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사랑 문방구
  • 그림작가
  • 글작가 임수현
  • 페이지 22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20-09-11
  • 어서 오세요! 엄마 사랑 문방구입니다 사랑하는 엄마와 꼭 함께 오세요! 엄마 사랑 문방구에는 아주 특별한 물건을 팔아요. 엄마의 아픈 마음을 깨끗하게 지워 주는 ‘슬픔 지우개’ 엄마랑 내가 떨어지지 않게 딱 붙여 주는 ‘가까이 풀’ 엄마한테 예쁜 드레스를 만들어 줄 수 있는 ‘멋쟁이 색종이’. 한번 구경해 볼래요? 세상에서 엄마를 최고로 사랑하고 아끼는 어린이라면 어서어서 오세요. 엄마 사랑 문방구에는 엄마바라기들에게 꼭 필요한 물건들이 가득하답니다. 지우개, 풀, 돋보기, 색종이, 실, 연필, 나침반, 잠자리채… 겉보기엔 평범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나와 엄마의 사랑을 더 깊고 끈끈하게 만들어 줄 마법의 물건들이지요.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 엄마 사랑 문방구에 들러 보세요. 그리고 필요한 물건을 골라 마음에 가득히 담아 보세요! 엄마가 커다란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2020-09-21
    36
  • 팬티 춤을 춰요
  • 그림작가 솜띵
  • 글작가 천미진
  • 페이지 18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20-09-11
  • 기저귀를 벗고 팬티 춤을 춰요. 공룡 팬티를 입으면 공룡 팬티 춤을 꿀벌 팬티를 입으면 꿀벌 팬티 춤을 춰요. 다음엔 어떤 팬티 춤을 춰 볼까요? 『팬티 춤을 춰요』는 기저귀를 떼고 팬티를 입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에요. 팬티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팬티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팬티를 입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님을 알려 주지요. 기저귀를 입던 아이들은 처음 팬티를 입게 되면 불편해하거나 대소변을 보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배변 활동을 억지로 참기도 하고, 팬티에 실수를 했을 때 의기소침해져 다음번에 팬티 입는 것을 거부하기도 합니다. 『팬티 춤을 춰요』는 아이들에게 팬티를 친근하게 느끼게 하고 나아가 올바른 배변 활동을 할수록 도와주지요. 천미진 글 작가의 반짝이는 상상력 넘치는 글과 솜띵 그림 작가의 감각적인 그림이 어우러져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탄생했어요. 그림책을 보며 아이들은 엉덩이를 씰룩씰룩 움직이며 춤을 추고 팬티를 친근하고 편하게 느끼게 될 거예요. 기저귀를 뗄 시기가 온 아이에게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팬티를 선물해 주고 캐릭터처럼 춤을 춰 보면 어떨까요?
  • 2020-09-21
    13
  • 마미! 톡톡
  • 그림작가
  • 글작가 김민선, 김은영
  • 페이지 112
  • 출판사 내를건너서숲으로
  • 발행일 2020-09-17
  • 아이가 태어나 자라는 일상생활에서 겪게 되는 일과 흥미로운 사건들을 소재로 하여 엄마와 아이의 대화를 영문으로 다루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는 책으로 기획하였다. 무엇보다 아이가 책을 즐거운 마음으로 펼쳐볼 수 있도록 내용의 주요 장면을 바탕 컬러그림으로 그려 넣었다. 초등학교에 이르기까지 아이가 쭉 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물론 아이가 책에 익숙해지기까지는 엄마의 책이기도 하다. 그래서 책표지는 어른스레 하려 했다.
  • 2020-09-21
    20
  • 어린이 농부 해쌀이
  • 그림작가 심보영
  • 글작가 이동미, 윤서원
  • 페이지 96
  • 출판사 내인생의책
  • 발행일 2015-10-12
  • 농자교육지대본 우리 아이들의 교육도 농사짓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해쌀이는 강화도에 사는 어린이 농부예요. 올해부터 할아버지와 함께 벼농사를 짓기로 했지요. 강화도는 독특하게도 바다와 논이 마주 보고 있어요. 그래서 강화도만의 특별한 방법으로 농사를 짓는답니다. 바로 논에 해가 될 수 있는 바닷물을 이용해 오히려 최고로 맛있는 쌀을 수확해 내지요. 만 가지 일의 근본이자 삶의 첫걸음인 농사. 사람이 저 혼자 잘나서 자라는 것이 아니듯 벼도 저 혼자 자라는 것이 아닙니다. 귀중한 자연의 도움과 우직하게 움직이는 부지런한 농부의 손길만이 가장 맛있는 쌀을 수확할 수 있는 비법이지요. 해쌀이와 함께 땅처럼 반듯한 농부의 정직한 마음을 배워 봅시다!
