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0,797
  • 비행기 타고 떠나는 여행
  • 그림작가 브라이언 피츠제럴드
  • 글작가 마고 린
  • 페이지 40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9-08-30
  • 더 편하고! 즐거운! 비행기 여행을 위한 안내서 비행기를 처음 타는 아이, 재밌는 비행기 여행을 경험했던 아이, 비행기를 좋아하는 모든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아빠와 딸이 다른 도시에 있는 엄마를 만나러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납니다!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려면 탑승 수속, 보안 검색 등 꼭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또 비행기에 타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위해 지켜야 할 규칙들이 있지요. 『비행기 타고 떠나는 여행』은 공항에 도착해 비행기를 타고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의 과정이 아이의 시점에서 구체적이고 흥미롭게 그려집니다. 비행기 여행 시 알아 두면 좋은 정보들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치 주인공들과 함께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답니다. 비행기 여행에 대해 가볍고 재밌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책으로 적극 추천합니
  • 2019-09-05
    112
  • 티라노사우루스 타임머신
  • 그림작가 재러드 채프먼
  • 글작가 재러드 채프먼
  • 페이지 44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9-08-30
  • 티라노사우루스 두 마리의 놀랍고, 소란스럽고, 웃긴 시간여행 이야기! 어린이와 어른 독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유머와 상상력이 넘치는 그림책 먼 옛날 공룡 시대의 티라노사우루스 두 마리가 우연히 시간 여행자의 타임머신을 타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로 오게 됩니다. 티라노사우루스들은 처음 보는 낯선 풍경에 어리둥절해했지만, 곧 이곳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냥하기를 귀찮아하던 티라노사우루스들에게 피자와 햄버거, 라면 등 먹을 것이 넘쳐나는 현실은 그야말로 천국이었지요. 그런데 그때, 경찰들이 출동해 티라노사우루스들을 체포하려고 합니다. 과연 티라노사우루스들은 어떻게 될까요?
  • 2019-09-05
    108
  • 화물선
  • 그림작가 제롬 페이라
  • 글작가 아델 타리엘
  • 페이지 36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9-08-30
  • 사랑의 마음을 오롯이 담은 시처럼,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책 나의 소중한 사람을 떠올리게 하는 꿈결 같은 여행이 펼쳐집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우리는 오늘도 힘차게 길을 나서고, 혼자가 아님을 알기에 우리는 오늘도 편안히 잠이 듭니다.“ 어느 밤, 소년은 갈매기가 되는 꿈을 꿉니다. 커다란 화물선을 운항하는 선장을 지키는 비밀 임무를 맡은 갈매기. 갈매기는 화물선을 따라 드넓은 바다로 날아갑니다. 화물선은 거친 바람과 높은 파도에 맞서며 폭풍우와 짙은 안개에 멈춰 서기도 하지만, 무사히 목적지에 다다릅니다. 마침내 일을 마친 화물선은 돌아온 길을 거슬러 집으로 향합니다. 갈매기도 그제야 안심하며 화물선을 떠나갑니다. 꿈에서 깬 소년의 눈앞에 화물선의 선장이 미소 짓고 있습니다. 선장은 소년을 꼭 안아 주고 소년은 활짝 웃습니다. 선장은 바로 소년이 기다리던 소년의 아버지이지요.
