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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깡통꽃동산
  • 그림작가 오문천
  • 글작가 오문천
  • 페이지 22
  • 예전 플래시 : http://www.picturebook-illust.com/san_kr/upload/multi/264_kr.swf 도시가 계속해서 개발되면서 우리 곁에 쓰레기들이 많아지고, 우리 곁의 자연은 깎아지고 무너져 내리고 사라지고 있다. 온통 무채색으로 변해가는 현대(무색무취)에 유책색의 꽃과 풀, 자연이 향기를 흘려보낸다. 잃어버렸던 잊고 있었던 향기가 어디선가 흘러오고 기억을 더듬는다. 익숙했던 향기지만 지금은 내 주위에선 찾아볼 수 없는 향기. 가까워진 향기가 터지면서 되찾게 된다. 잃어버렸던 자연에서 오는 소소한 행복과 여유와 즐거움, 우리 자신만의 색과 향기를.
  •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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