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3,172
  • 훌륭한 어린이의 변기 사용법
  • 그림작가 윤나래
  • 글작가 천미진
  • 페이지 26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20-10-16
  • 훌륭한 어린이는 알고 있어요 쉬나 똥이 마려울 때 어떡해야 하는지요! 훌륭한 어린이는 쉬가 마려울 때나 똥이 마려울 때 언제나 변기를 사용해요. 절대로 아무 데나 누지 않아요. 그건 무척 부끄러운 일이니까요. 변기가 두렵거나, 사용법이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 마세요! 이 책을 펼치면 변기 사용법을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답니다. 변기 사용이 두려워 기저귀를 벗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 『훌륭한 어린이의 변기 사용법』! 이 책에는 변기 사용법에 대한 모든 정보가 담겨 있어요. 변기에 앉는 올바른 자세와 서서 눌 때의 에티켓, 또 똥을 눈 뒤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변기 물을 내릴 때 주의할 점 등 세세한 정보들을 빠짐없이 알려 주지요. 똥이나 오줌을 아무 데나 누거나, 변기에 장난감이나 금붕어, 양말을 넣고 물을 내리면 어떻게 되는지 재미있고 유익한 상황극을 보여 주기도 해요. 『훌륭한 어린이의 변기 사용법』과 함께라면 '기저귀 탈출' 어렵지 않아요!
  • 2020-12-01
    15
  • 혼자 있을 때, 나는
  • 그림작가 박이슬
  • 글작가 표영민
  • 페이지 36
  • 출판사 재미마주
  • 발행일 2020-11-13
  • 아파트에 모두가 나가고 누군가 혼자 남겨졌습니다. 이 집의 아이일까요? 텅 빈 아파트의 이곳저곳이 카메라에 잡히듯 보입니다. 아파트 현관에서부터 아이의 방과 부엌 거실 등. 인형이 친구가 되어주고, 창밖의 비둘기가 놀러 옵니다. 어항 속의 물고기가 조용히 말을 걸어줄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것도 잠시, 식구들과 함께 주말여행을 했던 즐거운 시간을 떠올리며, 다짐합니다. 이제는 어디든 식구들을 따라다니겠노라고. 무료함이 극에 달할 때 마침내 식구들이 돌아옵니다.
  • 2020-12-01
    28
  • 낯선 나라에서 온 아이
  • 그림작가 필리프 드 케메테르
  • 글작가 샤를로트 벨리에르
  • 페이지 34
  • 출판사 푸른숲주니어
  • 발행일 2020-11-26
  • 『낯선 나라에서 온 아이』는 어느 날 갑자기 난민 가족을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에 놓인 초등학생 토마의 복잡한 속내를 차분하게 그려내면서, 자기 나라에서 벌어진 전쟁을 피해 목숨을 걸고 탈출한 브라디네 가족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아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단지 남의 일이라고 무심하게 외면할 수만은 없는 난민……. 토마의 복잡다단한 심리 속으로 들어가, 그들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함께 고민해 볼까요?
