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기로운 식생활 : 내 안을 건강하게 가꿔요
  • 그림작가 양수빈
  • 글작가 홍준희
  • 페이지 104
  • 출판사 다림
  • 발행일 2019-09-09
  • [초등 생활 탐구] 시리즈는 ‘건강하게(食) 나답게(衣) 더불어(住)’ 사는 방법을 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의식주의 이야기로 풀어낸 어린이 교양 정보서입니다. [초등 생활 탐구] 시리즈 첫 권인 『슬기로운 식생활: 내 안을 건강하게 가꿔요』는 어떻게 해야 건강한 식생활을 가질 수 있는지를 살펴봄과 동시에 개인은 물론 지구 환경에 도움이 되는 식생활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2019-09-17
    12
  • 찾았다!
  • 그림작가 고담
  • 글작가 고담
  • 페이지 40
  • 출판사 열린어린이
  • 발행일 2019-06-06
  • 아이는 곤충 채집망을 들고 숲으로 향합니다. 무엇을 잡기 위해 가는 것일까요? 아이가 소중히 여기는 무엇인가를 찾기 위해 길을 나선 것은 아닐까요? 어느 날, 소나기가 내리자 아이는 신이 납니다. 오랜만에 신발장에 넣어두었던 노란 장화를 신을 수가 있거든요. 장화를 신고 물웅덩이에서 참방 참방 뛰어노는 것도 잠시, 운동화를 물어뜯는 애완견 김말이를 딱 마주칩니다. 김말이에게 물벼락을 주려고 하던 아이는 그만, 발을 너무 세게 차는 바람에 장화마저 멀리 날려버리게 됩니다.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아이의 장화, 대체 장화는 어디로 갔을까요? 반려동물 김말이와 함께하는 아이의 얼굴에서 즐거움이 새어나옵니다. 장화를 찾으러 떠난 숲속에서 여러 동물들과 마주할 때마다 아이는 위기에 처하지만, 또 그렇게 어울림의 의미를 하나씩 깨달아 갑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탄탄한 서사와 그림마다 재치가 살아 있는 장면이 잘 어우러져 모두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그림책입니다.
  • 2019-09-17
    13
  • 누가 누가 갯벌에서 살까?
  • 그림작가 유근택
  • 글작가 문재갑
  • 페이지 45
  • 출판사 도서출판 세용
  • 발행일 2019-09-05
  • 주인공 우람이의 외갓집 벌교, 그곳 갯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꼬물꼬물 살아가는 갯벌 생물들이 얼마나 신비로운지 모릅니다. 말뚝망둑어와 참갯렁이, 칠게, 꼬막 등 재미난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직접 체험해 볼 수 없다면 『누가누가 갯벌에서 살까?』를 통해 우람이를 따라가 보세요! 그곳에서 여러분도 아름다운 갯벌의 생태계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 2019-09-17
    12
  • 나는 바다 위를 떠도는 꼬마 난민입니다
  • 그림작가 베레나 호흐라이트너
  • 글작가 니콜라우스 글라타우어
  • 페이지 40
  • 출판사 우리학교
  • 발행일 2019-09-16
  • 꼬마 다니엘의 가족과 고양이 이티는 어느 날 집을 떠나 길고 위험한 여행을 시작합니다. 다니엘이 살던 집은 큰 폭발로 전기와 물이 끊겨서 전화도 안 되고 화장실 변기를 사용할 수도 없었거든요. 길을 떠난 다니엘의 가족은 보트를 타고 파도가 높게 치는 바다를 떠돌지요. 보트를 호시탐탐 노리는 물귀신을 만나고, 바다에 빠져서 위험한 일도 겪어요. 과연 다니엘과 이티는 따뜻하고 편안한 집이 있는 곳에 무사히 다다를 수 있을까요?
