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0,665
  • 파스타
  • 그림작가 니콜라 구니
  • 글작가 에마뉘엘 트레데즈
  • 페이지 40
  • 출판사 내인생의책
  • 발행일 2019-08-05
  • “무궁무진한 파스타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파스타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음식이에요. 처음 파스타가 우리나라에 보급됐을 때,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값비싼 요리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우리에게도 친숙한 먹거리입니다. 알고 보면 파스타는 우리가 즐겨 먹는 라면만큼 손수 해 먹기 간편한 음식이랍니다. 여러분은 파스타에 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파스타와 스파게티를 같은 말로 착각하고 있지는 않나요? ‘파스타’라고 하면 토마토소스에 버무린 스파게티나 크림소스를 얹은 까르보나라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아요. 하지만 파스타의 종류는 이보다 훨씬 다양합니다. 파스타의 형태는 크게 롱 파스타와 쇼트 파스타로 나뉘어요. 별, 조개, 동물 등 재미난 모양의 파스타가 무수히 많지요. 튜브 모양 마카로니, 나비 모양 파르팔레처럼 모양에 따라 이름도 하나하나 달라요. 스파게티는 수천수만 개의 파스타 중 한 가지에 불과하답니다! 파스타는 사용하는 소스에 따라서도 완전히 다른 요리로 변신합니다. 올리브유를 뿌리면 오일 파스타, 고추 소스로 요리하면 매콤한 아라비아타가 완성되지요. 소스는 해산물, 달걀, 고기, 채소, 치즈, 올리브유, 버터, 생크림 등 어떤 재료로든 만들 수 있어요. 이외에도 수분 함량에 따라 생면과 건면으로 나뉘고, 삶는 방식에 따라 단단하게, 푹 익혀서, 알덴테 파스타로 식감을 조절할 수 있어요. 거기다 색깔까지 형형색색으로 물들지요. 이렇게 천차만별 가지각색인 음식이 모두 파스타라고 하나의 이름으로 불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궁금하지 않나요? 이 책은 무궁무진한 파스타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합니다. 파스타의 역사, 종류, 제조 과정, 요리법을 한 권에 담고 있어요. 가깝지만 낯선 음식이었던 파스타에 관해 친절히 설명합니다.
  • 2019-08-23
    11
  • 암탉 한 마리
  • 그림작가 유진 페르난데스
  • 글작가 케이트 스미스 밀웨이
  • 페이지 40
  • 출판사 키다리
  • 발행일 2019-08-15
  • 암탉 한 마리에서 시작된 커다란 성공 다 같이 잘사는 공공의 행복을 위한 노력 아프리카 빈민들에게 소액 대출 운동을 벌이는 콰베나 다르코 박사의 실제 삶을 통해 공공의 행복을 추구하는 건강한 경제관념을 가지게 도와주는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콰베나 다르코 박사는 가난한 삶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암탉 한 마리부터 차근차근 부를 축적해 ‘가나의 양계장왕’으로 불리게 된다. 가나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정도로 큰 성공을 거둔 콰베나 다르코 박사는 개인적인 성공만을 꿈꾸지 않습니다. 그는 국제적인 구호 단체인 ‘오퍼튜니티 인터내셔널’의 산하 단체 ‘시나피 아바 트러스트’의 위원장을 맡아 가난한 사람들의 자립을 돕습니다. 이 책은 콰베나 다르코 박사가 중심이 된 가나의 구호 단체 시나피 아바 트러스트를 비롯해,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크레디트 운동을 펼친 무함마드 유누스 박사와 그라민 은행, 그리고 국내에서 마이크로크레디트 운동을 벌이고 있는 ‘신나는 조합’까지, 다 같이 잘사는 공공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들의 역사와 활동을 담고 있습니다. 실제 인물의 성장 과정을 담았기 때문에 생생한 감동을 전합니다. 이 책은 키다리 어린이 교양 시리즈 ‘똑똑한 책꽂이’ 12권입니다.
