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전에 꼭 말해야 해!
  • 그림작가 윤희동
  • 글작가 고여주, 위혜정
  • 페이지 31
  • 출판사 휴이넘
  • 발행일 2008-11-30
  • 이호는 친구 민지의 크레파스가 부러워 써 보고 싶었어요. 그런데 민지는 만지지도 못하게 하네요. 그런 민지가 너무 얄미워서 크레파스를 민지 몰래 숨겼지요. 그런데 민지가 실망하는 걸 보니 미안해 지네요. 그러다 산타 옷을 발견하고 민지의 산타가 되어 주기로 마음을 먹지요. 그런데 루폴프를 타고 하늘로 오르다가 민지의 크레파스를 쏟아버려요. 이호는 끝까지 민지에게 크레파스를 전해줄 수 있을까요.
  • 2018-07-01
    781
  • 장난감을 만들어 놀아
  • 그림작가 윤희동
  • 글작가 김문정
  • 페이지 31
  • 출판사
  • 발행일 2011-08-01
  • 한국과 세계각국의 장난감들, 놀이들을 모아서 설명한 그림책.
  • 2018-07-01
    860
  • 왜 나만 따라해
  • 그림작가 윤희동
  • 글작가 고여주, 위혜정
  • 페이지 31
  • 출판사 휴이넘
  • 발행일 2008-07-10
  • 민지네 집에는 못 말리는 괴물이 살아요. 이름은 침질질이 괴물, 특기는 민지 따라 하기, 취미는 낙서하기, 똥 만지기! 침질질이 괴물은 민지를 졸졸 따라다니며 온갖 말썽을 부립니다. 급기야 민지가 그려 놓은 숙제를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민지를 쫓아다니다 민지의 옷에 똥을 묻히지요! 잇따른 망신에 민지는 더는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릅니다. “더 이상 저 녀석과 상대하지 않겠어!” 침질질이 괴물과 민지의 팽팽한 갈등, 앞으로 둘 사이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2018-07-01
    649
  • 연지 곤지 찍은 우리언니
  • 그림작가 윤희동
  • 글작가 이선영
  • 페이지 61
  • 출판사 계몽사
  • 발행일 2014-10-14
  • 한 권에 정보 면이 있어요. 두 이야기가 끝나는 마지막 장에는 사진으로 엮은 알찬 정보 면이 있어서 이야기에서 나온 지식을 생생하게 전달해 주어요
  • 2018-07-01
    739
  • 방귀쟁이 며느리
  • 그림작가 윤희동
  • 글작가 김평
  • 페이지 27
  • 출판사 이수출판사
  • 발행일 2014-10-19
  • 방귀쟁이 며느리 전래동화 그림책.
  • 2018-07-01
    1107
  • 소풍 가는날
  • 그림작가 양소이
  • 글작가 김지영
  • 페이지 14
  • 출판사 다섯콩
  • 발행일 2017-01-01
  • 소풍을 가던 친구들이 놀다 말고 서둘러 돌아온다. 왜 그랬는지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협동심에 대해 이해하는 책
  • 2018-07-01
    653
  • 너티몽키
  • 그림작가 신대관
  • 글작가 튼튼영어
  • 페이지 16
  • 출판사 튼튼영어
  • 발행일 2018-04-01
  • 신발을 빼앗은 원숭이와 되찾으려는 아이의 이야기. 지면을 통해 독자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신선한 책.
  • 2018-05-08
    890
  • 달팽이야 뭐하니?
  • 그림작가 김아녜스
  • 글작가 이은주
  • 페이지 11
  • 출판사 한솔수북
  • 발행일 2018-01-13
  • 달팽이의 여행을 통해 색깔탐색하는 놀이책으로 핀덴자동차를 이용한 플랩북
  • 2018-04-16
    1001
  • 매직 쉐입스
  • 그림작가 신대관
  • 글작가 튼튼영어
  • 페이지 16
  • 출판사 튼튼영어
  • 발행일 2018-04-01
  • 캐릭터의 지시를 따라 그림 왼쪽의 도형을 문지르고,누르고,박수치며 도형을 옮겨와서 마침내 집을 완성하는 그림책.
  • 2018-04-16
    992
  • 기분이 참 좋아
  • 그림작가 신대관
  • 글작가 김자호
  • 페이지 26
  • 출판사 한솔교육
  • 발행일 2018-03-21
  • 빨간색하면 떠오르는 낱말들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상상과 현실이 하나가 되어 아이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울다가 웃는 아이들. 그렇지만 언제그랬냐는듯 다시금 꽃처럼 활짝 피어날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 2018-03-28
    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