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가 집에 오지 못한 12가지 이유
  • 그림작가 홍민서
  • 글작가 홍민서
  • 페이지 40
  • 출판사 현북스
  • 발행일 2020-04-16
  • 학교에 간 형을 걱정하는 동생의 마음이 듬뿍 담긴 그림책 『부가 집에 오지 않는 12가 이유』가 현북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간 형이 집에 오기만 기다리며 펼치는 동생의 기발한 12가지 이유는 독자를 엄청난 상상의 세계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 2020-04-21
    306
  • 굴러 굴러
  • 그림작가 이승범
  • 글작가 이승범
  • 페이지 40
  • 출판사 북극곰
  • 발행일 2020-04-28
  • 북극곰 첫 번째 ‘보드북’ 그림책! 제5회 상상만발 책그림전 당선작 데굴데굴 배꼽 잡는 유쾌 통쾌 똥 그림책 커다란 숲에 동물 친구들이 살고 있습니다. 코끼리, 곰, 여우, 닭, 개구리 그리고 아주 작은 개미가 있지요. 어느 날, 친구들은 다 같이 소풍을 갑니다. 점심시간이 되자 빵을 나눠 먹습니다. 개미가 빵 부스러기를 먹자 숲속 친구들이 갑자기 개미를 놀리기 시작하고 곧 엄청난 일이 일어납니다. 과연 어떤 엄청난 일이 일어났을까요?
  • 2020-04-21
    569
  • 매일 보리와
  • 그림작가 민승지
  • 글작가 이승민
  • 페이지 72
  • 출판사 노란상상
  • 발행일 2020-04-17
  • 이별을 통해 한 뼘 성장한 마음 슬픔을 잊는 데 가장 좋은 약은 ‘시간’이라는 말이 있듯이 민지도 시간 속에 보리를 묻고 아무렇지 않은 듯 씩씩하게 잘 살아가는 듯했지만 우연히 만난 보리와 똑 닮은 강아지로 인해 잊고 있던 보리를 떠올리게 돼요. 그리고 차마 마음속에서 진정으로 떠나보내지 못했던 보리와 작별 인사를 하지요. 비록 보리를 떠나보냈지만 보리와 함께한 소중한 시간과 행복한 추억은 민지의 마음속에서 언제까지나 영원히 함께할 거예요.
  • 2020-04-20
    338
  • 왕관 앵무새 사흘이의 세상만나기
  • 그림작가 홍미금
  • 글작가 홍미금
  • 페이지 32
  • 출판사 동화스퀘어
  • 발행일 2020-04-10
  • 왕관 앵무새 하루와 미래의 보물, 사흘이는 과연 날갯짓을 할 수 있을까요? 왕관 앵무새 하루와 미래는 생긴 모습도, 성격도, 좋아하는 취향도 참 달라요. 그렇게 서로 다른 하루와 미래는 사랑을 하게 되었고, 사흘이라는 예쁜 아기 왕관 앵무새를 낳았어요. 이제 갓 태어난 사흘이는 무사히 잘 날 수 있을까요? 왕관 앵무새의 특징과 번식의 과정을 담은 『왕관 앵무새 사흘이의 세상 만나기』 그림책은, 앵무새를 키우고 싶어 하는 예비 앵집사 뿐만 아니라 앵무새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앵무새에 대해 쉽게 이해하며 친해질 수 있는 그림책이다.
  • 2020-04-20
    196
  • 싸움말개
  • 그림작가 박민주B
  • 글작가 박민주
  • 페이지 44
  • 출판사 책읽는곰
  • 발행일 2020-04-23
  • 싸움말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김밥입니다. 그리고 가장 싫어하는 것은 싸움이지요. 싸움말개는 어디서든 싸우는 소리가 들리면 바람처럼 나타납니다. 장난감을 서로 먼저 가지고 놀겠다며 다투는 아이들도, 밀린 집안일을 상대방 탓으로 돌리는 부부도, 층간 소음으로 갈등을 겪는 이웃도 커다란 김발에 싸서 돌돌돌 말아 버립니다. 옥신각신 싸우던 사람들도 김발 안에서 함께 데굴데굴 구르다 보면, 어느새 날선 마음이 둥글둥글해지고 화해하게 됩니다. 다양한 사람이 어울려 사는 사회에서 갈등은 피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갈등을 해결하려 노력하지 않고 분쟁을 키워 가면, 결국 다 함께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류의 역사가 이를 증명하고 있지요. 『싸움말개』는 우리가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서로 존중하며 소통하려는 노력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다소 묵직할 수 있는 주제를 천진한 캐릭터와 발랄한 연출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유머러스하게 전달합니다.
  • 2020-04-17
    947
  • 우리 동네 골목 풍경
  • 그림작가 몽상
  • 글작가 몽상
  • 페이지 116
  • 출판사 보리
  • 발행일 2020-03-18
  •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연재한 ‘우리 동네 골목 풍경’을 단행본으로 묶었습니다. 아이들이 자주 들르는 분식집이나 문방구부터 조금은 낯선 금은방이나 뜨개방까지, ‘먹을거리 가게’, ‘입을거리 가게’, ‘뚝딱 수리 가게’, ‘가꾸는 가게’, 모두 4부에 걸쳐 우리 동네에 있는 여러 가게들을 색색깔 아기자기한 그림과 생생한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대형마트나 인터넷에서만 물건을 사는 줄 아는 요즘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골목을 지켜 온 터줏대감 같은 가게들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에요.
