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0,456
  • 아주아주 커다란 우산
  • 그림작가 모레앙 푸아뇨네크
  • 글작가 셀린 클레르
  • 페이지 40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9-06-21
  • 프랑스의 베스트셀러 작가 셀린 클레르의 작품 국내 첫 출간! 아주아주 커다란 우산을 가진 잭의 이야기 함께 나누는 마음을 배워 나가는 잭을 만나 보세요! 잭에게는 아주아주 커다란 우산이 있어요. 온 세상을 가득 덮을 만큼 커다란 우산이었지요. 잭은 그 우산을 혼자만 쓰고 싶었어요. 아무에게도 씌워 주고 싶지 않았지요.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어느 날, 잭의 우산으로 이웃들이 모여들기 시작했어요. 잭은 큰 소리로 화를 내며 이웃들을 쫓아냈어요. 그런데 갑자기 무서운 거인이 나타났어요. 잭은 거인을 향해 우산을 휘두르며 이웃들과 함께 달아났어요. 게다가 계속 쏟아지는 폭우 때문에 개울물이 엄청나게 불어나고 말았지요. 집어삼킬 듯 큰 물결이 계속 휘몰아치자 잭은 커다란 우산에 이웃들을 태웠어요. 잭의 우산이 모두를 구했지요. 잭은 마음이 흐뭇했어요. 잭은 이제 이웃들이 우산 속으로 들어와도 화내지 않아요. 오히려 이웃들에게 우산을 먼저 내밀며 다가가지요. 나눌수록 커지는 따뜻한 마음을 지니게 되었으니까요. 잭과 함께 나누는 마음을 배워 보세요.
  • 2019-07-02
    163
  • 책 먹는 쥐 시몽
  • 그림작가 카타리나 지크
  • 글작가 호세 카를로스 안드레스
  • 페이지 32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9-06-21
  • 빨간 코를 달고 다른 사람을 웃기는 일을 즐기는 독특한 작가, 호세 카를로스 안드레스가 쓴 특별한 책! 책을 먹어야 배가 부르다고? 맛있는 음식 대신 책을 먹는 생쥐 시몽을 만나 보세요! 생쥐 시몽은 조그만 생쥐예요. 귀는 커다랗고 삐죽삐죽 콧수염이 나 있지요. 시몽은 치즈 샌드위치를 좋아해요. 빵에 치즈를 올려 먹는 것도요. 그런 시몽에게 언젠가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해요. 아무리 음식을 먹어도 배가 차지 않는 거예요. 좋아하는 치즈 샌드위치를 잔뜩 먹어도, 새로운 음식을 먹어도 아무런 소용이 없었지요. 어느 날, 시몽은 우연히 서점에서 책을 갉아 먹어요. 책을 잔뜩 먹고 난 시몽은 비로소 배가 불렀지요. 서점 직원은 그런 시몽에게 책을 읽어 주지요. 시몽은 직원의 도움으로 여러 책을 읽게 돼요. 시몽은 자신의 허기를 채워 주는 건 바로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요. 책을 읽으며 허기를 채워 나가는 시몽은 독서가 마음의 양식임을 느끼게 하며 흥미진진한 책 속 세상으로 이끌어 준답니다. 시몽과 함께 달콤한 책을 찾아 떠나 볼까요?
  • 2019-07-02
    167
  • 처음 하늘을 날던 날
  • 그림작가 브뤼노 지베르
  • 글작가 브뤼노 지베르
  • 페이지 48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9-06-28
  • 비행기를 타고 내려다 본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프랑스의 차세대 그림책 작가 브뤼노 지베르가 그려 낸 특별한 하늘 이야기! 하늘이 맑은 날,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게 된 아이의 이야기예요. 아이는 삼촌을 따라 비행기에 탔어요. 삼촌이 비행기의 시동을 켜자 쿠릉쿠릉 엔진 소리가 크게 들렸어요. 점점 하늘 높이 올라가자 땅 위의 모든 것이 작게 보였지요. 아이가 바라본 세상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책을 펼치면 하늘 위에서 내려다보는 세상이 나타나요. 사방으로 쭉쭉 펼쳐진 도로, 선로 위에 있는 기다란 기차, 드넓은 축구장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지요. 실제로 비행기를 타고 내려다보는 것처럼 생동감 넘치게 표현하고 있지요. 장면마다 기차에 서둘러 올라타는 사람, 경기하다 다친 사람, 숲속으로 달아나는 여우 등을 숨은그림찾기 하듯 찾아볼 수 있어요.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주고,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상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익숙한 풍경을 하늘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점에서 보여 줍니다. 땅에서 봤을 때와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 주며 새로운 세상을 느끼고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지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늘 익숙해 보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시선을 달리 하면 보다 다채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지요. [처음 하늘을 날던 날]은 익숙한 것에서 새로움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끌며 상상력과 탐구력을 키워 줄 것입니다.