  • 2019-09-17
    16
  • 던져라! 공깃돌
  • 그림작가 김민주B
  • 글작가 임서하
  • 페이지 44
  • 출판사 키큰도토리
  • 발행일 2019-08-19
  • 아기자기한 동화로 풀어낸 전래 놀이 시리즈 전래 놀이는 단순히 옛 선조들이 즐기던 놀이가 아닙니다. 예로부터 전해 오는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입니다. 놀이 속에는 선조들의 의식과 삶의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신명나는 전래 놀이 그림책’ 시리즈는 이러한 전래 놀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동화로 풀어냈습니다.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던져라! 공깃돌』은 전래 놀이 중에서 공기놀이를 다룹니다. 공기놀이는 공깃돌 다섯 알만 있으면 손쉽게 할 수 있는 놀이입니다. 지금도 공깃돌만 내밀면 자세한 설명 없이도 다 함께 공기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 선조들이 하던 놀이가 현대에도 낯설지 않은 건, 바로 우리의 전통이기 때문입니다. 오랜 시간을 이어져 내려오고, 또 우리가 후대에 물려주어야 할 문화이지요.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공기놀이를 알게 되고,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와 소중함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2019-09-16
    22
  • 아장아장 걸음마
  • 그림작가 한태희
  • 글작가 한태희
  • 페이지 24
  • 출판사 키다리
  • 발행일 2019-09-30
  • 걸음마를 시작한 우리 아기와 함께하는 행복한 나들이 이제 걸음마를 시작한 아기가 아장아장 걸으며 만나는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담은 아기 그림책입니다. 풀내음 가득한 풀밭, 알록달록한 꽃길, 낙엽이 바스락거리는 오솔길, 파도가 철썩거리는 모래밭 등 아장아장 아기가 걷는 곳들이 펼쳐집니다. 아기와 실제로 산책하기 전후에 함께 읽으면 좋은 그림책입니다.
  • 2019-09-16
    23
  • 옆집에 사는 완벽한 아이 [개정판 ]
  • 그림작가 한주형
  • 글작가 한주형
  • 페이지 40
  • 출판사 책과콩나무
  • 발행일 2019-08-30
  • 옆집 아이는 어쩜 그렇게 뭐든 잘하는 걸까요? 마음똑똑 26권 『옆집에 사는 완벽한 아이』는 얼굴도 모르는 옆집 아이와 비교당하는 아이의 마음을 생생하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뭐든지 잘하는 옆집 아이와 비교하는 말을 들을 때마다 자꾸만 작아지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비교보다는 칭찬과 격려의 말이 아이에게 더 필요하다는 것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엄마는 옆집 아이와 나를 비교합니다. “옆집 아이는 뭐든 잘 먹는다더라!”, “옆집 아이는 정리정돈도 잘한다더라!”, “옆집 아이는 공부도 잘한다고 하던데?” 도대체 옆집 아이는 못하는 게 뭘까요? 엄마가 옆집 아이랑 비교하는 말을 할 때마다 내 몸은 자꾸만 작아집니다. 엄마 눈에는 내가 잘하는 건 안 보이나 봅니다. 옆집 아이는 어쩜 그렇게 뭐든 잘하는 걸까요? 엄마 말만 들어 보면 옆집 아이는 마치 무엇이든 척척 해 내는 만능 로봇인 것만 같습니다. 맞습니다, 옆집 아이는 로봇이 틀림없습니다. 옆집 아이처럼 뭐든 잘하고 칭찬받고 싶은 마음에 나도 열심히 노력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직 실망하고 슬퍼하긴 이른 것 같습니다. 알고 봤더니, 나도 누군가의 옆집 아이였거든요.
