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는 안경
  • 그림작가 이혜원
  • 글작가 보리기획
  • 페이지 24
  • 출판사 보리
  • 발행일 2001-09-15
  • 아이들의 인지 발달을 돕는 그림책입니다. 색안경을 썼을 때 세상이 다른 색으로 보이는 일, 근시나 원시 안경을 썼을 때 사물이 다르게 보이는 현상 등 시각에 보다 예민해질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안경점을 하는 새별이네. 빨간 안경을 쓰면 세상이 빨갛게, 노란 안경을 쓰면 세상이 노랗게 보입니다. 돋보기 안경을 쓰면 사물이 작아 보이지요. 신기한 안경의 세계를 알려 줍니다.
  • 1900-01-01
    2233
  • 송아지의 심부름
  • 그림작가 김영미
  • 글작가 보리기획
  • 페이지 24
  • 출판사 보리
  • 발행일 2001-09-15
  • 어려서부터 생명을 존중하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배우고 이웃과 더불어 평등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든 ‘개똥이 그림책’ 시리즈 제29권『송아지의 심부름』입니다. 귀한 자식일수록 막 키우라는 옛 어른들의 말씀처럼 몸도 마음도 튼튼한 어린이로 자라라는 뜻으로 생긴 ‘개똥이’라는 시리즈 이름입니다. 그림책의 고전으로 일컬어지던 ‘올챙이 그림책’을 새롭게 엮어 펴내었습니다. 그림 작가의 개성 있는 그림들이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 1900-01-01
    2117
  • 하나에서 열까지
  • 그림작가 노정덕
  • 글작가 보리기획
  • 페이지 24
  • 출판사 보리
  • 발행일 2001-09-15
  • 원숭이 한 마리, 성냥 한 개, 1. 원숭이 두 마리, 그네 둘, 지렁이 두 마리, 2. 원숭이 세 마리, 개 세 마리, 3……. 그림 속의 등장인물과 함께 숫자 공부를 합니다. 아이들의 인지 발달을 도와 주는 그림책입니다. 1에서 10까지의 숫자 세기입니다. 즐거운 놀이를 하는 귀여운 표정의 그림들. 숫자 공부를 더욱 즐겁게 해 줄 것입니다. .
  • 1900-01-01
    2045
  • 바닷가에 살아요
  • 그림작가 김종도
  • 글작가 보리기획
  • 페이지 24
  • 출판사 보리
  • 발행일 2001-09-15
  • 어려서부터 생명을 존중하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배우고 이웃과 더불어 평등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든 ‘개똥이 그림책’ 시리즈 제24권『바닷가에 살아요』입니다. 아이들의 가치관 형성을 도와 줍니다. 배를 타고 나가 고기를 잡고, 갯벌에 나가 조개를 잡는 바닷가의 생활이 담겨 있습니다.
  • 1900-01-01
    2636
  • 나도 아빠처럼 될래요
  • 그림작가 신가영
  • 글작가 보리기획
  • 페이지 24
  • 출판사 보리
  • 발행일 2001-09-15
  • 공장이 많은 공단 지역에 사는 아이가 공장에서 생산되는 물건에 대해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공장에서는 신발, 옷, 부엌 칼, 텔레비전, 사탕, 버스 등 많은 것들을 만들어 냅니다. 공장에서 사람들은 그 물건들을 만들기 위해 아주 열심히 일합니다. 맡은 바 자기 일을 하는 것이 소중하다는 가치관을 심어 줍니다.
  • 1900-01-01
    2022
  • 날씨가 좋아요
  • 그림작가 이혜리
  • 글작가 보리기획
  • 페이지 24
  • 출판사 보리
  • 발행일 2001-09-15
  • 자연 관찰을 돕는 책으로 날씨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맑은 날은 소풍 가기가 아주 좋은 날이지요. 구름이 잔뜩 낀 날에는 앞이 잘 안보이니 밖에서 놀 때, 손전등이라도 가지고 놀아야 할까봐요. 비가 오면 저마다 색색의 우산을 쓰고 옷이 젖어도 상관없이 아이들은 마냥 즐겁답니다.
