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낯선 나라에서 온 아이
  • 그림작가 필리프 드 케메테르
  • 글작가 샤를로트 벨리에르
  • 번역가 이세진
  • 페이지 34
  • 출판사 푸른숲주니어
  • 발행일 2020-11-26
  • 『낯선 나라에서 온 아이』는 어느 날 갑자기 난민 가족을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에 놓인 초등학생 토마의 복잡한 속내를 차분하게 그려내면서, 자기 나라에서 벌어진 전쟁을 피해 목숨을 걸고 탈출한 브라디네 가족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아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단지 남의 일이라고 무심하게 외면할 수만은 없는 난민……. 토마의 복잡다단한 심리 속으로 들어가, 그들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함께 고민해 볼까요?
  • 2020-12-01
    20
  • 무민 골짜기로 가는 길
  • 그림작가 필리파 비들룬드
  • 글작가 토베 얀손
  • 번역가 이유진
  • 페이지 40
  • 출판사 어린이작가정신
  • 발행일 2020-12-10
  • 우리 이제 무민 골짜기에서 살아요! 무민이 엄마와 함께 긴긴 여행을 떠나요. 잃어버린 아빠와 포근한 보금자리를 찾아서 말이에요. 스니프와 스너프킨 같은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온갖 위험한 모험을 헤쳐 나가다 보면 아빠와 다시 만나고, 따뜻한 우리 집도 생길까요? ‘무민 골짜기 이야기’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무민 골짜기로 가는 길』은 토베 얀손의 무민 시리즈 첫 작품인 『작은 무민 가족과 큰 홍수』를 우리 어린이들에게 좀 더 친숙한 그림과 쉬운 글로 다시 만나 보는 작품입니다. 무민과 무민 가족이 어떻게 무민 골짜기에 살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소개하지요. 잃어버린 무민파파를 찾기 위해 길을 나선 무민과 무민마마의 모험 이야기! 아름다운 마음과 다채로운 이야기, 새롭지만 낯설지 않은 무민 시리즈가 이제 다시 시작됩니다.
  • 2020-12-01
    33
  • 무민 가족과 마법의 모자
  • 그림작가 필리파 비들룬드
  • 글작가 토베 얀손
  • 번역가
  • 페이지 40
  • 출판사 어린이작가정신
  • 발행일 2020-12-10
  • 신비롭고 환상적인 무민 골짜기에 놀러 오세요! 무민 골짜기에 이상한 일이 잔뜩 일어나고 있어요. 달걀 껍데기가 구름으로 바뀌어서 모두 신나게 타고 놀았어요! 여기에서 끝났으면 좋았을 텐데, 무민이 이상한 모습으로 변해 버렸어요. 아무도 무민을 못 알아보고, 밀림이 되어 버린 집 안에 모두 꼼짝없이 갇혀 버렸어요. 그런데 이게 다 마법의 모자 때문이래요. ‘무민 골짜기 이야기’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무민 가족과 마법의 모자』는 토베 얀손 무민 연작소설 『마법사가 잃어버린 모자』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그림책입니다. 폭풍우가 얼마나 거셌는지, 달의 분화구에 있던 마법사의 모자가 무민 골짜기에 뚝 떨어집니다. 이 모자는 무민의 손에 들어가게 되고, 이제 무민 골짜기는 마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됩니다. 평화롭고 아름다운 줄로만 알았던 무민 골짜기가 얼마나 시끌벅적해질 수 있는지 어디 한번 같이 살펴볼까요? 아름다운 마음과 다채로운 이야기, 새롭지만 낯설지 않은 무민 시리즈를 새롭게 만나 보세요.
  • 2020-12-01
    30
  • 무민 가족과 크리스마스 대소동
  • 그림작가 필리파 비들룬드
  • 글작가 토베 얀손
  • 번역가 이유진
  • 페이지 40
  • 출판사 어린이작가정신
  • 발행일 2020-12-10
  • 크리스마스란 도대체 어떤 걸까요? 한겨울이면 무민 가족은 겨울잠을 자요. 봄을 기다리면서 말이에요. 그런데 올겨울에는 겨울잠을 자긴 틀렸어요. ‘크리스마스’라는 게 오는데 준비할 게 많대요! 전나무도 준비하고 예쁘게 꾸며야 하고, 음식도 선물도 준비해야 한대요. 이걸 다 어떻게 하죠? 세 번째 ‘무민 골짜기 이야기’ 시리즈인 『무민 가족과 크리스마스 대소동』은 토베 얀손의 무민 연작소설 가운데에서도 단편 일곱 편을 엮은 『보이지 않는 아이』의 「전나무」를 바탕으로 새롭게 꾸민 그림책입니다. 추위를 싫어하는 무민들은 원래 겨울잠을 자요. 그래서 크리스마스가 어떤 건지도, 펑펑 쏟아지는 눈송이도, 눈이 어떻게 오는지도 모르지요. 이런 무민들이 한겨울에 잠에서 깨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무민 가족은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내게 될까요? 아마 무민 가족은 다른 누구보다 크리스마스를 의미 있게 보낼지도 몰라요. 나누고 베풀고 사랑하는 거라면 자신 있으니까요! 아름다운 마음과 다채로운 이야기, 새롭지만 낯설지 않은 무민 시리즈를 새롭게 만나 보세요.
