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담이
  • 2014-04-28
    4825
  • 그림작가 완소영
  • 글작가 완소영
  • 페이지 30
  • 발행일 2014-04-28
  • 작가후기
    꿈담이는 이름 그대로 꿈을 담는다는 뜻에서 지어진 이름입니다. 저 역시도 동화그림작가라는 직업을 가지기 까지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나온 결론은, 내가 좋아하고 잘할수 있는 것을 선택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그림그리는 일에 매우 큰 만족도를 갖고 일을 하고 있으며, 일을 할때에도 일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정도로 너무나도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단지 돈을 벌기 위해서 직업을 선택하기 보다는 정말 내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깊은 생각과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주어진 환경을 받아드리기만 하는 아이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먹고싶은 것을 먹는 아이가 훗날 성장했을 때도 삶에 있어서 큰 만족도를 가진다고 합니다. 수동적인 아이보다는 능동적인 아이로 자라나기 위해서 어렸을 때부터 자신의 꿈을 확실히 인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 그림책을 통해서 많은 아이들이 정말 행복한 어른으로 자라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고, 더 나아가 그 일로 하여금 다른 이들에게 더 큰 꿈을 심어줄 수 있는 순수한 아이의 마음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을 접하는 부모님들이 내 아이의 꿈에 동기를 부여해 줄 수 있을만한 첫걸음으로 이 동화책을 선택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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