  • 2019-08-23
    7
  • 우리의 섬 투발루
  • 그림작가 조민희
  • 글작가 조민희
  • 페이지 48
  • 출판사 크레용하우스
  • 발행일 2019-08-05
  • 안녕? 넌 어디에 살고 있니? 나는 남태평양 한가운데에 있는 산호초가 쌓여 만들어진 작은 섬, 투발루에 살고 있어. 푸른 바다와 새하얀 모래가 아주 아름다운 나라지. 하지만 지구온난화로 땅이 바닷물에 잠기고 있어. 높아진 바닷물은 땅속으로 스며들어 우리의 식량인 풀라카 나무와 코코넛 나무를 병들게 하고 물을 오염시키고 집으로 가는 길까지 삼켜 버리지. 나는 오늘 우리의 투발루를 위해 춤추고 노래할 거야. 내일도 모래도 오래도록 우리가 이 땅에 살 수 있도록 우리의 투발루를, 우리의 지구를 함께 지켜 주지 않을래?
  • 2019-08-23
    9
  • 나만의 산 체험하기
  • 그림작가 앨리슨 파렐
  • 글작가 앨리슨 파렐
  • 페이지 56
  • 출판사 풀과바람(바우솔)
  • 발행일 2019-09-02
  • 자연의 놀라움을 체험할 수 있는 ‘산과 숲’은 최고의 놀이터! 이제 막 주변 세계에 눈뜬 작은 모험가들을 위한 그림책! 걸을수록 또 걷고 싶은 산길로의 초대! 산길이 점점 가파르고 좁아져도 세 명의 탐험가는 모험을 멈추지 않습니다. 가는 길마다 먹음직스러운 산딸기류 열매가 가득하고, 개성 강한 동물들이 반기니까요. 갑자기 나타난 사슴은 마법을 부린 듯 순식간에 사라져 호기심을 부추기지요. 어린 탐험가들은 산 정상까지 얼마나 많은 식물과 동물을 만나고,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될까요? 산은 움직이지 않고 같은 자리에 그대로 있는 듯 보이지만, 사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살아 있는 공간입니다. 수많은 동식물이 계절마다 달라지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지요. 그 모습을 발견하고 자연을 가까이 느끼는 것만으로도 큰 기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순수한 어린이의 눈에 비친 싱그러운 산속 모습을 맑은 수채화로 생생하게 전해 줍니다. 수많은 생명체가 서로 얽혀 살아가는 모습은 살아 있는 생명체로서 숲을 온전히 느끼게 합니다. 일상의 바쁜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산을 올라 보세요! 그동안 놓치고 있던 아름답고 신비한 자연이, 순간들이 보이기 시작할 겁니다.
  • 2019-08-23
    13
  • 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
  • 그림작가 오정림
  • 글작가 이성실
  • 페이지 36
  • 출판사 밝은미래
  • 발행일 2019-08-16
  •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일 생명의 탄생과 성장, 그 한 생명의 소중함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제목과 어린 동물들 사이에서 말간 아이의 얼굴이 시선을 끄는 그림책 『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 오랜 시간 자연 그림책을 쓴 이성실 작가의 신작이 오정림 작가 특유의 세심하고 포근한 그림으로 태어났습니다. 이 책은 곰, 늑대, 뱀장어 등 동물들의 생태와 아이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이 세상 모든 생명의 탄생과 성장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일이라고 전합니다. 또 보잘것없어 보이는 거미 한 마리, 집게벌레 한 마리라도 모두가 힘들게 태어나 성장했기 때문에 작은 벌레 한 마리도 목숨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고 말합니다. 자연 그림책에 경험이 많은 이성실 작가의 생명에 대한 목소리가 오랜 조사와 고민을 바탕으로 오정림 작가의 손끝에서 온전히 탄생했습니다. 오래 공들여 작업한 이 그림책을 보면서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생명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한 생명의 소중함을 마음에 담아 봅시다.
