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짝 당겨볼까?
  • 그림작가 안심희
  • 글작가 김수희
  • 페이지 18
  • 출판사 월드김영사
  • 발행일 2010-04-30
  •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들춰보기 책- 상황 플랩북으로 주인공 또리가 집안을 돌아다니며 가족들의 물건들을 호기심을 가지고 들추고 찾아내는 내용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직접 아이가 종이를 들추면서 찾아볼수 있습니다.
  • 2019-07-24
    61
  • 당나귀 덩키덩키
  • 그림작가 로저 뒤바젱
  • 글작가
  • 페이지 52
  • 출판사 시공주니어
  • 발행일 2011-11-25
  • 오리 피튜니아, 하마 베로니카 등 동물 캐릭터를 내세워 인간의 모습을 유머와 재치로 친근하고 재미있게 표현해 온 로저 뒤봐젱의 초기 그림책입니다. 로저 뒤바젱은 동물을 무척 좋아해 틈만 나면 직접 키우는 개, 오리, 닭, 거위 들을 그렸다. 섬세한 관찰력과 동물들과 함께한 경험으로 한층 풍부하고 생동감 있는 동물 캐릭터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사람의 감성을 쏙 빼닮은 캐릭터와, 위트 넘치는 이야기로 작품의 주제를 한층 즐겁고 재미있게 구현했습니다. 경쾌하되 가볍지 않으며, 웃기되 유치하지 않은 개성적인 작품이에요.
  • 2019-07-23
    137
  • 그림작가 언주
  • 글작가 언주
  • 페이지 36
  • 출판사 한림출판사
  • 발행일 2019-06-28
  • 물감 한 방울 톡 떨어지면 비 한 방울 톡! 그림 속 재미있는 여행이 시작됩니다. 빗방울 속으로 뛰어들어 흐르는 시냇물에 발을 담그고, 솜사탕 위로 탈싹 내려앉아 한 입 베어 물려는 순간, 도화지 위로 동생의 물감이 쏟아집니다. 물감 한 방울에서 시작된 여행은 어떻게 끝이 날까? 아름다운 색과 다채로운 기법으로 즐거운 물감 놀이를 해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 2019-07-23
    212
  • 아기 구름의 숨바꼭질
  • 그림작가 국설희
  • 글작가 국설희
  • 페이지 36
  • 출판사 길벗어린이
  • 발행일 2019-08-18
  • 폭신폭신 양 떼 속에 쏘옥, 알록달록 꽃밭에 살금살금! 장난꾸러기 아기 구름과 함께 숨바꼭질 놀이를 해 보세요! 아기 구름이 공원에서 아이들과 숨바꼭질 놀이를 하네요. 하늘 위로 퍼덕퍼덕 날아가는 새들, 잔디밭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토끼들, 목장에서 놀고 있는 하얀 양 떼들, 알록달록 피어 있는 예쁜 꽃들 사이에 감쪽같이 숨어요. 잠시 숨을 고르러 공원에 앉아 쉬는 찰나, 이런! 아기 구름을 발견한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려요! 아기 구름은 서둘러 튜브가 둥둥 떠 있는 수영장, 연기가 폴폴 나는 캠핑장, 달콤한 솜사탕과 둥실둥실 풍선들이 가득한 공원으로 몸을 숨겨요. 그런데 숨까지 꼭 참고 풍선 속에 숨은 것도 잠시, 아기 구름의 코가 점점 간질간질, 그러다 “에이취!” 재채기를 하고 말아요. 『아기 구름의 숨바꼭질』은 사랑스러운 그림과 함께 책을 읽으며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아기 구름을 찾는 재미가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림들 속에 숨어있는 아기 구름 외에도 그림들의 특징과 서로 다른 점들을 찾다보면 관찰력과 집중력이 쑥쑥 자라날 것입니다. 더불어 책 속에 가득한 깡충깡충, 퍼덕퍼덕, 모락모락 등의 의성어와 의태어는 리듬감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당기고 표현력을 높여줄 것입니다. 자, 그럼 다 같이 장난꾸러기 아기 구름이 어디 있는지 한번 찾아볼까요?