  • 2020-04-17
    251
  • 말모이
  • 그림작가 배도하
  • 글작가 김미영
  • 페이지 72
  • 출판사 가문비어린이
  • 발행일 2020-04-20
  • 『흙탕물총 탕탕』, 『마늘각시』, 『궁둥잇바람』, 『우산걸음』 등에 이은 김미영 시인의 새로운 순우리말 동시집. 이 시집에는 정겨운 순우리말로 정성껏 빚은 48편의 동시가 담겨 있다. 언어는 본디 변화와 소멸의 과정을 겪는다. 우리 것을 찾아 나선다는 것은 우리의 정체성을 자각하는 일이기도 하다. 이 시집을 통해 우리는 시인의 세계관과 함께 조상들이 어떤 언어로 자신의 사상이나 감정을 표현하고, 의사를 소통했는지도 살펴볼 수 있다.
  • 2020-04-17
    440
  • 다녀왔습니다
  • 그림작가 최정인
  • 글작가 홍민정
  • 페이지 40
  • 출판사 단비어린이
  • 발행일 2020-04-21
  • 시각장애인의 눈으로 사는 안내견의 일생을 안내견 단비의 눈으로 그려 낸 동화 길을 가다 한 번쯤은 노란 조끼를 입고 시각장애인의 길을 안내해 주는 안내견을 본 적이 있을 거예요. 그때 어떤 생각을 하나요? 다양한 생각들을 하겠지만, 아마 대부분은 ‘인간을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하니까 불쌍하다’고 생각할 거예요. 이 작품을 쓴 홍민정 작가님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다고 해요. 하지만 취재를 하면서 그것이 오해와 편견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고, 그것을 어린이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이 작품을 쓰게 되었지요. 그래서 이 책의 주인공은 사람이 아니라 ‘안내견 단비’입니다. 사람의 시선으로 안내견을 보는 것이 아니라, 안내견의 입장이 되어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자신의 삶을 그린 것이죠. 단지 입장을 바꿔 본 것뿐인데, 이 책을 읽고 나면 놀라운 기적이 생길 거예요. 그건 바로 노란 조끼를 입은 안내견이 내 친구가 된 것 같고, 만나면 안아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거죠. 시각장애인이란 특별한 가족을 만나 든든한 안내자가 되어 주는 훌륭한 친구. 여러분도 단비와 친구가 되어 보실래요?
  • 2020-04-17
    497
  • 어둠 그리고 우주
  • 그림작가 신현서
  • 글작가 신현서
  • 페이지 48
  • 출판사 찰리북
  • 발행일 2020-04-10
  • 창작하는 선생님과 아이가 함께 그려 낸 내 삶의 온전한 주인이 되기 위한 자아 찾기 여행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서 ‘교육미술관 통로’를 운영하는 이현아 선생님이 ‘교실 속 그림책 창작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발굴한 작품『어둠, 그리고 우주』가 찰리북에서 출간됐다. 깜깜한 ‘어둠’에 자신을 투영하여 자의식에 눈을 떠 가는 과정을 담은 이 책은 저자인 신현서 학생이 초등학교 6학년 수업 중에 쓰고 그린 글과 그림을 토대로 탄생했다. 정식 책으로 출간되기 전, 대한민국 대표 교육 사이트 ‘아이스크림 원격교육연수원(i-Scream.co.kr)’에서 진행한 30차시 직무 연수 강좌 『읽고 쓰고 만드는 그림책 수업』을 통해 전국의 유·초·중·고 교사들에게 소개되었다. 연수 회 차가 거듭할수록 책 출간에 대한 문의가 쇄도할 만큼 이 작품은 선생님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어둠은 자신이 존재하는 의미를 찾기 위해서 길을 떠난다. 알록달록한 꽃밭, 푸르른 숲과 깎아지는 절벽으로 둘러싸인 산, 무지개가 걸린 하늘, 잿빛 도시를 떠돌지만 아무래도 존재의 의미를 찾아낼 수 없는 어둠은 깊은 좌절에 빠진다. 스스로 생각할 줄 알고 마음을 지닌 자신의 쓸모에 대해 끊임없이 고뇌하던 어둠은 결국 광활한 우주 속에서 자신이 살아가는 진정한 의미를 찾아낸다. 이 책의 기획자인 이현아 선생님은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이 삶의 어느 순간, 스스로 이렇게 묻는다고 말한다. “나는 왜 이곳에 태어났을까?”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 걸까?” 자기 자신이 존재하는 것에 대한 이해, 이른바 ‘자의식’에 눈을 뜬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그림책을 만드는 작업을 통해 자기 안의 어둠을 드러냈고, 자의식에 눈을 떴다. 동시에 내면의 어둠 또한 자신의 일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삶의 온전한 주인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려 냈다.
  • 2020-04-16
    419
  • 문어
  • 그림작가 김성희A
  • 글작가 김성희
  • 페이지 48
  • 출판사 시시한출판사
  • 발행일 2020-04-01
  • 시시한 창작그림책 2권. 목판 자체가 주는 심미적 가치와 더불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서걱 서걱’하고 들려오는 조각도의 소리는 작가의 높은 집중력과 깊은 열정이 가득한 작업장 안으로 빨려들어 가게 한다. 특히나 그림책 <문어>는 이미 2011년에 탈고한 작품으로 근 10년여를 책상 서랍 안에 머물다 '시시한 공모전'를 기회로 펴낸 책이다. 그림책 <문어>는 그 제조의 면에 있어서도 다른 형식미를 가진다. 한 장 한 장 손으로 직접 접고, 한 땀 한 땀 손으로 직접 바느질해서 만드는 수제본 제작 방식이 그것이다. 이는 책 자체의 물성만으로도 우리가 그간의 대량생산된 책에서는 접하지 못하는 새로운 감수성을 전달하기에 충분하다.
  •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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