  • 1900-01-01
    2959
  • 봄이 왔어요
  • 그림작가 김영미
  • 글작가 보리기획
  • 페이지 24
  • 출판사 보리
  • 발행일 2001-09-15
  • 계절의 변화에 따라 모습을 달리하는 자연, 그 중에서도 봄에 관하여 알아보는 것으로 ‘개똥이 그림책’ 시리즈 제47권 입니다. 수채화의 바탕에 종이를 뜯어 붙여 만든 삽화가 정겹습니다. 계절은 사람이나 자연 모두에게 많은 변화를 가져 옵니다. 얼었던 시냇물이 녹아 내리고,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도 모두 깨어나지요. 꽃이 피고, 들판 가득 나물들이 상큼한 냄새를 풍겨 옵니다. 따스한 햇볕이 우리를 감싸주고 겨우내 입었던 두터운 옷도 벗어내고 가벼운 옷차림을 하게 되지요. 이것 말고도 봄에는 또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 1900-01-01
    2231
  • 함께 일하고 같이 놀아요
  • 그림작가 이우경
  • 글작가 보리기획
  • 페이지 24
  • 출판사 보리
  • 발행일 2001-09-15
  • 아이들의 가치관 형성을 돕는 그림책입니다. 밭 농사와 논 농사를 짓는 농촌 마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열심히 일하는 농부들. 짐승들도 많이 기르고, 여름이면 원두막에서 수박도 먹고 냇가에서 멱도 감아요. 일할 때는 같이 도와 일하고 놀 때도 같이 놀아요. 밤, 감, 포도 같은 과일들과 채소들을 시장에 내다 팔기도 하지요. 농촌 공동체의 소중함을 알려 줍니다. 어려서부터 생명을 존중하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배우고 이웃과 더불어 평등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든 ‘개똥이 그림책’ 시리즈 제24권입니다. 귀한 자식일수록 막 키우라는 옛 어른들의 말씀처럼 몸도 마음도 튼튼한 어린이로 자라라는 뜻으로 생긴 ‘개똥이’라는 시리즈 이름입니다. 그림책의 고전으로 일컬어지던 ‘올챙이 그림책’을 새롭게 엮어 펴내었습니다. 그림 작가의 개성 있는 그림들이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 1900-01-01
    2537
  • 마음씨 고운 풀
  • 그림작가 박영신
  • 글작가 보리기획
  • 페이지 24
  • 출판사 보리
  • 발행일 2001-09-15
  • 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일을 도와 줄 그림책입니다. 자신의 것을 친구들과 남에게 다 내어 주고 나눠 주는 고운 마음을 갖게 합니다. 웅덩이에 자라기 시작한 이상한 풀. 거미가 집을 지어도, 나비가 잎을 먹어도, 메뚜기가 풀잎을 갉아 먹어도, 배고픈 참새가 이삭을 먹어도 싫다고 하지 않고 다 내어 줍니다. 그 이상한 풀은 무엇일까요?
  • 1900-01-01
    2357
  • 심술꾸러기 사자와 모기
  • 그림작가 노정덕
  • 글작가 보리기획
  • 페이지 24
  • 출판사 보리
  • 발행일 2001-09-15
  • 자신의 힘만 믿고 남을 괴롭히는 일이 잘못된 것임을 알게 해줍니다. 숲 속 친구들을 마구 괴롭히는 사자 때문에 친구들은 온몸이 상처 투성이입니다. 친구들은 참다 못해 사자를 혼내주기로 합니다. 하지만 막상 사자가 나타나자 모두들 무서워서 달아나고 맙니다. 그 때 모기가 나타나 사자를 혼내주겠다고 나섭니다. 모기는 그 작은 몸으로 어떻게 사자를 혼내주겠다는 건지…….
  • 1900-01-01
    2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