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지 곤지 찍은 우리언니
  • 그림작가 윤희동
  • 글작가 이선영
  • 페이지 61
  • 출판사 계몽사
  • 발행일 2014-10-14
  • 한 권에 정보 면이 있어요. 두 이야기가 끝나는 마지막 장에는 사진으로 엮은 알찬 정보 면이 있어서 이야기에서 나온 지식을 생생하게 전달해 주어요
  • 2018-07-01
    904
  • 방귀쟁이 며느리
  • 그림작가 윤희동
  • 글작가 김평
  • 페이지 27
  • 출판사 이수출판사
  • 발행일 2014-10-19
  • 방귀쟁이 며느리 전래동화 그림책.
  • 2018-07-01
    1508
  • 소풍 가는날
  • 그림작가 양소이
  • 글작가 김지영
  • 페이지 14
  • 출판사 다섯콩
  • 발행일 2017-01-01
  • 소풍을 가던 친구들이 놀다 말고 서둘러 돌아온다. 왜 그랬는지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협동심에 대해 이해하는 책
  • 2018-07-01
    719
  • 너티몽키
  • 그림작가 신대관
  • 글작가 튼튼영어
  • 페이지 16
  • 출판사 튼튼영어
  • 발행일 2018-04-01
  • 신발을 빼앗은 원숭이와 되찾으려는 아이의 이야기. 지면을 통해 독자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신선한 책.
  • 2018-05-08
    1009
  • 달팽이야 뭐하니?
  • 그림작가 김아녜스
  • 글작가 이은주
  • 페이지 11
  • 출판사 한솔수북
  • 발행일 2018-01-13
  • 달팽이의 여행을 통해 색깔탐색하는 놀이책으로 핀덴자동차를 이용한 플랩북
  • 2018-04-16
    1201
  • 매직 쉐입스
  • 그림작가 신대관
  • 글작가 튼튼영어
  • 페이지 16
  • 출판사 튼튼영어
  • 발행일 2018-04-01
  • 캐릭터의 지시를 따라 그림 왼쪽의 도형을 문지르고,누르고,박수치며 도형을 옮겨와서 마침내 집을 완성하는 그림책.
  • 2018-04-16
    1148
  • 기분이 참 좋아
  • 그림작가 신대관
  • 글작가 김자호
  • 페이지 26
  • 출판사 한솔교육
  • 발행일 2018-03-21
  • 빨간색하면 떠오르는 낱말들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상상과 현실이 하나가 되어 아이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울다가 웃는 아이들. 그렇지만 언제그랬냐는듯 다시금 꽃처럼 활짝 피어날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 2018-03-28
    1245
  • 제로의 사탕 만들기
  • 그림작가 박현주A
  • 글작가 방미진
  • 페이지 32
  • 출판사 교원
  • 발행일 2012-09-23
  • <교원 똑똑단추 도형 19> 제로가 사탕을 만드는 이야기를 통해 네모,세모,동그라미 등 도형에 대해 알려주고 주변의 사물을 통해 도형을 찾아볼수 있도록 돕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2018-02-21
    1040
  • UMUGANWAKAZI MW’ISAHO Y’IBIPAPURO
  • 그림작가 김다연
  • 글작가 Robert Munsch
  • 페이지 32
  • 출판사 바투
  • 발행일 2015-09-21
  • 키룬디어 판권을 BATU에 기증해주신 작가 로버트 먼치Robert Munsch 의 동화 중 부룬디에 배포된 세번째 동화입니다. 용감한 엘리자베스 공주가 왕자를 구하기 위해 종이봉투를 입고 용을 쫓아갔고, 용과 직접 싸우는 대신 아주 지혜로운 방법으로 용을 지쳐 쓰러지게 만든 후 왕자를 구하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공주가 용을 지쳐쓰러지게 만들기 위한 전략 중 하나는 바로 우주에 가서 지구를 10초만에 돌아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장면에 착안하여 우주에 간 용이 본 지구, 태양계에 대한 학습을 할 수 있는 부록과 교구로 활용할 수 있는 포스터를 함께 제작했습니다.
  • 2018-02-21
    696
  • 난 오줌싸개 아니야!
  • 그림작가 반정원
  • 글작가 이은재
  • 페이지 32
  • 출판사 지경사
  • 발행일 2014-04-10
  • 안 좋은 습관, 버릇, 나만의 콤플렉스…. 간절한 바람과 노력이 있다면 고칠 수 있어! 누구나 어릴 때 이불에 오줌을 그린 경험이 있을 거예요. 어린이라면 다들 거치는 과정이지만 고쳐야 하는 버릇이기도 하지요. [난 오줌싸개 아니야!]는 귀여운 아기 고양이 마로가 매일 밤 오줌을 싸게 되면서 고민하고, 노력하고, 극복해가는 과정을 유쾌하고 친근하게 그려냈답니다. 오줌을 싸고 어쩔 줄 몰라 하는 마로, 그런 형을 신나서 놀려대는 철없는 동생 다로, 마로를 따뜻이 다독이며 버릇을 차차 고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엄마. 세 등장인물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따라가 보세요.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 동생의 놀림으로 기가 죽어 화도 못 내고, 잠들기 전 기도까지 하는 착한 마로를 나도 모르게 응원하게 될 거예요. 그리고 간절한 바람과 꾸준한 노력으로 오줌 싸는 버릇을 점차 고쳐 나가는 마로의 모습을 보며, 자연스레 우리 아이도 평소 지니고 있던 안 좋은 습관이나 콤플렉스를 고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거예요. 그림 작가 특유의 따뜻한 색채와 등장인물의 다채롭고 생생한 표정 및 사랑스러운 표현력은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한답니다
  • 2018-01-15
    1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