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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겨운 이야기
  • 그림작가 정화정
  • 글작가 정화정
  • 페이지 44
  • 예전 플래시 : http://www.picturebook-illust.com/san_kr/upload/multi/099.swf 지금 다시 보니 너무 부끄럽고 미숙함이 많은 책입니다. 그래도 이 책을 작업 할 때 만큼은 좋은 이야기책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에 밤이 깊은 줄 모르고 그리고 또 그렸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책을 만들고 싶어서 탄생한 아이가 바로 이 책의 주인공 정겨운 입니다. 하지만 부족한 것 많은 어른이 되어버린 제가 어느덧 겨운이의 마음을 본 받아야겠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단점을 보기보단 장점을 보고 격려해 줄 수 있는 멋진 사람 말입니다. 아무쪼록 많이 어설픈 제 책을 보시는 분들이 큰 미숙함보다 작은 격려를 받으시길 바라며...이 동화를 쓰고 그릴 때의 마음으로 앞으로도 좋은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자는 생각을 해봅니다.
  • 200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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