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나는…
  • 그림작가 세라 메이콕
  • 글작가 세라 메이콕
  • 번역가 서남희
  • 페이지 48
  • 출판사 해와나무
  • 발행일 2021-01-03
  • 가끔 나는… 우람한 곰처럼 엄청 커다란 것 같아. 하지만 누군가는 나보다 클 테고 그럴 때면 나는 작아지겠지. 우리가 느끼는 크고 작은 다양한 감정을 가장 솔직하게 들여다보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모든 초등학교의 필독서이며, 감정의 힘을 길러주는 가장 환상적인 그림책이다.” _ALCS Educational Writers' Award 심사평
  • 2021-12-28
    118
  • 어디어디 숨었니? 긴급 출동! 소방차
  • 그림작가 캐롤라인 아티아
  • 글작가 라라 브라이언
  • 번역가
  • 페이지 14
  • 출판사 어스본코리아
  • 발행일 2021-12-21
  • 다양한 플랩과 구멍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쑥쑥! ‘지식’을 쏙쏙! 긴급 출동! 소방관은 무슨 일을 할까요? 책장을 펼치면 크고 작은 플랩 장치와 쏙쏙 뚫린 구멍이 입체적으로 살아나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지요. 플랩을 하나씩 열어 소방관이 무슨 일을 하는지, 소방차는 어떻게 생겼는지 구석구석 살펴보아요. 소방관은 긴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안전 교육을 받고, 소방차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필요한 물건을 모두 갖추고 있는지 점검해요. 그리고 비상벨이 울리면 재빨리 방화복을 입고 불을 끄러 출동하지요. 불이 난 현장에 도착하면 소방관이 어떻게 불을 끄는지 들여다보세요. 아이들은 플랩과 구멍 사이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상상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어요. 또한 이러한 과정 속에서 소방관의 역할과 소방차의 구조와 역할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 2021-12-28
    117
  • 가족 왜 소중할까요?
  • 그림작가 마이클 벅스턴
  • 글작가 리즈 레넌
  • 번역가 임유진
  • 페이지 32
  • 출판사 곰세마리
  • 발행일 2021-12-15
  • 놀이치료사 유은희 추천·감수 “소중한 가족의 가치에 대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잘 설명해 주는 그림책” 곰세마리출판사의 그림책 시리즈 2권 『가족 왜 소중할까요?』는 아이들이 다양한 관계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자신의 마음을 잘 보살필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가족 안에서 느낄 다양한 감정에 공감해 주고, 문제 상황을 만났을 때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더 나아가, 친구 관계 속에서 ‘다름’을 마주할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소개하고, 질문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가족 왜 소중할까요?』는 누리 과정·초등 교과를 기반으로 한 ‘놀이배움지’를 제공합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놀이를 통해, 그림책을 더욱 재미있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2021-12-27
    161
  • 친구 왜 소중할까요?
  • 그림작가 마이클 벅스턴
  • 글작가 리즈 레넌
  • 번역가 임유진
  • 페이지 32
  • 출판사 곰세마리
  • 발행일 2021-12-15
  • 영유아교사협회 추천·감수 “친구를 이해하고 관계 맺는 법에 대해 꼼꼼히 알려 주는 또 한 명의 선생님 같은 책!” 곰세마리출판사의 그림책 시리즈 1권 『친구 왜 소중할까요?』는 가족의 품을 떠나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실제 상황에서 느낄 다양한 감정에 공감해 주고, 질문을 통해 아이들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책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한 경험은 아이들이 원만한 사회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친구 왜 소중할까요?』는 누리 과정·초등 교과를 기반으로 한 ‘놀이배움지’를 제공합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놀이를 통해, 그림책을 더욱 재미있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2021-12-27
    173
  • 책가방
  • 그림작가
  • 글작가 리오나, 마르쿠스
  • 번역가 문주선
  • 페이지 40
  • 출판사 창비
  • 발행일 2021-12-17
  • “얘들아, 우리 모두 자기 가방에 들어 있는 걸 꺼내서 버리자!” 왕따 문제에 맞서는 환상적이고 은유적인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 『책가방』은 자신에게 관심을 쏟지 않는 가족과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 때문에 마음의 짐을 지고 살던 주인공이 두려움을 이기고 짐을 덜어 내는 내용의 그림책이다. 『낙서가 지우개를 만났을 때』 등에서 공동 작업을 해 온 리오나와 마르쿠스 콤비가 글과 그림을 만들고, 어린이책 편집자이자 번역가인 문주선이 옮겼다. 이 책은 여러 따돌림의 상황을 보여 주며 간과될 수 있는 피해 어린이의 두려움과 외로움, 수치심 같은 슬픔의 감정에 주목한다. 따돌림이라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다루었지만 용기를 내어 극복하려는 노력과 사과와 용서로 생기는 치유력을 이야기함으로써 독자에게 희망을 준다. 또한 어른 때문에 생긴 짐을 덜어 내며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먹먹하고도 벅찬 감정을 선사한다. 이 책은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깊은 감동을 준다. 감당하기 무거운 어려움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내는 모두에게 용기를 내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위로한다. 우리 모두가 너무 무겁지 않은 가방을 메고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기를 바란다. 이 책은 창비교육의 새 그림책 시리즈 기린과 달팽이의 여섯 번째 권이다.
  • 2021-12-27
    270
  • 나는 누구인가요?
