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源吏誘퍪
  • 엄마는 요술쟁이죠
  • 그림작가 김지민
  • 글작가 김지민
  • 페이지 29
  • 예전 플래시 : http://www.picturebook-illust.com/san_kr/upload/multi/111.swf 엉뚱한 상상으로 시작된 쥐 가족 이야기입니다. 쥐 가족 중 가장 약하고 보호받아야 할 막내 쥐순이가 가족들을 구해내고 꾀를 내어 저녁식사를 준비하게 되는데요. 가족의 위험과 우울함을 시작으로 큰 웃음으로 쥐순이네 저녁식사가 마련됩니다. 욕심 사납고 함정을 만들고 개미를 포로로 잡아 망을 보는 영리한 고양이었지만,,, 그 욕심에 그만 작은 쥐순이에게 크게 혼이 나는 일이 벌어집니다. 한 장면 마다 큰 웃음을 주고 싶었습니다. 작가는 이 그림책을 그리며 매우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정성껏 즐겁게 작업했지만 부족하고 아쉬운 맘이 많이있습니다. 하지만 즐거운 그림책으로 남기면서 커다란 추억의 선물이 되었습니다. 늘 발전하며 즐거운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 200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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