  • 2019-08-23
    17
  • 코요아칸에서 태양을 보다
  • 그림작가 이미란
  • 글작가 박정훈, 김선아
  • 페이지 48
  • 출판사 내인생의책
  • 발행일 2019-08-09
  • “우리 아이의 첫 번째 해외여행 - 코요아칸” 『코요아칸에서 태양을 보다』가 특별한 이유는, 쉽게 만나볼 수 없는 낯선 문화에 다가설 길을 열어 주기 때문이에요. 코요아칸이라는 지명부터가 이색적인가요? 코요아칸은 원주민 언어로 ‘코요테(Coyote)가 사는 땅’을 의미해요. 실제로 과거 이곳에 코요테가 많아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하지요. 코요아칸은 멕시코가 낳은 세계적인 화가인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의 마을로도 유명합니다. 지금도 프리다 칼로의 생가인 ‘파란 집’이 코요아칸에 그대로 남아서, 프리다 칼로 박물관으로 쓰여요. 소련의 혁명가 레온 트로츠키가 망명 생활 끝에 최후를 맞이한 곳도 바로 코요아칸이었답니다. 『코요아칸에서 태양을 보다』는 멕시코시티 중남부의 유서 깊은 동네인 코요아칸에 사는 주인공 랄로네 가족의 일상 이야기를 담았어요. 아보카도 껍질을 까서 과카몰레 소스를 만드는 일과로 랄로가 하루를 시작합니다. 과카몰레를 빵에 발라 아침을 먹고, 남은 아보카도 씨앗을 챙겨 코요아칸 민예품 시장으로 달려가면, 예술가 고모가 씨앗을 인형으로 조각해 줘요. 인형을 닮은 마리아치 악사가 바이올린을 켜는 코요아칸 광장에는, 알레브리헤 공예품을 파는 상인과 사진 찍는 외국인 관광객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하답니다. 티앙기스 시장의 단골 과일 가게를 들렀다가 돌아온 집은, 특별한 손님을 맞이할 준비로 온 가족이 분주해요.
  • 2019-08-23
    6
  • 밥 먹자!
  • 그림작가 한지선
  • 글작가 한지선
  • 페이지 36
  • 출판사 낮은산
  • 발행일 2019-08-20
  • 뜨거운 한여름, 더위에 지치지 않는 유쾌한 상상과 즐거움이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한지선 작가는 힘찬 연필 드로잉과 빨강, 파랑, 노랑 등 강렬한 색감의 페인트로 에너지 넘치는 시골 장날의 모습을 시원시원하게 보여 줍니다. 너무 뜨거워서 모든 게 녹아 버릴 것 같은 한여름 장날, 진짜로 다 녹아 흐르는 당황스러운 이 상황을 농부들은 어떻게 헤쳐 나갈까요? “밥 먹자!” 한마디에 모두 모인 농부들의 한바탕 축제가 펼쳐집니다.
