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들려주는 이승만 건국 대통령 이야기
  • 그림작가
  • 글작가 정현채
  • 페이지 296
  • 출판사 도서출판보담
  • 발행일 2020-06-22
  • 그림과 사진으로 쉽게 알아보는 근현대사, 엄마가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이다. 이 책은 독립부터 건국까지 국민의 자유를 위해 일생을 바친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이야기를 담았다.
  • 2020-09-22
    8
  • 가을 아침에
  • 그림작가 김지현
  • 글작가 김지현
  • 페이지 40
  • 출판사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발행일 2020-09-10
  • 어느 맑은 가을 아침에 엄마가 사랑하는 아이에게 띄우는 담백하고 따뜻한 편지 그림책 코로나로 일상이 멈춰 버린 요즘, 아침에 일어나 가을을 느끼며 학교에 가는 지극히 평범한 일상이 그립고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어느새 문득, 고개 들어 보니 가을입니다. 『가을 아침에』는 꽤 쌀쌀해진 바람, 시원한 공기, 곱게 물든 나뭇잎, 언제 피었는지 모를 코스모스, 잠시 서서 올려다본 파란 하늘의 가을을 담백하게 담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아이와 엄마가 함께 아름다운 가을을 누릴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을 담았습니다.
  • 2020-09-22
    18
  • 만화 한국전래동화 : 도깨비 이야기
  • 그림작가 곽기혁
  • 글작가 곽기혁
  • 페이지 184
  • 출판사 스튜디오 돌곶이
  • 발행일 2020-09-07
  • 할머니 할아버지가 초등학생 손주에게 선물하는 책!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에게도 추천! 문화를 선물하세요! 『만화 한국전래동화 : 도깨비 이야기』는 한국의 전래동화 중 도깨비 이야기를 모아 아이들에게 친숙한 그림으로 표현한 만화입니다. 전래동화는 고리타분하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인 『만화 한국전래동화 : 호랑이 이야기』의 인물들이 또다시 등장합니다. 이는 본래 각각이 따로 놀던 짧은 이야기들이 마치 하나로 이어지는 듯한 느낌을 주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흥미를 유발합니다. 총 네 가지 도깨비 이야기로 네 가지 교훈을 전달합니다. 특히나 초등학생 손주를 둔 분들께 추천합니다. 알기 쉬운 표현으로 이야기를 흥미롭게 담고 있어 한국 문화를 배우고자 하는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에게도 유용합니다. 앞으로도 시리즈가 계속될 예정입니다.
  • 2020-09-22
    3
  • 아홉 번째 여행
  • 그림작가 신현아
  • 글작가 신현아
  • 페이지 40
  • 출판사 오후의소묘
  • 발행일 2020-09-09
  • 이 책은 2010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던 신현아 작가가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작업해 2014년 독립출판물로 내놓았던 작품집을 새롭게 출간한 것이다. 고양이가 아홉 번의 삶을 살 듯 이 책도 또 한 번의 삶을 살게 된 것이다.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에세이로 화제를 모은 『이상하고 자유로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에 “고양이의 죽음 앞에서 눈물을 뚝뚝 흘리는 장면보다 아홉 번의 고단한 여행이 모두 끝났으니 이제 기쁘게 가라고 흔들어주는 손길에서 더 깊은 슬픔을 발견하게 된다”고 소개된 바 있으며,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안내자 무루 작가가 직접 추천사를 썼다. 길 위의 작은 생명들에게 바치는 송가이자, 공존하는 삶을 지향하는 이들에게 큰 울림을 전해줄 책이다.
