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댁옣誘퇑
  • 브로콜리 먹어
  • 그림작가 이장미B
  • 글작가 이장미B
  • 페이지 41
  • 예전 플래시 : http://www.picturebook-illust.com/san_kr/upload/multi/124.swf 나는 어릴 적 시금치 호박 양파 등의 채소를 싫어했다.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건 아닌데 어쩐지 맛없을것 같고 조금 먹어보아도 고기나 과자와 달리 맛이 밍밍하고 익숙치 않게 느껴졌기 때문인것 같다. 편식한다고 부모님께 꾸중 들었던 기억이 선하다. 나중에 커서는 누가 뭐래지 않아도 그 고유의 맛의 매력을 알기에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채소에 별 관심이 없고 먹어보지도 않고 맛없을 것이라 생각하는 아이들이 브로콜리라는 푸른 채소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느끼고 한번 먹어 볼 맘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고나선 다른 채소나 음식들로 확대되었으면 한다. 이야기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브로콜리를 싫어하는 영구가 편식 하는것을 벌하려하는 담임선생님한테 납치되어 브로콜리 나라의 브로콜리 농장에서 일을 하게 된다. 영구와 친한 친구인 미미가 영구를 구하러 브로콜리 나라로 간다. 미미는 브로콜리족의 도움을 받아 영구를 구출하게 된다. 브로콜리 나라를 만들고 브로콜리를 캐릭터화 시키는 작업이 즐거웠다. 영구아빠와 영구, 미미아빠와 미미. 그리고 담임선생님도 애정이가는 인물들이다.
  • 200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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