  • 2019-09-05
    135
  • 앗! 고양이 미술관
  • 그림작가 지효진
  • 글작가 김진영
  • 페이지 54
  • 출판사 보통의나날
  • 발행일 2018-04-10
  • 고양이 나라에서의 신기하고 생생한 미술관 체험!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는 친절한 미술관 안내서 ‘보통 아이의 놀라운 세상’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미술관은 왠지 어려워!” 미술관을 친근하고 신나는 곳으로 바꾸는 마법은 없을까요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집과 놀이터와 같이 한정된 공간에서 벗어나 여러 목적을 지닌 새로운 공간들을 접하게 됩니다.학교,도서관,미술관,시장,터미널,놀이공원 등이 그런 공간들이지요.그중에서도‘미술관 ’은 왠지 어렵고 근엄하게 느껴지기 쉬워요.이 그림책은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공간인 미술관의 특색과 역할을 알고,미술관에서의 관람 예절과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이 책을 통해미술관을 친근하고 익숙한 장소이자 즐겁고 자유롭게 감상 활동을 펼치는 특별한 곳으로 여기게 되리라 기대합니다. “우와~ 이런 곳이 있어” 고양이 나라에서 신기하고 즐거운 미술관 체험이 벌어집니다! 평범한 아이‘누리 ’는 어느 날 무척이나 심심해하다 갑자기 맨홀 구멍에 빠지게 됩니다. 누리가 도착한 곳은 고양이 나라이지요.그곳에서 고양이 미술관에 사는 고양이‘모네’를 만나서 미술관을 방문하게 됩니다.미술관 건물 안에서 각종 시설을 살펴보기도 하고 미술관 안에서 일하는 숨은 일꾼들도 만나게 됩니다.그리고, 전시장에서 미술 작품을 감상하게 되는데 ,마음껏 보고 느끼고 표현하면서 자유롭고 즐거운 작품 감상에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 “앗! 이런 재미가 숨어 있네.” 한 땀 한 땀 정성으로 빚은 재미를 느껴 보세요. 이 책에는 누리와 모네라는 주인공 말고도,숨은 주인공이 있습니다. 바로 얼룩무늬 고양이에요. 이고양이는 주인공 누리보다 조금 앞서서 미술관에 방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어요.또한, 주인공 누리가 고양이 나라를 빠져나올 때 중요한 힌트를 주기도 합니다.여러 장면에 등장하는 이 고양이의 동선을 따라가 보면 그만의 몸짓과 표정을 살펴볼 수 있어요.그뿐 아니라 곰 ,새 ,여우 ,다람쥐와 같은 다른 동물의 모습에서도 미술관을 방문하는 여러 사람의 모습을 자연스레 떠올릴 수 있답니다. 고양이 왕립 미술관이라는 공간에 걸맞게 고양이가 사용하는 스크래치 보드도 있고 ,고양이가 지켜야 할 에티켓,혹은 고양이만 올라가는 높은 곳도 있어요. 구석구석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2019-09-05
    67
  • 내 똥으로 뭐 할까?
  • 그림작가 앨리슨 블랙
  • 글작가 제인 커츠
  • 페이지 36
  • 출판사 그레이트북스
  • 발행일 2019-08-28
  • 동물들이 맛있게 밥을 먹고 꼭 하는 게 있어요. 뿌지직! 똥을 누지요! 동물들은 저마다 모양과 특성이 다른 똥을 누어요. 기린 똥은 조그맣고, 판다 똥은 초록색이에요. 뱀은 일 년에 한 번 밖에 똥을 누지 않고, 코뿔소는 똥으로 이야기도 나눈대요. 똥으로 할 수 있는 것도 여러 가지에요. 똥으로 건강상태도 알 수 있고요, 종이도 만든대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재미있는 똥 이야기를 만나보아요!
  • 2019-09-05
    99
  • 오늘 마음 어때?
  • 그림작가 정문주
  • 글작가 윤다옥
  • 페이지 88
  • 출판사 한겨레아이들
  • 발행일 2019-08-30
  • 상담 선생님이 말하는 ‘마음 제대로 이야기하는 법’ 감정에 관한 다양한 단어와 표현법을 실었어요. 평소 보호자와 함께 상황을 상상하면서 감정을 표현하는 연습을 해 보세요. 부록으로 담긴 감정카드와 상담카드, 느긋 샘의 처방전을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 사람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좋고 나쁨이라는 잣대로 판단할 수 없어요. 중요한 것은 내 마음에 귀 기울이고 정확히 전달하는 것!