  • 2020-09-22
    18
  • 물방울 공룡
  • 그림작가 탁소
  • 글작가 탁소
  • 페이지 40
  • 출판사 꼬마싱긋
  • 발행일 2020-09-14
  • 사소해 보여도 알고 보면 귀중한 재능에 관하여 톡톡 튀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다양하고 활기찬 색채를 이용한 그림으로 널리 사랑받는 탁소의 다섯번째 그림책입니다. 『구름똥』, 『코끼리 방귀』, 『데굴데굴 집』, 『바나나 킹』에 이어 나온 이번 신작 『물방울 공룡』은 공룡산에서 열린 장기 자랑 대회에서 다양한 공룡들이 등장해 제각각 묘기를 부리는데 ‘공룡답지 않은 장기’로 친구들의 놀림을 받은 스테고케라스가, 공룡산에 큰불이 나자 호수에 뛰어들어 물을 머금고 나와서 물방울을 한껏 내뿜으며 마을을 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눈에 띄지 않는 사소한 능력일지라도 어떤 상황에서는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소중한 재능이 될 수 있다는 교훈을 줍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누군가의 가치를 함부로 판단하지 않는 자세를 배우고 주변의 친구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도 간직할 수 있습니다.
  • 2020-09-22
    10
  • 고구마
  • 그림작가 조아영
  • 글작가 최정아, 황진희
  • 페이지 40
  • 출판사 걸음동무(해솔)
  • 발행일 2020-09-30
  • '부모는 멀리 보라 하고 학부모는 앞만 보라 합니다. 부모는 함께 가라 하고 학부모는앞서 가라 합니다. 부모는 꿈을 꾸라 하고 학부모는 꿈꿀 시간을 주지 않습니다.' 부모와 학부모의 차이에 대해 들어 본 적 있나요?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부모보다는 학부모로서 아이를 대하는 경우가 많고 아이들은 엄마아빠에게 부모로서 자신들을 대해 주기를 바랍니다. 이 책을 쓰고 그린 작가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경험했던 일을 소재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어느 날 제 할 일을 하지 않고 놀기만 하는 딸에게 하루종일 잔소리를 하며 따라다녔고, 결국 숙제를 하라며 방으로 떠밀었습니다. 한참 후, 방에서 나온 딸이 엄마의 손바닥 위에 뭔가를 올려놓았답니다. 바로 클레이로 만든 고구마였지요. “이제 엄마 잔소리할 때마다 고구마 한 개씩 줄 거야. 답답해서 말이지.” 작가는 자신도 모르게 웃음이 터졌답니다. 다그치기만 하는 엄마에게 화가 났을 법도 한데 재치 있게 상황을 넘긴 딸이 기특했겠지요. 관계를 유연하게 만드는 방법을 아이에게 배웠던 것입니다. 작가는 이 소중한 경험을 그림책으로 승화시켰고 다른 가정에서도 『고구마』를 매개로 아이와 한번 웃음 짓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그렸습니다. 아이는 어른의 스승이라고 하는데 우리 모두 이 그림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우리는 부모인지 학부모인지 한 번쯤 생각해 보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아이의 마음을 읽어 주면 어떨까요? 때로는 백 마디 잔소리보다 한마디 유머가 섞인 진심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사실도 깨달으면서요.
  • 2020-09-22
    13
  • 왜 우니?
  • 그림작가 이혜리
  • 글작가 홍인순
  • 페이지 24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20-09-21
  • 으앙, 으앙, 앙앙앙! 큰일 났어요. 아기가 울어요. 어떻게 하면 아기가 울음을 그칠까요?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아기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렸어요. 윗머리가 비죽 솟았네요. 불안해요. 책장을 넘기자, “으앙!” 아기가 울어요. 얼굴을 찌푸리고 팔다리를 내저으며 울어요. 코끝이랑 눈썹까지 빨개요. 큰일 났어요. 과자를 먹으려던 생쥐가 깜짝 놀라 아기에게 말해요. “이 과자 네 거야? 먹을래?” 아기는 힐끗 보더니 계속 울어요. “심심해서 그래? 공놀이 할까?” 강아지가 다정하게 물어요. 아기는 고개를 돌려요. 졸리면 자라고 곰이 말해요. “이잉 이잉 이잉 이잉.” 이젠 아기가 징징대요. 엄마 양이 걱정스레 물어요. “혹시 어디 아프니?” “흐으응!” 아픈 건 아닌가 봐요. 바로 그때, 딱따구리가 이러는 거예요. “와, 울기 놀이야? 나도 같이 하자!”