  • 2020-12-01
    24
  • 이 동네는 처음이라
  • 그림작가 마르타 알테스
  • 글작가 마르타 알테스
  • 번역가 이순영
  • 페이지 32
  • 출판사 북극곰
  • 발행일 2021-01-19
  • ‘에즈라 잭 키츠 상’, ‘노팅햄 어린이책 상’ 수상 작가, 『안돼!』의 작가 마르타 알테스가 전하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 여기 떠돌이 강아지가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동네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요. 그런데 모든 것이 낯설고 어색해요. 누가 이 강아지 좀 도와주실래요? 너그러운 마음으로 친절과 우정을 베풀어 주세요. 『이 동네는 처음이라』는 너무나 낙천적인 떠돌이 강아지가 진짜 가족을 만나는 이야기를 통해 반려동물과 가족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 2020-12-01
    25
  • 내 친구 버섯 토끼
  • 그림작가 카모
  • 글작가 카모
  • 번역가 황진희
  • 페이지 48
  • 출판사 미래아이(미래M&B)
  • 발행일 2020-12-10
  • “네가 내 곁에 있어서 정말 행복해!” 나만 알고 내 눈에만 보이는 상상의 친구, 버섯 토끼 어린아이들은 마음속에 상상의 친구를 하나쯤 가지고 있습니다. 7세까지의 어린이 가운데 과반수가 어느 시점에서 상상의 친구를 갖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지요. 머릿속 친구와의 소통을 통해 아이들은 상상력과 사회성을 키우기도 합니다. 이 그림책에 등장하는 버섯 토끼 역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의 밍기뉴나 [인사이드 아웃]의 빙봉처럼 ‘나만 알고 내 눈에만 보이는’ 상상의 친구입니다. 숲속 작은 집에 언젠가부터 낯선 손님이 언뜻언뜻 보입니다. 동글동글 토끼를 닮은 버섯, 버섯 토끼입니다. 이 집이 버섯 토끼의 집은 아니에요. 하지만 버섯 토끼는 이곳이 마치 제집인 양 천연덕스럽게 이곳에서 잘 지내고 있지요. 심지어 때로는 한 마리도 아닌 여러 마리가 나타났다 사라지곤 합니다. 아마도 버섯 포자가 날려서겠지요. 엄마는 버섯 토끼가 바로 눈앞에 있어도 보지 못합니다. 버섯 토끼는 ‘나’에게만 보이니까요. 처음 버섯 토끼를 발견한 날, 나는 먹을 것도 나눠 주며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버섯 토끼가 보이지 않는 날에는 어디로 갔을까 궁금해하고, 하루 종일 버섯 토끼 생각을 하곤 합니다. 한동안 안 보이던 버섯 토끼가 다시 나타나자 둘은 함께 놀고, 함께 자고, 늘 함께하며 마음을 나누는 친구가 됩니다. 버섯 토끼와 함께 있으면 뭐든 이루어질 것만 같고 언제나 즐겁습니다. 영상을 보는 듯한 생동감 있는 화면 연출과 독특하고 귀여운 캐릭터로 재미있게 풀어낸 이 이야기는 추억 속에 잠들어 있던 상상의 친구를 다시 떠올리게 합니다. 깜찍한 마음속 친구, 버섯 토끼와의 따뜻한 우정을 그린 이 책은 독자들을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안내할 것입니다.
