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슨 못이 된 솔로몬
  • 그림작가 윌리엄 스타이그(William Steig)
  • 글작가 윌리엄 스타이그(William Steig)
  • 번역가 박향주
  • 페이지 31
  • 출판사 시공주니어
  • 발행일 2000-07-31
  • 변신술은 누구에게나 흥미있는 소재이지요. 어린 시절 한 번쯤, 투명인간이 되기를 꿈꾸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 이 이야기는 그 흥미진진한 변신을 펼쳐 보입니다. 그러나 조금 실망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녹슨 못으로 변신하는 것이니. 하지만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변신한 솔로몬은 다른 사람에게 들키지 않고 보고 들을 수 있으니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 1900-01-01
    5241
  •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
  • 그림작가 심스 태백(Simms Taback)
  • 글작가 심스 태백(Simms Taback)
  • 번역가 김정희
  • 페이지 33
  • 출판사 베틀북 (프뢰벨)
  • 발행일 2000-07-31
  • 밝고 선명한 색상과 꼴라주 기법을 사용한 심스 태백 특유의 유쾌하고 세밀한 그림들이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요셉의 낡고 작은 외투는 재킷으로 조끼로 모양을 바꿔 작은 단추가 되는데 그 과정이 구멍 뚫린 삽화를 통해 보여집니다. 작은 단추가 하나의 그림책이 되면서 이 이야기는 다시 시작되고 끝없이 반복하게 계획된 재미있는 구성입니다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is the story of a resourceful and resilient tailor who transforms his worn-out overcoat into smaller and smaller garments. The book is illustrated in watercolor, gouache, pencil, ink, and collage. 'Vibrant rich colors, playful details, and skillfully-placed die cuts contribute to the book"s raucous merriment that takes this Yiddish folk song far beyond the simple words,' said Barbara Z. Kiefer, chair of the Caldecott Award Selection Committee. 'The patchwork layout of the pages, the two-dimensional paintings and the exaggerated perspectives, reminiscent of the folk art tradition, are the very fabric that turn this overcoat into a story.'
  • 1900-01-01
    11936
  • 너무 목이 말랐어요!
  • 그림작가 카롤라 기제
  • 글작가 카롤라 기제
  • 번역가 권영숙
  • 페이지 21
  • 출판사 사랑이 (아가월드)
  • 발행일 2000-08-01
  • 모래 사막 한가운데 동물들의 쉼터 초록 오아시스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졌어요. 동물들은 큰 걱정을 하며 범인을 찾아 나섰어요. 그러나 아무리 찾아 보아도 범인을 찾을 수 없었지요. 그런데 부끄럼쟁이 낙타가 울기 시작했어요. 너무 목이 말라 그만 오아시스의 물을 다 마셨다고 큰 입을 벌여 엉엉 울며 고백했지요.
  • 1900-01-01
    3310
  • 나한테 동생이 생겼어요!
  • 그림작가 팀 원즈
  • 글작가 줄리 사이키즈
  • 번역가 최종수
  • 페이지 26
  • 출판사 문학동네
  • 발행일 2000-08-04
  • 아빠·엄마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아기 호랑이는 동생이 태어나는게 싫어, 동생이 있는 친구들에게 갔어요. 하지만, 친구들이 동생을 돌보는 모습들이 아기호랑이에게는 하나같이 귀찮고 힘들고 더러운 것처럼 보였어요. 드디어 아기 호랑이에게 귀여운 여동생 호랑이가 태어났어요. 과연 아기호랑이는 귀여운 동생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 1900-01-01
    2197
  • 조심! 조심! 콧구멍 후비기
  • 그림작가 다니엘라 쿨룻 프리쉬
  • 글작가 다니엘라 쿨룻 프리쉬
  • 번역가 김영자
  • 페이지 25
  • 출판사 한림출판사
  • 발행일 2000-08-05
  • 코끼리와 쥐돌이, 개구리는 콧구멍 후비는 걸 아주 좋아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콧구멍 후비는 건 나쁘다고 말합니다. 동물 친구들은 “왜 안될까?” 의문스러워 합니다. 어른들은 어린이들이 놀이로 생각하고 있는 습관들에 대해 어른의 시각으로 정당화하고 편견으로 아이들을 규제하고 있지나 않나요?
