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박을 쪼개면
  • 그림작가 유문조
  • 글작가 유문조
  • 페이지 12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04-11-11
  • 커다란 수박, 어떻게 먹을까요? 반을 잘라 봅니다. 초록 테두리에 빨간 속살, 까만 씨……. 반으로 자르면 이런 모양이 되는군요. 아기의 조그만 입으로 먹을 수 있게 썩둑썩둑 더 자르면 어떤 모양이 될까요? 커다란 수박을 쪼갠 여러 가지 모양을 보며 크기와 모양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공 모양의 수박이 작은 세모꼴로 변하는 과정이 재미있어요. 마지막 장에는 반씩 여러 모양으로 쪼개진 사과 모양을 퍼즐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다른 사람과 나누어 먹는 마음도 갖게 합니다.
  • 1900-01-01
    2017
  • 사과를 자르면
  • 그림작가 유문조
  • 글작가 유문조
  • 페이지 10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04-11-11
  • 동그랗고 빨간 사과만 알고 있다고요? 사과도 여러 색깔이 있고, 여러 모양을 낼 수 있답니다. 초록 바탕에 빨간 사과, 빨간 바탕에는 초록 사과와 노란 사과가 선명한 색감으로 어린이들의 시각을 자극합니다. 껍질을 벗겨 보면, 모두 흰 사과가 되지요. 사과를 계속 반으로 쪼개면 어떤 모양이 될까요? 펼친 면의 가운데에 놓여 있어 책장을 넘기면 반을 쪼개는 느낌이 납니다. 마지막 장에는 반씩 여러 모양으로 쪼개진 사과 모양을 퍼즐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엄마와 함께 놀면서 크기와 모양에 대해 배웁니다. 다른 사람과 나누어 먹는 마음도 갖게 합니다.
  • 1900-01-01
    2335
  • 해님달님
  • 그림작가 이종미
  • 글작가 송재찬
  • 페이지 34
  • 출판사 국민서관
  • 발행일 2004-11-11
  • 친근한 옛이야기「해와 달이 된 오누이」로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간결한 글과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그림이 신선합니다. 이야기는 잔잔한 해설로 시작되어 엄마가 호랑이에게 잡아먹히는 장면, 엄마로 변장한 호랑이를 알아 보고 달아나는 장면, 나무 꼭대기까지 따라온 호랑이를 피해 하늘로 올라가는 장면이 율동감 있는 입말체로 흥미롭게 진행됩니다. 조그맣지만 착하고 영리해 보이는 오누이와 큰 덩치로 이리저리 애쓰며 다채로운 표정을 짓는 호랑이의 모습이 차분하면서도 정갈한 그림으로 표현되었습니다.
  • 1900-01-01
    6733
  • 수학은 재밌어 5
  • 그림작가 이혜리
  • 글작가 이소라
  • 페이지 30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04-12-12
  • 나은이와 변신쟁이 뽕뽕이가 찾기 놀이를 합니다. 뽕뽕이는 구멍이 두 개 뚫려 있지요. 뽕뽕이는 나은이가 옷을 갈아입고, 물구나무를 서고, 뒤를 돌아 있어도 다른 어린이들 사이에서 나은이를 잘 찾을 수 있을까요? 어린이들도 나은이를 찾아 보며 관찰력을 기릅니다. 뽕뽕이는 영어 글자, 구두, 과일, 공룡 등 여러 가지 모양으로 변신을 해요. 구멍이 두 개 있다는 것만 기억한다면 어린이들 모두 뽕뽕이를 잘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수학의 기본 개념 중 공간 능력을 익히도록 돕는, ‘수학은 재밌어’ 다섯 번째 권입니다.
  • 1900-01-01
    1526
  • 수학은 재밌어 4
  • 그림작가 이혜리
  • 글작가 이소라
  • 페이지 30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04-12-12
  •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수학의 기초 개념을 익힐 수 있는 ‘수학의 재밌어’ 네 번째 권에서는 분류에 대해 배웁니다. 빛나는 해님이 되고 싶은 노란 동그라미가 있었어요. 그런데 뿔이 하나씩 생겨나기 시작했어요. 친구들은 놀려대지만 동그라미는 뿔이 하나씩 생길 때마다 자신이 누구와 닮았는지를 생각했어요. 코뿔소의 코, 여우 아줌마의 귀, 임금님의 왕관…… 동그라미의 뿔과 어떻게 닮아있는지 어린이들이 스스로 생각해 봅니다. 하나씩 돋아나던 뿔이 모두 나오자 동그라미는 빛나는 해님이 되었답니다.
