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클라라야!
  • 2018-05-14
    1327
  • 그림작가 명형인
  • 글작가 명형인
  • 페이지 36
  • 발행일 2018-05-14
  • 작가후기
    이 넓은 세상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살고있다.
    지금까지 만나온 사람들은 다 똑같을 수가 없고 그중에서도 몸이 불편한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나는 그들중 하나이고 귀가 잘 안 들린다. 남하고 다르다는 이유로 "장애인"이라고 찍혀 10년 이상을 살아왔었고
    한국 사회에서 본인과 같은 사람들이 분명 많을테고... 그들하고 주변 사람들에세 메세지를 남기고 싶어 "안녕! 클라라야!" 를 시작하였다. 유쾌한 클라라하고 친구들을 통하여 청각장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서로 각각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나 자신을 사랑할 줄 알고 타인들한테 당당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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