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2,732
  • 왜, 먼저 물어보지 않니?
  • 그림작가 김주리
  • 글작가 이현혜
  • 페이지 0
  • 출판사 천개의바람
  • 발행일 2020-09-10
  •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위한 필수 개념, ‘경계 존중 교육’ 새 운동화를 신었는데 친구가 갑자기 신발을 밟아서 속상한 민준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물어보지 않고 껴안고 뽀뽀한 게 부담스러운 서준이, 친구가 만나면 반갑다고 마음대로 손을 잡거나 팔짱을 껴서 당황스러운 민호, 동네 형이 여자애 같다며 놀리고 어깨를 주무르는 게 싫은 선우.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기분 나쁜 상황들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모두 ‘경계 침해’라고 합니다. 경계 침해는 상대방의 허락 없이 마음대로 하는 행동들을 말합니다. 모르는 사람은 물론이고 가족이나 친구, 형, 언니 등 친한 사이에서 더 많이 일어나지요. 그래서 경계 존중 교육은 가정, 학교 등 어디에서나 필요합니다. ‘경계 존중’은 여러 명이 함께 생활하는 현대 사회에서 행복하게 살기 위한 필수 개념입니다. 그래서 경계 존중 교육의 시작은 나와 상대방의 경계를 인지하고 서로의 경계를 침해하지 않는 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왜, 먼저 물어보지 않니?\는 다양한 경계 침해의 사례를 보며, 자신과 주변의 상황을 비추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입니다. 나아가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의 중요성을 배우고, 자신과 상대방의 인권을 존중할 수 있는 성숙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 2020-09-11
    150
  • 나는 태어났어
  • 그림작가 핫토리 사치에
  • 글작가 핫토리 사치에
  • 페이지 40
  • 출판사 책읽는곰
  • 발행일 2020-09-18
  • 엄마 아빠를 만나러 가는 길고도 아름다운 여정 있잖아, 엄마. 나는 우주의 별이었어. 커다란 별 하나가 펑 하고 져서 백 개도 넘는 별이 되었어. 나는 그 별 중 하나였어. 엄마 아빠를 만나러 가는 긴 여행이 거기서 시작되었어. 나의 탄생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건네는 그림책입니다. 머나먼 우주의 별에서 엄마 아빠에게 오기까지의 신비로운 여정을 통해 탄생이 얼마나 기적 같은 일인지 들려줍니다. 한 편의 시처럼 아름다운 글과 고전적이면서도 감각적인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눈과 마음까지 사로잡습니다.
  • 2020-09-11
    194
  • 뿔셋달린소
  • 그림작가 안준석
  • 글작가 김명희
  • 페이지 40
  • 출판사 책고래출판사
  • 발행일 2020-09-08
  • 2020-09-10
    166
  • 안녕?딸꾹!
  • 그림작가 시은경
  • 글작가 정주은
  • 페이지 36
  • 출판사 인터에듀아트
  • 발행일 2018-04-30
  • 노래만 하면 딸꾹질이 나와서 챙피한 딸꾹이가 모르는것이 없는 토끼박사님을 찾아가서 노래연습을 합니다. 드디어 숲속노래자랑이 열리고 딸꾹이는 용기를 내라는 친구들의 응원에 멋지게 노래를 부릅니다.
  • 2020-09-10
    36
  • 평등 씨는 공평해!
  • 그림작가 박재현B
  • 글작가 김성은
  • 페이지 40
  • 출판사 책읽는곰
  • 발행일 2019-06-13
  • 내일을 여는 힘, 세상을 바꾸는 힘, 같이 사는 가치, 평등! 이 책은 ‘평등’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평등은 인류가 오랜 세월 동안 차별에 맞서며 일구어 온 소중한 가치입니다. 그럼에도 세상에는 여전히 출신이나 성별, 인종, 장애처럼 개인의 노력으로는 어쩌지 못할 조건에 따른 차별과 불평등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차별과 불평등이 오늘을 넘어 내일로 이어지지 않게 하려면, 무엇보다도 내일의 주인인 어린이의 마음속에 평등 의식이 단단히 뿌리 내리고 있어야 하겠지요. 이 책에서 어린이를 평등의 길로 이끄는 길잡이는, 세상의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는 무지갯빛으로 온몸을 단장한 ‘평등 씨’입니다. 평등 씨는 어린이를 일상에서 흔히 일어나는 상황 속으로 데려가 평등의 개념을 알려줍니다.
  • 2020-09-10
    37
  • 과일나라 색깔여행
  • 그림작가 신현정B
  • 글작가 이현
  • 페이지 48
  • 출판사 큰북작은북
  • 발행일 2019-07-25
  •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보라…… 무지개빛 과일·채소와 함께 맛있는 여행을 떠나요! 햇빛처럼 환하게 빛나는 노란색, 에너지가 넘치는 빨간색, 자연처럼 싱그러운 초록색 등 알록달록 색색 과일과 채소의 색깔을 통해 색의 특성과 색의 느낌뿐만 아니라 색을 합하면 다른 색으로 변하는 색의 혼합 등을 배워요.
