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털뿡룽
  • 2018-03-28
    1526
  • 그림작가 김라임
  • 글작가 김라임
  • 페이지 20
  • 발행일 2018-03-28
  • 작가후기
    계절이 바뀌는 것은
    나무들이 옷을 갈아 입는 것으로도
    바람의 온도로도 느껴지지만
    집안에서 함께 사는 동물들의 털갈이로도 느껴집니다.
    털갈이철에 고양이들은 달려나갈 때 마다 털이 꼭 방귀를 뿡 뀌는 것 처럼 뽕뽕 빠져서 몽실몽실 날린답니다.
    첫번째 털갈이를 하는 고양이 룽지와 함께
    자연스러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 되면 좋겠습니다.
  • 도비라
    내지1
    내지2
    내지3
    내지4
    내지5
    내지6
    내지7
    내지8
    내지9
    내지10
    뒷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