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맡겨 주세요
  • 그림작가 히카쓰 도모미
  • 글작가 히카쓰 도모미
  • 번역가 김윤정
  • 페이지 40
  • 출판사 봄개울
  • 발행일 2019-09-16
  • 페로의 직업 여행 반려견 페로는 엄마와 삽니다. 자신을 살뜰히 보살펴 주는 엄마가 페로는 너무너무 좋습니다. 엄마가 산책 때마다 멈춰 서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액세서리 가게입니다. 엄마는 거기 걸린 목걸이를 넋을 잃고 바라봅니다. 페로는 어떻게 하면 엄마에게 목걸이를 선물할 수 있을지 고민에 빠집니다. 그리고 마침내 목걸이를 살 돈을 마련하려고 일을 찾아 떠나는데요…… 페로의 앞에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 2019-09-11
    59
  • DK 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
  • 그림작가
  • 글작가 제스 프렌치
  • 번역가 이준경
  • 페이지 72
  • 출판사 예림당
  • 발행일 2019-08-20
  • 우리가 버린 많은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요? 이 쓰레기는 우리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인간의 활동에는 거의 항상 쓰레기가 생겨요. 종이, 플라스틱, 음식물 쓰레기, 오래된 전자 제품…. 엄청난 쓰레기가 지구를 오염시키고 있지요.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는 쓰레기 때문에 아파하는 지구를 구하는 멋진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어요. 아주 작고 단순한 실천이 모이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를 변화시킬 수 있답니다. 문제를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필요합니다. 마구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을 줄이고, 생긴 쓰레기는 멋지게 재활용해서 우리가 사는 지구를 더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봐요!
  • 2019-09-10
    33
  • 힙하게 힙합
  • 그림작가 애니 이
  • 글작가 에릭 모스
  • 번역가 강일권
  • 페이지 52
  • 출판사 풀빛
  • 발행일 2019-09-17
  • "힙합에는 네가 들을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무언가가 있어!" 우리 몸을 자연스럽게 들썩이게 하는 비트 사회적인 메시지를 담은 시적인 가사 보는 이의 눈을 사로잡는 자유로운 춤과 그라피티! 힙합 마니아와 힙합을 좋아하는 어린이를 위한 책 『힙하게 힙합』 힙합이 무엇인지 물으면 쉽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을 거예요. 힙합을 알면 알수록 그냥 음악이라고 할지, 문학이라고 해야 할지, 춤이라고 해야 할지, 혹은 문화라고 해야 할지 헷갈리니까요. 처음 힙합은 미국 브롱크스에서 디제이 쿨 허크가 턴테이블 두 대를 놓고 노래 간주에서 비트 부분을 반복해 틀면서 시작되었어요. 오랫동안 힙합은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의 음악이자, 사회에서 인종 차별을 당하며 소외된 그들만의 강력한 유대감에서 피어난 문화라고 이야기했지요. 하지만 어느새 힙합은 인종과 국경을 넘어 세계적인 문화 중 하나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몸을 자연스럽게 들썩이게 하는 비트, 말장난부터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시적인 랩 가사는 기존 음악들과 차별화된 새로운 것이었지요. 힙합은 그라피티와 브레이크댄싱과 같은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며, 그들의 독특한 패션과 비주얼은 젊은 세대를 열광시켰고 많은 이에게 영감을 주었어요. 자, 그럼 새로운 음악 장르에서 세계적인 대중문화가 되기까지, 힙합을 이끈 전설들을 『힙하게 힙합』에서 함께 만나 볼까요?
  • 2019-09-10
    53
  • 요리조리 열어 보는 소화와 영양소
  • 그림작가 캐롤라인 라이더
  • 글작가 에밀리 본
  • 번역가
  • 페이지 14
  • 출판사 어스본코리아
  • 발행일 2019-09-06
  • ‘음식을 먹으면 몸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왜 배고픈 느낌이 날까요?’ 80개 플랩을 열면 지식이 쏙쏙 보여요! 어려운 과학책은 가라! 놀이와 학습이 하나 된 흥미진진한 플랩북 어렵고 딱딱한 과학의 세계, 하지만 조금만 달리 접근하면 엄청나게 흥미롭고 신비한 세계라는 걸 알고 있나요?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요리조리 열어 보는」시리즈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책 속 플랩 8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어요. 또한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아이들이 경험하는 일상의 현상부터 접근해 나가기 때문에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어요.
