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臾대룎
  • 산불이 났어요
  • 그림작가 무돌
  • 글작가 무돌
  • 페이지 24
  • 노란돼지 출판사를 통해 출간됨 [발행일 : 2011-03-30 ] 그림책 자세히 보기 : http://picturebook-museum.com/book/picturebook_view_01_illust.php?b_code=9198 아이들에게 숲과 숲속동물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느끼게 하고자 그리게 되었습니다. 또,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수있는 동물을 동화에 등장시켜 더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하였습니다. 하지만 안타갑게도 이런 친숙한 동물들이 지금은 멸종의위기로 보호되고 있는 동물입니다. 동물원의 기린, 코끼리 처럼 커다란 동물도 좋지만 같은 땅에사는 이 동물들도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아 졌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산신령할아버지는 우리나라의 산에서 쉽게 찾아낼수 있는 산신각의 주인으로 예로부터 내려오는 민속신앙입니다. 자연물에 정령이 있다고 믿는 애니미즘에서 비롯 된 산신령 할아버지를 등장시킴으로 자연의 동물, 나무, 풀, 바위 등을 함부로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렸습니다. 요즘에는 자연은 과학의 일종으로 사람이 다스릴수 있다는 생각이 만연한 가운데 저는 더욱 애니미즘적 사고가 그립습니다. 그런것을 떠나서 어린 아이들에게 산신령님은 나무꾼에게 도끼만 찾아주는 그런 할아버지가 아니란것도 말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동심의 아이들이 나무 할아버지의 나뭇가지를 꺽기보단 즐겁게 인사하는 세상을 꿈꿉니다.
  • 20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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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덜이 임금님의 집
  • 그림작가 무돌
  • 글작가 무돌
  • 페이지 25
  • <노란돼지> 출판사를 통해 출간됨 그림책 자세히 보기 : http://picturebook-museum.com/book/picturebook_view_01_illust.php?b_code=8745 예전부터 단청에 관한 책을 쓰고 싶었습니다. 단청 이야기 에서 조금 더 들어가 단청을 왜 그리게 되었는지 단청의 장점이 무엇인지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아이들의 흥미와 재미를 돋우기 위해 '투덜이 임금님'이라는 허구의 인물을 만들어 내어, 임금님의 불만을 해결하기 위해 집에 단청을 그리는 것으로 구성 하였습니다. 저는 절이나 궁궐지를 가면, 바래졌지만 아름다운 단청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이 이야기속의 언제나 투덜거리던 임금님도 단청이 그려진 아름다운 집에 살면서 온화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이 동화를 작업하면서 저는 단청에 대해 더 많은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였고 단청의 무늬가 너무 예뻐 작업 하면서도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우리 문화에대한 창작동화를 쓰는것이 꿈입니다. 기존의 전래동화나 딱딱한 문화이야기가 아닌 우리 전통문화를 재밌는 이야기 소재로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 동화가 그런 제 꿈의 첫발걸음 입니다.
  • 200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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