  • 2020-09-21
    16
  • 언제나 사랑해
  • 그림작가 원유미
  • 글작가 최형미
  • 페이지 36
  • 출판사 을파소(21세기북스)
  • 발행일 2020-09-14
  • 수없이 말해도 다시 한번 들려주고 싶은 말, 언제나 사랑해! 아이를 위해 늘 고군분투하면서도 더 잘해 주지 못해 미안한 엄마, 누구보다 아이를 사랑하지만 그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엄마. 그런 엄마들의 속마음을 전하는 [엄마 마음 그림책] 시리즈 두 번째 권 『언제나 사랑해』가 출간되었습니다. 엄마가 아이를 사랑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로 여겨집니다. 굳이 아이에게 ‘사랑해’라는 직접적인 표현을 해야만 하는지 의문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평소에 충분히 사랑 받고 있다 하더라도, 아이들은 때때로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언제나 사랑해』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 떼 쓰고 말썽 부리고 서투르게 행동할 때라도 엄마는 변함없이 ‘너를 사랑한다’고 말해 주는 책입니다. 잘못이 있어 야단을 맞았거나 남과 비교하며 위축되었거나 특별한 이유 없이 엄마의 사랑을 확인 받고 싶어 하는 아이에게 『언제나 사랑해』를 읽어 주세요. ‘엄마가 나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어쩌지’ 하는 불안과 걱정은 책 속에서 반복되는 ‘사랑해’라는 문장을 듣는 동안 말끔히 사라질 것입니다. 추천사를 쓰신 EBS [육아학교] 멘토 조선미 교수님의 말처럼, 입을 다물고 있으면 아이들은 엄마의 사랑을 다 알 수 없으니까요.
  • 2020-09-21
    16
  • 모험 이야기
  • 그림작가
  • 글작가 편 : 이안
  • 페이지 208
  • 출판사 미래엔아이세움
  • 발행일 2020-09-16
  • 오랫동안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킨 모험 이야기를 담다! 아주 오래 전부터, 일상을 벗어나 새롭고 신나는 경험을 하고픈 이들에게 ‘모험’이라는 말은 좋은 자극이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꿈과 희망을 찾아 모험을 떠났고, 이들의 이야기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가 되어 지금껏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요. 『한 권으로 읽는 모험 이야기』는 이러한 모험 소설들 중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작품 열두 편을 골라 담았습니다.
  • 2020-09-18
    60
  • 들어갈 수 없습니다!
  • 그림작가 고정순
  • 글작가 전정숙
  • 페이지 40
  • 출판사 어린이아현
  • 발행일 2020-09-10
  • 우리는 지금 아무렇지도 않게 누렸던 일상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새삼 일깨우는 코로나 시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너와 나 사이에 금을 긋고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며 경계하지요. 겉으로 보기에는 마스크 하나 쓰는 간단한 일이지만, 그 별것 아닌 일에 ‘생명’을 걸어야 하고 이토록 많은 것이 멈춰 버렸습니다. 그런데 우리 사이를 가르는 그 금이 새삼스레 생겼을까요? 바람도 비도 햇빛도 거침이 없고 새도 나비도 제멋대로 드나드는데 사람들만 오가지 못하는 공간이 이미 너무 많았습니다. 앵앵거리는 모기나 팔락거리는 나방도 제멋대로 오가는 그 곳에 우리는 드나들 수 없습니다. 모두를 위해 제한하는 공간들은 꼭 필요하지요. 하지만 자기들만을 위하느라 닫고 막고 멈춰 세우는 곳들도 허다합니다. ‘어디 감히, 여기가 어디라고, 함부로, 멋대로…’, 누군가 가른 선들 앞에 우리를 멈춰 세우는 폭력적인 말들이 난무합니다. 누군가를 아프게 하고 슬프게 하는 경계들 앞에서 누구도 선뜻 발을 내딛지 못하는 사이, 막히고 닫히고 멈춰선 곳들이 점점 더 많아지겠지요. 하지만 누군가, 아무도 들어가고 싶어 하지 않는 그 선을 힘차게 넘어서는 용기를 보여주었듯, 우리 역시 용기를 내어 지금 우리 앞으로 불쑥 다가온 물리적 장벽이 소통의 장벽, 마음의 장벽이 되지 않도록 한 발 앞으로 발을 내디딜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고 글을 쓰는 전정숙 작가와 깊은 감동을 주는 묵직한 그림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고정순 작가가 함께 지은 『들어갈 수 없습니다』는 우리가 가른 선들이 아픈 곳이 되지 않기를, 누군가 나눈 공간이 슬픈 공간으로 남지 않기를, 물 흐르듯 바람 불듯 우리가 서로에게 닿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너와 나를 가르는 경계를 넘어 서로에게로 향하는 용기를 응원하는 그림책입니다.
