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우의 목욕시간
  • 2018-06-05
    1653
  • 그림작가 밀가
  • 글작가 밀가
  • 페이지 36
  • 발행일 2018-06-05
  • 작가후기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도 가끔은 왜 우리 아이가 이런 행동을 하는지
    도무지 알수없고 더이상 설명해 줄 수도 없을만큼 답답 할 때가 많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아직 유창하게 말 할 수 없는 아이에게 당연한 일일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뭔가 생각에 빠져있는 아이를 보고 있노라면 그생각이 궁금해 질 때도 있었습니다.
    애착인형으로 인해 아이와 제가 실랑이를 벌이다가 문득 동화책으로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좀더 쉽게 엄마 말을 잘 들어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착인형에게 그야말로 애착하는 우리아이는 인형을 세탁 할때마다 엄청나게 떼를 쓰고 울어야만 했습니다.
    저 뿐만아니라 여럿 엄마들의 고민 거리중 하나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를 만들어봤습니다. 아이도 엄마도 애착인형 친구와 상상여행을 떠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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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원해 주시는 댓글이 너무나 힘이되요^^ 감사해요~
  • 따뜻한 이야기입니다~~좋은결과있으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