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0,488
  • 잘만 3형제 방랑기
  • 그림작가 신동근
  • 글작가 신동근
  • 페이지 46
  • 출판사 사계절
  • 발행일 2019-07-08
  • 잘만쏘니, 잘만뛰니, 잘만보니. 잘만 3형제의 세상 방랑기. 오늘날에 딱 맞춤한 옛이야기를 맛깔나게 비틀고 버무린 그림책이다. 허구한 날 활만 쏘고, 허구한 날 뛰기만 하고, 허구한 날 먼 데만 보는 삼인방이 주인공으로, 이들은 각자 세상 구경을 하러 슬슬 나왔다가 만나서, 어쩌다 보니 형 동생하기로 의형제를 맺고, 딱히 의협심은 아니지만 재주를 드러낼 기회가 생겨 어느 동네의 고충을 해결해 주고는 다시 세상 구경을 떠난다. 옛이야기 [재주 있는 삼형제]를 바탕 삼은 이 이야기는 잘만쏘니, 잘만뛰니, 잘만보니라는 캐릭터를 내세워, 세상에서 인정받지 못했지만 꽤 신박한 재주를 가진 외톨이들이 재미나게 사는 법을 담았다.
  • 2019-07-08
    214
  • 특별한 내 동생
  • 그림작가 디아나 톨레다노
  • 글작가 베아트리스 제르노
  • 페이지 32
  • 출판사 봄봄출판사
  • 발행일 2019-06-28
  • 2016 라틴 아메리카 삽화 부문 수상 Prix Latin American Illustracion 동생이 태어났어요. 이름은 에두아르, 다른 아기들과는 달라요. 동생이 생겼습니다. 이름은 에두아르예요. 그런데 에두아르는 다른 아기들과는 달라요. 에두아르가 태어나고부터 모든 것이 달라졌어요. 에두아르는 계속 울었어요. 엄마도 같이 울었어요. 아빠와 엄마는 쉴 새 없이 동생을 보살폈어요. 나의 자리는 없는 것 같았어요. 아빠와 엄마가 자신을 까맣게 잊어버렸다고 생각했지요. 그래서 동생이 미웠습니다. 동생처럼 칭얼칭얼 울어도 보았지만 아무도 달래 주지 않았어요. 그러자 아빠와 엄마가 동생을 사랑하는 것처럼 나를 똑같이 사랑한다고 안아 주었어요. 그리고 왜 에두아르가 계속 우는지, 왜 다른지, 그렇지만 크게 다르지 않다고 설명해 주었지요. 이제 나는 에두아르와 함께 놀아요.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동생과 눈을 마주칠 때마다 무척이나 기쁘답니다. 에두아르는 그래도 가족이에요. 늘 사랑 받고 싶어하고, 곁에 있는 가족을 느끼고 싶어합니다. 이 책은 장애를 가진 동생을 보는 누나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놀라움과 슬픔의 감정을 차차 극복하고, 가족 간에 서로를 돕고 동생을 지키려는 의지로 바뀌게 됩니다. 이 책의 화자인 누나는 어리지만, 발달 장애를 갖고 있는 동생의 상황을 이해하고, 자신의 역할을 찾아 동생을 돌볼 줄 아는 아이입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사람간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고, 서로 하나가 되고 보듬을 줄 아는 것이 가족이라는 것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여러 다양한 보라색과 파스텔톤의 그림이 부드러운 인상을 주고, 솔직한 누나의 심정이 담겨 있는 글은 소리 내어 읽으면 노래하는 듯한 울림을 줍니다.
  • 2019-07-08
    184
  • 생일 축하해요!
  • 그림작가 배현정
  • 글작가 감성밴드여우비
  • 페이지 32
  • 출판사 바람의아이들
  • 발행일 2019-07-05
  • 좀 더 신나는 생일 축하 노래가 없을까?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에게~ 생일 축하 파티에서 빠지지 않고 불리는 이 노래! 감동적이고 따스한 멜로디지만, 느린 템포 때문인지 잔잔하고 차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이번 생일에는 좀 더 신나고 즐거운 노래를 불러보면 어떨까? 어깨를 들썩들썩 흔들고, 발도 쿵쿵 구르고 싶을 정도로 흥이 나는 음악으로 말이다. 감성밴드 여우비의 ‘생일 축하해요’는 기존의 생일 축하 노래보다 훨씬 리듬감 있고, 발랄한 목소리로 분위기를 한층 띄운다. 실제 음원에 등장하는 목소리 역시 청소년으로, 나와 가까운 친구나 가족이 직접 불러주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특히 노래의 마지막 부분에서 들리는 힘찬 목소리는 든든한 울림으로 다가온다. 감성밴드 여우비의 진솔한 가사로 완성된 그림책 『생일 축하해요!』는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줄 것이다.