  • 2019-07-23
    487
  • 해동성국 발해
  • 그림작가 경혜원
  • 글작가 이현A
  • 페이지 42
  • 출판사 휴먼어린이
  • 발행일 2019-07-12
  • 옛 고구려 사람 대조영이 사람들을 이끌고 험하고 거친 북쪽 땅에 세운 나라, 발해. 옛 고구려 사람과 말갈 사람, 거란이나 돌궐에서 온 사람, 백제를 떠나 온 사람들까지, 여러 땅의 사람들이 발해로 모여들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만큼 발해와 세계를 잇는 길은 곳곳으로 뻗어 나갔어요. 당나라로 가는 길, 일본으로 가는 길, 신라로 가는 길, 거란으로 가는 길, 사마르칸트까지 이어지는 담비의 길까지. 선왕 때에는 옛 고구려 땅을 대부분 차지할 만큼 강한 나라로 성장했습니다. 당나라는 발해를 가리켜 ‘해동성국’이라 불렀어요. ‘바다 동쪽에서 대단히 번성한 나라’라는 뜻이지요. 고구려의 뒤를 이어 새로운 꿈을 꾸었던 큰 나라 발해의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 2019-07-23
    180
  • 라플란드에서 태양을 보다
  • 그림작가 이은미
  • 글작가 김해우
  • 페이지 48
  • 출판사 내인생의책
  • 발행일 2019-07-24
  •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핀란드” 『라플란드에서 태양을 보다』가 특별한 이유는, 쉽게 만나볼 수 없는 낯선 문화에 다가설 길을 열어 주기 때문이에요. 한국 사람들은 핀란드라고 하면 무엇을 떠올릴까요? 자작나무에서 추출한 자일리톨이나, 학생들의 높은 성취도와 행복도로 유명한 핀란드식 교육 정도 아닐까요. 이런 것들은 핀란드가 지닌 여러 모습 가운데 일부분에 불과하답니다. 한때 전 세계 휴대전화 생산량 1위를 차지했던 노키아가 핀란드 기업인만큼, 핀란드는 첨단 제조업이 발달한 나라입니다. 그리고 모바일 게임 회사 슈퍼셀처럼 혁신을 이끄는 스타트업 기업들의 열기로 뜨거운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나라(세계경제포럼, 세계 경쟁력 보고서 2014~2015년)’이기도 하지요. 그와 동시에 광활한 숲과 수많은 호수와 같은 자연환경이 훼손되지 않은 채로 잘 보존되어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핀란드는 다양한 매력이 공존하는 나라랍니다. 그중에서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라이프스타일은 단연 독보적이죠. 『라플란드에서 태양을 보다』는 핀란드의 여러 모습 가운데에서도 북극에 가장 가까운 지역인 라플란드에 사는 소수 민족인 사미족들의 일상 이야기를 담았어요. 온종일 해가 뜨지 않는 극야의 마지막 날, 아침 해 없는 하루가 시작됩니다. 산타 할아버지의 썰매를 끌었던 루돌프를 닮은 순록들이 자라나는 모습을 구경하고, 핀란드 원주민인 사미족의 전설을 담은 요이크를 흥얼거리다 보면 어느새 밤하늘에는 별들이 반짝이지요. 손발이 꽁꽁 어는 것 같은 추위를 참으며 불의 여우가 꼬리를 흔들 때마다 하늘에 펼쳐지는 오로라를 구경하고, 가족들과 함께 길고 긴 겨울이 끝났다는 걸 알려주며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해요.
  • 2019-07-22
    357
  • 궁금해! 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 그림작가 김보밀
  • 글작가 양승현
  • 페이지 40
  • 출판사 소원나무
  • 발행일 2019-07-15
  • “아기는 어디에서 왔을까? 그리고 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그림책으로 만나는 성(性)과 탄생에 대한 이야기! 4~5세가 되면 아이는 ‘성(性)’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기는 어떻게 생겨요?”와 같은, 성과 관련된 질문이 부쩍 많아지고, 자신의 성기를 만지거나 들여다보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부모는 시선을 돌리거나 ‘다리 밑에서 주워 왔지.’라며 사실과 전혀 다르게 대답합니다. 하지만 다른 교육과 마찬가지로 성교육 역시 처음이 중요합니다. 유아기에 배운 성 개념이 청소년기와 성인기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올바르고 긍정적이되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성교육이 아이에게 필요합니다. 《궁금해! 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의 주인공인 ‘나’는 엄마 배 속에서 자라나는 동생을 떠올리며, ‘세상에 없던 우리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하고 궁금해합니다. 아이의 질문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부부의 결혼, 임신과 출산, 육아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솔직담백하게 담아냅니다. 엄마 아빠가 서로 사랑하면, 아빠의 아기 씨가 엄마의 아기 씨를 만나러 가. 그럼 엄마 배 속에 있는 아기집에 아기가 생겨. 세상에 없던 아이가 짠- 하고 생기는 거지. 그게 바로 나야. - 본문 7쪽 중에서 - 성은 숨겨야 하는 어둡고 나쁜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소중한 것입니다. 부모가 먼저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고 성교육을 시작할 때, 비로소 아이는 올바른 성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궁금해! 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는 아이의 성적 호기심을 해소해 주고, 아이에게 어떻게 성을 설명해야 할지 난감한 부모에게 유익한 지침서가 되어 줍니다.
