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언니가 제일 좋아!
  • 2010-02-01
    10262
  • 그림작가 진보경
  • 글작가 진보경
  • 페이지 33
  • 발행일 2010-02-01
  • 작가후기
    예전 플래시 : http://www.picturebook-illust.com/san_kr/upload/multi/180_kr.swf

    "내가 제일 처음으로 쓴 책은 어떤 내용이면 좋을까? 내 첫 책의 내용." 내가 제일 고민했던 문제다. 아무 내용이나 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무엇인지부터 다시 생각해 보았다. 내게 가장 소중한 것. 가족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 나가기로 했다. 언니와 동생의 이야기. 결국 내 이야기. 너무 잔잔해서 약간은 밋밋한 이야기. 이게 내가 아이들과 나누고 싶은 진짜 이야기였다. 과장된 사건도 없고 억지스런 위기도 없다. 그냥 언니는 내게 제일 좋은 친구 그것이 전부이다. 나는 어려서 세 살 위의 친언니를 매일 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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