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諛뺤?寃폗
  • 별을 기다리는 아이
  • 그림작가 박은경A
  • 글작가 박은경A
  • 페이지 32
  • 예전 플래시 : http://www.picturebook-illust.com/san_kr/upload/multi/268_kr.swf 어린 시절 큰 창문을 통해 내다본 밤하늘엔 쏟아질 것 같은 많은 별들이 있었습니다 별은 무엇인가 그리움을 불러왔습니다 나는 무엇이 그리운 줄도 모르면서 눈으로 하늘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내가 그리워 한 것은 절대적인 사랑의 존재였고 이제는 그 사랑의 존재가 나를 위해 기도하며 흘린 눈물로 내가 이렇게 꿈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내가 다른 사람을 위해 울어줄 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림으로 글로
  • 20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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