  • 2019-07-22
    299
  • 한여름 꽃밭에서
  • 그림작가 김영미C
  • 글작가 주미경
  • 페이지 32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9-07-19
  •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대상, 마해송문학상 수상 작가 주미경과 알록달록 아름다운 동심을 그려 내는 작가 김영미가 그려 낸 간질간질 웃기고 기분 좋은 여름 이야기! 한여름 꽃밭에서 아기 개구리가 사라진 장난꾸러기 엄마를 찾아 나섭니다! 아기 개구리가 한여름 꽃밭에서 엄마를 찾고 있어요. 엄마 개구리는 여름 꽃들을 몸 여기저기에 붙여 가면서 변장을 했어요. 엄마 개구리는 하늘나리 요정이 되었다가 하얀 개망초 꽃잎 수염을 붙인 할아버지로 변했어요. 패랭이꽃 치마를 입고 빙글빙글 춤도 추었지요. 아기 개구리는 엄마 개구리는 달라진 모습에 고개를 갸우뚱거렸답니다. 알록달록 여름 꽃으로 다양하게 변신하는 엄마 개구리의 모습을 살펴보며 여름에 피는 꽃에는 무엇이 있는지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답니다.
  • 2019-07-22
    360
  • 코코코 초록 잎
  • 그림작가 문승연
  • 글작가 문승연
  • 페이지 20
  • 출판사 딸기책방
  • 발행일 2019-07-22
  • 정다운 운율과 함께 하는 코코코놀이 어디선가 날아온 초록 잎 하나, 초록 잎 하나로 무얼 하고 놀까요? 엄마와 아기의 즐거운 놀이가 시작됩니다. 코코코코 코! 벌름벌름 오뚝한 코에도 붙이고, 코코코코 입! 입에도 붙여봅니다. 자장 그림책 『깜박깜박 스르르르』로 아기들을 행복한 꿈나라에 빠져들게 했던 문승연 작가가 엄마와 아기들을 즐거운 전래놀이로 안내합니다. 첫 장을 넘기면 운율 있는 글과 포근한 아기 그림이 코코코놀이를 기다립니다. 여러 번 뗐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초록 잎 스티커를 책 위의 아기 얼굴에 붙여 보세요. 엄마 얼굴에도, 우리 아기 얼굴에도 뗐다 붙이며 즐거운 놀이를 해 보세요. 아기들은 자라는 과정에서 자기 신체 기관을 탐색하고 자기 몸을 긍정하는 기회를 갖게 되는데요. 코코코놀이는 이 시기의 아기들에게 꼭 필요한 놀이입니다. 『코코코 초록 잎』으로 아기와 함께 말놀이와 스킨십을 해주세요. 아기의 긴장도 풀어주고, 언어능력도 향상시켜줍니다.
  • 2019-07-22
    312
  • 과일나라 색깔여행
  • 그림작가 신현정B
  • 글작가 이현B
  • 페이지 48
  • 출판사 큰북작은북
  • 발행일 2019-07-25
  •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보라…… 무지개빛 과일·채소와 함께 맛있는 여행을 떠나요! 햇빛처럼 환하게 빛나는 노란색, 에너지가 넘치는 빨간색, 자연처럼 싱그러운 초록색 등 알록달록 색색 과일과 채소의 색깔을 통해 색의 특성과 색의 느낌뿐만 아니라 색을 합하면 다른 색으로 변하는 색의 혼합 등을 배워요.
  • 2019-07-19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