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둘라
  • 그림작가 윌리엄 그릴(William Grill)
  • 글작가 윌리엄 그릴
  • 번역가 이정희
  • 페이지 88
  • 출판사 찰리북
  • 발행일 2021-12-31
  • 『반둘라』는 식민지와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동료와 친구들을 지킨 코끼리, 반둘라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반둘라는 영국이 주도한 벌목 산업에 동원되어 정글에서 목재 나르는 일을 하는 코끼리이다. 어느 날, 반둘라가 있는 정글에 영국인 윌리엄이 오게 되고, 윌리엄은 반둘라와 코끼리 조련사 포 토케를 통해 동물과 교감하는 마음을 배우고 코끼리 학교를 세운다. 그런데 제2차 세계 대전이 터지면서 전쟁의 위협이 미얀마 정글에도 드리운다. 반둘라와 윌리엄은 어린이와 여성, 다른 코끼리를 모두 구하는 불가능할 것 같은 탈출을 시도하는데… 서로를 구한 반둘라와 윌리엄의 감동적인 일대기를 다룬 인문자연그림책! 뭉클한 감동과 함께 사람과 동물이 어떻게 함께 살아가야 할지 여러 질문을 만날 수 있다.
  • 2022-01-14
    57
  • 안녕, 돌멩이야
  • 그림작가 노에미 볼라
  • 글작가 주세페 칼리체티
  • 번역가 김지우
  • 페이지 44
  • 출판사 단추
  • 발행일 2022-01-28
  • “돌멩이야, 넌 누구니?” 한 아이의 질문에서 시작된 삶과 우정에 대하여 돌멩이를 발견한 아이가 돌멩이에게 말을 걸기 시작합니다. 한동안 답이 없던 돌멩이는 아이의 끊임없는 관심과 질문에 입을 열었습니다. 처음에는 짧게 답을 하던 돌멩이는 자신이 어디에서 왔고,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돌멩이와 아이가 질문을 하고 답을 하면서 조금씩 가까워집니다. 아이와 돌멩이의 대화 속에서 친구과 되는 방법과 함께 삶과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 2022-01-14
    106
  • 깔깔 간지럼 놀이
  • 그림작가 기무라 유이치
  • 글작가 기무라 유이치
  • 번역가
  • 페이지 24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17-12-15
  • 일상의 매 순간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아기가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기까지 하루 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루 세끼 밥을 챙겨 먹고, 이를 닦고, 화장실에 가고,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옷을 갈아입고, 쿨쿨 잠이 듭니다. 이런 생활은 어른들에게는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지만, 아기에게는 매 순간 처음 겪는 특별한 일이지요. 때로는 신기하고 때로는 어색한 생활 습관을 매일매일 반복해 나가며 아기는 성장합니다. 『깔깔 간지럼 놀이』는 그런 아기에게 즐거운 간지럼 놀이를 알려 주고, 엄마와의 일상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다슬이는 동물 친구들에게 살금살금 다가가 간지럼을 태웁니다. 간지럼 때문에 한바탕 웃음 소동이 벌어지고, 이제 동물 친구들의 차례가 되었습니다. 모두 함께 다슬이에게 살금살금 다가가자 다슬이는 엄마한테 도망치는데……. 즐거운 간지럼 놀이는 어떻게 끝이 날까요? 자기 신체에 관심을 가지고 놀이를 즐기기 시작한 아기에게 『깔깔 간지럼 놀이』를 선물해 주세요. 가족과 더 친밀하게 하고 아기의 신체적, 정서적 발달을 돕는 든든한 친구가 될 거예요.
  • 2022-01-13
    30
  • 쓱쓱 손 씻기 놀이
  • 그림작가 기무라 유이치
  • 글작가 기무라 유이치
  • 번역가 강방화
  • 페이지 28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21-04-25
  • 밖에 나갔다 들어오면 먼저 깨끗하게 손을 씻어야 해요! 고양이 야옹이처럼 손바닥을 싹싹, 강아지 강아지처럼 손등을 쓱쓱. 물로 뽀득뽀득 헹군 후 병아리 삐악이처럼 수건으로 톡톡 닦으면, 깨끗한 손 완성!
