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섬
  • 2015-12-22
    3811
  • 그림작가 오시영
  • 글작가 오시영
  • 페이지 44
  • 발행일 2015-12-22
  • 작가후기
    바람이 부는 들판을 보며 위안을 받았다.
    항상 그 자리에 들판이 있어 주기를 바랐지만
    마음만으로는 아무것도 지킬 수 없었다.
    그런 마음들이 미워질 때 저 들판이 다시 말을 한다.

    ' 나는 아직 여기 있어'
  • 내지1
    내지2
    내지3
    내지4
    내지5
  • 김예지
  • 2016-02-21
  • 동심적인 그림과 색감이 너무 예뻐요. 어른이지만 저도 사서 보고싶은..
  • 와 작품 정말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