  • 2020-09-10
    36
  • 넌 어떻게 춤을 추니?
  • 그림작가 티라 헤더
  • 글작가 티라 헤더
  • 페이지 40
  • 출판사 책과콩나무
  • 발행일 2020-09-10
  •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솔직하고도 유쾌한 방법 마음똑똑 59권 『넌 어떻게 춤을 추니?』는 독자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미국 작가 티라 헤더의 그림책입니다. 반려 거북이와의 우정을 아름답게 그린『내 친구 알피』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작가가 이번 작품에서는 춤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보여줍니다. 춤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가장 솔직한 몸짓입니다. 마음 가는 대로, 기분 내키는 대로 몸을 움직이면서 내면의 감정을 느끼고, 온몸의 감각을 깨우지요. 기분 좋은 날에는 행복해서 덩실덩실, 울적한 날에는 흐느적흐느적, 맛있는 것을 먹을 때는 신나서 촐랑촐랑! 정형화된 동작이나 순서가 있는 춤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오롯이 느끼며 자유롭게 춤을 출 때, 우리는 비로소 진짜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 2020-09-10
    119
  • 새들의 세탁소
  • 그림작가 신재원
  • 글작가 이사람
  • 페이지 68
  • 출판사 인문엠앤비
  • 발행일 2020-08-15
  • 새를 통해 인간의 삶을 반추하게 하는 이야기 “새들은 날개를 수선하기 위해 어디로 갈까?” 작가는 새들에게도 그들의 날개를 수선하는 곳이 있다고 믿으면서 이야기를 전개한다. 그곳은 새들의 세탁소. 그곳에서는 오랜 날개 짓으로 늘어난 새들의 날개 단을 줄이기도 하고, 다친 곳을 줄이기도 한다. 이 동화는 새들의 낡거나 다친 곳을 고친다는 내용이지만, 하나 더 들어가 보면 결국의 우리의 삶에 대한 이야기이다. 새들의 삶을 통해 인생을 드러낸다. 따라서 이 작품은 어린이들의 언어 수준으로 쓰이기는 했으나 자신의 존재에 대해 의심하는 어른들이 읽으면 더욱 감동적이다.
  • 2020-09-10
    53
  • 물건 진화 그림 사전
  • 그림작가 에바 추피코바
  • 글작가 스테판카 세카니노바
  • 페이지 112
  • 출판사 라이카미
  • 발행일 2020-08-30
  • 인간, 물건, 역사가 한눈에 보이는 특별한 그림 사전 인간처럼, 동물처럼 물건도 진화해요! 주위의 평범한 물건이 특별해 보이는 놀라운 경험! 물건도 진화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동물이 환경에 적응하고 살아남기 위해 진화한 것처럼, 물건은 편해지고 싶은 인간에 의해 점진적으로 발전해 왔어요. 그래서 물건은 처음 만들어졌을 때부터 고대 시대, 중세 시대, 산업 혁명 시대, 그리고 오늘날까지 시대별로 조금씩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답니다. 『물건 진화 그림 사전』은 물건의 흥미로운 탄생 이야기부터, 시간이 지나면서 어떤 모습으로 변해 왔는지 구체적으로 보여 주어요. 특히 시대별로 다른 물건의 모습과 눈에 띄는 특징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표현하였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이야기만 골라 소개해서 100쪽이 넘는 책인데도 술술 읽히지요. 이렇게 물건의 진화 과정을 알아 가다 보면, 길고 어려워 보였던 역사까지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 일석이조랍니다! 인간, 물건, 역사가 한눈에 보이는 특별한 그림 사전! 이 책으로 물건의 길디긴 역사를 접하다 보면, 그동안 너무나 당연하게 사용했던 사소한 물건들이 조금은 더 특별하고 소중하게 느껴질 거예요.
  • 2020-09-10
    86
  • 우담할아버지의 뚜벅뚜벅 네 번째 여행
  • 그림작가 이육남
  • 글작가 이상희
  • 페이지 0
  • 출판사 그림책도시
  • 발행일 2020-09-08
  • 조선시대 지행일치의 삶을 살았던 우담 정시한 선생은 명문가문의 사람이었지만, 평생 벼슬을 하지 않았고, 부모님을 모시며 손수 농사를 짓고 공부한 유명한 학자였습니다. 선생이 예순넷 되는 봄날, 원주 집을 떠나서 돌아오는 가을까지 충청과 영남 지방의 서원과 절을 여행하며 하루하루 걸었던 이야기, 자연과 사람에 대해 자세히 쓰고 남긴 《산중일기》를 바탕으로 엮은 그림책입니다. 우담할아버지가 마치 집안 뜰 사이를 걷듯 재촉하지 않고 뚜벅뚜벅 걸었던 여행길을 따라, 독자는 서원과 절을 오르고 들여다보면서, 여행으로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학문적인 교류를 나누고자 했던 선생의 모습을 오롯이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림 작가가 고증하여 힘써 살려낸 서원과 절에 다다르고 머무르면서 우담할아버지와 함께 조선시대를 여행하며 상상해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 2020-09-10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