  • 2019-09-10
    38
  •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
  • 그림작가 세바스티앙 무랭
  • 글작가 다비드 칼리
  • 번역가 박정연
  • 페이지 26
  • 출판사 진선아이
  • 발행일 2019-09-10
  • ‘방 정리도 숙제도 하기 싫어! 그냥 나 공룡 될래!’ 유쾌한 상상과 재치로 아이들의 마음을 표현한 그림책! 다비드 칼리와 세바스티앙 무랭의 새 그림책! 악셀은 친절하고, 장난감도 친구와 함께 잘 가지고 놀아요. 숙제하기와 식탁 정리 돕는 것도 좋아하죠. 그런데 악셀이 방 정리를 할 때면 금방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나요. 살갗이 온통 비늘로 뒤덮이고, 등이 불룩불룩해지죠. 순식간에 공룡으로 변한 악셀! 악셀은 왜 공룡이 되었을까요? 어떻게 해야 악셀이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는 유쾌한 상상과 재치 있는 글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유아 베스트셀러 [완두] 시리즈의 저자인 다비드 칼리와 세바스티앙 무랭의 새로운 그림책으로, 아이의 숨겨진 마음을 흥미진진하고 솔직하게 드러내 보여줍니다.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해야 할 때 아이들의 속마음은 어떨까요? 제멋대로 세상을 휘젓고 다니는 공룡이 된 악셀의 모습에서 아이들은 통쾌한 재미와 즐거움을 느낍니다.
  • 2019-09-10
    74
  • 갈매기 여왕
  • 그림작가 루타 브리드
  • 글작가 루타 브리드
  • 번역가 김서정
  • 페이지 44
  • 출판사 미래아이(미래M&B)
  • 발행일 2019-09-30
  • 기억을 잃은 갈매기 여왕님이 왕국을 되찾을 방법은? 오직 사랑만이 증오를 이긴다는 주문! 수많은 사람들이 화려한 도시에서 살아가지만 거꾸로 점점 더 많은 이들이 단절되고 외로워집니다. 누구나 크고 작은 외로움과 싸우며 살아가지요. 고독과 증오를 이기는 것은 결국 사랑과 소통이라고 말하는 이 그림책 『갈매기 여왕』은 고슴도치처럼 가시 돋친 채 살아가다 마음을 여는 레나타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레나타는 아파트 주변의 시끄러운 소리 때문에 하루하루가 불만으로 가득합니다. 특히 창밖의 갈매기 소리는 참을 수 없을 만큼 거슬립니다. 날마다 찾아와 끼룩끼룩 울어 대는 갈매기들은 뭔가 할 말이 있는 것 같지만, 레나타는 한마디도 알아듣지 못하지요. 그런데 엎친 데 덮친다더니, 갈매기 소리에 이어 새로운 소음이 레나타를 괴롭힙니다. 바로 아래층 남자가 연주하는 아코디언 소리입니다. 남자는 심지어 갈매기 노래까지 부르면서 연주해요. 도대체 갈매기는 레나타와 무슨 원수를 져서 이렇게 시끄럽게 떠들며 괴롭히는 걸까요? 사실 갈매기들은 레나타를 괴롭히는 게 아니라 레나타에게 다시 돌아오라고 부탁하고 있는 거예요. 원래 레나타는 바다 건너 바위섬에 있는 갈매기 왕국의 여왕이었거든요. 외로운 바위섬에서 갈매기들과 함께 살아가던 레나타는 어느 날, 고약한 마법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사랑했던 모든 것을 증오하게 만드는 물주전자의 물을 마셔 버린 것이지요. 기억을 모두 잃어버린 채, 레나타는 시끄러운 도시 한복판에서 갈매기들을 미워하며 불행하게 살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아직 희망은 있습니다. 마법의 물주전자에는 ‘오직 사랑만이 증오를 이길 것’이라는 주문도 함께 쓰여 있었거든요. 레나타를 괴롭히는 증오와 고독이 사랑으로 지워질 수 있을까요? 여왕님을 부르는 갈매기들의 울음소리는 계속되고, 어느새 마법을 풀어 줄 뜻밖의 사랑도 찾아옵니다. 이 이야기를 쓰고 그린 루타 브리드는 우리에게는 낯선 나라인 라트비아의 그림책 작가이자만, 그의 그림은 무척 편안하고 친숙합니다. 단순한 선과 절제된 색으로 그린 선화는 독특한 개성을 드러내며 독자들을 상상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고독과 증오를 이기는 것은 결국 사랑이라는 익숙한 진리를 이 그림책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 2019-09-09
    81
  • 내 꼬리가 보이니?