  • 2019-07-02
    193
  • 안네 프랑크
  • 그림작가 파올라 에스코바르
  • 글작가 이사벨 토머스
  • 페이지 64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19-06-17
  • 안네 프랑크는 단 한 권의 책으로 어떻게 세계적인 작가가 될 수 있었을까? 전쟁이라는 어두운 현실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희망을 품었던 안네. 안네가 일기 속에서 꿈꾸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마음껏 활동하거나 소리 낼 수 없는 좁은 공간에서 매일을 불안에 떨면서도 일기를 쓰며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 냈던 안네의 조용하고도 빛나는 삶을 만나 봅니다.
  • 2019-07-02
    118
  •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 이야기
  • 그림작가 신시아 알론소
  • 글작가 아이리스 볼란트
  • 페이지 56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19-06-25
  • 매일 마주하는 나무 안에 감춰져 있던 다채롭고 경이로운 우리들의 이야기 뉴턴이 중력의 법칙을 발견한 과정에는 사과나무가 자리합니다. 에스파냐의 남아메리카 침략에 얽힌 사연은 자카란다나무 탄생 설화에 처연히 남아 있지요. 나무를 보면 보이는 것은 단순히 짙은 몸통이나 초록빛 잎뿐이 아닙니다.그 안에 감춰진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우리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 보세요.
  • 2019-07-02
    175
  • 전쟁이 뭐예요?
  • 그림작가 에두아르드 알타리바
  • 글작가 에두아르드 알타리바
  • 페이지 48
  • 출판사 그린북
  • 발행일 2019-06-28
  • 진정한 평화를 위해 전쟁에 대해 알아보자! 고대 로마의 정치가 키케로는 말이 아닌 힘으로 하는 주장을 전쟁이라고 생각했대요. 그로부터 2천년이 지난 오늘날 인류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무력을 지니게 되었지요. 그러나 동시에 전쟁을 없앨 수 있는 힘도 그 어느 때보다 강하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전쟁을 없애려면 우선 전쟁이 무엇인지부터 알아봐야겠지요. 도대체 전쟁이 왜 일어나며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함께 알아보아요. 이것이 진정한 평화를 향해 가는 걸음이지요. 이 책은 전쟁의 다양한 모습을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이를 역사 속 사례를 통해 살펴봅니다. 책을 읽다 보면 전쟁을 피하고 평화를 지키는 방법을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2019-07-02
    137
  • 비가 와
  • 그림작가 이상윤
  • 글작가 이상윤
  • 페이지 44
  • 출판사 책고래출판사
  • 발행일 2019-07-05
  • 천진한 동심과 유쾌한 상상으로 빚은, 비 오는 날의 특별한 이야기 어린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눈에 보이는 것만 쫓는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은 보이지 않는 것들도 마음으로 그려 냅니다. 하늘 높이 날 수 있는 자전거, 숲 속 깊은 곳에 살고 있는 신비한 동물, 온갖 보물이 가득 들어 있는 비밀 상자……. 흥미롭고 재미있는 것들로 세상은 빛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은 까맣게 잊고 있지만, 사실 우리는 모두 그런 어린 시절을 건너왔지요. 책고래마을 서른세 번째 그림책 《비가 와》는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을 읽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비가 오면 일어나는 일을 아이의 시선으로 그리고 있어요. 후둑 후두둑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재미난 일이 벌어집니다. 아이의 키 만했던 나무가 아이의 키를 훌쩍 넘어 엄청 빨리 자라고, 땅속 깊은 곳에 살고 있는 고래는 오랜만에 한바탕 샤워를 하지요. 쏴아아 시원하게 쏟아지는 비에 지구가 두둥실 떠오르기도 해요. 그렇게 아이의 상상은 어른들이 닿지 못하는 곳까지 날아오릅니다. 《비가 와》는 읽고 나면 기분이 좋은 그림책이에요. 나도 모르게 입가에 슬그머니 미소가 번지지요. 작가는 자극적인 이야기나 그림으로 눈길을 끌려고 애쓰지 않아요. 대신 차분히 아이의 마음을 쫒아요. 일상을 벗어나 자연으로, 지구 밖으로 내달리며 아이가 보여 주는 풍경을 섬세한 손길로 화면에 옮겨 놓았습니다. 연필과 따뜻한 색감의 물감으로 그린 그림은 푸근하게 다가오지요. 요즘 아이들은 사납고 어지러운 콘텐츠를 쉽게 경험합니다. 마음이 다 자라기도 전에 병들거나 다치기도 하지요. 《비가 와》는 아이들이 쉬어 갈 수 있는 이야기이자, 새로운 눈으로 세계를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예요. ‘건강한’ 상상력을 길러 준답니다. 아이와 함께 비를 만나러 밖으로 달려 나가 볼까요?
