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 그림작가 양상용
  • 글작가 도토리
  • 페이지 38
  • 출판사 보리
  • 발행일 2002-04-15
  •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는 민물에 사는 생명체들에 대한 지식을 한가득 싣고 있습니다. 산골짜기부터 큰 강까지, 못 가는 데 없는 동물인 수달의 여행길을 따라 가며 민물에 사는 물고기들이며 곤충, 새, 식물 등이 사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채색 수묵화로 세밀하게 그린 민물의 생태가 평온합니다.
  • 1900-01-01
    5890
  • 살아 있는 뼈
  • 그림작가 홍기한
  • 글작가 허은미
  • 페이지 48
  • 출판사 아이세움
  • 발행일 2002-04-20
  • 우리 몸의 신비를 차근차근 풀어 나가는 ‘머리부터 발 끝까지’ 시리즈 여섯번째 권입니다. 자신의 몸에 대한 탐구를 통해서 딱딱한 과학 정보에 가까워지는 기회를 만듭니다.『살아 있는 뼈』는 뼈에 대한 학습입니다. 머리뼈로부터 등뼈, 갈비뼈, 팔뼈 등 뼈의 종류와 기능, 구조 등에 대해 알려 줍니다.
  • 1900-01-01
    2637
  • 수수깡 안경
  • 그림작가 신가영
  • 글작가 이영철
  • 페이지 31
  • 출판사 소년한길 (한길사)
  • 발행일 2002-04-20
  • 동시 같은 열한 편의 짧은 동화를 담았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글들이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오래 전에 씌여진 동화라서 지금의 어투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주기도 하고, 글에서 드러나는 생활상이 지금의 어린이들에게는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흥미롭게 읽어 내려 갈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천진스런 표정을 잘 잡아낸 삽화가 웃음을 자아내어 이야기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습니다.
  • 1900-01-01
    1793
  • 참새
  • 그림작가 조혜란
  • 글작가 조혜란
  • 페이지 33
  • 출판사 사계절
  • 발행일 2002-04-25
  • 처마를 뒤져 참새를 꺼냈다가 죽게 했던 경험이 있는 조혜란 작가의 기억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어린 시절에는 누구나 실수를 하고 가슴앓이를 하면서 자란다는 사실을 이야기 해 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연필선이 드러나는 그림체로 옛날 동네 풍경과 아이들의 놀이 모습을 정겹게 담았습니다.
  • 1900-01-01
    2428
  • 애국가를 부르는 진돗개
  • 그림작가 최재은
  • 글작가 박상률
  • 페이지 33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02-04-25
  • 작은 섬에 사는 꼬마와 진돗개의 이야기가 정겹습니다. 함께 놀 친구가 없어 외로웠던 아이와 아이의 친구가 되어 준 진돗개. 둘이 함께 섬을 뛰놀며 노래를 부릅니다. 아이와 진돗개가 우정으로 부른 애국가 이중창. 잊혀지지 않는 푸른 추억담입니다. 작은 섬의 풍경이 아크릴 물감으로 아름답게 그려졌습니다. 섬 주변에 핀 꽃들, 교실 벽에 비친 나무 그림자, 평화로운 사람들의 표정 등이 생생하게 살아있습니다. 사람과 개의 표정을 클로즈 업해서 그린 그림도 인상적입니다.
  • 1900-01-01
    2211
  • 약수터 가는 길
  • 그림작가 정지영·정혜영
  • 글작가 정지영·정혜영
  • 페이지 45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02-04-29
  • 늦가을, 야트막한 산 속에 있는 약수터를 찾아가는 엄마와 두 아이의 즐거운 모습을 담았습니다. 꾸밈 없이 자연스럽게 표현된 주인공들의 모습이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무르익은 감, 불그스레 색을 입은 나무들, 도토리를 먹고 있는 다람쥐 등 늦가을의 정취가 책의 곳곳에서물씬 배어나옵니다. 엄마와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나누는 대화체를 그대로 담은 글이 재미를 더해줍니다.