  • 1900-01-01
    1602
  • 수학은 재밌어 3
  • 그림작가 이혜리
  • 글작가 이소라
  • 페이지 30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04-12-12
  • 구멍 속에서 나오는 동물들의 숫자를 세며 수세기를 공부합니다. 처음에는 구멍 하나에서 아기 곰 한 마리가 나왔지요. 구멍이 늘아남에 따라 동물들의 숫자도 늘어 나네요. 줄을 세워 동물들의 숫자를 비교해 봅니다. 아기 곰 하나, 토끼 둘, 개구리 셋, 지렁이 넷, 두더지 넷, 고슴도치 셋, 도마뱀 둘, 아이 하나……. 이제 짝을 지어 춤을 출 시간입니다. 짝이 없어 우는 동물들이 없도록 어린이들이 짝을 지어 주세요. 스스로 생각해 보며 수학의 기초를 익힐 수 있는 ‘수학은 재밌어’ 시리즈 세 번째 권입니다.
  • 1900-01-01
    1504
  • 수학은 재밌어 2
  • 그림작가 이혜리
  • 글작가 이소라
  • 페이지 30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04-12-12
  •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수학의 기초 개념을 익힐 수 있는 ‘수학의 재밌어’ 두 번째 권에서는 사물의 크기를 비교해 봅니다. 심심한 두더지 앞에 예쁜 신발 하나가 떨어졌어요. 두더지는 신발 주인을 찾아 길을 나섭니다. 엄청 큰 신발을 신는 코끼리, 작은 신발을 신는 박쥐, 긴 신발을 신는 뱀, 여러 개의 신발을 신는 지네를 만나지요. 하마는 자기 신발이라고 우기지만 발에 맞지 않아요. 어린이들도 신발 주인은 과연 누구일지 생각해 봅니다. 어떤 하나의 기준을 둘 때, 크고 작다는 비교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 1900-01-01
    1830
  • 수학은 재밌어 1
  • 그림작가 이혜리
  • 글작가 이소라
  • 페이지 30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04-12-12
  • 동그라미, 네모, 세모 모양을 배우며 수학의 기초를 쌓아요. 네모 토끼의 생일날 동물 친구들이 자기 얼굴 모양과 같은 선물을 들고 왔네요. 세모, 네모, 큰 동그라미, 작은 동그라미 속에 어떤 선물이 들어 있을지 맞춰 보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추리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촛불을 껐을 때 동물 친구들의 눈 모양, 그림자로 나타난 동물 친구들 얼굴 모양은 누구의 것인지도 맞춰 봅니다. 늦게 나타난 생쥐의 조그만 세모 상자, 그 속엔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유아들이 수학의 기초 개념을 익히고 상상력과 추리력을 키울 수 있는 ‘수학은 재밌어’ 시리즈 첫 번째 권입니다.
  • 1900-01-01
    1804
  • 나 안 할래
  • 그림작가 박수지
  • 글작가 안미란
  • 페이지 32
  • 출판사 아이세움
  • 발행일 2004-12-12
  • 뭐든지 제 맘대로만 하려는 친구를 이해할 수 있나요? 다람쥐와 너구리도 처음에는 이해할 수 없었어요. 항상 자기 맘대로만 하고, 고집을 피우는 사슴을 말이에요. 가위 바위 보에서 져놓고도 술래는 안 한다고 하고, 술래한테 들켰으면서도 술래는 안 한다고 우기고……. 하지만 뭉툭한 사슴의 손을 보고 두 친구는 모든 걸 알았어요. 사슴은 주먹밖에 못 낸다는 것을, 그 때문에 그렇게 심술꾸러기처럼 굴었다는 것을 말이에요. 친구의 심술까지 이해하는 사려 깊은 친구들을 위한 책이에요. 단순하게 표현한 판화 기법의 그림이 귀여워요.
  • 1900-01-01
    1937
  • 엄마 옷이 더 예뻐
  • 그림작가 황유리
  • 글작가 황유리
  • 페이지 32
  • 출판사 길벗어린이
  • 발행일 2004-12-12
  •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잘 그린 그림책이에요. 얼른 자라서 엄마처럼 예쁜 옷 입고 멋진 구두도 신고 싶어하는 아이의 모습이 참 귀여워요. 엄마 몰래 옷장에 걸린 옷 입어 보다가 엄마 옷을 찢고 마는 말썽을 부리긴 하지만요. 그래도 재주 많은 할머니 덕분에 엄마 옷이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났어요. 화려하고 풍부한 색감으로 표현한 아이들 세계가 밝고 정겨워요.

    엄마가 외출하고 난 뒤 예준이는 옷장을 뒤적이며 놀아요. 옷장에 들어가기도 하고 입어 보고 싶던 옷을 꺼내 입어보아요. 그런데 누가 찾아 와서 급하게 나가다가 그만 엄마 옷을 찢고 말아요. 예준이네를 찾아온 할머니는 찢어진 엄마 옷으로 예준이의 옷도 만들고 할머니 스카프, 엄마 옷, 강아지 달퐁이 옷도 만들어 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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