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이름은 자기야
  • 2009-07-27
    8328
  • 그림작가 강나래
  • 글작가 강나래
  • 페이지 27
  • 발행일 2009-07-27
  • 작가후기
    예전 플래시 : http://www.picturebook-illust.com/san_kr/upload/multi/167_kr.swf

    집에서 기르고 있는 개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기른다곤 하지만 같이 살아가고 있는 셈이지요. 자기야~하고 부르면 쨉싸게 달려오기는 커녕 가만히 실눈만 뜨고 쳐다보는 요녀석! 갈수록 사람다워지는 요녀석!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 싶었습니다. 때론 개구쟁이고 애교쟁이에 까칠하기까지 하지만 사랑받기 당연한 존재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가끔씩 개팔자가 나보다 좋구나... 이야기하지만, 그도 그렇게 생각 할 지는 의문입니다. 그는 행복할까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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