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532
  • 이 책에는 용이 없다니까!
  • 그림작가 데보라 올라이트
  • 글작가 루 카터
  • 페이지 40
  • 출판사 봄봄출판사
  • 발행일 2019-09-20
  •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모두 모여 만든 재미난 이야기 이 책 속에는 많은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등장합니다. 용은 「진저브레드 맨」 속 생강과자, 「아기 돼지 삼 형제」 속 두 번째 아기 돼지, 「잭과 콩나무」 속 잭 그리고 신데렐라와 라푼젤, 개구리 왕자 등 많은 주인공들을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들에는 용이 등장하지 않아요. 용이 들어갈 자리는 없었던 거죠. 그렇지만 용은 포기하지 않았고, 마침내 자신만의 이야기 속 영웅이 됩니다. 내 이야기를 나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믿는 힘을 키워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꼼꼼하게 보다 보면, 많은 이야기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 2019-10-02
    375
  • 형아만 따라와
  • 그림작가 김성희A
  • 글작가 김성희
  • 페이지 40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19-09-25
  • 정말 형아만 따라가면 될까요? 형아와 동생의 세상 모험 이야기 세상 무서운 것 없는 용감한 형아는 어린 동생과 함께 모험을 떠납니다. 무서운 호랑이가 으르렁거려도, 울퉁불퉁 악어가 노려보아도, 커다란 하마가 가로막아도, 형아만 따라오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정말 든든한 형아이지요. 그런데 사납고 무서운 동물들이 어떻게 이토록 사랑스럽게 변할까요? 용감하고 슬기롭기까지 한 형아의 위기 대처법을 배워 봅니다. 문제가 생기면 해결하는 두 박자 구조로 형아와 동생 그리고 동물들이 펼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합니다.
  • 2019-10-01
    613
  • 쓰담쓰담
  • 그림작가 전금하
  • 글작가 전금하
  • 페이지 64
  • 출판사 사계절
  • 발행일 2019-09-26
  • 쓰담쓰담, 입으로 소리를 내보면 그 단어 특유의 따스함이 전해집니다. 마치 누군가를 쓰다듬는 것처럼 부드럽게 말해야 할 것 같은 제목의 그림책입니다. 쓰담쓰담이 필요한 누군가를 만날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책장을 열어보아도 좋습니다. 과연 어떤 모습의 주인공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 2019-10-01
    481
  • 잠 못 드는 너에게
  • 그림작가 백미영
  • 글작가 백미영
  • 페이지 64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19-09-26
  • 꿈꾸는 아이와 쉽게 잠들지 못하는 어른 모두에게 _『잠 못 드는 너에게』 잠들기 전, 우리는 침묵 속에서 어떤 장면을 향해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리고 그 장면들 사이를 항해하는 동안 남몰래 속으로 목소리를 내지요. ‘어쩌지? 잠이 오지 않아…….’ 그림책 『잠 못 드는 너에게』는 내일의 안녕을 빌며 잠이 오기를 기다리는 고요하고 어둑한 시간에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책장을 펼치면 빛과 어둠뿐인 세상이 펼쳐지고, 잠들지 못한 채 이불 밖으로 얼굴을 쏙 내민 아이가 나타납니다. 그 뒤, 잠 못 드는 아이를 찾아온 물고기의 아름답고도 다정한 여정이 이어지지요. 이 그림책은 얼핏 보면 물속인 듯도 하고 공기 중인 듯도 한 어느 소재지 미상의 판타지 세계를 그린 듯 보이지만, 계속 책장을 넘겨 조금 더 살펴보면 우리는 이내 그 공간이 친숙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이 그림책은 쉬이 잠에 들지 못하고 여러 생각과 상상의 꼬리 물기를 하는 이들이 휴식을 만나는 과정을 이미지화한 것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잠 못 드는 너에게』는 하루 일에 지친 어른들의 분주한 몸과 마음을 부드럽게 풀어 주고, 밤에 눈 감기를 무서워하거나 꿈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궁금해하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상상 길목을 넓혀 주는, 모두를 위한 잠자리 그림책입니다. 책 속의 아이가 긴 여정을 마치고 겨우 편안한 잠에 도달할 때, 독자들 역시 어느새 내 곁에 와 있는 휴식과 만나게 될 것입니다.
  • 2019-10-01
    442
  • 검은 빛깔 하얀 빛깔
  • 그림작가 달로브 이프카
  • 글작가 달로브 이프카
  • 페이지 40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19-09-20
  • 까맣고 작은 개, 하얗고 작은 개의 하루 까만 개와 하얀 개가 하루 종일 신나게 뛰어놀아요. 그뿐인가요, 밤에도 꿈속에서 모험은 이어진답니다. 꿈속의 정글에선 까망 하양 원숭이들이 나무를 건너고, 꿈속의 북극에선 검은 고래가 하얀 고래를 만납니다. 1963년의 초판을 복간한 이 그림책에서 검은 빛깔과 하얀 빛깔은 피아노 위에서처럼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어요.
  • 2019-09-30
    501
  • 만구 아저씨가 잃어버렸던 돈지갑
  • 그림작가 정순희
  • 글작가 권정생
  • 페이지 44
  • 출판사 창비
  • 발행일 2019-09-20
  • 도깨비들이 산속에서 돈지갑을 줍고서 벌이는 소동을 익살스럽게 그린 그림책 『만구 아저씨가 잃어버렸던 돈지갑』이 출간되었습니다. 권정생의 단편동화를 그림책으로 만나는 ‘권정생 문학 그림책’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으로, 1988년에 처음 출간된 『바닷가 아이들』(창비아동문고 106)에 수록되어 있는 동명의 단편동화를 새롭게 해석해 그려 냈습니다. 밤이면 나타나 저희끼리 재미나게 놀면서도 착하게 사는 사람들을 해하지 않는 도깨비들의 다정한 세계가 펼쳐집니다. 특유의 부드럽고 맑은 화풍으로 사랑받는 작가 정순희가 만들어 낸 따뜻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도깨비 캐릭터 덕분에, 친근하고 어수룩하기까지 한 권정생표 안동 도깨비들의 매력이 더욱더 빛을 발합니다. 단순한 플롯, 생생한 캐릭터, 유머러스한 에피소드와 입말 덕분에 나이 어린 독자들과도 부담 없이 함께 읽기 좋은 이야기 그림책입니다.