  • 1900-01-01
    3388
  • 척척박사 과학교실
  • 그림작가 믹 매닝·브리타 그란스트룀
  • 글작가 믹 매닝·브리타 그란스트룀
  • 번역가 장연주
  • 페이지 48
  •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 발행일 2000-08-05
  • 과학자가 되고 싶다구요? 그렇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세요! 위대한 과학자도 처음에는 조그마한 실험에서 시작되었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실험들은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들을 가지고 어린이들이 직접 실험을 통해 스스로 과학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습니다. 또한 재미있고 자세한 그림과 함께 쉽고 상세한 설명까지 덧붙여져 있어 풍부한 과학 상식을 한아름 안겨줍니다.


  • 1900-01-01
    2593
  • 곰이 이가 아파요
  • 그림작가 데이비드 맥페일
  • 글작가 데이비드 맥페일
  • 번역가 이상희
  • 페이지 32
  • 출판사 베틀북 (프뢰벨)
  • 발행일 2000-08-07
  • 밤과 새벽 사이, 아이의 두려움을 덜어 주는 잔잔한 이야기입니다. 늦은 밤, 불안한 표정을 지으며 아이는 달빛 속에서 잠이 들었어요. 그런데 이게 무슨 소리일까요? 창 밖에서 들려오는 신음 소리에 잠이 깬 아이, 누굴까? 커다란 곰, 아주 커다란 곰이 어둠 속에서 이빨이 아파 울고 있네요. 아이는 두려움도 다 잊고 제 몸집보다 몇 배나 커다란 곰을 다독이며 썩은 이빨을 빼 주려고, 아이다운 기발하고 순수한 방법으로 도와 줍니다. 아이의 동물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과 ‘나’ 아닌 ‘남’을 배려하고 도우려는 마음을 아름다운 삽화와 함께 표현한 유익한 그림 동화책입니다.
  • 1900-01-01
    2807
  • 우리 집 마당은 초록풀 바다
  • 그림작가 롤랜드 하비
  • 글작가 짐 호우즈
  • 번역가 사과나무
  • 페이지 25
  • 출판사 크레용하우스
  • 발행일 2000-08-10
  • 초록색 풀들이 자라는 집 마당을 바다라고 상상해 보아요. 그럼 그 바다는 초록풀 바다가 되는 거지요. 아이는 종이 상자 배를 타고 그 초록풀 바다를 항해하지요. 초록풀 바다에는 많은 섬이 있어요. 수레섬, 바위섬, 나무섬, 쓰레기섬, 욕조섬, 통나무섬, 돌섬……. 바다에 떠 있는 건 섬이니까 마당의 수레도 바위도 나무도 통나무도 다 섬이 되는 거지요. 아이는 그 많은 섬 이야기와 그 섬에 사는 생물들의 이야기를 해요.
  • 1900-01-01
    3330
  • 난 지구 반대편 나라로 가버릴테야~~~!
  • 그림작가 레이 크루즈
  • 글작가 주디스 바이올스트
  • 번역가 아기장수의 날개
  • 페이지 30
  • 출판사 고슴도치
  • 발행일 2000-08-10
  • 지구 반대편 나라로 훌훌 떠나가 버리고 싶을 정도로 운이 나빴던 하루, 한 아이의 일기 형식을 빌어 쓴 동화입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들 속에서 아이가 느끼는 솔직한 감정들을 쏟아 놓은 글이 통쾌하고 후련하게 마음을 풀어 주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아무런 색깔도 입지 않은 펜화는 아이의 세세한 감정을 짚어 표현하기에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진회색의 펜 하나로 음영을 넣어 아이의 뾰로통한 표정이나 심술난 얼굴, 풀죽은 모습들을 꼼꼼히 그려 변화 없는 색에서 오는 단조로움과 지루함이 느껴지지 않는 그림입니다.
  • 1900-01-01
    4028
  • 아빠는 하나 아기는 열
  • 그림작가 베네딕트 게티에
  • 글작가 베네딕트 게티에
  • 번역가 조소정
  • 페이지 41
  • 출판사 베틀북 (프뢰벨)
  • 발행일 2000-08-14
  • 아빠는 하나인데 아기는 열 명? 제목만 보아도 정신없는 상황이 그려집니다. 아빠는 정말 바빴습니다. 아침마다 열 그릇의 밥을 준비해야 하고, 팬티도 열 장, 셔츠도 열 장, 양말은 스무 짝, 바지는 열 장, 신발은 스무 짝 신겨야 했으니까요. 그 틈을 타서 신났다고 노는 아이들. 아이들의 표정은 마냥 재밌기만 합니다. 그리고 옷이란 팬티랑 똑같은 걸 사주면 더 편했을 텐데, 모두 다른 거 있죠. 그리고 회사에 가고, 다시 저녁에 와서 열 명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아빠.
  • 1900-01-01
    2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