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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매가 톡톡톡
  • 그림작가 이민정A
  • 글작가 이민정A
  • 페이지 32
  • 예전 플래시 : http://www.picturebook-illust.com/san_kr/upload/multi/249_kr.swf <열매가 톡 톡 톡>은 아이들의 편식에 관한 동화랍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힘든 일 중에 하나가 밥상머리교육인 것 같아요. 즐겁고 맛있게 보내야 할 시간을 언제나 잔소리로 시작하지요. “앉아서 먹어야지” “골고루 먹어야지” “깨끗이 먹어야지” “입안에 넣어두지 말고, 꼭꼭 씹어야지” 정말 힘든 시간으로 변해버린 식사 시간이랍니다. 엄마 맘에는 앉아서, 골고루, 꼭꼭 씹어 맛있게 먹었으면 좋겠는데... 아이들이 편식을 하게 되면서 변비에 걸리는 경우도 정말 많더군요. 그래서 어릴 적 기억들을 하나하나 꺼내 보았어요. 우연히 과일을 먹다 씨앗을 꿀떡 삼킨 적이 있었어요. 어린 맘에 뱃속에서 싹이 나면 어쩌나 하고 걱정했던 기억이 나더군요. 그래서 편식을 하면 이렇게 될 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고기만 먹고 달달한 것만 좋아하는 사자가 똥을 누지 못해 힘들어하는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채색은 아이들을 위해 전체적으로 따뜻한 색감으로 밝게 표현했어요.
  • 201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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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강아지
  • 그림작가 이민정A
  • 글작가 이민정A
  • 페이지 24
  • 예전 플래시 : http://www.picturebook-illust.com/san_kr/upload/multi/196_kr.swf 아기가 태어나면서부터 부모는 아이에게 많은 것을 바라기 시작합니다. 다른 아이들보다 늘 앞서기를 바라죠. 그런 조급한 마음에 엄마는 아이가 말을 배우기도 전에 한글이며 영어 등등을 가르치기 시작합니다. 저도 아이의 엄마로써 무엇이든 빨리 배우게 해주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전에 아이에게 너무나 아름다운 자연을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잘 먹고,잘 자고, 잘 노는 아이를 보면서 정말 똥강아지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가끔 너무 귀여운 아이를 보면서 똥강아지라고 부릅니다. 이 동화는 자연 속에서 자연과 함께 뛰어놀고 자연과 뒹굴뒹굴 거리면서 똥강아지처럼 밝고 씩씩하게 자라라는 의미로 글을 쓰고 그리게 되었습니다.
  • 20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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