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아빠 언제와
  • 그림작가 노유이
  • 글작가 남용우
  • 페이지 32
  • 출판사 하늘담다
  • 발행일 2021-01-05
  • 아이아빠는 I am a Daddy 입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의 에피소드에서 소중한 순간을 찾아낸 리얼 공감의 우리 이야기! 아빠랑 엄마를 위한 감성테라피 그림책입니다.
  • 2021-01-04
    147
  • 아이아빠 놀아줘
  • 그림작가 노유이
  • 글작가 남용우
  • 페이지 32
  • 출판사 하늘담다
  • 발행일 2021-01-05
  • 아이아빠는 I am a Daddy 입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의 에피소드에서 소중한 순간을 찾아낸 리얼 공감의 우리 이야기! 아빠랑 엄마를 위한 감성테라피 그림책입니다.
  • 2021-01-04
    152
  • 아이아빠 사랑해
  • 그림작가 노유이
  • 글작가 남용우
  • 페이지 32
  • 출판사 하늘담다
  • 발행일 2021-01-05
  • 아이아빠는 I am a Daddy 입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의 에피소드에서 소중한 순간을 찾아낸 리얼 공감의 우리 이야기! 아빠랑 엄마를 위한 감성테라피 그림책입니다.
  • 2021-01-04
    157
  • 어떡하지?! 고양이
  • 그림작가 이주희
  • 글작가 이주희
  • 페이지 48
  • 출판사 문학동네
  • 발행일 2021-01-04
  • 고양이랑 살고 싶다. 그런데 고양이는 발톱이 뾰족하잖아. 어떡하지? 고양이는 털이 많이 빠지잖아. 어떡하지? 우리가 집에 없을 때 고양이는 혼자 심심하겠지? 그런데 말이야, 고양이도 나랑 같이 살고 싶을까? 고양이 베개를 베고 자고, 고양이만 보면 하염없이 마음을 빼앗기고, ‘고양이 백과사전’을 손에서 놓지 않고, 들썩들썩한 교실 안에서도 ‘고양이’라는 말만은 귀에 쏙쏙 박히는 아이. 고양이랑 함께 사는 걸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진짜 신날 거야!” 하고 웃음 짓지만, 막상 고민되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고양이는 발톱이 뾰족하고(숙제를 찢으면 어떡하지?) 고양이는 털을 뿜어내고(콧물이 날 수도 있어!) 고양이는 생선을 좋아하며(어항 속 물고기는 내 동생인데, 잡아먹으면 안 돼!) 고양이는 모래에 똥을 싼다(집 안을 모래밭으로 만들면? 잠깐 이건 좀 신나는데!). 또 고양이는…… 만발하는 고민거리들. 알아주는 고양이 박사도 연륜이 넘치는 고양이 집사도, 아이의 고민에 고개를 마주 끄덕여 줄 수밖에. 그래, 고양이랑 함께 사는 데엔 많은 준비가 필요해. 고양이 이름은 뭐라고 짓지, 답이 백 개쯤 준비된 고민부터 고양이는 언제 우는 걸까, 고양이는 무슨 생각을 할까, 답하기 어려운 질문에 이를 즈음 고민의 중심은 나에게서 고양이의 입장으로 옮겨 간다. 그런데 고양이도 나랑 같이 살고 싶을까? 책장을 넘길수록 즐겁기도 어렵기도 한 아이의 고민은 점차 확장된다.
  • 2021-01-04
    434
  • 밍꼬발랄 스티커북 1 : 밍꼬의 비밀일기
  • 그림작가 라임스튜디오
  • 글작가 밍꼬발랄 원저
  • 페이지 72
  • 출판사 겜툰
  • 발행일 2020-12-02
  • 밍꼬발랄 스티커북 첫 번째 시리즈인 『밍꼬의 비밀일기』에는 짝사랑하는 웅이와 우연히 마주친 밍꼬의 하루가 담겨 있어요. 속상한 마음을 털어 내려 깜찍한 상상을 하는 밍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밍꼬의 비밀일기에 푹 빠진 자신을 만나 볼 수 있을 거예요. 밍꼬의 하루가 끝나면 나오는 꾸미기 페이지와 스티커 퍼즐까지 알차게 즐겨 보세요.
  • 2020-12-31
    90
  • 엄마의 산타
  • 그림작가 해피박
  • 글작가 임수연
  • 페이지 44
  • 출판사 좋은땅
  • 발행일 2020-12-07
  • 『엄마의 산타』는 엄마를 걱정하는 딸아이의 마음을 보여 주고, 그 아이가 조금씩 성장하는 과정을 담았다.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한 엄마의 건강이 딸은 걱정이 된다. 그래서 괜히 심통을 부리기도 하지만 결국 엄마의 마음을 조금씩 알아가며 성장해 간다.
