
  • 글작가 황선미
  • 페이지 48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19-05-24
  • 경이로운 자연, 그 세계를 향해 한 발짝 다가서는 수줍은 발걸음! 황선미 작가의 자연 힐링 그림책 손가락 사이로 주르르 흐르는 흙의 보슬보슬한 감촉을 기억하시나요? 빈 쭈쭈바 껍질에 물을 채워 와서 모아 놓은 흙에 솔솔 뿌리면, 그 진흙이 주는 찰진 느낌이 좋아 여러 번 만지작만지작 하곤 했지요. 꽃집에 들러 방울토마토 모종, 가지 모종까지 자전거에 수북이 싣고 밭으로 달리는 은송이를 보고 있자니, 놀이터로 산으로 뜀박질하며 흙장난 할 때 느꼈던 흙의 감촉과 향기가 머리를 스칩니다. 어린애 피부처럼 부드러운 옥수수 싹, 배시시 웃는 것마냥 잎사귀를 여러 장 피운 감자, 풀에 붙어 나온 지렁이, 밥알을 요리저리 끌고 가는 개미, 넓적한 발이 달린 땅강아지까지, 은송이에게 텃밭은 새로이 만난 경이로운 세계이고, 또 누군가에겐 한참 동안 잊고 지낸 추억의 세계일 테지요. 복숭아며, 감자, 고구마 등을 직접 가꾸고 거두는 황선미 작가는 씨를 받아 싹을 틔우는 자연의 찬란한 손길과 열매로 만날 기대의 마음을 『주렁주렁 열려라』에 오롯이 담았습니다. ‘밭에 있는 야채들이 세수하고 더 잘 크라고, 농부들은 집에 가서 편히 쉬라고’ 빗방울로 응원하는 하늘의 마음을 활짝 열어 보여 줍니다.
  • 2019-05-31
    738
  • 아빠는 내가 지켜 줄게
  • 그림작가 고정순
  • 글작가 고정순
  • 페이지 36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19-05-26
  • 딸을 향한 이 세상 모든 아빠들의 살가운 순애보 콩알만 하게 배 속에 생명으로 잉태된 순간부터 세상에 나와 젖을 떼고 걸음마를 하고 ‘아빠’를 부르는 순간 순간, 아빠는 이 한 생명을 향해 끝없는 바람과 기도를 읊조립니다. 살포시 잡은 아이의 손길에도 가슴이 쿵덕대고, 엷게 번지는 웃음만 봐도 그저 고맙고 가슴 벅찬 아빠의 마음, 실로 순애보적 사랑이지요. ‘우리 예쁜 딸, 나중에 크면 좋은 사람이 우리 딸 지켜 주면 좋겠어.’ 사랑한다는 말 끝에 흘러나온 이 한마디에 그저 주고만 싶은 아빠의 마음이 오롯이 담겼습니다. 『아빠는 내가 지켜 줄게』는 이 시대 아빠들의 마음을 가식 없이 보여 주는 살가운 그림책입니다.
  •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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