  • 1900-01-01
    1590
  • 꽃씨 안이 궁금해
  • 그림작가 박선민
  • 글작가 유경환
  • 페이지 89
  • 출판사 국민서관
  • 발행일 2002-04-30
  • 엄마,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읽으며 사랑을 키워갈 수 있는 동시집입니다. 소천문학상, 현대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등을 수상하신 유경환 선생님의 동시들을 모은 책입니다. 자연을 닮고 어린이들의 순수함을 닮은 맑은 동시들이 가득합니다. 동시 속에 흐르는 서정성에 흠뻑 젖으며 마음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 1900-01-01
    2597
  • 땅콩할멈의 떼구루루 연필 찾기
  • 그림작가 조은수
  • 글작가 조은수
  • 페이지 24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02-04-30
  • 커다란 달걀과 친구가 된 땅콩할멈 이야기예요. 동그란 얼굴에 동그란 안경을 쓴 흰머리 할머니어요. 땅콩할멈은 어느 날 너구리에게 편지를 쓰려고 마음먹었어요. 하지만 편지를 쓰는 데 쓸 초록색 연필이 없어졌어요. 연필꽂이를 찾고, 찬장을 찾고, 옷장을 뒤져도 초록색 연필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달걀이 노랑 연필, 파랑 연필, 빨간 연필을 찾아 주어도 꼭 초록색 연필을 찾으려고 애쓰는 땅콩할멈. 등잔 밑이 어둡다고 발 밑을 찾다가 겨우 초록색 연필을 찾습니다. 그리고는 단풍잎 편지지에 편지를 써서 너구리에게 보냅니다. 색깔의 이름을 배우는 데에도 도움을 주겠습니다.
  • 1900-01-01
    2092
  • 땅콩할멈의 두근두근 밤소풍
  • 그림작가 조은수
  • 글작가 조은수
  • 페이지 24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02-04-30
  • 달걀과 친구가 된 땅콩할멈. 밤에 올빼미 소풍을 가게 되었어요. 밤에 찾아온 뺌이 때문이었어요. 소풍 가려고 땅콩할멈과 말하는 달걀이 김밥하고 딸기 주스도 싸 놓았는데 갑자기 올빼미 뺌이가 찾아온 거예요. 뺌이는 땅콩할멈과 달걀이 준비해 놓은 소풍 음식을 보게 되었지요. 소풍 음식을 맛보게 된 뺌이. 김밥에서 소시지만 빼먹어요. 땅콩할멈은 따라서 단무지만 빼먹고, 딸기 주스도 다 마셔 버리지요. 뺌이 엄마가 찾아와 뺌이가 집에 가고 난 뒤에 소풍 갈 때 갖고 갈 음식이 없어져 울상인 달걀. 하지만 다음 날 땅콩 할멈은 달걀과 올빼미 밤소풍을 하면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지요.
  • 1900-01-01
    2116
  • 땅콩할멈의 아주아주 이상한 날
  • 그림작가 조은수
  • 글작가 조은수
  • 페이지 24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02-04-30
  • 땅콩처럼 키가 작아서일까? 주인공 할머니의 이름이 땅콩할멈이에요. 동그란 얼굴에 동그란 안경을 쓴 흰머리 할머니어요. 아침에 자고 일어났는데 땅콩할멈은 이상한 느낌이 들었어요. 베개가 투실투실 이상 없고 푹신푹신 침대도 그대로인데 뭔가 달라진 것 같았어요. 그게 뭘까, 고개를 갸웃거리며 하루종일 온 집안을 찾아 헤맸어요. 배가 고파서 그런가 하고는 과일 잼을 한 숟갈 맛보는데, 어디선가 나도 주라, 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그건 딩글댕글 커다란 달걀이 한 말이었어요.
  • 1900-01-01
    1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