  • 2020-09-22
    11
  • 탐정이 된 책 도둑 토끼
  • 그림작가 에밀리 맥켄지
  • 글작가 에밀리 맥켄지
  • 페이지 32
  •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 발행일 2020-09-15
  • 책이라면 가리지 않고 뜯어 먹는 범인을 찾습니다! 첵 도둑 토끼 랄피, 탐정으로 변신하다 2015년에 출간된 『책 도둑 토끼』에서 책을 많이 읽고 싶은 욕심에 책을 훔쳤던 랄피가 이번에는 책을 마구마구 먹는 범인을 찾는 탐정이 됩니다. 랄피는 책 먹는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 책을 읽는 것을 가장 좋아하는 랄피의 일상에 새로운 일이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책을 훔쳐서 읽었던 랄피였지만, ‘도서관’과 ‘서점’에서 책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을 안 뒤로는 평화롭게 독서를 하며 지내고 있었지요. 하지만 동생이 태어난 뒤로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랄피는 더 이상 집에서 책을 읽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책 속 이야기에 푹 빠지려고 할 때마다 동생의 울음소리에 방해받기 때문입니다. 랄피는 집중할 수 있는 딱 한군데의 장소로 향합니다. 세상의 온갖 책이 다 모여 있는 도서관으로요. 도서관에서 다 읽지 못한 책을 집으로 가져오고 다시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반납하려고 할 때, 책에 커다란 구멍이 나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랄피는 집에 있는 다른 책에도 누군가 뜯어먹은 흔적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결심을 합니다. 본격적으로 탐정 수사를 시작하기로요! 돋보기, 손전등, 탐정 가방을 들고 단서를 찾던 랄피는 결국 범인의 꽁무니를 발견합니다. 『탐정이 된 책 도둑 토끼』는 『책 도둑 토끼』에서 책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책을 훔쳐 읽다가 경찰서에 가게 된 랄피가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취학전 독자들을 만납니다. 여전히 책 읽는 것을 사랑하고 책을 소중하게 여기는 모습과 탐정이 되어 ‘책을 먹는 범인’을 잡는 소동을 보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2020-09-22
    7
  • 반짝반짝 작은 등대 도대불
  • 그림작가
  • 글작가 김정배
  • 페이지 37
  • 출판사 한그루
  • 발행일 2019-08-26
  • 제주의 전통 등대인 ‘도대불’을 소재로 한 그림책입니다. 도대불은 고기잡이 나갔던 배가 안전하게 포구에 들어올 수 있도록 불을 밝힌, 제주의 옛 등대입니다. 등대는 나라에서 관리하지만 도대불은 마을이 만들고 관리했던 공동체문화의 산물입니다. 원담, 불턱과 함께 보존해야 할 소중한 해양문화유산입니다. 작가는 바닷가 마을에 사는 달중이의 시선으로 도대불의 탄생과 도대불에 얽힌 소망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고기잡이하며 살아가던 마을에서 도대불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역할을 했는지 그리고 그 작은 등대에 담긴 마을 사람들의 마음은 무엇이었는지 잔잔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책의 말미에는 도대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제주의 여러 마을에 남아 있는 도대불의 사진과 각각의 특징들을 수록했습니다.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인해 원형이 훼손되거나 멸실된 도대불이 제대로 복원되고, 거기에 담긴 공동체문화가 미래 세대에게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 2020-09-21
    14
  • 웃음꽃이 피었지
  • 그림작가 냉이꽃
  • 글작가 냉이꽃
  • 페이지 14
  • 출판사 책마을해리
  • 발행일 2019-11-20
  • 2020-09-21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