  • 2022-01-13
    28
  • 어린이 산책자를 위한 자연의 신호
  • 그림작가 레오니 쾰슈
  • 글작가 알방 캉브
  • 번역가 최린
  • 페이지 100
  • 출판사 그린애플
  • 발행일 2022-01-20
  • 과학이 통째로 녹아 있는 안전하고 똑똑한 자연 탐험책! 《어린이 산책자를 위한 자연의 신호》는 우리 주변 자연의 신호를 읽어 과학 원리와 생물의 특성은 물론,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 방법을 소개한다. 산책하며 흔히 볼 수 있는 자연 현상을 하늘, 땅과 바다와 강, 동식물이 전하는 신호와 단서로 구분하여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탐험 방법과 자연 현상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나타내 이해를 도왔다. 책 속 작은 코너 ‘산책자의 수첩’과 ‘한 번 더 조심!’은 산책에 유용한 정보와 안전 수칙을 제공한다. 책의 말미에 나오는 ‘도전 과제’ 활동지는 아이들이 직접 배운 내용을 재밌게 적용해 보도록 이끈다. 이 책은 초등 과학 교과 20여 단원과 연계되어 과학 지식을 전달한다. 뿐만 아니라, 자연 탐험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관찰력과 추론력 등 과학적 사고도 기를 수 있다. 무엇보다 자연을 더 다채롭고 깊게 바라보는 방식을 익혀, 자연과 사려 깊게 소통하는 지혜를 미래 세대에게 전해 줄 것이
  • 2022-01-13
    43
  • 책 속에 사는 개미
  • 그림작가 괴체 아이텐
  • 글작가 세진 마비오글루
  • 번역가 오세웅
  • 페이지 40
  • 출판사 아름다운사람들
  • 발행일 2022-01-10
  • 책과 독서를 사랑케 하는 콜라주 기법의 그림책! 『책 속에 사는 개미』는 2020년 터키 최고의 문화상으로 일컬어지는 아이든 도안 문화상을 수상한 작가의 작품입니다. 어떤 것을 좋아하고, 사랑할 때 첫 경험이 매우 중요합니다. 『책 속에 사는 개미』는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고 사랑케 하는 첫 경험을 만들어주는 그림책입니다. 자신을 위험으로부터 구해준 글자와 낱말과 친해지면서 그들을 알아가고 때로는 의지하고 때로는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게 해주는 개미의 이야기에서 아이들은 자신을 발견합니다. 세상을 이겨나가는 힘과 지혜는 어디에서 오는지를 행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게 하며 책과 독서를 사랑하게 만드는 소중한 첫 경험을 전달하는 콜라주 기법의 그림책입니다.
  • 2022-01-13
    67
  • 쉿! 책 속에 용이 있어!
  • 그림작가 그렉 애벗
  • 글작가 톰 플레처
  • 번역가 노은정
  • 페이지 40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21-12-23
  • 전 세계 17개국 출간, 75만 부 판매 시리즈! 영국 베스트셀러 작가 톰 플레처의 참여형 그림책 “읽는 내내 에너지와 웃음이 넘친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로 가득한 재미난 이야기.” - 《커커스 리뷰》 독자가 이야기에 직접 참여하도록 유도해 재미난 상호 작용을 이끌어 내는 그림책 『쉿! 책 속에 용이 있어!』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톰 플레처는 유명 밴드 맥플라이의 멤버이자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어린이책 베스트셀러 작가 중 한 명으로, 그의 책은 지금까지 33개 국어로 번역되었고 영국에서만 250만 부 이상 팔렸다. 특히 『쉿! 책 속에 용이 있어!』를 비롯한 ?쉿! 책 속에···? 시리즈는 전 세계 17개국에 출간, 75만 부 이상 판매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작이다. 『쉿! 책 속에 용이 있어!』는 이제 막 부화하는 수상한 알이 있으니, 책장을 넘기지 말아 달라는 기발한 경고로 시작한다. 책을 읽는 독자는 부득이 화자의 경고를 거스르고 책장을 넘겨야만 한다. 서사는 주어져 있지만, 독자의 선택과 참여로 이야기가 이어져 독자가 이야기의 주인이 된다. 아이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해 특별한 독서 경험을 선사하는 그림책이다.
  • 2022-01-13
    29
  • 아주 작은 과자 마을
  • 그림작가 사카이 사치에
  • 글작가 사카이 사치에
  • 번역가 김현정
  • 페이지 36
  • 출판사 꿈터
  • 발행일 2022-01-10
  • ★일본 통상 130만 부 판매 일본 유치원 화제의 시리즈 《포코포코》 시리즈 국내 첫 출간 ★제2회 MOE 그림책상 대상 수상 ★제1회 리브로 그림책상 대상 수상 일본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화제의 그림책 시리즈 《포코포코야 어디가》가 국내에서 첫 출간 되었다. 일본에서 통산 13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있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포코포코야 어디가 시리즈》 세 번째 책 《아주 작은 과자 마을》은 ‘포코포코’가 다양한 과자 가게들이 모여있는 과자 마을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쿠키 열차를 타고 과자 마을 1번지부터 5번지까지 과자 가게를 찾아가 구경하고, 친구의 선물까지 사가지고 오게 된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과일로 된 과일 아파트, 초콜릿 가게, 사탕 공원, 케이크 공장의 내부 모습을 아기자기한 그림의 단면도로 보여주고 있어, 상상만을 하고 있을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어주기에 충분하다. 또, 마을의 번지수를 통해 숫자의 개념도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다. 《포코포코》는 상상 속의 캐릭터로 느긋하고 유쾌한 울림, 그리고 세상의 아주 작고 작은 동물을 표현했다. 아이들의 행동 그리고 그 행동에서 보이는 의성어와 의태어의 느낌도 나타낸다. 《포코포코야 어디가 시리즈》 는 이 세상 어딘가에 살고 있는 아주아주 작고 귀여운 동물들의 이야기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는 기능을 가졌다. 과자 마을 2번지 킁킁킁. 어디서 과일 향이 나. 과자 마을 3번지 킁킁킁. 어디서 초콜릿 냄새가 나. 과자 마을 5번지 킁킁킁. 어디서 쿠키 냄새가 나.
