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0,776
  • 완벽한 책을 찾아서
  • 그림작가 마자 메이어
  • 글작가 유디트 코펜스
  • 페이지 28
  • 출판사 우리교육
  • 발행일 2019-08-23
  • 도서관을 잘 이용하는 방법 도서관에 가면, 집에서와는 비교도 안 될 만 큼 많은 책에 둘러싸이게 됩니다. 그동안 상상도 안 해 보던 세계와 만날 수도 있고, 자신에게 꼭 맞는 완벽한 책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도서관은 상상력을 마구 자극하는 즐거운 곳이라는 것을 알려 주세요. 혹시라도 도서관 이용 방법을 잘 모르면 사서 선생님께 물어보세요. 내가 찾는 책은 물론, 궁금한 점이 있는데 어떤 책을 찾아야 할지, 또 도서관에는 당장 없지만 꼭 읽고 싶은 책은 어떻게 신청하고 받아볼 수 있는지 친절하게 가르쳐 주실 거예요.
  • 2019-08-30
    121
  • 별별 시상식 세계인물대상
  • 그림작가 아나 알베로
  • 글작가 릴리 머레이
  • 페이지 73
  • 출판사 미래엔아이세움
  • 발행일 2019-08-13
  • 과학, 사회,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방면에서 업적을 남긴 세계 위인 50명을 한 권으로 만난다! 재미있는 상 이름과 함께 위인들에 대해 알아보는 별별 인물 사전! 『별별 시상식 세계인물대상』은 세계를 바꾼 놀라운 인물 50명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전 세계 과학, 사회, 문화, 예술 등에서 선구자 역할을 하거나 전무후무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을 뽑아 그들의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세계가 발전하기까지 주춧돌이 된 대표 인물에게 상을 주는 시상식 형식으로 구성되어, 단순한 서술보다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어 내려 갈 수 있습니다. 상대성 이론을 세운 천재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파멸의 상인으로 불리기 싫어서 전 재산을 기부해 노벨상을 만든 알프레드 노벨, 여성 최초로 달에 간 우주인 발렌티나 테레시코바, 탈레반에게 총에 맞고도 자신의 목소리를 냈던 말라라 유사프자이까지 세계에 놀라운 일들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처럼 잘 알려진 위인들 외에 올라우다 에퀴아노처럼 흑인의 인권을 위해 애썼던 잘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위인들에게 주는 상 이름에서는 저자의 위트가 드러납니다. ‘성질 고약한 음악 천재 상’, ‘가장 마법을 잘 부리는 머글 상’, ‘고통을 예술로 승화 상’, ‘마술 같은 글쓰기’ 등 이 상들이 과연 누구에게로 돌아갔는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위인들이 왜 그러한 상을 받았는지 궁금증을 풀고, 위인들이 목표를 향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 보는 건 어떨까요? 위인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삶에 힘과 용기, 그리고 반짝이는 영감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 2019-08-29
    113
  • 민들레 아기씨
  • 그림작가 박세연B
  • 글작가 박세연
  • 페이지 32
  • 출판사 보랏빛소어린이
  • 발행일 2019-08-20
  • “고난과 역경 앞에서도 좌절하지 말고 씩씩하게 자라나거라!” 엄마의 마음과 흙으로 정성껏 빚은 도자기 그림책 겁이 많고 소심한 민들레 아기 홀씨는 엄마 품을 떠나 세상으로 나가는 것이 두렵기만 합니다. 용기를 내어 바람을 타고 길을 나섰지만 거미줄에 걸리기도 하고, 뜨거운 양철 지붕에 떨어지기도 하지요. 민들레 아기씨는 자기 앞을 막아선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모두 이겨 내고 무사히 예쁜 꽃을 피울 수 있을까요? 얼핏 보면 쿠키처럼 보이는 『민들레 아기씨』의 등장인물들은 전부 흙으로 빚어 만든 도자기 인형들입니다. 유악 없이 흙의 투박한 재질 그대로를 살려 구워내었기 때문에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이지요. 감성을 자극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어린이 친구들을 만나러 갈 거예요. 이 책을 읽는 모든 어린이 독자들이, 살아가는 동안 거친 빗방울을 만날지라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마침내 민들레 아기씨와 같은 예쁜 꽃을 피워내기를 바랍니다.
  • 2019-08-29
    146
  • 릴리의 눈물 이야기
  • 그림작가 나탈리 포르티에
  • 글작가 나탈리 포르티에
  • 페이지 64
  • 출판사 어린이작가정신
  • 발행일 2019-08-25
  •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인 나탈리 포르티에의 『릴리의 눈물 이야기』는 분실물 보관소에서 일하는 릴리 아가씨를 통해 눈물과 슬픔 그리고 고통을 희망과 기쁨, 즐거움으로 바꾸어 나가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알퐁스 도데 어린이 문학상과 옥토곤 상을 동시에 수상한 작품으로,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B)에 전시되기도 했습니다. 릴리 아가씨가 일하는 분실물 보관소에는 잃어버린 물건들이 가득합니다. 잃어버린 열쇠나 편지도 있지만, 사람들이 흘린 눈물도 있답니다. 물건은 주인들이 다시 찾아가지만 눈물은 아무도 찾아가지 않습니다. 속이 상한 릴리 아가씨는 주인 없는 눈물을 여름 바다에 흘려보냈습니다. 그러자 바닷물이 불어나 마음껏 수영을 할 수 있어서 모두 즐거워하게 됩니다. 릴리 아가씨도 슬픔을 털어내고 마음껏 웃을 수 있었습니다. 눈물 때문에 모두 웃을 수 있게 된 것이지요.