  • 2019-09-05
    154
  • 나는 고양이
  • 그림작가 노석미
  • 글작가 노석미
  • 페이지 44
  • 출판사 엔씨소프트
  • 발행일 2018-03-05
  • 아티스트 노석미 작가의 『나는 고양이』 새 그림책 고양이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모든 이에게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반려동물’이라는 일상의 소재를 고양이의 다양한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아티스트 노석미의 새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노석미 작가는 20여년간 고양이들에 둘러싸여 살아왔다. 오랜 시간을 함께해온 고양이들은 작가의 집에 함께 머무는 단순한 동물의 존재를 벗어나, 특별한 친구이자 삶의 희로애락의 순간에 함께해 온 소중한 존재이다. 고양이들의 모습을 그림책에 마음껏 담아냈다. 뒤돌아보는 고양이, 책 위의 고양이, 궁금한 고양이, 산책하는 고양이, 말하는 고양이 등 다양한 고양이들의 매력적인 모습이 가득하다. 작가의 그림터치는 강렬하고 대담하며 인상적이다. 다채로운 색감들과 굵직한 붓 터치는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며, 그림 속의 단조롭고 플랫한 하나의 문장은 오히려 많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듯하다. 고양이들의 엉뚱하고 재미있는 매력적인 모습들을 소개하는 이야기를 넘어, 나와 다른 존재가 함께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 2019-09-04
    77
  • 실패축하파티
  • 그림작가 클로이
  • 글작가 권은혜
  • 페이지 32
  • 출판사 왕가의 아이들
  • 발행일 2018-02-26
  • 소중한 우리 아이가 인생에서 겪게 될 실패로부터 일어날 수 있는 단단한 힘을 길러주는 동화책 “실패축하파티” 너의 실패에 함께 웃고 함께 기뻐하며 실패를 고스란히 즐기자. 호수 같은 마음과 들판 같은 생각들을 크게 키워줄 실패를 마음껏 축하하자. 오랫동안 네가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언제나 네 옆에서 너의 실패를 응원할게. “너의 실패마저도 사랑해.” 지금의 우리 아이들은 자라면서 세상을 알아갈수록 점점 ‘실패’를 두려워하게 될 것이다. 지나친 성공 지향적인 사회적 상황 속에서 아이들의 실패는 주변 어른들에 의해 큰 좌절감과 상실감으로 경험되기 때문이다. 아이를 비롯한 어른인 우리들은 모두 살아가면서 성공보다는 더 많은 실패와 마주하게 될 확률이 높다. 우리는 완전하지 않기에, 계속해서 도전했는데도 불구하고 끝내 성공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세상이 아이들에게 성공의 잣대로 패배감을 주더라도 아이들이 그 실패를 긍정적으로 견뎌낼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 같은 힘으로 맞설 수 있게 해주는 건 역시 어른이자 부모의 몫이다. 아이들에게 ‘실패를 많이 해야 성공해.‘라는 실패=성공의 공식의 메시지 보다, ‘실패는 두려운 게 아니야.“ 라는 마음으로 단단함을 길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겪게 될 크고 작은 실패에도 자신을 지켜내며 일어나는 힘도 성공이라고 알게 해주는 것도 가치 있다. 그리고 끝끝내 성공하지 못해도 괜찮다고, 일어나기만 해도 충분하다고 상처받은 마음을 도닥여주고 싶다. 세상이 아무리 성공에 초점을 맞추더라도 부모만큼은 아이들에게 꼭 해줬으면 하는 말을 담아 그림책 《실패축하파티》를 만들게 되었다. 《실패축하파티》는 아이가 세상을 살아가며 꼭 가져야 할 가치관을 전하는 엄마의 응원과 사랑의 마음을 담고 있으며 언제나 변함없이 곁에서 응원하며 함께 하는 엄마의 큰 사랑을 느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실패는 두려운 것이 아니라 차곡차곡 쌓여 값진 미래를 만들어줄 소중한 경험이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자 한다. 아이의 성공보다 실패에 열광할 때 그 실패의 또 다른 모습인 성공의 참 기쁨을 온몸과 마음으로 느끼는 멋진 아이로 자라게 될 것을 상상해 본다. 어린이뿐 아니라, 세상의 잣대에 아파하고 있는 청소년, 세상과 맞서 싸우며 자신을 지켜내고 있는 어른들까지……. 《실패축하파티》는 실패에 도전하고 있는 세상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은 영원한 응원의 메시지이자 위로의 손길이다. 세상 모든 사람이 자신의 실패를 소중히 여기고 다른 사람의 실패를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채워지기를 기대해 본다.
