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샤의 감정병원
  • 그림작가 홍아인
  • 글작가 홍아인
  • 페이지 36
  • 출판사 작가의탄생
  • 발행일 2021-04-15
  • “하지만 미샤의 마음이 고장났을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마음이 고장난 사람들을 고쳐주는 요정 미샤! 그러던 어느날 아무 감정을 느끼지 못하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돼요. 과연 미샤의 마음은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 2021-04-09
    447
  • 뻥! 나도 축구왕
  • 그림작가 허아성
  • 글작가 허아성
  • 페이지 67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21-03-19
  • 너도, 축구 좋아해? 달리고, 부딪치고, 차고, 나가는 거야. 가끔 맘대로 안 되지만, 어때? 해 보는 거야! 축구를 통해 자신감과 용기 끈기와 도전을 알려 주는 그림책 속도감 있고 경쾌한 그림으로 ‘축구’의 묘미를 잘 살린 창작 그림책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고, 사랑과 용기의 메시지를 주로 담아 온 허아성 작가의 신작이다. 이번에도 아이들에게 ‘괜찮아, 잘 할 수 있어!’, ‘실패하면 어때? 다시 하는 거야.’란 긍정의 이야기를 ‘축구’를 통해 따뜻하게 풀어냈다. 어릴 때부터 축구를 무척 좋아했던 작가는,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 ‘진심으로 즐기는 열정’에 힘을 싣고 싶었다고 한다. 특히 이번 그림책에서는 남자 축구, 여자 축구의 경계가 허물어진 혼성팀 축구 경기를 보여 준다.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기고 신나게 달릴 수 있는 축구에 대한 ‘한마음’ 그리고 ‘함께’가 주는 설렘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 2021-04-09
    355
  • 하필이면
  • 그림작가 오은영
  • 글작가 오은영
  • 페이지 40
  • 출판사 느림보
  • 발행일 2021-04-15
  • 《하필이면》은 구덩이에 관한 우화 같은 이야기로, 오랜 세월 동화작가로 활동하던 오은영이 그림까지 그린 첫 번째 그림책이다. 작가는 특히 숲의 왕인 호랑이가 별것도 아닌 작은 사건 하나 때문에 자기연민에 빠져 부정적으로 신세를 한탄하는 모습에 공을 들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호랑이는 자신이 가진 것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남이 가진 것들만 헛되이 소망하는 불평불만 캐릭터다. 갈매기가 평화롭게 노래하는 바다는 때때로 폭풍우가 몰아치는 무서운 바다로 변하기도 한다. 북극은 시원하기는커녕 얼어 죽을 만큼 춥다. 사막은 따뜻한 정도가 아니라 타 죽을 만큼 뜨겁다. 하지만 호랑이는 자신이 사는 숲을 부정하기 위해 바다와 북극, 사막을 이상적 공간으로 망상한다. 오은영은 호랑이가 꿈꾸는 세계를 독자에게 하나하나 보여주는데, 이 장면들은 호랑이의 생각이 얼마나 단순하고 편의적인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하필이면》의 호랑이는 놀라운 잠재력을 가졌지만, 자존감이 부족한 캐릭터다. 그래서 늘 주변을 탓하며 툴툴거리는 게 일상이다. 호랑이는 자신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를 인식하지 못한다. 그렇기때문에 곤경에 처한 누군가를 돕겠다는 생각은 해본 적조차 없다. 하지만 별것 아닌 하나의 행동으로 남을 돕게 되자, 상상도 못 할 만족감과 기쁨을 얻게 된다. 아마 이번 일을 계기로 호랑이의 생각과 태도는 점차 긍정적으로 변하게 될 것이다.