  • 2022-01-13
    49
  • 아주 작은 멋진 집
  • 그림작가 사카이 사치에
  • 글작가 사카이 사치에
  • 번역가 김현정
  • 페이지 36
  • 출판사 꿈터
  • 발행일 2022-01-10
  • ★일본 통상 130만 부 판매 일본 유치원 화제의 시리즈 《포코포코》 시리즈 국내 첫 출간 ★제2회 MOE 그림책상 대상 수상 ★제1회 리브로 그림책상 대상 수상 일본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화제의 그림책 시리즈 《포코포코》가 국내에서 첫 출간 되었다. 일본에서 통산 13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있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포코포코야 어디가 시리즈》 첫 번째 책 《아주 작은 멋진 집》은 ‘포코포코’가 친구들의 다양한 집들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친구들의 집을 찾아가 소개하고, 집 내부의 모습을 기발한 상상력과 아기자기한 단면도로 보여주고 있어 과연 코끼리가 사는 집의 내부는 어떤 모습일까? 상상만을 하고 있을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어주기에 충분하다. 또,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학습하는 요일의 개념에 대해서도 아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반복적인 단어들과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림으로 도와주고 있다. 《포코포코》는 상상 속의 캐릭터로 느긋하고 유쾌한 울림, 그리고 세상의 아주 작고 작은 동물을 표현했다. 아이들의 행동 그리고 그 행동에서 보이는 의성어와 의태어의 느낌도 나타낸다. 《포코포코야 어디가 시리즈》 는 이 세상 어딘가에 살고 있는 아주아주 작고 귀여운 동물들의 이야기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는 기능을 가졌다. 사뿐사뿐 월요일은 코끼리가 살고 있는 찻잔 집으로, 사뿐사뿐 화요일은 생쥐가 살고 있는 호박 집으로, 사뿐사뿐 수요일은 나비가 살고 있는 꽃집으로…….
  • 2022-01-13
    50
  • 아주 작은 얼음 나라
  • 그림작가 사카이 사치에
  • 글작가 사카이 사치에
  • 번역가 김현정
  • 페이지 36
  • 출판사 꿈터
  • 발행일 2022-01-10
  • ★일본 통상 130만 부 판매 일본 유치원 화제의 시리즈 《포코포코》 시리즈 국내 첫 출간 ★제2회 MOE 그림책상 대상 수상 ★제1회 리브로 그림책상 대상 수상 일본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화제의 그림책 시리즈 《포코포코》가 국내에서 첫 출간 되었다. 일본에서 통산 13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있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포코포코야 어디가 시리즈》 두 번째 책 《아주 작은 얼음 나라》는 ‘포코포코’가 눈이 내리던 날 호기심에 눈을 뿌리는 얼음 구름을 쫓아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푸들의 컵케이크 집, 멧돼지의 사과 집, 놀이동산, 빙수 산, 얼음 나라까지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장소들을 기발한 상상력과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다. 푸들의 컵케이크 집과 멧돼지의 사과 집의 내부 모습을 단면도로 보여주고 있어 과연 푸들과 멧돼지가 사는 집의 내부는 어떤 모습일까? 상상만을 하고 있을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어주기에 충분하다. 《포코포코》는 상상 속의 캐릭터로 느긋하고 유쾌한 울림, 그리고 세상의 아주 작고 작은 동물을 표현했다. 아이들의 행동 그리고 그 행동에서 보이는 의성어와 의태어의 느낌도 나타낸다. 《포코포코야 어디가 시리즈》 는 이 세상 어딘가에 살고 있는 아주아주 작고 귀여운 동물들의 이야기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는 기능을 가졌다. 사박사박. 얼음 구름을 따라가자 컵케이크 집이, 사바사박. 얼음 구름을 따라가자 사과 집이, 사바사박. 얼음 구름을 따라가자 반짝이는 얼음 산이…….
  • 2022-01-13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