  • 2020-09-18
    71
  • 달콤해요
  • 그림작가 이영림
  • 글작가 최형미
  • 페이지 16
  • 출판사 크레용하우스
  • 발행일 2020-08-25
  •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감각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말들을 모았습니다. 보고 듣고 만지고 맛보며 따라할 수 있는 말 표현들이 담겨 있으며, 귀여운 아이가 주인공으로 나와 책을 읽으며 공감하기 좋습니다. 왼쪽 페이지에는 일상생활 상황이, 오른쪽 페이지에는 아이가 배워야 할 말이 크게 들어 있어 보고 따라 하기 쉽습니다.
  • 2020-09-18
    54
  • 피어나다
  • 그림작가 장현정
  • 글작가 장현정
  • 페이지 64
  • 출판사 길벗어린이
  • 발행일 2020-09-25
  • “그리고, 나도… 피어납니다.” 오랜 기다림 뒤에 맞이하는 빛나는 순간, 매미 이야기 어느 무더운 여름, 작은 매미 유충들이 땅 위로 빠끔히 고개를 내밉니다. 그리고 저마다 가까운 나무와 꽃에 올라 마치 꽃망울이 툭하고 꽃이 피어나듯, 두꺼운 껍질을 뚫고 피어나지요. 사마귀, 개미, 참새 등 천적의 공격을 피해 조용히 숨어 있던 어린 매미들은 날개가 온전히 마르기를 기다렸다가 마침내 큰 소리로 목청껏 노래를 합니다. 맴맴맴! 매미는 부화한 뒤 길게는 7년까지 아주 오랜 시간을 땅속에서 기다리고, 허물을 벗고 나온 뒤에는 짧지만 누구보다 뜨거운 여름을 보내며 ‘7년의 기다림, 2주의 환희’의 시간을 살아갑니다. 작가는 그중 긴 기다림의 끝자락이자 새로운 삶이 시작되기 직전인, 매미 유충의 ‘우화(탈피)’ 과정을 가만히 들여다봅니다. 귀를 찌를 듯 울려 대는 시끄러운 매미의 울음소리와 달리 눈에도 띄지 않고 조용히, 천천히 진행되는 듯 보이는 매미의 날개돋이는 달콤한 환희의 순간을 위한 마지막 인내의 시간이지요. 마지막 기다림의 시간을 지나 활짝 피어나고, 마침내 힘차게 날아오르는 작디작은 매미의 성장을 지켜보면서 눈부시게 아름답고 놀라운 생명의 소중함을 느껴 보세요.
  • 2020-09-18
    106
  • 이상한 동물원
  • 그림작가 이예숙
  • 글작가 이예숙
  • 페이지 24
  • 출판사 국민서관
  • 발행일 2019-09-30
  • 이상한 동물원? 무엇이 이상하다는 걸까? 아이들은 동물원을 좋아합니다. 쉽게 볼 수 없는 희귀동물이나 저 멀리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을 실제로 만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역시 설레는 마음으로 동물원으로 향합니다. 콧노래를 부르며 가는 주인공의 발걸음은 무척이나 가볍습니다. 주인공이 도착한 동물원에는 군데군데 풀과 나무로 조경이 되어 있고, 동물들은 철창이나 유리방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동물원과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입니다. 동물원을 둘러보던 주인공은 기린을 보며 무언가 이상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원숭이를 보며 생각에 잠깁니다. 대체 무엇이 이상한 걸까요? 바위 위에 축 늘어져 있는 곰, 기운이 하나도 없는 악어, 멍하니 앉아 있는 얼룩말, 노는 법을 잊어버린 원숭이. 주인공과 달리 동물들은 하나도 행복해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즐겁고 신나는 공간인 동물원이 동물들에겐 전혀 즐겁지 않은, 감옥과도 같은 공간일 테니 말입니다.
  • 2020-09-17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