  • 2020-12-30
    87
  • 사월이
  • 그림작가 문명예
  • 글작가 최진우
  • 페이지 40
  • 출판사 씨드북
  • 발행일 2021-01-13
  • “토끼야, 너는 어디서 왔니?” 공원에 버려진 하얀 토끼의 험난한 사계절 생존기 4월의 어느 날, 캄캄한 밤에 누군가가 토끼 한 마리를 데리고 공원에 왔어요. 그날 토끼는 함께 집으로 돌아가지 못했어요. 공원 풀밭에 홀로 남겨졌거든요. 그 후로 아무도 토끼를 찾으러 오지 않았어요. 이제 공원은 토끼의 집이 되었어요. 4월에 버려진 토끼 사월이는 그곳에서 무사히 다음 봄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 2020-12-30
    384
  • 할머니, 우리 할머니
  • 그림작가 한성원
  • 글작가 한성원
  • 페이지 188
  • 출판사 소동
  • 발행일 2020-12-04
  •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역사를 배우고 기억하기 위한, 가장 쉽고도 아름다운 책! 『할머니, 우리 할머니』는 우리 근현대사의 아픔을 가진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묵묵히 그림으로 기록한 책이자, 기록의 역할과 예술의 아름다움을 모두 갖춘 보기 드문 수작이다. - 곽영권 (서울시립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2020년 오늘,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중 생존자는 스무 분이 채 되지 않는다. 특정일이 되면 언론에서 할머니들을 소개하곤 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그분들의 삶을 잘 알지 못한다. 혹은 힘든 시간을 겪으신 삶의 단편을 어렴풋이 알 뿐이다. 할머니들을 ‘특별한 할머니’가 아닌 ‘우리 할머니’로서 만날 수는 없을까? 아픈 과거만이 아니라 그분들의 꿈과 일상을 소개하면 어떨까? 그림으로나마 평안과 위로를 드릴 순 없을까? 한성원 작가의 ‘위안부’ 피해 할머니 그림 기록은 이런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그래서 더욱 아름답고 생기있고 건강한 모습으로 그분들을 그려나갔다. 이 책은 우리 가까이에서 즐겁게 생활하시는 평범한 할머니의 모습, 작가의 일상생활에서 영감을 얻어 표현해본 상상 속의 할머니, 현재까지도 국내외 현장에서 뜨거운 열정으로 활동을 이어가시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용기 있는 행보를 담았다. 그분들의 아픔을 직관적으로 드러내기보다 청소년 독자들을 포함해 이 책을 읽는 모두가 할머니들의 모습에 친근하게 다가가기를 바라며,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쉬운 만화로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함께한 시민들의 다양한 활동도 담았다. 우리 곁 어느 곳에나 존재해왔고 존재하실 그분들. 역사 속 힘든 시간을 겪으신 할머니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그 역사를 잊지 않고 함께 기억하는 일에, 이 책은 새롭고도 밝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2020-12-29
    155
  • 구름 넷, 꿈 넷
  • 그림작가
  • 글작가 편집부
  • 페이지 32
  • 출판사 팀즈베리
  • 발행일 2020-12-20
  • 꿈을 찾아 떠나는 아기 구름들의 여행을 함께해요! 하늘 위에 우산, 양, 물고기, 꽃과 닮은 아기 구름 넷이 떠다녀요. 각자 마음속에 이루고 싶은 꿈을 품고 있지요. 예쁘게 우산을 물들이기, 폭신한 양털이 되기, 물고기가 되어 바다를 헤엄치기, 싱그러운 꽃이 되기… 꿈을 이루기 위해 아기 구름 넷이 똘똘 뭉쳐 여행을 떠납니다. 모두 무사히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책 속의 스티커를 붙이고 색연필을 칠하며 귀여운 구름들이 꿈을 이루는 여정을 함께 해요.
  • 2020-12-29
    147
  • 말랑말랑한 말
  • 그림작가
  • 글작가 곽해룡
  • 페이지 112
  • 출판사 상상
  • 발행일 2020-12-24
  • 갯벌처럼 감싸 주는 말랑말랑한 말들 곽해룡 시인의 『말랑말랑한 말』은 상처를 감싸 주는 붕대 같은 동시집이다. 갯벌에서는 게를 밟고 지나가도 게가 다치지 않는다. 말랑말랑한 갯벌이 게를 감싸 주었기 때문이다. 우리도 종종 자신을 납작하게 만드는 말을 듣는다. 그러나 매번 마음이 크게 다치지 않는 건 “말랑말랑한 친구들의 말들이/ 갯벌처럼 나를/ 감싸 주었기 때문”(「말랑말랑한 말」)이다. 말랑말랑한 말은 사람을 온유하고 평화롭게 한다. 상처를 치유하기도 하고 기운 나게도 한다. 이 동시집은 딱딱하고 날카로운 것들에 상처받은 아이들을 향한 위로와 용기로 가득하다. 작고 힘없는 존재들에 대한 사랑이 듬뿍 담겨있다. 아동문학평론가 황수대 박사는 해설에서 “일상 속 낯익은 사물이나 현상을 새롭게 해석하는 능력이 뛰어나서 읽는 재미가 꽤 쏠쏠하다”고 하였다. 곽해룡 시인의 『말랑말랑한 말』을 펼쳐보라. 눈부신 동시들이 와르르 쏟아질 것이다.
  • 2020-12-29
    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