  • 그림작가 아니타 베이스테르보스
  • 글작가 아니타 베이스테르보스
  • 번역가 도담도담
  • 페이지 34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9-08-09
  •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금상, 커커스 문학상을 수상한 아니타 베이스테르보스 작가의 사랑스러운 플랩북! 숲속 곳곳에 동물들이 숨어 있어요. 꼬리를 보고 알아맞혀 봐요! 부드럽고 복슬복슬한 꼬리, 아주 기다란 깃털이 달린 꼬리, 크고 납작한 꼬리… 풀숲, 동굴, 나무 집이 그려진 플랩을 열면, 누구의 꼬리인지 알 수 있지요. 동시에 다람쥐, 사슴, 비버, 고슴도치 등 다양한 동물들의 생태도 알아볼 수 있답니다. 『이게 뭘까?』, 『카우보이가 될 거야!』 등 상상력이 톡톡 튀는 그림책들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니타 베이스테르보스 작가의 신간 『내 꼬리가 보이니?』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엄마와 아기 동물의 사랑스러운 모습들로 가득한 플랩북입니다. 아이와 함께 꼬리 모양으로 퀴즈를 내고, 플랩을 열어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보세요. 다양한 동물들의 생김새와 사는 곳, 먹이와 특징을 살펴보다 보면 책 속에 등장하는 아기 동물들처럼 아이의 안정적인 애착 형성에도 큰 도움을 줄 거예요!
  • 2019-09-09
    41
  • 꿈이 신기한 요나스
  • 그림작가 실비아 그라우프너
  • 글작가 후베르트 쉬르네크
  • 번역가 유혜자
  • 페이지 32
  • 출판사 시금치
  • 발행일 2019-09-19
  • 어린 두더지 요나스는 어젯밤에도 꿈을 꿨어요. 꿈의 정체가 너무너무 궁금해진 요나스는 부모님과 이웃 동물들에게 묻고 또 물었지요. 바쁜 엄마, 아빠와 여러 동물들이 알려준 꿈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꿈에서 겪는 낯설고 신기한 모험, 마법 같은 일과 무서운 악몽이 진짜가 아니라면 대체 무엇일까요? 꿈의 속성을 이해시키면서 꿈을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고 일러주는 예쁜 그림책입니다.
  • 2019-09-09
    89
  • 기차 타고 떠나는 여행
  • 그림작가 브라이언 피츠제럴드
  • 글작가 마고 린
  • 번역가 달보름
  • 페이지 40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9-08-16
  • 나는 매일 아침 기차 타고 여행을 떠납니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일상 이야기, 들어 볼래요? 아이는 날마다 엄마, 아빠와 함께 기차 타고 유치원을 갑니다. 목적지까지 가는 길, 창밖으로 다양한 풍경들이 펼쳐져요. 한가롭게 공놀이하는 사람들, 자전거를 타거나 조깅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굴착기, 덤프트럭, 레미콘이 모여 공사하는 모습도 보여요. 출근길 자동차로 꽉 막힌 도로와 줄에 매달려 높은 빌딩 유리창을 닦는 모습도 지나가지요. 캄캄한 터널을 지나기도 하고, 다리 밑으로 화물선이 지나가는 모습도 구경해요. 새로운 역에 도착하면 승강장에서 기다리거나, 기차를 놓쳐 뛰는 승객들도 보이지요. 늘 같아 보이는 일상도 달리는 기차 안에서 바라보면 새롭게 다가온답니다. 유치원 가는 길이 설레는 여행이 되는 까닭이지요. 여러분도 승객이 되어 기차에 올라타 보세요. 아주 멋진 풍경들이 창밖으로 펼쳐질 거예요.
  • 2019-09-06
    74
  • 새 자전거와 새 친구
  • 그림작가 자카리아 오호라
  • 글작가 카터 히긴스
  • 번역가 한소영
  • 페이지 40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9-08-23
  •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도서 선정,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상 수상, 미국 허핑턴 포스트지 선정 ‘최고의 그림책’ 수상 작가 자카리아 오호라의 신작! 모리스가 자전거를 타고 레몬 나무가 우거진 숲을 씽씽 달려요. 모리스는 공원 한 곳에 자전거를 세워 두고 상큼한 레모네이드를 팔지요. 로타는 자전거를 타고 숲길을 지나요. 미끌미끌 진흙이 가득한 비탈길을 지나 비밀 장소로 가지요. 로타는 그곳에서 나뭇가지를 잔뜩 주워요. 그리고 호숫가로 가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었지요. 할 일을 모두 마친 모리스와 로타가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달려요. 그러다 그만…. 모리스와 로타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까요? 같은 시간, 다른 공간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모리스와 로타의 이야기예요. 그림책을 끝까지 읽으면 각자가 인지하지 못하고 한 행동이 서로에게 어떠한 결과로 나타나는지 알 수 있어요. 카터 히긴스의 유쾌한 글과 아크릴로 그린 자카리아 오호라의 그림이 잘 어우러져 한 편의 모험담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을 주지요. 모리스와 로타에게 벌어지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함께 읽어 보아요.
  • 2019-09-06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