  • 2020-12-01
    20
  • 동생 탐구 생활
  • 그림작가 임효영
  • 글작가 정하섭
  • 페이지 88
  • 출판사 우주나무
  • 발행일 2020-12-03
  • 아웅다웅 알콩달콩 함께 성장하는 형제 이야기 『동생 탐구 생활』은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동화의 맛’ 시리즈 1권이다.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형과 동생의 생활을 형의 관점에서 탐색한 동화이다. 형에게 동생이란 너무나 잘 알면서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존재다. 엉뚱하고 까다롭고 얄밉고 제멋대로인 녀석! 동생 때문에, 동생만 아니라면. 이런 말이 절로 나온다. 동생 탓에 불이익을 당한다고 여기는 형은 억울하고 짜증이 난다. 동생이 엄마 아빠의 보살핌을 더 살뜰하게 받는 걸 보면 부럽고 샘이 난다. 그런가 하면 형제는 둘만의 추억과 비밀을 만들며 정서적 교감을 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를 더한다. 이 동화는 날마다 아웅다웅하면서도 알콩달콩 우애를 쌓으며 함께 성장하는 형과 동생의 생활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 2020-12-01
    29
  • 무민 골짜기로 가는 길
  • 그림작가 필리파 비들룬드
  • 글작가 토베 얀손
  • 페이지 40
  • 출판사 어린이작가정신
  • 발행일 2020-12-10
  • 우리 이제 무민 골짜기에서 살아요! 무민이 엄마와 함께 긴긴 여행을 떠나요. 잃어버린 아빠와 포근한 보금자리를 찾아서 말이에요. 스니프와 스너프킨 같은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온갖 위험한 모험을 헤쳐 나가다 보면 아빠와 다시 만나고, 따뜻한 우리 집도 생길까요? ‘무민 골짜기 이야기’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무민 골짜기로 가는 길』은 토베 얀손의 무민 시리즈 첫 작품인 『작은 무민 가족과 큰 홍수』를 우리 어린이들에게 좀 더 친숙한 그림과 쉬운 글로 다시 만나 보는 작품입니다. 무민과 무민 가족이 어떻게 무민 골짜기에 살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소개하지요. 잃어버린 무민파파를 찾기 위해 길을 나선 무민과 무민마마의 모험 이야기! 아름다운 마음과 다채로운 이야기, 새롭지만 낯설지 않은 무민 시리즈가 이제 다시 시작됩니다.
  • 2020-12-01
    31
  • 무민 가족과 마법의 모자
  • 그림작가 필리파 비들룬드
  • 글작가 토베 얀손
  • 페이지 40
  • 출판사 어린이작가정신
  • 발행일 2020-12-10
  • 신비롭고 환상적인 무민 골짜기에 놀러 오세요! 무민 골짜기에 이상한 일이 잔뜩 일어나고 있어요. 달걀 껍데기가 구름으로 바뀌어서 모두 신나게 타고 놀았어요! 여기에서 끝났으면 좋았을 텐데, 무민이 이상한 모습으로 변해 버렸어요. 아무도 무민을 못 알아보고, 밀림이 되어 버린 집 안에 모두 꼼짝없이 갇혀 버렸어요. 그런데 이게 다 마법의 모자 때문이래요. ‘무민 골짜기 이야기’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무민 가족과 마법의 모자』는 토베 얀손 무민 연작소설 『마법사가 잃어버린 모자』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그림책입니다. 폭풍우가 얼마나 거셌는지, 달의 분화구에 있던 마법사의 모자가 무민 골짜기에 뚝 떨어집니다. 이 모자는 무민의 손에 들어가게 되고, 이제 무민 골짜기는 마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됩니다. 평화롭고 아름다운 줄로만 알았던 무민 골짜기가 얼마나 시끌벅적해질 수 있는지 어디 한번 같이 살펴볼까요? 아름다운 마음과 다채로운 이야기, 새롭지만 낯설지 않은 무민 시리즈를 새롭게 만나 보세요.
  • 2020-12-01
    28
  • 무민 가족과 크리스마스 대소동
  • 그림작가 필리파 비들룬드
  • 글작가 토베 얀손
  • 페이지 40
  • 출판사 어린이작가정신
  • 발행일 2020-12-10
  • 크리스마스란 도대체 어떤 걸까요? 한겨울이면 무민 가족은 겨울잠을 자요. 봄을 기다리면서 말이에요. 그런데 올겨울에는 겨울잠을 자긴 틀렸어요. ‘크리스마스’라는 게 오는데 준비할 게 많대요! 전나무도 준비하고 예쁘게 꾸며야 하고, 음식도 선물도 준비해야 한대요. 이걸 다 어떻게 하죠? 세 번째 ‘무민 골짜기 이야기’ 시리즈인 『무민 가족과 크리스마스 대소동』은 토베 얀손의 무민 연작소설 가운데에서도 단편 일곱 편을 엮은 『보이지 않는 아이』의 「전나무」를 바탕으로 새롭게 꾸민 그림책입니다. 추위를 싫어하는 무민들은 원래 겨울잠을 자요. 그래서 크리스마스가 어떤 건지도, 펑펑 쏟아지는 눈송이도, 눈이 어떻게 오는지도 모르지요. 이런 무민들이 한겨울에 잠에서 깨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무민 가족은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내게 될까요? 아마 무민 가족은 다른 누구보다 크리스마스를 의미 있게 보낼지도 몰라요. 나누고 베풀고 사랑하는 거라면 자신 있으니까요! 아름다운 마음과 다채로운 이야기, 새롭지만 낯설지 않은 무민 시리즈를 새롭게 만나 보세요.