  • 2019-07-02
    294
  • 다른 사람들
  • 그림작가 미안
  • 글작가 미안
  • 페이지 34
  • 출판사 고래뱃속
  • 발행일 2019-07-01
  • 우리와 같아져야 하는 ‘다른 사람들’ 다른 것들을 같게 하려는 ‘우리’가 가진 속성과 폭력성에 대한 이야기 조금 크게 태어났다. 아이는 자라고, 자라고 또 자라서 빌딩보다 커진다. 사람들은 자신과 다르게 너무 큰 모습을 하고 있는 아이에게서 두려움을 느끼고 놀라 도망간다. 그런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 아이 역시 두렵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모습과 같게 하려고 그들이 ‘치유의 섬’이라고 부르는 곳으로 아이를 보낸다. 아이는 몸의 크기가 다른 사람들과 같게 될 때까지 점점 작은 틀로 옮겨가며 몸을 작게 만든다. 드디어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모습이 되었다. 아이는 그제야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고 사람들과 함께 생활할 수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눈앞에 큰 사람이 나타났다. 이전의 나만큼 큰, 지금의 나보다 큰! 사람들은 다시 놀라 도망가기 시작하고 아이는 두려움에 몸을 떨기 시작한다. 이전의 나의 모습을 본 아이는 도망가지 않고 그 거인을 마주한다. 아이는 어떻게 하려는 걸까? 사람은 사회를 이루며 살아간다. 그러다 보면 우리가 살아가는 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해 여러 규범과 제도를 마련한다. 그리고 그것들은 사회를 이루고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맞추어 만들어진다. 『다른 사람들』은 이러한 사회의 속성이 갖고 있는 또 다른 면을 다룬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커다란 아이는 사회 대다수의 사람들과는 피부색이 다르거나 장애가 있거나, 생각이 다른 소수의 사람들을 의미한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이 우리가 만들어 놓은 여러 테두리에서 많이 불편해하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쉽게 못 한다. 어쩌면 알고는 있지만, 우리가 그들로 인해 불편해질까 봐 그들을 외면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 2019-07-01
    319
  • 별별 달토끼
  • 그림작가 한호진
  • 글작가 한호진
  • 페이지 0
  • 출판사 반달(킨더랜드)
  • 발행일 2019-06-14
  • 갑자기 달이 어두워졌다. 무슨 일일까? 한호진 작가가 전작 《청소부 토끼》에 이어 《별별 달토끼》를 내었습니다. 달이 더러워진 줄 알고 청소부 토끼를 달에 보내 청소를 하게 했던 토끼들. 그러나 사실 달이 아니라 지구가 더러워서 달이 뿌옇게 보였던 것이죠. 그 뒤로 지구에 살던 토끼들은 모두 달나라로 떠났답니다. 《별별 달토끼》는 이제 달에 사는 토끼들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달토끼 마을은 온갖 채소와 과일로 가득합니다. 오늘은 잘 가꾼 식량을 거둬 창고에 쌓아두는 날입니다. 토끼들은 힘들게 일했지만, 무척 보람 있었지요. 하지만 이상한 일이 생겼습니다. 환하던 달이 점점 어두워졌지요. 무슨 일일까요? 하늘을 올려다본 토끼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달을 환하게 비추던 별들이 점점 멀어졌거든요. 토끼들은 달이 깜깜해진 뒤로 하루하루를 너무 불편하게 지냈어요.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서로 머리를 부딪히고, 나뭇가지에 찢겨 다쳤어요. 아무 일 없이 하루하루 지내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 2019-07-01
    221
  • 난 내가 자랑스러워!
  • 그림작가 안나 산토스
  • 글작가 로리 라이트
  • 페이지 21
  • 출판사 갈락시아스
  • 발행일 2019-06-26
  • 2019-07-01
    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