  • 2019-07-08
    177
  • 깡통차기
  • 그림작가 이시카와 에리코
  • 글작가 이시카와 에리코
  • 페이지 44
  • 출판사 봄개울
  • 발행일 2019-07-10
  • 용기 있게 깡통차기 부끄럼 많은 치에는 적극적인 리에와 같은 반이에요. 오늘 치에는 리에를 따라 동네 친구들과 깡통차기 놀이를 해요. 술래가 30까지 세는 동안 숨어야 해요. 술래가 숨은 사람을 찾아 이름을 부르며 깡통을 밟으면 잡혀요. 안 잡힌 친구가 술래보다 먼저 깡통을 차면 잡힌 친구들을 모두 구할 수 있어요. 치에는 여태껏 무서워서 한 번도 깡통을 찬 적이 없어요. 오늘은 과연 깡통을 차고 친구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 2019-07-08
    178
  • 꽈배기 월드
  • 그림작가 윤지회
  • 글작가 정연철
  • 페이지 96
  • 출판사 문학동네
  • 발행일 2019-07-08
  • 동시의 맛과 놀이의 멋을 배배 꼬아서 드립니다 꽈배기 월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동시와 ‘다른 요소’의 화학적 결합을 통해, 처음 만나는 독서의 경험을 선물하는 새로운 시리즈. 그동안 김륭?노인경의 이야기 동시 『달에서 온 아이 엄동수』, 최승호?윤정주의 카툰 동시 『치타는 짜장면을 배달한다』 『얼룩말의 생존 법칙』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려 왔다. 이번에 출간되는 『꽈배기 월드』에서 동시는 ‘놀이’의 즐거움과 만난다. 화가 윤지회가 순서대로 소개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모험과 신비가 가득한 꽈배기 월드로의 진입을 안내한다. 빈칸 채우기, 끝말잇기, 수수께끼, 속담 뒤집어 보기와 같은 전통적인 형식에서부터 N행시, 랩 등으로 뻗어 나가는 말의 재미! 동시의 힘, 놀이의 힘을 알아 나가기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독자들을 위해 풍성하게 차려 놓은 한 상이다.
  • 2019-07-05
    282
  • 세계 지도 그림책
  • 그림작가 테즈카 아케미
  • 글작가
  • 페이지 56
  • 출판사 길벗스쿨
  • 발행일 2019-06-28
  • 다른 나라로 여행을 떠나는 것은 생각만 해도 두근두근 설레는 일이에요. 다른 언어, 낯선 공간과 사람들, 새로운 음식까지… 모든 것이 익숙하지 않지만 그러기에 무척이나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우리가 한번쯤은 꼭 가 보고 싶은 지구촌 여러 나라와 장소, 『세계 지도 그림책』 이 한 권에 모두 담았어요. 펼치기만 하면 방 안에서의 세계 여행이 시작된답니다! 각 대륙과 나라들이 지구 위에서 어디쯤에 위치해 있는지 살펴볼까요? 혹시 전에 여행해 봤던 나라가 있나요? 지도 위에서 찾으며 그 여행의 기억을 떠올려 보아요. 아니면 꼭 가 보고 싶은 나라가 있나요? 역시 지도 위에서 찾으며 언젠가 그곳으로 떠날 꿈을 키워 봐요. 세계 곳곳과 여행에 대한 호기심으로 펼쳐 보기 시작해 나아가 세계 지리와 문화까지 꼼꼼하게 배우도록 도와줘요. 커다란 사이즈와 시원하게 쫙 펼쳐지는 빅 사이즈에, 일러스트레이터 테즈카 아케미의 알록달록하고 귀여운 그림이 페이지마다 한가득 들어 있어 무엇보다 눈이 즐거운 책이랍니다. 학교 가기 전 아이의 첫 세계 지도책으로, 알찬 정보를 담은 초등생들의 세계 지도책으로 두루 활용해 보세요.