  • 2020-12-01
    21
  • 이 동네는 처음이라
  • 그림작가 마르타 알테스
  • 글작가 마르타 알테스
  • 페이지 32
  • 출판사 북극곰
  • 발행일 2021-01-19
  • ‘에즈라 잭 키츠 상’, ‘노팅햄 어린이책 상’ 수상 작가, 『안돼!』의 작가 마르타 알테스가 전하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 여기 떠돌이 강아지가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동네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요. 그런데 모든 것이 낯설고 어색해요. 누가 이 강아지 좀 도와주실래요? 너그러운 마음으로 친절과 우정을 베풀어 주세요. 『이 동네는 처음이라』는 너무나 낙천적인 떠돌이 강아지가 진짜 가족을 만나는 이야기를 통해 반려동물과 가족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 2020-12-01
    23
  • 내 친구 버섯 토끼
  • 그림작가 카모
  • 글작가 카모
  • 페이지 48
  • 출판사 미래아이(미래M&B)
  • 발행일 2020-12-10
  • “네가 내 곁에 있어서 정말 행복해!” 나만 알고 내 눈에만 보이는 상상의 친구, 버섯 토끼 어린아이들은 마음속에 상상의 친구를 하나쯤 가지고 있습니다. 7세까지의 어린이 가운데 과반수가 어느 시점에서 상상의 친구를 갖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지요. 머릿속 친구와의 소통을 통해 아이들은 상상력과 사회성을 키우기도 합니다. 이 그림책에 등장하는 버섯 토끼 역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의 밍기뉴나 [인사이드 아웃]의 빙봉처럼 ‘나만 알고 내 눈에만 보이는’ 상상의 친구입니다. 숲속 작은 집에 언젠가부터 낯선 손님이 언뜻언뜻 보입니다. 동글동글 토끼를 닮은 버섯, 버섯 토끼입니다. 이 집이 버섯 토끼의 집은 아니에요. 하지만 버섯 토끼는 이곳이 마치 제집인 양 천연덕스럽게 이곳에서 잘 지내고 있지요. 심지어 때로는 한 마리도 아닌 여러 마리가 나타났다 사라지곤 합니다. 아마도 버섯 포자가 날려서겠지요. 엄마는 버섯 토끼가 바로 눈앞에 있어도 보지 못합니다. 버섯 토끼는 ‘나’에게만 보이니까요. 처음 버섯 토끼를 발견한 날, 나는 먹을 것도 나눠 주며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버섯 토끼가 보이지 않는 날에는 어디로 갔을까 궁금해하고, 하루 종일 버섯 토끼 생각을 하곤 합니다. 한동안 안 보이던 버섯 토끼가 다시 나타나자 둘은 함께 놀고, 함께 자고, 늘 함께하며 마음을 나누는 친구가 됩니다. 버섯 토끼와 함께 있으면 뭐든 이루어질 것만 같고 언제나 즐겁습니다. 영상을 보는 듯한 생동감 있는 화면 연출과 독특하고 귀여운 캐릭터로 재미있게 풀어낸 이 이야기는 추억 속에 잠들어 있던 상상의 친구를 다시 떠올리게 합니다. 깜찍한 마음속 친구, 버섯 토끼와의 따뜻한 우정을 그린 이 책은 독자들을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안내할 것입니다.
  • 2020-12-0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