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두산 이야기
  • 그림작가 류재수
  • 글작가 류재수
  • 페이지 66
  • 출판사 통나무
  • 발행일 1988-06-30
  • 우리의 정신으로 이어져 오고 있는 백두산에 얽힌 이야기입니다. 아주 먼 옛날 세상이 처음 생겨날 즈음 이 땅에도 조선이라는 이름을 가진 마을이 생겨났습니다. 조선인은 부강한 나라를 꿈꾸며 평화롭고 씩씩하게 살고 있었지요. 그러나 착하게 살고 있는 조선인들은 흑룡거인의 횡포로 큰 위기를 겪게 됩니다. 이 때 조선인을 돕기 위해 일어선 백두거인이 있었습니다. 백두거인의 용맹으로 마침내 조선인은 다시 평화를 되찾게 되지요. 커다란 백두거인이 땅 위에 편안히 누워 있다 산이 된 것이 바로 백두산이라고 합니다.
  • 1900-01-01
    8677
  • 동강의 아이들
  • 그림작가 김재홍A
  • 글작가 김재홍A
  • 페이지 42
  • 출판사 길벗어린이
  • 발행일 2000-06-30
  • 엄마 마중을 나온 동강의 아이들을 아크릴화로 그린 그림책입니다. 잔잔하게 흐르는 강물과 산처럼 든든해 보이는 바위가 아름다워요. 그런데 이 그림 속에는 또 하나의 그림이 숨어 있어요. 그 숨은 그림은 무엇일까요? 한번 찾아 보세요. 혹시 찾기 어려우면 그림을 왼쪽으로 돌려 물에 비친 그림자와 함께 보세요.
  • 1900-01-01
    7488
  • 윷놀이 이야기
  • 그림작가
  • 글작가 이은화
  • 페이지 33
  • 출판사 한림출판사
  • 발행일 1993-11-20
  • 우리나라 전통 놀이인 윷놀이를 재미있게 이야기로 꾸민 그림책입니다. 도, 개, 걸, 윷, 모에 대한 유래와 색깔, 수의 개념도 함께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설날과 관련하여 입는 한복의 종류, 인사법 등 우리 나라의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1900-01-01
    3444
  • 견우 직녀
  • 그림작가 유애로
  • 글작가 이미애
  • 페이지 34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00-07-10
  • 세계 어느 나라에나 별자리에 얽힌 이야기는 무수히 많습니다. 이 책은 흔히 독수리 자리와 거문고 자리로 불리며 가장 밝은 빛을 발하는 견우별과 직녀별에 얽힌 아름답고 애잔한 전설을 그려낸 책입니다. 책 속의 그림들은 농도를 달리하는 유사한 색으로 하나하나 점을 찍어 표현해 놓아 일년에 한 번밖에 만나지 못하는 견우와 직녀의 기나긴 이별의 안타까움을 더욱 애틋이 느껴지게 합니다. 또한 밤 하늘의 환상적인 분위기도 한껏 살려 주지요. 글 또한 간결하고 고운 입말체 가락을 사용하여 어린이들이 아름답고 애틋한 옛이야기의 맛을 마음껏 느낄 수 있습니다.
  • 1900-01-01
    2252
  • 바다나라의 축제
  • 그림작가 박선호
  • 글작가 이경우
  • 페이지 25
  • 출판사 사랑이 (아가월드)
  • 발행일 2000-07-15
  • 바다 속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춤추는 고래와 멋쟁이 펭귄, 선그라스를 끼고 있는 상어 모두모두 한자리에 모여 잔치를 펼칩니다. 몸집이 큰 친구부터 손톱만큼 작은 친구에 이르기까지 즐겁게 춤을 추지요. 화려한 색깔의 그림이 바닷 속 잔치를 더욱 흥겹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또한 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색깔과 크기를 구분하는 분류개념을 학습하도록 도와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 1900-01-01
    2512
  • 유관순
  • 그림작가 홍자경
  • 글작가 김옥애
  • 페이지 35
  • 출판사 국민서관
  • 발행일 2000-07-15
  • 유관순은 우리 나라 독립 운동의 상징적 인물이지요? 어린 학생의 몸으로 만세 운동을 주도하다 붙잡혀 옥에서 17살의 짧은 생을 마감한 그의 불꽃같은 생애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우리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이런 분들 덕분에 오늘의 우리가 있다는 것을 어린이들이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좋겠군요.
  • 1900-01-01
    2113
  •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 그림작가 심미아
  • 글작가 이미애
  • 페이지 24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00-07-15
  • 어린 아이를 위한 잠자리 그림책으로 동물의 생태와 관련된 상상력 놀이 형식의 책입니다. 밤이슬, 달팽이, 갈겨니, 청거북, 산새, 박쥐, 송아지, 고양이 등이 잠자는 모습과 이를 흉내낸 아이의 모습이 사랑스럽고, 마당, 텃밭, 냇물 속, 나무 위, 동굴 속, 외양간으로 확산되는 상상력의 공간이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시처럼 읽히는, 리듬감이 뛰어난 아름다운 글과 신비롭게 펼쳐지는 밤의 풍경이 조화롭게 어울리는 서정적인 그림책입니다.
  • 1900-01-01
    2735
  • 나무를 심는 토끼들
  • 그림작가
  • 글작가 이준연
  • 페이지 32
  • 출판사 베틀북 (프뢰벨)
  • 발행일 2000-07-25
  • 한 평생을 동화나무를 키워오며 살아오신 이준연 선생님의 회갑기념 그림동화집입니다. 민둥산에 씨앗을 심어 키우는 토끼의 이야기와 눈을 귀찮게 여기는 꿈을 잃고 사는 현대인의 모습을 그린 눈을 만드는 할아버지등 7개의 짧은 동화가 담겨 있습니다.만년 어린이로 살고 싶은 작가의 의도처럼 모두 작은 희망을 소중히 여기고 서로 보둠어 주는 사회 바라는 이야기를 작품에 담아 놓았습니다.
  • 1900-01-01
    1731
  • 쪽빛을 찾아서
  • 그림작가 유애로
  • 글작가 유애로
  • 페이지 34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00-07-25
  • 이 책은 한 농부가 사라져 가는 쪽빛 염료를 찾는 과정과 전통 염료를 이용해 옷감에 물 들이는 모든 과정을 아름다운 색깔과 고운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민족 고유의 색의 아름다움과 천연색채를 이용한 자연친화적 정서, 그리고 물쟁이 아저씨의 장인정신도 배울 수 있으며, 맨 뒷장에 사진과 함께 실린 여러 가지 설명 글과 그림들은 책을 읽는 즐거움을 돋궈 줍니다.
  • 1900-01-01
    2374
  • 당나귀 알
  • 그림작가 이우경
  • 글작가 이우경
  • 페이지 31
  • 출판사 베틀북 (프뢰벨)
  • 발행일 2000-07-30
  • 익살스럽고 한국적인 그림을 그리시는 이우경 선생님이 직접 글을 쓰시고 그림을 그리신 전래동화집입니다. 게으른 할아버지가 당나귀를 거져 얻으려고 하다가 오히려 동네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고 말지요. 어린이 여러분들도 노력하지 않고 헛된 욕심을 부려서는 안되겠죠? 익살스런 그림과 소박한 인물들의 묘사가 정감있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 1900-01-01
    2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