  • 2019-09-16
    23
  • 외계인 해녀
  • 그림작가 김 란
  • 글작가 김 란
  • 페이지 40
  • 출판사 한그루
  • 발행일 2018-09-15
  • 『외계인 해녀』는 특히 해녀에 대해 잘 모르는 미취학아동,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그림책으로서, 대상층의 특징을 고려하여 짧은 글과 흥미로운 설정으로 구성했습니다. 본문에 삽입된 16컷의 그림들은 모두 작가가 직접 그린 것으로, 우주선, 외계인, 새, 문어 등 곳곳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를 배치하고 세부 묘사에 정성을 들였습니다. 전통적인 해녀의 모습과 물질 문화를 설명하기보다는 아이들이 호기심과 흥미를 가지고 친숙하게 해녀문화에 접근할 수 있도록 ‘외계인’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이용했습니다. 제주섬을 찾은 외계인 ‘해, 달, 별’이 해녀 할머니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합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이지만, 해녀문화의 본질을 손상하지 않도록 배려했습니다. 마지막 장에는 ‘숨은그림찾기’를 통해 각종 해산물을 비롯하여 빗창, 연철, 테왁, 망사리 등 해녀 관련 도구들을 찾아보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그림책을 읽어주는 어른과 이야기에 빠졌던 아이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찾아보면서, 실생활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해녀문화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2019-09-11
    57
  • 몽생이 엉뚱한 사건!
  • 그림작가 김 란
  • 글작가 김 란
  • 페이지 36
  • 출판사 한그루
  • 발행일 2018-12-24
  • ‘몽생이’를 소재로 지은 동화 작가 김란의 그림책입니다. 전작 ‘외계인 해녀’에서 제주의 전통문화인 해녀를 소재로 하여 어린이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선사했는데, 이번에는 제주를 대표하는 제주마 ‘몽생이’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몽생이’는 ‘망아지’를 뜻하는 제주어입니다. 현재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제주마는 제주의 척박한 기후에 적응하여 강인한 체력으로 농경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제주에는 예로부터 말과 관련한 다양한 민속과 전통문화가 전해집니다. 이 책은 전통적인 제주마의 생태나 문화에 관한 것은 아니지만, 어린이들에게 제주의 말과 친해질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주인공 몽생이 포포는 사람들처럼 멋진 신발을 신고 뽐내고 싶은 엉뚱한 망아지입니다. 친구들과 뛰어놀던 들판을 떠나 화려한 삶을 꿈꾸며 사람들 속으로 들어간 포포는 과연 행복해졌을까요. 이 동화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또한 친구와의 진정한 우정이 어떤 것인지, 내가 속한 공간의 가치와 가까운 사람들의 소중함을 잊고 지내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합니다. 짧은 이야기지만 깊은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김란 작가가 직접 그림을 그렸는데, 원색의 풍부한 색감으로 이야기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이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제주 몽생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말들이 뛰어노는 자연의 소중함, 함께 돕고 마음을 나누며 살아가는 삶의 소중함을 알아가게 되길 바랍니다.
  • 2019-09-11
    43
  • 팅팅
  • 그림작가 도금채
  • 글작가 한지안
  • 페이지 48
  • 출판사 더불어함께
  • 발행일 2018-03-10
  • 따뜻한 봄봄 마을에 살고 있는 아기 고슴도치 팅팅은 재미난 책을 찾아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태어나서 말을 해본 적은 한 번도 없지만, 언젠가 이웃들에게 멋진 말을 하는 자기 모습을 떠올리며 책에서 좋아하는 말을 발견하면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아 둡니다. 그러던 어느 날, 책 속의 까만 먼지들이 휙 하고 날아가 봄봄 마을에 퍼져 나가고, 미운 말 먼지들 때문에 이웃인 무무 아저씨, 치치 할머니, 뿌뿌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듣게 됩니다. 그리고 몸에 뾰족 가시가 생기게 되지요. 혼자 울고 있는 팅팅에게 책벌레 두그당이 나타납니다. 팅팅을 도와주겠다며 책을 펼친 두그당, 그리고 함께 모험을 떠나는 팅팅! 팅팅은 몸에 난 뾰족 가시를 없앨 수 있게 될까요? 봄봄 마을 이웃들은 다시 예쁜 말을 하게 될까요?
  •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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