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理쒖젙誘?m_gubun=7
  • 넌 !
  • 그림작가 최정민
  • 글작가 최정민
  • 페이지 26
  • 예전 플래시 : http://www.picturebook-illust.com/san_kr/upload/multi/245_kr.swf 저는 두 아이의 엄마 입니다. 동화 속 엄마처럼 잘 놀아주는 엄마는 못 되지만... 아이들이 원하는 엄마의 모습은 이렇듯 함께 해 주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막상 아이들과 어떻게 놀아 주어야 할지 몰라 항상 고민하는 것이 엄마입니다. 저 또한 그럴 때가 많습니다. 이 동화는 가끔이지만 제 아이들과 함께 하던 놀이 들이 담겨 있습니다. 저는 그저 지켜보고 맞장구 쳐 주는 정도이지만 아이들은 즐거워합니다. 아이들이 진정 바라는 것은 멋지고 비싼 장난감이 아니라 엄마와 눈 맞추며 함께하는 시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꿈꾸는 듯합니다. 의사, 디자이너, 요리사, 등등 놀이는 모든 것을 경험 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되든지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을 믿어주고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기대하는 부모의 마음이 아닐까요? 부모의 믿음과 사랑 아래서 자란 아이들은 물이 아래로 흐르듯 자연스럽게 건강한 성인이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잘 될꺼야! 넌 할 수 있어! 난 널 믿는단다!" 와 같은 “긍정의 씨앗”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것은 어떨 어떨까요?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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