  • 2021-04-09
    412
  • 나는 도서관입니다
  • 그림작가 강혜진
  • 글작가 명혜권
  • 페이지 36
  • 출판사 노란돼지
  • 발행일 2021-04-15
  • 책과 사람, 그리고 이야기. 한 가지 이유만으로 존재하지 않는 곳. 도서관의 눈으로 바라 본 평화롭고 다정한 풍경! 낯설고도 익숙한 곳, 도서관에 대하여 ‘도서관’ 하면 떠오르는 장면들이 있습니다. 촘촘하게 채워진 서가 위 책들, 그 책들이 풍기는 쿰쿰한 종이 냄새, 구석구석 사이로 따스하게 드리우는 햇살, 고요하고 차분하게 움직이는 사람들, 사락사락 책장이 넘어가는 소리. 눈과 코와 귀가 한껏 밝아지면서 발걸음은 고양이처럼 얌전해지게 만드는 곳. 그런 장면들이 도서관의 모습일 것입니다. 노란돼지 신간 《나는 도서관입니다》는 이렇게 평화롭고 아늑한 도서관의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도서관 사서로 일하고 있는 명혜권 작가가 런던에서 도서관을 보고 감응을 받아 도서관이 주인공이 되는 글을 썼습니다. 거기에 강혜진 작가는 다채로우면서도 안정된 색감과 편안한 그림체로 도서관의 풍경을 그려냈지요. 잔잔한 글과 따뜻한 그림이 만나 하나의 아름다운 도서관을 완성시켰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자신이 알고 있던 도서관의 풍경이 선명하게 그려질 것입니다. 도서관에 가 본 적이 없다면 어렴풋하게라도 그곳의 공기와 분위기를 상상해볼 수 있겠지요. 그동안 도서관이 낯설어 가기를 망설이던 아이에게는 작은 용기가 될 수 있으며, 도서관이 익숙한 어른에게는 도서관에 얽힌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책이 될 것입니다.
  • 2021-04-09
    706
  • 불어, 오다
  • 그림작가 이경국
  • 글작가 최은영B
  • 페이지 40
  • 출판사 꼬마이실 (이론과실천)
  • 발행일 2021-04-05
  • 바람과 함께 아름답고 변화무쌍한 이 세계를 여행해 보세요. 어른과 어린이 모두를 위한 아름다운 그림책! 부드럽게 불어오다가도 세상 모든 것을 바꾸어 놓을 만큼 강해지는 것. 그게 바로 나야. 나와 함께 멀리 떠나 볼래? 우리의 여행은 영원히 계속될 거야!
  • 2021-04-09
    346
  • 엄마 나는 어디에서 왔어?
  • 그림작가 황이산
  • 글작가 황이산
  • 페이지 144
  • 출판사 하빠꿍출판사
  • 발행일 2020-04-21
  • ‘안 가르치는 책’ 시리즈 5번째 마지막 책입니다. 어린이가 절로 좋아서 그려놓은 그림을 모아두었다가 책을 꾸렸습니다. 6살 때 그림으로 3권 만들고, 8살 때 그림으로 1권 만들었고, 이번에 9살 때 그림으로 꾸렸는데, 그림도 복잡해지고 글도 꽤 들어가 있어요. 그림을 추려낸 후에 그림 설명을 아이에게 해달라고 해서 그 이야기들로 원고를 삼았어요. 11살이었으니 2년 전의 자신을 보며 이야기를 하는데, 아주 신기해 하고 다른 아이 보듯 이야기를 했어요. 9살 때보다 상상력이 줄었다고 한탄도 했어요. 2년간 많이 자랐고 많이 변했다는 이야기이죠.