  • 2019-09-04
    63
  • 선아
  • 그림작가 문인혜
  • 글작가 문인혜
  • 페이지 48
  • 출판사 이야기꽃
  • 발행일 2018-01-29
  • 불안한 시대를 사는 모든 ‘선아’들의 이야기 취준생 선아가 안전모를 쓴 까닭 실업, N포 세대, 열정페이, 학자금 상환, 88만원, 알바, 최저임금…. 이 시대 청년들의 삶을 형용하는 말들이다. 여성과 성소수자들에게는 혐오, 차별, 성폭력 같은 말들이 보태진다. 여기 그 말들이 형용하는 청년, 스물아홉 취업준비생 선아가 있다. 이 그림책은 선아가 살아가는 일상의 한 도막을 옮겨 보여준다. 작은 창으로 아침에만 잠깐 볕이 드는 반지하 원룸에서 선아가 잠을 깬다. 그 시각이면 어김없이 시동을 거는 윗집 차가 시간을 알려 준다. 아침 8시, 아직 직장을 구하지 못한 선아는 그제야 깨어난 걸까, 깨었음에도 일어나지 않고 있는 걸까? 햇빛을 충분히 보지 못한 탓인지, 돌봐줄 여유가 없는 주인 탓인지 이파리 하나 없이 시들어버린 작은 화분 옆 탁상달력에는 월세 낼 날짜며 알바한 날짜들이 적혀 있다. 오늘은 어느 학원 면접 날. 선아는 정성껏 화장을 하고 집을 나선다. 인성, 능력, 학력 말고도 세상은 많은 것을 요구한다. “졸업한 지가 꽤 됐네요.” “그 동안 뭘 했지요?” “결혼은…?” 세상은 많은 것을 묻는데, 선아는 궁금하다. ‘그런데 정답이 있는 걸까?’ 학원에서 시간을 보내는 미성숙한 사내아이들은 선아가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창문 뒤에 숨어 장난삼아 종이컵이며 우유팩, 깡통 따위를 던지고, 무슨 일론지 불만이 많은 청년은 버스 기사의 사소한 말에도 난폭해지는데, 버스에 오르다 청년의 거친 몸짓에 밀려 넘어진 선아는 안경이 깨어져도 항의 한 번 하지 못한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조차 흰 선만을 골라 딛는 강박을 지닐 만큼, 세상이 그어 놓은 선을 넘어 본 적 없는 선아. 하지만 알바를 하는 일터에서 날마다 낭떠러지를 밟는 기분을 느낀다. 그렇게 하루를 보낸 저녁 귀가길, 아무 잘못도 없는데 왠지 등 뒤가 불안한 선아는 어느 공사장 가림막 뒤로 몸을 숨기고, 그곳에 뒹구는 노란 안전모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머리에 쓰고 집으로 돌아온다. ‘살아남고 싶어…. 살아남고 싶어….’ 선아는 안전하게 살고 싶다. 최소한의 희망을 보장 받으며. 다시 아침, 윗집 차는 어김없이 8시에 시동을 걸고, 선아는 오늘도 집을 나선다. 간밤의 노란 안전모를 쓰고서. 길을 건너고, 거리를 메운 인파 속을 걸어가며 선아는 꿈을 꾼다. 자기와 같은 청년들이, 아니 세상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최소한의 권리를 보장받는 세상을, 저마다의 작은 화분에 다시 새싹이 돋아나기를.
  • 2019-09-04
    72
  • 지렁이 일기예보[ 개정판 ]
  • 그림작가 이고은
  • 글작가 유강희
  • 페이지 92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19-08-20
  • 유강희 시인의 참신한 발상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날씨 동시 한국도서관협회 우수문학도서, 2013 문학나눔 우수문학도서 선정! 초등학교 3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 수록! 한국 대표 시인들의 동시집 「동시야 놀자」시리즈 12번 『지렁이 일기 예보』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지렁이 일기 예보』는 《서울신문》 신춘문예 등단 이후 두 권의 시집과 동시집을 통해 ‘독특한 시선과 문체를 지닌 서정시인’이라는 평을 얻고 있는 유강희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으로, 우리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날씨를 참신한 발상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동시 40편이 담겨 있다. 날씨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날씨에 실린 감정을 느끼고, 재미있는 상상을 펼쳐 보이는 동시는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돋우고, 날씨를 새롭고 특별하게 바라볼 수 있게 해 준다.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동시 「고드름붓」과 초등학교 3학년 2학기 국어교과서에 실린 「천둥소리」를 포함해 「꽃샘추위」, 「여우비」, 「태풍의 눈」, 「천둥소리」, 「번개 치는 날」, 「소낙비」, 「우박」, 「열대야」, 「진눈깨비」 등 다양한 날씨 동시와 용어를 날씨와 관련한 속담과 속설, 맛깔스러운 방언, 의성어, 의태어를 활용한 시어로 생생하게 전한다. 여기에 아이의 그림일기 같은 이고은 작가의 귀엽고 발랄한 그림이 어우러져 생동감을 더한다. 「동시야 놀자」시리즈는 한국 현대 시문학을 대표하는 시인들이 각각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자신의 시 세계와 개성을 특색 있게 선보인 동시집 시리즈이다. 지금까지 의성어 의태어, 한자, 생리 현상, 동식물, 바다 생물, 사계절, 음식, 수학 등을 소재로 11권이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2019-09-04
    334