  • 2020-12-01
    27
  • 등대 소년
  • 그림작가 막스 뒤코스
  • 글작가 막스 뒤코스
  • 번역가 류재화
  • 페이지 72
  • 출판사 국민서관
  • 발행일 2020-11-26
  • 그림으로 들어간 소년이 등대에 갇힌 소년을 만나다 질풍노도 시기를 겪고 있는 알리제 누나와 다툰 후, 티모테는 방으로 돌아와 누나에게 보여 주려던 배 그림을 벽에서 떼어 낸다. 그런데 찢어진 벽지 뒤에 그림이 있는 게 아닌가? 큰 바위와 나무가 보이고, 그곳에서 불어오는 듯한 뜨거운 바람과 끼룩대는 갈매기 울음소리까지. 분명 벽지 뒤에 있는 그림인데, 그림이 살아 움직이는 듯하다. 티모테는 참지 못하고 그림 속으로 뛰어들었다. 믿을지 모르겠지만, 그는 벽을 너머 미지의 세계로 들어갔다. 미지의 세계는 바위 언덕과 등대가 전부였다. 등대로 가는 길에 한 소년을 만난다. 그의 이름은 모르간. 그는 오래전 포로로 이곳에 오게 되었다고 한다. 티모테는 모르간이 바위 언덕에 오게 된 기나긴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고향인 오를레앙드섬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바다 아래에 사는 괴물 때문에 가지 못한다고 한다. 추분이 오기 전에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면 일각돌고래는 큰일을 당할지도 모른다. 티모테는 자신감에 찬 목소리로 고향으로 갈 수 있게 돕겠다고 말한다. “나에게 계획이 있어!” 있는 거라곤 외로운 등대뿐인 바위 언덕에서 모르간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 2020-11-30
    35
  • 만약에, 만약에
  • 그림작가 조 퍼시코
  • 글작가 에밀리 킬고어
  • 번역가 신수진
  • 페이지 44
  • 출판사 다림
  • 발행일 2020-11-30
  • “나한테는 ‘만약에’가 너무 많아” ‘만약에’들이 사라지면 모든 걱정이 사라질까? 코라의 하루는 언제나 근심 걱정으로 가득 차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들이 늘 코라의 곁에서 떠나지를 않지요. ‘만약에’들은 슬그머니 코라에게 다가와 온갖 걱정거리들을 늘어놓아요. 아주 사소한 걱정에서부터 말도 안 되는 걱정, 무서운 걱정, 일어날 수도 있는 일에 대한 걱정, 결코 일어날 리 없는 일에 대한 걱정까지도 말이죠. 하지만 코라는 ‘만약에’들을 무시하지 못해요. 그들이 속삭이는 모든 말에 귀를 기울이며 불안한 매일을 보낼 뿐이지요. 피아노 발표회 날이 가까워지던 어느 날, ‘만약에’들은 평소보다 더 끈질기게 달라붙어 코라를 괴롭히기 시작해요. 발표회에서 생길지도 모르는 수많은 일들에 대한 걱정이 코라를 점점 더 주눅 들게 만드는데……. 과연 코라는 ‘만약에’들이 전하는 이런저런 걱정에서 벗어나 무사히 연주회를 마칠 수 있을까요?
  • 2020-11-30
    32
  • 오! 이토록 환상적인 우리 몸
  • 그림작가 아멜리 페르손
  • 글작가 손냐 아이스만윤정원 감수
  • 번역가 박종대
  • 페이지 96
  • 출판사 우리학교
  • 발행일 2020-11-23
  • 사람 수만큼이나 제각기 다양한 우리 몸, 생긴 모습 그대로 모두가 정상이야! 『오! 이토록 환상적인 우리 몸』은 우리 몸이 서로 얼마나 다르게 생겼는지, 얼마나 중요하고도 놀라운 일을 하는지, 몸에 대한 우리의 판단과 평가가 시대와 상황에 따라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지식 그림책이다. 일자 눈썹, 매부리코, 가지런하지 않은 치아, 울퉁불퉁한 배, 참외 배꼽, 축 처진 엉덩이, 흉터가 남은 피부, 한쪽이 잘린 다리 등 이 책에는 그동안 책이나 미디어에서 쉽게 보지 못했던, 그래서 ‘비정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었던 각양각색의 다채로운 모습이 당연한 듯 자연스럽게 자리하고 있다. 문화학자인 저자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하고 풍부한 지식과 다양한 몸의 생김새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 낸 아름다운 일러스트, 여기에 꼼꼼하고 전문적인 감수까지 더해져 어린이 독자들이 생각의 틀을 깨고 열린 눈으로 자신과 타인의 몸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
  • 2020-11-30
    29
  • 일하는 개들 Time of Dogs
  • 그림작가 안승하
  • 글작가 안승하
  • 번역가
  • 페이지 48
  • 출판사 책읽는곰
  • 발행일 2020-11-17
  • 고양이 냐냐 편집장, 개들을 인터뷰하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직업견의 세계, 위풍당당 네 발로 출근하는 개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고양이 냐냐는 동물의 삶을 들여다보는 잡지 [동물의 시간]의 편집장이다. 어느 날, 앞집 사는 닥스훈트 해피 씨가 날마다 어딜 가는지 궁금해진 냐냐 편집장은 취재 가방을 꾸려 뒤따라 나선다. 그리고 우리 일상 곳곳에 사람과 어울려 일하며 살아가는 개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사람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자신의 일을 충실히 수행하는 개들을 소개하면서 동물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와 더 나은 공존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지식 정보 그림책이다. 인터뷰 잡지 형식과 펠트로 한 올 한 올 빚어낸 이미지가 흥미를 더한다.
  • 2020-11-30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