  • 2021-04-08
    143
  • 내 인형이야
  • 그림작가 셜리 휴즈(Shirley Hughes)
  • 글작가 셜리 휴즈
  • 페이지 0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03-10-25
  • 몽이는 데이브의 강아지 인형이랍니다. 진짜 강아지도 아니고 낡아서 듬성듬성 털도 빠졌지만, 데이브는 진짜 강아지처럼 여기저기 끌고 다니고 추울 땐 담요 자락으로 감싸 주고 침대에서 잠도 같이 자요. 동생 조는 딱딱한 장난감을 좋아하고, 누나는 곰 인형이 일곱 개나 있지만, 데이브에게는 몽이뿐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데이브는 엄마와 동생 조와 함께 누나를 마중 갔다가 몽이를 잃어버립니다. 데이브와 가족들은 집 안 구석구석을 찾아보지만 몽이는 흔적조차 없이 사라진 거에요. 학교 바자회가 열리는 날, 가장행렬도 하고 달리기도 하고… 재미있는 일들이 아무리 많아도 데이브는 모든 게 시큰둥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데이브의 눈에 500원이라고 적힌 푯말을 단 몽이가 보였답니다. 300원 밖에 안 가지고 있던 데이브는 몽이를 찾을 수 있을까요? 셜리 휴즈의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어린 데이브에게는 해결하기 벅찬 문제가 생기지만, 데이브는 누나의 따뜻한 배려로 하나밖에 없는 몽이를 찾게 됩니다.
  • 2021-04-08
    111
  • 아기 꽃이 펑!
  • 그림작가 황 K
  • 글작가 황 K
  • 페이지 26
  • 출판사 사계절
  • 발행일 2015-04-30
  • 아기 꽃과 함께 세상을 처음 만나요! 『아기 꽃이 펑!』은 이제 막 태어난 아기 꽃이 처음으로 세상과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사랑스러운 아기 꽃을 바라보면 진짜 방긋 웃는 아기 얼굴을 보는 듯하지요. 다른 등장인물인 꿀벌, 나비, 작은 새, 달님, 별님의 표정도 아기 꽃처럼 사랑스럽습니다. 모든 것이 새로운 아기 꽃의 시선을 따라서 하루를 보내 봅니다. 평범한 일상이 관심과 사랑으로 엮여 있는, 따뜻하고 특별한 이야기로 변화합니다.
  • 2021-04-07
    125
  • 동글동글 메롱메롱 후~
  • 그림작가 신복남
  • 글작가 신복남
  • 페이지 44
  • 출판사 계수나무
  • 발행일 2021-02-05
  • 앞니 빠진 동생의 눈물 나는 풍선껌 불기 도전 심심한 누나와 동생이 풍선껌 한 봉지를 두고 가위, 바위, 보를 합니다. 다 똑같아 보이는 풍선껌이지만 그중에서도 마음에 드는 색을 차지하기 위한 신경전이지요. 동생은 가위, 바위, 보에서 이겨 원하는 색의 풍선껌을 얻지만 곧 풀이 죽고 맙니다. 누나는 쉽게 커다란 풍선을 부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동생의 풍선껌은 바람 새는 소리만 날 뿐 풍선이 불어지지 않습니다. 누나에게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조르지만 누나는 그냥 잘~ 불면 된다고 대충 가르쳐 주고는 친구랑 놀겠다고 가 버립니다. 앞니가 빠져서 온종일 연습해도 안 될 거라며 얄미운 말을 남기고 가 버린 누나의 뒷모습을 보며 동생은 오기가 발동합니다. ‘나도 할 거야. 할 수 있어!’ 과연 동생은 풍선껌 불기에 성공했을까요?
  •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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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년 다윗
  • 그림작가 박주연
  • 글작가 박주연
  • 페이지 42
  • 출판사 예봄
  • 발행일 2021-04-05
  • 다윗 왕의 소년 시절 이야기 세상은 언제부터 시작된 걸까? 싱그러운 풀 향기는 누가 만든 걸까?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할까? 고대 이스라엘 왕국을 다스린 위대한 왕 다윗. 베들레헴의 작은 목동으로 시작하여 이스라엘 왕국의 왕이 되기까지, 그는 수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성장하였습니다. 이 책에는 다윗이 수많은 고난 끝에 이스라엘 왕국의 최고 지도자가 되는 성공적인 결말은 쓰여있지 않습니다. 다만 다윗이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시선을 느끼고, 갖은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복을 기다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소년 다윗』을 통하여, 앞으로 사회의 많은 숙제들과 마주쳐야 하는 아이들이 때마다 일마다 하나님의 음성을 찾는 지혜를 함양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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