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스턴 처칠
  • 그림작가 조현경B
  • 글작가 유효진
  • 페이지 34
  • 출판사 연두비
  • 발행일 2011-09-01
  • 연두비- 아이의 성격을 바꿔 주는 인물이야기 긍정의 힘으로 수상이 되다 윈스턴 처칠
  • 2017-12-22
    839
  • 기다려야 하는 일
  • 그림작가 주아름
  • 글작가 주아름
  • 페이지 31
  • 출판사 미미월드아동연구소
  • 발행일 2016-09-30
  • 인간관계를 비롯한 모든 관계는 신뢰와 믿음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신뢰와 믿음이 형성되기까진 많은 기다림이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는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들을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는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태 때문일까요? 우리는 점점 더 기다리는 일에 인색해져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현재 우리는 이런 기다림의 시간을 불안해 못견뎌 할 뿐만 아니라 쓸모없는 시간으로까지 여기고 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 저는 ‘기다리는 일’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고자 이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가장 기본적인 인간의 ‘기다리기’를 시작으로 이야기를 엮어 나갑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자신들에게 주어진 기다림의 순간들을 가장 의미 있는 시간들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 2017-11-28
    709
  • 뱅뱅 뮤직밴드
  • 그림작가 신대관
  • 글작가 윤선생
  • 페이지 18
  • 출판사 윤선생
  • 발행일 2017-10-01
  • 지루한 일상 정적을 깨는 주방 소음. 그 작은 소음이 소리가 되고 음악이 되어서 어느새 집안에서 콘서트가 시작되었다.
  • 2017-10-16
    1253
  • 이솝우화
  • 그림작가 신대관
  • 글작가 강성은
  • 페이지 31
  • 출판사 키즈스콜레
  • 발행일 2017-07-01
  • 여우와 두루미,개미와 베짱이,시골쥐 서울쥐등 이솝의 우화를 세가지 에피소드로 구성했습니다. 간결하지만 강렬한 컬러와 레이아웃의 규칙성,은유적인 캐릭터의 심리 묘사등에 중점을 두고 작업했습니다.
  • 2017-08-31
    1667
  • 무슨 수프 먹을래?
  • 그림작가 해밀
  • 글작가 김한별
  • 페이지 21
  • 출판사 교원
  • 발행일 2013-01-01
  • 2017-08-11
    727
  • 똑똑! 뭐가 들었지?
  • 그림작가 이예숙
  • 글작가 김지향
  • 페이지 0
  • 출판사 그레이트북스
  • 발행일 2017-05-01
  • 뇌가 있어 생각할 수 있고 몸을 움직일 수 있어요. 똑똑하고 건강한 뇌를 위해 해야 할 일을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아보는 그림책이에요.
  • 2017-08-11
    1350
  • 오늘 하루 이렇게
  • 그림작가 이예숙
  • 글작가 손인화
  • 페이지 29
  • 출판사 더큰컴퍼니
  • 발행일 2017-06-01
  • 매너는 우리 모두를 기분 좋게 하는 습관입니다.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배려와 애정을 나누는 일이지요. 하루 일과를 통해 이 책은 자연스럽게 좋은 매너가 무엇인지 느끼고 매너 있는 어린이로 자라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 2017-08-11
    1162
  • 이황
  • 그림작가 안준석
  • 글작가 정회성
  • 페이지 53
  • 출판사 교원
  • 발행일 2016-10-26
  • 호시탐탐 한창 호기심으로 가득차있을 어린이들의 반짝반짝한 눈망울을 재미있게 표현한것으로 호기심으로 시작해 탐구에 이르는 책이라는 의미를 담고있습니다 어드벤처에서는 인물의출생과 본격적활동까지.이어지는 인물동화는 주요활동시기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 2017-07-17
    1279
  • 데굴데굴 청개구리
  • 그림작가 최정현
  • 글작가 우은경
  • 페이지 27
  • 출판사 아람
  • 발행일 2017-01-11
  • 엄마 저거 사 주세요. 인형은 며칠 전 샀잖아 청개구리 벌러덩덩 데구르 데구르 굴러요. 엄마 밖에 나갈래요. 주르륵 비 와서 안 돼요. 청개구리 벌러덩덩 빽빽 소리를 질러요. 커다란 파리 인형을 가지고 밖에 나가니 주룩주룩 비가 와서 홀딱 쫄딱 젖었어. 비에 젖은 파리 인형 연못에 퐁당 빠뜨려 멀리멀리 떠내려가 발만 동동 굴렀지. 떼를 쓰면 원하는 대로 되는 것 같겠지만 나중에는 아무도 내 말을 듣지 않아요. "떼쓰지 말고 예쁘게 말해요."
  • 2017-07-12
    1094
  • 소가 된 게으름뱅이
  • 그림작가 최정현
  • 글작가 강승연
  • 페이지 27
  • 출판사 한국 삐아제
  • 발행일 2009-09-05
  • 세상에서 가장 듣기 좋은 잔소리 엄마의 잔소리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을까요? 아마도 어른이 된 후에도 잔소리는 듣고 싶지 않을 거예요. 왜냐하면 잔소리는 교육적인 말이 비난의 소리로 들리기도 하고, 전달하는 방식도 지루하기 때문이지요. <소가 된 게으름뱅이>는 게으름을 피우지 말고 부지런해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어요. 하지만 이 이야기는 잔소리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는 전래 동화이지요. 왜 그럴까요? 재미있게 읽히는 전래 동화의 구조 속에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변신'을 중요한 사건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이에요. 또 '변신'으로 주인공이 겪는 어려움과 다시 사람이 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하나의 모험으로 느껴지기 때문이지요. 아주 먼 옛날부터 조상들이 전하고자 했던 교훈들을 옛이야기를 통해 들어 보세요. 옛 이야기가 하는 잔소리는 어떤 소리도 깔깔깔 웃으며 들을 수 있을 테니까요.
  • 2017-07-12
    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