  • 2019-07-05
    127
  • 커다란 일을 하고 싶어요 [ 개정판 ]
  • 그림작가 잉그리드 고돈
  • 글작가 실비 니만
  • 페이지 44
  • 출판사 책속물고기
  • 발행일 2019-07-20
  • 뉴욕타임스 ‘올해 주목할 만한 그림책’ 선정작 아이가 세상을 처음 만날 때 커다란 용기를 주는 것들 “아빠는 앙리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해 대화를 나누고 함께 생각하고 기다립니다. 작지만 쉽지 않은 커다란 사랑 속에서 아이는 커다란 꿈을 이루게 될 거예요.” - 송선미(동시인) 추천글 중에서 꿈은 아이를 자라게 합니다. 그렇기에 처음으로 아이가 무언가를 하고 싶어 한다면 성장의 시작점에 선 것과 같습니다. 어느 날 아침, ‘커다란 일’을 하고 싶다고 말하는 앙리처럼요. 그런데 막상 마음속에 꿈을 품었지만, 세상은 낯설고 모르는 것투성이일 것입니다. 아이는 답답하고 두려워서 걸음을 멈출지도 모릅니다. 『커다란 일을 하고 싶어요』는 처음으로 하고 싶은 것이 생긴 아이들이 앞으로 계속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커다란 용기를 줍니다. 혼자가 아니라 바로 곁에 든든한 어른이 있음을 알려 주고, 아이가 마음과 생각을 털어놓을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주면서, 스스로 깨달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는 이야기입니다.
  • 2019-07-05
    250
  • 강아, 너는 누구야?
  • 그림작가 모니카 바이세나비시엔
  • 글작가 모니카 바이세나비시엔
  • 페이지 40
  • 출판사 그레이트북스
  • 발행일 2019-06-28
  •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어워즈(World Illustration Awards) 어린이 책 부문 대상 수상! 한봉호 교수(서울시립대 조경학과 환경생태계획 전공) 추천! ‘강이 뭐예요?’ 이 책은 할머니와 함께 강으로 간 ‘나’의 물음으로 시작합니다. 할머니는 식탁보에 수를 놓으며 여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지리적 정보에서 역사적 사실, 개인의 경험부터 전설과 신화까지. 수많은 이야기를 손주에게 전하지요. 할머니가 식탁보에 수놓는 한 땀 한 땀의 실처럼 끝도 없이 이어지는 강에 대한 온갖 이야기가 작가의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펼쳐집니다.
  • 2019-07-05
    137
  • 나의 독산동
  • 그림작가 오승민
  • 글작가 유은실
  • 페이지 48
  •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 발행일 2019-06-28
  • 모두의 아이들, 모두의 부모 온 동네가 함께 키우는 아이들 1980년대 독산동. 화려하고 부유하진 않지만 자기가 사는 동네가 좋은 은이의 이야기가 따뜻하고 풍성하게 담긴 그림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높고 화려한 곳보다 낮고 소외된 세상에 따뜻한 사랑과 온기를 전하는 작가 유은실의 유년 시절이 녹아 있는 그림책은 한 아이가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자양분들이 무엇인지 다정하게 보여 줍니다. 부모님들의 일터인 공장과 가정집의 구분 없이 어우러진 동네는 어른들과 아이들의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고스란히 품고 있습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공장, 골목골목 뛰어노는 아이들, 다 같이 모여 노동을 함께하는 어른들. 이들은 모두 하나의 단단한 공동체를 이루며 삶과 인생을 나눕니다. 그 공동체 안에서 온 동네 어른들은 아이들을 함께 양육하고, 아이들은 구김살 없이 성장합니다. 누구랄 것도 없이 아이들은 모두의 아이들이고, 어른들은 모든 아이들의 엄마 아빠가 되어 줍니다. 공장에서 들리는 소음과 동네 구석구석 퍼지는 사람들의 크고 작은 목소리들은 아름다운 하모니가 되어 고단함 가운데서도 아늑하고 평온한 날들이 이어집니다. 그 속에서 아이들은 안락함과 안전함을 느낍니다.
  • 2019-07-05
    192
  • 냥이와 멍이
  • 그림작가 마농 고티에(Manon Gauthier)
  • 글작가 베로니크 노르망
  • 페이지 40
  • 출판사 한울림어린이/한울림스페셜
  • 발행일 2019-07-12
  • 냥이와 멍이, 한집에서 만나다 냥이와 멍이는 한집에서 살아요. 이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이랍니다. 냥이와 멍이는 아주 많이 다르거든요! 멍이는 함께 산책하기, 여행하기, 친구 사귀기, 손님 맞이하기 등을 좋아합니다. 냥이는 의심이 많고, 친구를 잘 사귀지 못하고, 집밖으로 나가는 걸 매우 싫어해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르기만 한 냥이와 멍이가 한집에 살게 되었습니다. 둘은 잘 지낼 수 있을까요?
  •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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