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쥐의 초대
  • 2019-02-03
    421
  • 그림작가 다린
  • 글작가 다린
  • 페이지 32
  • 발행일 2019-02-03
  • 작가후기
    크기도 성격도 다른 생쥐와 코끼리가 친구가 되려 합니다.
    코끼리의 즐거움이 생쥐에게는 위험이 되기도 하고, 코끼리의 평범한 일상이 생쥐에게는 커다란 즐거움이 되기도 합니다.
    서로를 이어주는 가느다란 끈이 때론 수풀에 가려 보이지 않아도, 때론 눈앞에 욕심 때문에 끈을 잠깐 놓쳐도 너무 다른 두 친구는 함께 있는 것만으로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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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제인
  • 2019-02-07
  • 아 .. 너무 사랑스러워요 ~ ~
  • 귀엽고 사랑스럽네요~어느새 엄마미소가~♡
  •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코끼리 사랑스러워요^^
  • 너무너무 예쁜 이야기입니다~~좋은 결과잇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