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ere's My House?
  • 그림작가 조아영
  • 글작가 뮤엠영어
  • 페이지 28
  • 출판사 뮤엠영어
  • 발행일 2018-02-01
  • 으악! 내 집이 없어져버렸어. 무당벌레야, 내 집을 찾아주지 않을래?
  • 2019-08-29
    72
  • 햇살 공원에서 만나자
  • 그림작가 조아영
  • 글작가 김옥주
  • 페이지 27
  • 출판사 웅진닷컴
  • 발행일 2018-03-01
  • 생활 속에서 만나는 장소를 탐방하며 사회를 한 걸음 먼저 배우고 이해하는 그림책.
  • 2019-08-29
    108
  • Alice in Wonderland Mission book3
  • 그림작가 조아영
  • 글작가 비상교육
  • 페이지 7
  • 출판사 비상교육
  • 발행일 2018-01-01
  • Adventure 미션북 시리즈의 Alice in Wonderland 편 입니다.
  • 2019-08-19
    98
  • 변해라 얍!
  • 그림작가 안심희
  • 글작가 유경
  • 페이지 16
  • 출판사 글채움
  • 발행일 2011-01-05
  • 꼬마 마법사가 마법봉으로 도형들을 이용해 상상력 가득한 도형 그림 세상으로 만들어드립니다.
  • 2019-07-24
    124
  • 즐거운 1학년
  • 그림작가 안심희
  • 글작가 양승현
  • 페이지 37
  • 출판사 별똥별
  • 발행일 2009-02-04
  • 1학년이 된 주인공이 처음으로 초등학교를 가게되면서 생기는 새롭고 설레고 다양한 학교생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일기와 경험담으로 주인공의 재미있고 솔직한 학교생활을 느낄수 있습니다.
  • 2019-07-24
    162
  • 빨리 빨리 키컸으면
  • 그림작가 라나킴
  • 글작가 이월
  • 페이지 16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9-05-25
  • 재미와 실용성을 모두 갖춘 “키 재기 병풍 그림책” 키가 크고 싶은 아기 원숭이의 사랑스러운 이야기와 140센티미터 키재기판을 한 권의 보드북에 담다 몸 튼튼! 마음 튼튼! 건강한 생활 습관 그림책! <빨리빨리 키 컸으면>은 재밌는 이야기도 읽고, 길게 펼쳐서 키도 잴 수 있는 특별한 그림책이에요. 한 면에는 빨리 키가 크고 싶어 하는 아기 원숭이 닝닝의 이야기가 담겨 있고, 다른 면에는 눈금이 적힌 키 재기 판이 그려져 있지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키가 쑥쑥 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편식하지 않기, 일찍 자기, 운동하기 등’ 우리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 습관들을 배울 수 있어요. 이야기를 다 읽은 뒤에는 벽에 걸어 놓고 아이의 키를 잴 수도 있고, 다양한 물건들의 길이를 재며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도 있어요. 자유롭게 여러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만능 그림책이랍니다.
  • 2019-07-24
    204
  • The Five Sense Fairies
  • 그림작가 김원정
  • 글작가 Rachel Graham
  • 페이지 45
  • 출판사 교원
  • 발행일 2018-10-05
  • 인간의 다섯 가지 감각(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을 아이의 눈높이 맞춰 재밌게 설명한 그림책
  • 2019-05-01
    359
  • 어떤 느낌일까요
  • 그림작가 박혜림B
  • 글작가 고희경
  • 페이지 0
  • 출판사 구몬
  • 발행일 2019-01-01
  • 담이가 시골 할머니 집에 놀러 갔어요. 담이는 시골 여기저기를 다니며 어떤 일들을 했을까요?
  • 2019-05-01
    428
  • 괴도 두더지와 너구리 수사대
  • 그림작가 반정원
  • 글작가 한규호
  • 페이지 48
  • 출판사 받침없는동화
  • 발행일 2019-02-20
  • 신출귀몰하는 두더지는 오늘도 너구리 수사대의 수사망을 요리조리 피해다니고 있어요.
  • 2019-04-19
    423
  • 도깨비의 귀가 아파요
  • 그림작가 반정원
  • 글작가 한규호
  • 페이지 48
  • 출판사 받침없는동화
  • 발행일 2019-02-20
  • 꼬마 마녀와 꼬마 도깨비가 서로 티격태격 다퉈요.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은 없을까요?
  • 2019-04-19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