  • 그림작가 토니 뒤랑
  • 글작가 토니 뒤랑
  • 번역가
  • 페이지 40
  • 출판사 소원나무
  • 발행일 2021-12-15
  • 세계숲 그림책 13권. 《나는 누구인가요?》는 자아 정체성을 고민하기 시작하고 여전히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나’라는 사람이 어떤 존재인지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지문’을 이용한 그림은 어린이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심오한 자아 탐구의 세계로 빠져들게 합니다. ‘나’에 대한 질문에 아이들 스스로 답하면서 ‘진짜 나’에게로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 ‘토니 뒤랑’이 선보이는 유쾌한 정체성 이야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2021-12-27
    188
  • 빙글빙글 즐거운 조지와 마사 [개정판 ]
  • 그림작가 제임스 마셜
  • 글작가 제임스 마셜
  • 번역가 윤여림
  • 페이지 48
  • 출판사 논장
  • 발행일 2021-01-05
  • “좋은 친구는 오랫동안 화를 내지 않아.” 20세기 어린이 그림책의 고전, 어린이 그림책에서 가장 유명한 두 하마 조지와 마사의 특별한 ‘관계’ 이야기 평범한 일상 속의 평범하지 않은,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두 친구의 넉넉하고 다정하고 포근한 우정으로 현실의 관계를 돌아보며 우정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 ★ “제임스 마셜은 어린이를 무시하며 어른의 주의를 끌거나 젠체하거나 과시하지 않는다. 쉬워 보이는 그림들 뒤에 최고의 예술성과 구성, 은근한 우아함, 양식과 형식의 놀라운 통합 등 마셜의 풍부한 재능을 발견하고 적잖이 놀라게 될 것이다.”_모리스 샌닥(어린이책 작가) 빙글빙글 도는 회전목마처럼, ‘나’와 ‘너’의 특별한 관계는 멀어졌다가도 다시 제자리로 언제나 웃으며 같은 자리에서 기다려요. 빙글빙글 도는 바퀴처럼, ‘너’와 ‘나’의 특별한 관계는 상쾌한 바람 속에 너무 빨라 넘어지지 않게 속도를 맞춰 주지요. 세상에서 가장 친한 두 하마 ‘조지와 마사’는 여전히 우정의 바람을 타고 빙글빙글 즐겁게 돌아요.
  • 2021-12-27
    87
  • 별별 행성과 은하계로 판타스틱 우주 탐험
  • 그림작가 마이크 로워리
  • 글작가 마이크 로워리
  • 번역가 이지유
  • 페이지 128
  • 출판사 시공주니어
  • 발행일 2021-12-25
  •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재미있는 행성과 은하계, 우주의 모든 것! * 해왕성의 1년은 지구 시간으로 165년이라고? * 우주에서 탄 스테이크 냄새가 난다는 거 알아? * 우주복 없이 우주에서 열흘이나 생존한 동물이 있다고? * 우주 비행사들이 샌드위치보다 타코를 더 좋아하는 이유는? 《별별 행성과 은하계로 판타스틱 우주 탐험》은 간결하고 유머 넘치는 그림으로 행성과 은하계, 우주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유쾌하게 담아낸 우주 도감이다. 우주에 관한 중요한 정보는 물론, 작지만 흥미로운 이야기, 배꼽 빠지는 유머, 그림 그리기 액티비티까지 담고 있어서 누구라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책을 읽다 보면 우주는 어떻게 탄생했고, 태양계에 있는 행성들은 각각 어떻게 다른지, 별은 어떻게 태어나고 죽는지 등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또 우주의 신비를 알아내기 위해 먼 옛날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이 어떤 노력을 했고, 그 결과 어떤 사실들을 알게 되었는지를 흥미진진하게 담아내고 있다. 책 어느 페이지를 펼치더라도 흥미로운 읽을거리와 유머 넘치는 그림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이다. 자, 어서 책을 들고 엄청나게 크고 환상적인 우주로 탐험을 떠나 보자!
  • 2021-12-27
    178
  • 할머니의 저녁 식사
  • 그림작가 M. B. 고프스타인(M. B. Goffstein)
  • 글작가 M. B. 고프스타인
  • 번역가 이수지
  • 페이지 40
  • 출판사 미디어창비
  • 발행일 2021-12-20
  • 우리 할머니는 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나요. 직접 아침을 만들어 먹고 아주아주 빠르고 깨끗하게 뒷정리를 끝내죠. 그런 다음 커다란 모자를 쓰고 물가로 나가요. 직접 보트의 노를 저어 강 한가운데에 나간 다음, 하루 종일 물고기를 기다려요. 낚시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정성껏 저녁을 준비해요. 그런 다음 아주아주 천천히 식사를 즐겨요. 만찬이 끝나면 서둘러 설거지를 끝내곤, 침대로 가요. 할머니는 또 아침 5시가 되면 낚시 갈 준비를 한답니다.
  • 2021-12-24
    260
  • 브루키와 작은 양
  • 그림작가 M. B. 고프스타인(M. B. Goffstein)
  • 글작가 M. B. 고프스타인
  • 번역가 이수지
  • 페이지 40
  • 출판사 미디어창비
  • 발행일 2021-12-20
  • 브루키는 작은 양과 살고 있어요. 브루키는 작은 양을 엄청나게 사랑하지요. 브루키는 작은 양에게 노래하는 법을 가르쳤어요. 작은 양은 정말 멋진 목소리를 가졌거든요. 하지만 작은 양은 모든 노래에 “매애 매애”라고만 노래했어요. 브루키는 이번엔 책 읽는 법을 가르쳐 주려고 하지만 역시나 “매애 매애” 할 뿐이었죠. 브루키는 여전히 작은 양을 사랑했어요. 그래서 작은 양과 잠시 산책을 다녀온 뒤, 양과 브루키 모두를 만족할 해결책을 찾아내요. 브루키는 작은 양을 정말 사랑하거든요.
  • 2021-12-24
    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