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의 이상한 출근길
  • 그림작가 김영진
  • 글작가 김영진
  • 페이지 40
  • 출판사 책읽는곰
  • 발행일 2021-04-15
  • 《아빠의 이상한 퇴근길》 김영진 작가 신작 세상 모든 엄마들에게 보내는 힘찬 응원! “아이의 환한 웃음을 날개 삼아 엄마는 오늘도 힘차게 날아오른다!” 오늘은 엄마 회사에서 중요한 발표가 있는 날이에요. 엄마는 밤늦도록 발표 준비를 하고 서둘러 집을 나섰어요. 그 바람에 용이도 눈곱만 겨우 떼고 유치원에 와야 했지요. 엄마는 용이를 꼭 안아 주고 또 서둘러 회사로 갔어요. 그런데 오늘따라 모든 일이 술술 잘 풀리는 것 같아요. 마을버스에서도 지하철에서도 편히 앉아 왔어요. 건널목의 파란불도 회사 엘리베이터도 놓치지 않았어요. 누군가 엄마를 지켜 주고 있는 걸까요?
  • 2021-04-13
    439
  • 어서 오세요 만리장성입니다
  • 그림작가 김유경
  • 글작가 이정록
  • 페이지 40
  • 출판사 반달(킨더랜드)
  • 발행일 2021-04-05
  • 마음을 담아 전하는 우리네 일상 이야기 어서 오세요! 맛있는 소리로 가득한, 우리 집은 중국집입니다 탁탁 밀가루 반죽 치는 소리, 탕탕탕탕 도마질 소리, 부릉부릉 오토바이 소리! 아침부터 저녁까지 맛있는 소리로 가득한 우리 집, 만리장성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장비처럼 칼을 잘 다루는 우리 아빠는 요리를, 홍길동처럼 재빠른 엄마는 신속 배달을 책임집니다. 우리 집의 기둥, 김끝순 할머니는 나와 함께 유치원에 다닙니다. 내가 유치원에서 공부하는 동안, 할머니는 각 나라에서 온 외국인 분들과 같이 한글을 배웁니다. 우리 집 차림표는 특별합니다. 가격 순서대로가 아니라 할머니가 좋아하시는 순서대로 아빠가 고쳐놨거든요. 할머니는 차림표를 보고 한글을 익힙니다. 비밀인데, 사실 할머니는 외운 대로 읽습니다. 매일 같은 일상이지만 활기가 넘치는 우리 집. 그런데 그 일상에도 변화가 찾아옵니다.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작별의 순간이 다가옵니다. 그리고 만리장성은 이제, 그리운 손님을 기다립니다.
  • 2021-04-13
    281
  • 경복궁 역사 여행
  • 그림작가 여미경
  • 글작가 장지연
  • 페이지 136
  • 출판사 너머학교
  • 발행일 2021-04-02
  • 진흥왕 순수비에서 광화문광장까지 경복궁 세종로 1번지가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세종로 1번지 경복궁 역사 여행』은 경복궁에 담긴 우리 역사 이야기를 생생하고 따스하게 담은 그림책이다. 신라 진흥왕이 순수비를 세우는 장면부터 고려 시대 남경 행궁, 조선 시대, 전쟁과 일제강점기를 거쳐 현재의 모습이 되기까지 장면들이 동영상처럼 펼쳐진다. 역사와 공간을 연결하여 공부해 온 장지연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과 여미경 작가가 오래 고증하고 상상하며 공들인 그림이 생동감 넘치는 역사 현장으로 안내한다.
  • 2021-04-13
    233
  • 깜박깜박 고양이 모그 [ 개정판 ]
  • 그림작가 주디스 커
  • 글작가 주디스 커
  • 페이지 40
  • 출판사 북극곰
  • 발행일 2021-04-28
  • 1970년에 출간된 이후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세계적인 귀염둥이가 된 『깜박깜박 고양이 모그』가 51주년을 맞아 북극곰에서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모그는 다비와 이지의 집에 사는 고양이입니다. 모그는 착하지만 모르는 것도 많고 잊어버리는 것도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깜박깜박 잘도 잊어버렸습니다. 밥 먹은 걸 깜박해서 밥을 또 먹었습니다. 다리를 핥다가 깜박해서 다리를 들고만 있기도 했습니다. 고양이는 날 수 없다는 걸 깜박해서 나무에서 떨어지기도 했지요. 모그는 뭐든지 깜박깜박해서 본의 아니게 말썽을 일으켰습니다. 그때마다 다비의 부모님은 ‘내가 모그 때문에 못살겠다!’고 푸념을 늘어놓았습니다. 오늘은 깜박깜박 고양이 모그가 어떤 말썽을 일으켰을까요? 과연 말썽쟁이 고양이 모그는 다비네 집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 2021-04-13
    558
  • 내가 딱이지
  • 그림작가 윤진현
  • 글작가 윤진현
  • 페이지 44
  • 출판사 봄개울
  • 발행일 2021-04-20
  • 서로 딱 맞는 친구 고양이 보리는 그림 그리는 친구랑 살아요. 친구는 그림을 안 그릴 때는 보리를 쫓아다니며 잔소리를 해요. 잔소리가 듣기 싫었던 보리는 직접 일을 해서 살기로 결심하고 집을 떠나요.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일을 맡아하는 보리. 하는 일마다 ‘내가 딱이지!’ 자신감이 넘쳐요. 과연 보리는 자신에게 딱 맞는 일을 찾을 수 있을까요? 보리의 능력을 알아주는 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요?