  • 2019-08-23
    16
  • 도와줄게
  • 그림작가 김예원
  • 글작가 김예원
  • 페이지 48
  • 출판사 걸음동무(해솔)
  • 발행일 2019-08-30
  • 모래성에 파묻혀 갑갑해하던 아기 게는 ‘도와줄게’라는 말과 함께 어느 소녀의 도움으로 모래성에서 빠져나오게 됩니다. ‘도와줄게’라는 소녀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던 아기 게. ‘도와준다는 게 과연 뭘까?’ 그러다 ‘도와 달라’는 소라게의 외침을 듣습니다. 아기 게의 도움으로 무사히 넉넉하고 큰 집으로 이사한 소라게는 아기 게에게 고맙다는 칭찬의 인사를 하지요. 기분이 좋아진 아기 게는 한층 더 적극적으로 개미의 짐을 들어주고, 거미줄에 묶인 반딧불이의 생명을 구하기에 이릅니다. 남을 돕는 기쁨을 알게 된 아기 게는 친구들의 칭찬에 어깨가 으쓱합니다. 이제 아기 게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를 위하기보다는 ‘스스로의 만족’을 위해 도와줄 친구를 찾아다니기 시작하지요. 하지만 상대방의 상황과 마음을 살피지 않은 도움은 오히려 쇠똥구리의 아기를 위험에 빠뜨리고 맙니다. 화를 내는 쇠똥구리를 앞에 두고도 아기 게는 마냥 억울합니다. 자신은 도움을 주려고 했을 뿐인데, 쇠똥구리가 자신의 마음을 모른 채 화를 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억울한 아기 게는 계속 친구들을 도와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친구들 스스로 해 낼 수 있도록 묵묵히 기다리며 응원하는 것 또한 도움이 될 수 있음을 깨달을 수 있을까요? 아기 게의 주변에는 꽃들이 활짝 피었습니다. 아기 게와 친구들도 다 함께 활짝 웃습니다. 이 그림책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이 서로를 향한 진정한 도움으로 아름답고 멋진 나비로 탄생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2019-08-23
    15
  • 친구할까? 그래!
  • 그림작가 오승민
  • 글작가 김선영
  • 페이지 22
  • 출판사 키위북스
  • 발행일 2019-08-15
  • 친구가 되고 싶다고? 그럼 이렇게 말해 봐! “우리 친구 할까?” 거북이 기어갑니다. 엉금엉금, 엉금엉금. 아기도 따라 기어갑니다. 앙금앙금, 앙금앙금. 서로 닮은 모습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말을 건네지요. “우리 친구 할까?” “그래!” 그렇게 둘은 친구가 됩니다. 나비가 꽃에 있는 꿀을 빨아 먹습니다. 기다란 입으로 후루룩, 후루룩. 아기는 물통에 담긴 물을 빨아 먹지요. 기다란 빨대로 호로록, 호로록. 꼭 닮은 모습에 둘은 또 친구 하기로 합니다. 알록달록 아기와 꽃도, 까불까불 아기와 원숭이도, 엄마 품 속 아기와 캥거루도 금세 친구가 되지요. “우리도 친구 할 수 있을까?” 누군가 조심스레 말을 겁니다. 하지만 아기는 깜짝 놀라고 말지요. 친구 하자고 다가온 건 다름 아닌 공룡이거든요. 어마어마한 덩치며, 무시무시한 이빨이며, 아기와 닮은 건 정말이지 하나도 없어요. 보기만 해도 덜덜 떨리는데, 친구라니요. 아기는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 갈까요? 과연 공룡과도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낯선 누군가를 만나고, 알아 가고, 친구가 되는 기쁨을 맛보고 싶다고요? 그럼 조금만 용기 내어 이렇게 말해 보아요.
  • 2019-08-22
    19
  • 에너지 충전
  • 그림작가 송선옥
  • 글작가 박종진
  • 페이지 44
  • 출판사 소원나무
  • 발행일 2019-08-30
  • 선동이, 율동이와 함께라면 언제 어디서든 에너지 충전 완료! 하루라도 동생을 놀리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 선동이. 선동이는 오늘도 어김없이 율동이를 골리기에 바쁩니다. “너는 로봇이야, 기억나지?”라는 선동이의 뻔뻔한 농담에 율동이는 “거짓말이잖아!” 하고 반박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자신이 정말 로봇이어서 선동이 말대로 곧 건전지가 다 된 장난감처럼 멈추어 버릴까 두려워합니다. 결국 선동이의 말에 속아 넘어간 율동이는 선동이와 함께 로봇 에너지를 충전할 방법을 찾아 놀이터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에너지 충전법을 알게 됩니다. 『에너지 충전』은 『아이스크림 걸음!』 속 두 주인공, 선동이와 율동이가 함께 놀면서 다양하고 신기한 에너지를 만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 2019-08-22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