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똥강아지
  • 2010-08-09
    10089
  • 그림작가 이민정A
  • 글작가 이민정A
  • 페이지 24
  • 발행일 2010-08-09
  • 작가후기
    예전 플래시 : http://www.picturebook-illust.com/san_kr/upload/multi/196_kr.swf

    아기가 태어나면서부터 부모는 아이에게 많은 것을 바라기 시작합니다. 다른 아이들보다 늘 앞서기를 바라죠. 그런 조급한 마음에 엄마는 아이가 말을 배우기도 전에 한글이며 영어 등등을 가르치기 시작합니다. 저도 아이의 엄마로써 무엇이든 빨리 배우게 해주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전에 아이에게 너무나 아름다운 자연을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잘 먹고,잘 자고, 잘 노는 아이를 보면서 정말 똥강아지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가끔 너무 귀여운 아이를 보면서 똥강아지라고 부릅니다. 이 동화는 자연 속에서 자연과 함께 뛰어놀고 자연과 뒹굴뒹굴 거리면서 똥강아지처럼 밝고 씩씩하게 자라라는 의미로 글을 쓰고 그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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