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춧구멍
  • 2018-01-10
    2167
  • 그림작가 서미원
  • 글작가 서미원
  • 페이지 48
  • 발행일 2018-01-10
  • 작가후기
    사람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사랑받을만한 존재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해주는 단 한 명의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분명 행복한 사람입니다.
    단춧구멍은 눈이 단춧구멍만큼 작은 인형이 큰 눈을 가진 다른 인형들을 보고
    비교하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이 그림책으로 단지 보이는 외모로 타인의 시선과 평가를 받아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무너진 자존감이 회복되고 불평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이 넘쳐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