  • 2019-08-29
    155
  • 헨리와 책
  • 그림작가 마가리타 서네이트
  • 글작가 마가리타 서네이트
  • 페이지 38
  • 출판사 현암주니어
  • 발행일 2019-08-25
  • “왜들 그렇게 책을 좋아하는 거야?” 토끼 마을에선 누구나 책을 좋아해요. 헨리만 빼고 말예요. 어느 날 헨리는 울타리 앞에서 책을 주웠어요. 어? 그런데 토끼들이 읽는 책은 아닌 것 같아요. 헨리는 책의 주인을 찾아 나서기로 마음먹어요. 좁은 굴을 지나 낯선 곳에 도착한 헨리는 깜짝 놀랐어요. 여기선 아무도 책을 읽지 않았거든요. 게다가 손에 들린 작은 기계만 쳐다보느라 헨리에게 눈길도 주지 않는 거예요! 헨리는 잔뜩 실망하고 말았지요. 그때 헨리의 앞에 한 아이가 나타나는데……. 과연 헨리는 책의 주인을 찾아 줄 수 있을까요? 스마트폰의 작고 네모난 화면에 빠져 책을 멀리하는 아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이유를 도무지 모르겠다고도 하죠. 주인공 헨리가 만났던 낯선 세계의 사람들처럼 말이에요. 이 책의 저자 마가리타 서네이트는 현대 문명에 빠져 더 이상 주변을 살펴보지 않는 사람들을 걱정하는 마음에서 『헨리와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해요. 혹시 스마트폰을 보느라 주변을 돌아보지 않게 되었나요? 그렇다면 헨리와 함께 책 속으로 모험을 떠나 보는 건 어떨까요? 책을 읽지 않는 삭막한 세상에서도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간 헨리가 그랬듯,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쯤이면 작은 화면에서 벗어나 책을 읽는 여유가 생기게 될지도 몰라요.
  • 2019-08-29
    198
  • 빙하가 녹고 있어요!
  • 그림작가 박윤재
  • 글작가 박윤재
  • 페이지 36
  • 출판사 도서출판 까불이
  • 발행일 2019-08-20
  • 2019-08-29
    129
  • Where's My House?
  • 그림작가 조아영
  • 글작가 뮤엠영어
  • 페이지 28
  • 출판사 뮤엠영어
  • 발행일 2018-02-01
  • 으악! 내 집이 없어져버렸어. 무당벌레야, 내 집을 찾아주지 않을래?
  • 2019-08-29
    65
  • 햇살 공원에서 만나자
  • 그림작가 조아영
  • 글작가 김옥주
  • 페이지 27
  • 출판사 웅진닷컴
  • 발행일 2018-03-01
  • 생활 속에서 만나는 장소를 탐방하며 사회를 한 걸음 먼저 배우고 이해하는 그림책.
  • 2019-08-29
    99
  • 소시지 탈출
  • 그림작가 토 프리먼
  • 글작가 미셸 로빈슨
  • 페이지 32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19-08-23
  • 지글지글 자글자글 용감한 소시지들의 프라이팬 탈출기! “가만있어 봐! 이거 영 마음에 안 드네.” 노릇노릇 익어 가는 소시지들의 반란 오동통한 소시지 열 개가 프라이팬에서 지글지글 자글자글 익어 가요. 노릇노릇 구워지는 소시지들의 고소한 냄새! 침이 절로 고여요. 얼마나 맛있을까요? 하지만 소시지들에게는 이 상황이 썩 반갑지 않습니다. 프라이팬 안은 뜨겁고 기름으로 미끄덩하고 불쾌한 곳이에요. 게다가 곧 있으면 누군가에게 먹힌다니요! 소시지들 중 하나가 소리쳐요. “가만있어 봐. 이거 영 마음에 안 드네. 나는 팡 터지기 싫어. 퍽 터지기도 싫고.” 소시지들은 이대로 익어서 누군가의 입속으로 들어가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심해요. 프라이팬 밖으로 탈출하기로요! 뜨거운 프라이팬에서 나가고 싶은 소시지들은 자신들이 펑 터지기 전에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해요. 과연 소시지들은 모두 살아남아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요?
  • 2019-08-28
    215
  • 고양이 가면
  • 그림작가 박지연
  • 글작가 박지연
  • 페이지 40
  • 출판사 동심
  • 발행일 2019-08-30
  • 생쥐는 생쥐, 토끼는 토끼, 고양이는 고양이! 모두 그대로여도 괜찮아. 생쥐가 친구들과 블록 놀이를 하려고 해요. 그런데 고양이가 생쥐의 생김새를 가지고 놀렸어요. 생쥐도 화가 나서 고양이에게 쏘아붙였어요. “넌 발톱도 뾰족하고 털도 엄청 날리잖아!” 그러자 고양이는 화가 나서 어디론가 가더니, 고양이 가면을 만들어 생쥐만 빼고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었어요. 시무룩한 생쥐 옆에서 고양이는 고양이 가면을 쓴 친구들하고만 기차놀이며, 미끄럼틀 타기를 했지요. 그리고 친구들에게 고양이처럼 행동하는 법을 알려 주었어요. 또 고양이처럼 털 고르기도 따라하게 했지요. 그때 몇몇 친구들이 못하겠다고 고양이 가면을 벗었어요. 그러자 고양이는 사납게 소리치며 가면을 벗은 친구들도 따돌렸지요. 과연 고양이는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집에서 벗어나 친구를 사귀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지요. 생쥐와 고양이처럼 서로 몸집이 다를 수도 있고 좋아하는 것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고양이 가면』은 유아들에게 누구나 다른 점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다른 점을 가지고 친구를 놀리거나 차별해서는 안 되며, 각자 자기 그대로의 모습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2019-08-28
    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