  • 2021-04-13
    468
  • 줄다리기 한바탕
  • 그림작가 조경숙
  • 글작가 조경숙
  • 페이지 44
  • 출판사 다림
  • 발행일 2021-04-16
  • “당장 이쪽으로 와!”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인 사자와 곰. 둘 사이에 줄 하나가 생기면서 줄다리기가 시작되었어요. 과연 줄다리기의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 2021-04-12
    441
  • 후끈후끈 고추장 운동회
  • 그림작가 오드
  • 글작가 오드
  • 페이지 48
  • 출판사 다림
  • 발행일 2021-04-15
  • 오늘은 후끈후끈 고추장 운동회가 열리는 날이에요. 고추 마을에서는 매년 운동회를 통해 고추장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의 주인공을 선발하고 있어요. 올해는 비빔밥의 주인공을 찾고 있다고 해요. 과연 비빔밥을 차지할 승자는 누가 될까요?
  • 2021-04-12
    374
  • 주머구의 작은 세상
  • 그림작가 정효정
  • 글작가 심우장
  • 페이지 56
  • 출판사 생각비행
  • 발행일 2021-04-09
  • “주머구의 좌충우돌 신기한 세상 구경” 《주머구의 작은 세상》은 몸의 크기가 주먹만 해서 ‘주머구’란 이름을 가진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주먹만 한 아이, 주머구가 바라보는 세상은 엄청나게 크고 넓은 데다, 궁금하고 신기한 것들로 가득 차 있지요. 주머구는 아주 작아서 어른의 눈과 귀로는 잘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 것을 쉽게 알아챌 수 있답니다. 콩알만 한 개미가 무얼 먹는지 개미집을 들여다보고, 눈곱만한 벼룩과 이가 서로 붙들고 무얼 하는지 구경할 수 있습니다. 주위의 큰 물건들 속에 둘러싸여 살고 있는 아이들이 세상의 작은 것들에 호기심을 느끼는 것처럼 말이지요. 이 책은 주머구의 눈을 통해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을 담았습니다.
  • 2021-04-12
    243
  • 구리구리 똥구리
  • 그림작가 김보람
  • 글작가 김보람
  • 페이지 40
  • 출판사 우주나무
  • 발행일 2021-04-15
  • 못 말리는 녀석들, 구리구리 똥구리가 떴다. 똥을 좋아하는 다섯 똥구리들이 벌이는 시끌벅적하고 짜릿한 모험 이야기. 우주나무 그림책 13권. 이 그림책의 주인공인 구리구리 똥구리들은 똥을 좋아하는 소똥구리다. 언제나 앞장서는 앞똥구리, 많이 먹는 먹똥구리, 겁이 많은 겁똥구리, 힘이 센 힘똥구리, 멋쟁이 멋똥구리, 이 다섯 똥구리들이 처음 간 놀이공원에서 뜻하지 않은 모험을 하게 된다. 똥물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고 똥물 급류 타기를 즐기던 똥구리들은 소똥 밭을 굴러다니다가 하나로 뭉쳐 커다란 대왕 똥경단이 된다. 대왕 똥경단은 파도 넘실대는 물 위로 떨어지고, 급기야 파도를 타고 날아가 분수 구멍에 콱 박힌다. 똥구리들은 과연 어떻게 될까? 김보람 작가는 소똥구리를 캐릭터로 만들고, 소똥구리 놀이공원이라는 새로운 판타지 세계를 제시하며 그림책 작가로서 첫발을 내디딘다. 저마다 개성이 뚜렷한 똥구리들의 말과 행동은 어린이들의 욕구를 대변한다. 독자들은 천방지축 똥구리들의 모험에 신나는 놀이기구를 타듯 짜릿한 느낌을 만끽할 수 있다.
  • 2021-04-12
    331
  • 펭귄의 집이 반으로 줄었어요
  • 그림작가
  • 글작가 채인선김진만
  • 페이지 0
  • 출판사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발행일 2021-04-20
  • “사진 그림책으로 만나는 펭귄과 기후 이야기” 자연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꿈꾸는 『채인선×김진만의 환경 다큐 그림책』이 출간되었습니다. 김진만 피디의 참신한 기획, 채인선 작가의 따뜻한 시선, MBC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의 감동적인 황제펭귄 사진이 만나 ‘환경 다큐 그림책’을 만들어 냈습니다. 『펭귄의 집이 반으로 줄었어요』에서는 황제펭귄이 남극에 닥친 기후 변화를 이겨 내며 알을 낳고 새끼를 키워 내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며 살아가는 황제펭귄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 2021-04-12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