  • 2019-09-30
    367
  • 나는 화성 탐사 로봇 오퍼튜니티입니다
  • 그림작가 최경식
  • 글작가 이현A
  • 페이지 48
  • 출판사 만만한책방
  • 발행일 2019-09-27
  • 탐사 기간 15년, 탐사 거리 45킬로미터 기대 수명 90일을 60배나 뛰어넘는 기적의 탐사를 완수하다! 화성 탐사 로봇 오퍼튜니티의 드라마틱한 모험의 기록! 안녕하세요! 나는 화성 탐사 로봇 오퍼튜니티입니다 로봇 하나가 우주를 난다. 키 150센티미터, 1초에 겨우 5센티미터, 3미터를 가는 데 1분이나 걸리고, 태양열로 에너지를 얻을 수밖에 없어, 태양이 없을 때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작은 로봇, 오퍼튜니티다. 오퍼튜니티는 달을 지나 자그마치 여섯 달 동안 우주를 날아 화성에 도착했다. 그리고 긴 잠에서 깨어나, 기다란 목을 바로 세우고, 태양 전지판을 날개처럼 펼쳐 태양빛을 받아들인다. “성공이다! 오퍼튜니티가 임무를 시작했다!” 지구에서 들려오는 과학자들의 환호성이 울려 퍼진다. 오퍼튜니티가 화성에서 견딜 수 있는 시간은 90솔, 지구 시간 90일 정도다. 화성의 혹독한 추위, 가파른 절벽, 모든 것이 낯설고, 두렵다. 게다가 언제 모래 폭풍이 몰려와 태양 전지판을 가려 모든 작동을 멈추게 할는지도 모른다. 오퍼튜니티는 자신에게 주어진 탐사 임무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 2019-09-27
    812
  • 뿌앜이방구
  • 그림작가 박소곤
  • 글작가 박소곤
  • 페이지 36
  • 출판사 방구북스
  • 발행일 2019-09-11
  • 소리는 듣지 못하지만 방귀라면 언제든지 뀔 수 있는 아기 코끼리! 뿌웅! 뽕뽀로뽕뽕 뽕뽕! 똥꼬에서 방귀를 마구마구 뿜어대지만 정작 방귀 소리가 너무너무 궁금했던 뿌?이는 다짜고짜 친구들에게 방귀소리를 묻고 다닌다. 산에서 만난 보아 뱀은 몸을 꼬아서, 숲에서 만난 모험 어린이는 글씨를 써서, 바다에서 만난 고래는 물방울로.. 친구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방귀소리를 알려준다. 친구들이 알려주는 여러 가지 방귀소리와 그 표현들도 흥미롭지만 방귀소리를 알게 된 뿌?이가 친구들에게 주는 엉뚱한 선물은 결국 웃음을 참을 수 없게 만든다.
  • 2019-09-26
    322
  • 자코의 정원
  • 그림작가 마리안느 뒤비크
  • 글작가 마리안느 뒤비크
  • 페이지 26
  • 출판사 고래뱃속
  • 발행일 2019-09-30
  • 자코의 정원에 떨어진 씨앗 하나! 어느 날 아침, 예고도 없이 자코의 정원 위로 씨앗 한 알이 떨어집니다. 씨앗이 쩍! 조그마한 뿌리가 씨앗 껍질을 뚫고 나오고, 뿌리가 매일매일 조금씩 자라나는데… 밤낮으로 크는 식물로 정원에 사는 작은 동물에게 재앙과도 같은 일이 벌어지려 합니다! 정원 전체가 무너지기 전에 하루빨리 행동에 나서야겠습니다!
  • 2019-09-26
    484
  • 내 별님은 어디에
  • 그림작가 토네 사토에
  • 글작가 토네 사토에
  • 페이지 40
  • 출판사 봄봄출판사
  • 발행일 2019-09-27
  • “기다려요, 내 별님.” 소중한 사람을 만나러 가는 피나의 이야기 어느 날, 피나의 곁에 있던 소중한 사람이 갑자기 없어집니다. 그리고 피나는 그 사람을 찾으러 가는 여정에서 점차 상실의 상처를 치유하고 추억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둘이 자주 함께 헤엄쳤던 바다, 둘이서 자주 함께 놀았던 물가, 둘이서 자주 함께 숨바꼭질했던 꽃밭, 둘이서 자주 함께 걸었던 연못가까지 둘러보았지만 피나는 그 사람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계속해서 더 높은 곳을 찾아보라는 말을 들은 피나는 하늘에 닿을 것 같은 나무를 찾아가 꼭대기까지 올라갑니다. 하늘에 떠 있는 별이 피나에게 말합니다. 그 사람은 이미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는 것을요. 그렇지만 그 사람이 살아 있었다는 증거가 피나의 추억 속에 아직 남아 있다는 것을요. 슬플 때는 마음 그대로 울어도 좋다는 것을요. 피나가 마음속에 있던 추억을 하늘에 보냈습니다. 추억들은 별처럼 빛나며 밤하늘을 밝힙니다.
  • 2019-09-25
    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